잉꼬 - 아로요 아로요!


언젠가부터 아로요는 새장 모서리에 붙어 잠을 잡니다.
횃대로 옮겨 놓으면 다시 올라가요.
또 옮겨놓으면 또 올라가고 또 올라가고 ㅎㅎ
따라쟁이 폰디 역시 아로요 옆에서 잠들지요.




 



 

골똘 아로요











새침 아로요











 하품하는 아로요.

이런 사진은 크게 봐야죠,
클릭 :-) 








 

 헤헤헤~?!













  찜빵 아로요












 상쾌한 아로요










ps. 그 분이 보이지 않는다구요?
그 분은 언제나 아로요 주위를 맴돈답니다 :-)
뒷배경을 잘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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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ist

  1. 꼬꼬맘 2012.01.17 10:4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으미...아로요 그네위에서 자는줄 알았더만 그네위에서는 잠깐자고 깊은잠은 새장모서리에 붙어 자나봐요
    저기가 더 안정적으로 느껴지남?보는 사람은 무지 불편해보이는데 ㅋㅋㅋ
    하품하는것도 귀엽고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쳐다보는것도 넘 새침해보여요 새침아로요 ㅋㅋㅋ
    폰디는 진짜 배경ㅜㅜ 멋진 폰디 편애하지 마3~~~쿄쿄쿄

    • ayse 2012.01.17 21:1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아로요도 은근 매력있어요.
      단지 손을 무서워한다 뿐이지, 얼마나 예쁜짓을 많이 한다구요~
      이젠 아로요 사진 자주 올릴거에요 :-D

  2. 햇님이네 2012.01.17 18:0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왜 벽에 붙어서 잘까??? 분명 불편할거 같은데...
    아로요의 삐죽 삐져나온 뱃털(?)이 넘흐 사랑스럽다^^
    하품하는 표정, 털들 대박 ㅋㅋㅋㅋ
    진짜 폰디가 배경이 됐네... 폰디도 올려달라!! ㅎ

    • ayse 2012.01.17 21:3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잉꼬는 볼털 부풀 할 때 진짜 귀여워요 >_< ♥
      폰디가 금방 새장에서 튀어나왔어요, 아로요 따라 바닥 뜯는 중...
      불량 잉꼬들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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