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디와 아로요 소식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제가 집을 떠나있는 관계로, 

폰디와 아로요는 "초하씨" 집에서 지내고 있답니다.


초하씨 블로그 - http://cjskdc.blog.me/30169553184


혹시 궁금해하셨던 분들이 계실까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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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꼬 - 미남잉꼬 달님이와 그의 친구들


미남잉꼬 달님 :-D
아이섀도우 없는 쌩얼도 자신 있는 진정한 미남!

'달님 미남잉꼬 시즌'에 잘 맞춰 달님이네 다녀왔어요.
















 아련아련 눈빛 옆
  정면 잉꼬의 위엄!

정면 달님 = 동네 바보 형 ㅋㅋㅋ











 




호기심 가득 달님


















질문하는 달님



















 혼자 묻고 혼자 대답하는 달님.
거울이 대답 할 시간을 주지 않아요 ㅋㅋㅋㅋ















달님이와 그의 친구들.
왼쪽부터 세이, 아로요, 폰디, 달님이에요. 
잉꼬 넷이 횃대에 앉아있는 것을 보니 어찌나 뿌듯하던지요 '-'

특히 아로요가 굉장히 신나보였어요.
자기 집 마냥 달님이 집에서 밥도 먹고 횃대에 앉아 있기도 하고~















 폰디야! 눈 좀 떠 !!!

잉꼬가 넷이나 있으니 자꾸 외모 비교를 하게 되더라구요.
......... 폰디는 매력 있으니까 괜찮아요 ㅋㅋㅋ














달님이가 좋은 폰디

 












 폰디가 부담스러운 달님이
(거울에 비친 달님이 눈빛...)

























 폰디는  새록새록 잠이 듭니다...z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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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꼬 - 쓸쓸함


폰디의 외로움




































 사실은 자다 깬 폰디 ;-)

아로요바라기 폰디는
아로요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잠이 들어요.







폰디의 수다는 여전합니다.
"안녕하떼~여?"

그동안 폰디는
1. 안녕하떼~여 2. 안-녕-하-세-요
두 가지를 번갈아가며 말했거든요,
요즘은 1번을 훨씬 자주 말해요.
"떼~여?" 이 부분이 마음에 드나 봅니다.

"폰디하떼~여"
폰디가 제일 좋아하는 "폰디야 폰디폰디 폰디폰디야"에 "떼~여"를 합성한 말 ㅎㅎ
중독성이 강해요.
저도 모르게 "폰디하떼~여" 따라하고 있다니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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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내 이름은 폰디

















 매력 포인트는
"없어 보이는 외모"















 취미는 털 긁기.















 가끔은 근엄해지기도 해.















 

내가 좋아하는 볼링 장난감이야.
















잡힐 듯 말 듯 애태우게 하는 볼링핀에게

 사랑의 세레나데를 불러. 


 "폰디야 안녕하셉쓰 폰디야 안녕 폰디야 쎕쎕~ ♪"


_













룸메이트 아로요.



 











 새침해 보이기는 해도
















 바보같은 면이 많은 친구지 ㅋㅋ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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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요가 사라졌어요...



아로요가 사라졌어요...





                                                                                      

새장 바닥과 꼭대기에도 보이지 않아요.
아로요가 좋아하던 그네, 즐겨 씹던 케밥은 그대로 있는데... 












응?!
변기 모이통 위에 있는 연두색 저건 뭘까요? 















 어???!!!!












 저 익숙한 궁디는????





















아로요 ㅋㅋㅋㅋ














 

 뭐 잘못한 것도 없는데 괜히 눈치 보는 아로요


















 아로요 여기 있네!!














 

뱅글뱅글 꾸물꾸물,
빼꼼 눈치보다가













 

마지막 10초
(22초부터 집중하고 보세요)

아로요가 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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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꼬 - 몸무게의 비밀


응?!
폰디 몸무게가 60g?!





























비밀은

빛의 속도로 도망가는 아로요에게 있습니다 :-D

 내려놓자마자 쌩 도망가버리는 아로요..
 저울이 아로요보다 빠를 수는 없으니까요.



























 폰디는 28g 



60g - 폰디 = 아로요

 그러니까 아로요는 32g.


   




저울을 바라보는 아로요 눈빛에 경계심이 가득하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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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꼬 - 아로요 아로요!


언젠가부터 아로요는 새장 모서리에 붙어 잠을 잡니다.
횃대로 옮겨 놓으면 다시 올라가요.
또 옮겨놓으면 또 올라가고 또 올라가고 ㅎㅎ
따라쟁이 폰디 역시 아로요 옆에서 잠들지요.




 



 

골똘 아로요











새침 아로요











 하품하는 아로요.

이런 사진은 크게 봐야죠,
클릭 :-) 








 

 헤헤헤~?!













  찜빵 아로요












 상쾌한 아로요










ps. 그 분이 보이지 않는다구요?
그 분은 언제나 아로요 주위를 맴돈답니다 :-)
뒷배경을 잘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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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꼬 - 깊은 밤 폰디의 노래


잘 시간이 되면 아로요는 그네 위로 올라갑니다.










 폰디도 보이네요 :-)










 Z...z..z..















  깊은 밤
홀로 노래하는 폰디

"폰디야~ 폰디! 안녕하세요 폰%$$ 안녕하^&*& 폰디 폰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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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꼬 - 아로요 그네 적응법


미소 짓는 아로요:-)

지난번 와우버드 후기에 있었던 하겐 그네입니다.







크기가 제법 커요.
전체 높이 30cm, 그네 높이 15cm.
이대로 달아주면 새장이 좁아질 것 같아 로프를 최대한 짧게 해서 달아주었어요.

폰디는 겁 없이 그네에 올라갔지만 아로요는 기겁을 하고 도망가더라고요.







겁쟁이 아로요 적응시키는 법 'ㅅ'




1. 그네 한 쪽에 버드케밥을 달아줍니다.

2. 폰디를 올려줍니다.

3. 폰디가 사각사각 버드케밥을 뜯습니다.

4. 아로요 눈이 반짝 거립니다.

5. 아로요는 그네로 올라가 폰디를 쫓아 내고 버드케밥을 뜯습니다.

6. 그네는 아로요 완소 장난감이 됩니다.

(이제 폰디는 눈치 보고 그네에 올라갑니다....)




 미끼(?) 역할을 하게 된 폰디에게는 조금 미안하지만
효과 100%에요.








  신난 아로요♩

버드케밥을 처음 주었을 때엔, 한 조각을 반나절 동안 뜯었는데 
지금은 10분이면 충분해요. 
수박 먹듯 깔끔하게!









신나게 버드케밥 뜯다 급 긴장한 아로요.
6초: 카메라와 버드케밥을 번갈아 보며 '이제 뜯어도 되는 걸까' 고민하더니
 8초: 갉갉!



아로요 동영상은 항상 같은 순서입니다.

*긴장하기 -> 눈치 보기-> 하던 일 하기  

 







하던 일 하는 아로요.
뜯을 만한 부분은 모두 뜯고, 껍질 갉갉 중이에요.
 
초반에 옆으로 살짝 움직이던 그네가
13초: 아로요가 있는 힘껏 버드케밥을 뜯자 앞뒤로 움직입니다 ㅎㅎ








하던 일 제대로 하는 아로요 ㅎㅎ
버드케밥에 발을 올리고 본격적으로 뜯기 시작합니다.
그 와중에도 눈치보는 것(5초)은 잊지 않습니다.

동영상 왼쪽 밑부분에 흰색 미네랄 블럭이 있지요?
12초 쯤 그 분이 등장합니다.
놓치지 말고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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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꼬 - 키위라는 과일 kiwi


사랑앵무(잉꼬)가 먹을 수 있는 채소와 과일 -> http://ayse.tistory.com/73

작은 동그라미가 체크 된 것은 전에 시도해봤던 과일이에요.(포도 빼고)
성공은 하지 못했지만...










키위가 생겼습니다.
예쁘게 잘라 그릇에 담아줍니다.
아로요 폰디가 자주 올라와 노는 평상에 올려줍니다.












잉꼬가 겁이 많은 생명체라는 것은 잘 알고 있으니 기다려 보기로 합니다.

두 잉꼬의 시선은 키위를 향하고 있습니다.
폰디가 먼저 와서 먹으면 분명히 아로요도 먹을거라 기대해봅니다.










그런데.. 아로요는 오른발을 넣고 잠 잘 준비를 하네요 T-T






 







 "폰디야 이것 좀 먹어봐"
키위 그릇을 톡톡 두드리며 부탁해보지만

폰디는 키위 근처에 얼씬도 하지 않습니다.






결국...






실패했습니다 Tㅁ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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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꼬 - 만만한 배추


폰디와 배추 












아로요가 맛있게 먹고 있는 그것은
















폰디가 뜯어 놓은 배추조각.
 












폰디가 갉갉 해놓은, 바닥에 떨어진 배추조각을 
폰디도 먹고 아로요 먹고♩ 
 













배부르게 먹은 후에는
















 

잠이 솔솔..

졸리면 못난이로 변하는 폰디지만













얼짱각도로 찍으면 제법 귀요미랍니다 *_*











아로요는














카메라가 가까이 다가오니












몸이 점점 기울어져요 :-)






 

잉꼬 - 폰디의 그런 매력


아로요 :-)

아로요는 폰디처럼 손에 자주 오지 않아서
가끔 이렇게 와주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답니다.














폰디를 보다가












아로요 보면
"아! 아로요가 정말 예쁜 잉꼬였구나!"
새삼 깨닫게 된다지요. 










요즘 잉꼬 꼬마들이 새장 밖에 있는 시간이 길어졌어요.
밖에서 놀 때엔 날갯짓 소리, 폰디 옹알이, 꽥꽥거리는 소리가 들려야하는데



너무 조용하다 싶어 불안한 마음에 찾아보니
둘이 구석에서 속닥속닥거리고 있더라고요.







 




먼지를 뜯고 있는 =_=;; 

잘 보면 아로요가 하는 행동을 폰디가 그대로 따라하고 있어요 ㅎㅎ












 귀요미 폰디 ♥
조금 못생겼어도 이런게 폰디의 매력 아닐까요?

뭔가 어리버리하면서, 똘똘해보이지 않는 그런 매력 ㅋㅋ













빈틈이 많아 보이지만














그래서 자꾸자꾸 돌봐주고 싶은 그런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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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꼬 - 폰디 옹알이 "안녕하세요?"


안녕? 내 이름은 폰디♩






 



 내 매력포인트는 콧구멍만큼 작은 눈이야 '_'























폰디가 "안녕하세요" 옹알이를 시작했어요 ^ㅁ^


(폰디 옹알이 1탄 -> http://ayse.tistory.com/131)










지난번에 연습했던 "폰디폰디"



1초: 폰디야 폰디폰디폰디폰디!!!

"폰디폰디" 발음은 제법 정확해졌죠?

-



"안녕하세요" 옹알이 과정을 담은 짧은 영상 4개에요.
바쁘신 분은 4번째 동영상만 보시면 된답니다 ^_^

 1. 이어폰을 끼고
2. 마음을 열어주세요 =D







8초: 폰디 폰디하세요~
23초: 폰디하세요~
26초: 안녕하떼여~

폰디+안녕하세요 = 폰디하세요(?)

"안녕하세요" 배우는 초기.
아직 안녕하세요가 잘 되지 않아, 폰디가 만들어낸 말. 폰디하세요~




 








20초: 안녕하- 떼여?
31초: 폰디야 폰디 폰디폰디야
53초: $%& 하세요!! 


"세요?" 부분이 정확하게 들리지 않죠,
그래서 밑에 동영상에서는
"안 녕 하 세 요"를 천천히 연습시켜 봤어요.





 




 1초: 안녕하세요-!! 폰디야 안녕하셉!
12초: 폰디 폰디
14초: (깜짝 놀라는 폰디)  16초: (새장 문으로 날아온 아로요)

안녕하세요를 천천히 말하는 폰디.
그런데 좀 신경질적으로 들리는 것 같아요 ㅎㅎ




 







2초: 안녕하세요 -

 


평소엔  더 신나게 "안녕하세요~, 폰디폰디, 폰디야 " 하는데
카메라 때문에 살짝 긴장한 폰디에요.

 
폰디에게 다가가 말을 하면 무한관심을 보인답니다 :-)
학구열 하나는 끝내주는 폰디!






(영상이 재생되지 않는다면 이곳을 click)









 아로요: 아.. 시끄러워 -_-;;"

하루종일 폰디 옹알이 듣는 아로요가 참 안됐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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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꼬 - 나도 한입만~


아로요 안녕 :-)















지난번 와우버드에서 주무했던 도자기 모이통이에요.
먹는 모습이 불편해 보여서 괜히 샀나 싶었는데












이젠 제법 안정된 자세로 먹네요.













긴장모드 아로요.
화난 거 아니에요, 사진 각도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거에요~









아로요가 냠냠 먹고 있으니 어디선가 나타난 그 분..



 






"나도 한입만~ 나도 한입만!! 응?"
    
 폰디야.. 아로요 다 먹고 먹으면 되잖니!



-



 



 

귀요미 폰디 *_*

요즘 폰디가 "안녕하세요" 옹알이를 시작했어요!!
다음번에 동영상으로 올려볼게요~


잉꼬 - 폰디야 말해봐



폰디가 말을 따라하기 시작했어요.

뾰롱뾰롱(평소 잉꼬 소리)보다 꽁알거리는 시간이 많아졌던 것이 말을 연습하기 위해서였나봐요.







"폰디야~", "폰디폰디"를 매일 얘기해주었거든요.









폰디의 '폰디야', '폰디폰디'를 듣기 전에

1. 마음을 열어주세요.
마음이 착한 사람들에게만 들리는 폰디 목소리!
말을 시작하는 단계라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요.

2. 이어폰을 사용해주세요.
조용한 곳에서 들으면 좋아요 =)
(외부 스피커로 들으면 안들릴 수도 있음.)


볼륨 업!


2초: 폰디 뿌~ 폰디야 폰디폰디야 폰디야
(5초 mp3 파일이 반복돼요.)

 폰디 목소리보다 기계음이 더 잘들리지만(...)







21초: 폰디야~
37초: 폰디야  %$!&  폰디폰디!!
51초: 폰디야 폰디폰디야
1분 4초: 폰디








옥상에서 꽁알대는 폰디.













잘 시간이 되면 아로요는 새장으로 가는데
폰디는 옥상에서 "폰디폰디"를 무한반복 ㅎ_ㅎ







Z...zz..






폰디 옹알이 2탄 - 안녕하세요? http://ayse.tistory.com/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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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앵무 - 스트레스엔 버드케밥! Bird Kabob


귀요미 둘.
동글동글 반들반들 아로요, 케밥에 오른발 올린 터프한 남자 폰디













갉갉갉갉















갉갉갉갉 ♩












1-13초: 카메라 등장에 얼음
14- 25초: 신나는 갉갉 ♬
26초: 아로요만 갉갉♩
36초: 폰디 헤드뱅잉.



잉꼬가 스트레스 받을 때엔 버드케밥을 주세요 :-)



사랑앵무 - 코코넛 coconut



코코넛 먹는 폰디














폰디야 맛있어?














아로요도 잘 먹어요.
사진기 무섭다고 잠시 뒤로 가버렸지만요 :-)













부리에 코코넛 잔뜩 묻히고 냠냠















폰디에게 발길질 당하는 코코넛..










카메라 신경쓰느라 야금야금 먹는 폰디



사랑앵무 - 잉꼬들의 아침 (부제: 애잔한 폰디)


달님마더님과 비츄언니가 놀러 온 아침
포토타임이 있었습니다.

이에 대비해서 폰디와 아로요는 이틀 전 목욕도 했어요.
"못난이 폰디가 이렇게 예뻐졌다!" 자랑하려고 했는데














으잉.. 털갈이 시작 TㅁT
눈 주위 털이 숭숭 빠져 버렸어요.

폰디는 응꼬발랄한 게 매력인데
애잔해 보여요...











우리집에 놀러온 달투.
달투는 달님이 동생이에요. 폰디 사촌 동생!










하품하는 폰디와
달님마더님 손 위에서 얼음이 되어버린 아로요

















 
















펠렛 먹는 아로요











귤에서 펠렛 한 알 꺼낸 다음, 귤 꼭지를 앞접시 삼아 먹는답니다.
펠렛 다 떨어뜨리는 폰디와는 다르게 똑똑하게 먹는 아로요 :-)



사랑앵무 - 새장 문을 열면


 

오늘도 폰디는 오렌지에 머리를 넣고 조잘조잘-



















새장 밖에 나오는 것을 두려워했던 아로요를 위해
<새장외출작전> 포스팅을 한지 한 달도 채 안 되었는데
이젠 문 열어달라고 뾰롱뾰롱 소리쳐요.

문 열어주면 바로 튀어나와(진짜 튀어나와요..) 집 안을 한 바퀴 돌고 
옥상에 앉아 털을 다듬지요 : ) 














아로요 오른발은 어디..?





















 

핑크빛 하우스와 아로요.
아파트 옥탑방 광고 하나 찍어도 되겠어요!






















"폰디야!"















폰디 눈웃음 ♥_♥














만만한 배추.
마트에 브로콜리가 없어서 미니배추 사왔거든요.
조신하게 톡톡 떼어 오물오물 먹는 아로요













숨은 폰디 찾기.
아로요 시선을 따라가보세요 :-)














공이 된 아로요.

아로요야, 미안... 이런 안티 사진 ㅜ_ㅜ
팔자주름이 귀여워서 그랬어ㅎㅎ
















얼짱각도 폰디


















"응? 뭐야뭐야뭐야뭐야??" 

조금 놀란 폰디 'ㅇ'



사랑앵무 - 꼼꼼하게 budgie bath time 2


폰디 퐁당~

폰디와 아로요는 목욕을 즐겨 해요.
목욕물을 받아주면 폰디가 먼저 와서 물맛을 봐요.









동영상 찍는 징-하는 소리에 정지모드가 되어버린 폰디












겨드랑이 씻는 폰디.
깔끔한 남자랍니다 :-D














아로요도 목욕탕으로 다가옵니다.












폰디가 세수를 하는 사이















아로요도 퐁당~













머리털 휘날리며 목욕하는 아로요












사이좋게 첨벙첨벙~












구석구석 깨끗하게 씻었어요 :^)













목욕 후에는.. 조금 없어보이는 폰디















폰디보다 더 불쌍해 보이는 아로요 ㅎㅎ












 목욕하고 상쾌한 폰디













어깨에 힘 들어간 남자폰디













보송보송 폰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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