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앵무 - 비오는 날의 나들이, 그 남자의 목욕



 

지난번에 폰디랑 아로요가 달님마더님 만나러 외출을 했어요.
폰요 커플의 첫외출 이었답니다.

'폰요' 어감이 귀엽지 않나요? ^-^

사실 아로요가 더 연장자니까 "아로요랑 폰디"라고 해야하는데
폰디랑 아로요가 더 자연스럽게 느껴지더라구요.
"폰디 아로요"는 꼭 풀네임(Full name) 같기도 하고~
그래서 블로그 제목도 폰디· 아로요에요.





암튼 폰디랑 아로요는 햇님언니(달님마더님) 만나러 나간거였는데
하필 그 날 비가 와서...






긴장한 아로요와 아무생각 없는 폰디.
폰디의 듬성듬성한 머리털이 사진의 포인트 입니다 ㅎ



비 때문에 야외에서 놀기로 한 계획은 무산되고
푸드코트 구석에 자리를 잡았어요.









오는 동안 목 말랐을까봐 물을 넣어주니
폰디가 물을 마십니다.







물만 마시는 줄 알았는데
갑자기 입수!









귀요미 폰디 ♥
우리 폰디는 뭘 해도 귀여워요 ㅎㅎ

했던 얘기 또 하는 것 같지만
폰디의 귀여움은 사진으로 표현하기 77% 부족해요.
사진에선 좀 없어보이는 잉꼬일 뿐이지만
실물은 얼마나 귀여운데요!!
햇님언니도 직접 보시고는 폰디 매력에 쏙 빠지셨어요~ ㅎㅎ







폰디폰디~
찬조 출연 - 햇님언니 손







폰디의 인자한 눈빛






다음번엔 해가 쨍- 한 날 나가봐야 겠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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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성호랑이 2011.06.06 09:3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ㅋ 귀여워요~ㅎ

  2. 꼬꼬맘 2011.06.07 23:0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 아..놔..폰디 어쩜 좋아요 은근 터프한 폰디군요 지하철안에서 목욕을 하다니..ㅎㅎ
    또동또동 아로요도 넘 귀엽구..요즘은 자꾸 잉꼬아가들한테 눈이가서 큰일났네요
    모란이들땜시 키울수도 없고 에흥...
    가까우니까 서로 만나기도 하고 좋겠어요 저도 끼고 싶은데...힝..

    • 꼬꼬맘 2011.06.13 23:40 address / modify or delete

      잘 지내고 있으리라 믿어요 가끔 정말 후회할때도 많아요 제일 첫 반려조였는데 무슨정신에 그리 보냈나 싶은게..
      에휴...

  3. 다닭다닭 2011.06.13 21:5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물도 먹고 멱도 감고~♥
    새들은 예상을 깨는 행동을 할때 참 귀엽더라구요 ㅎㅎㅎㅎ

    • 다닭다닭 2011.06.29 16:1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작은 대야에 물을 떠주면 가서 푸득푸득 하고 나오네요^^
      동생 머리감는데 동생 대야에 들어가겠다고 얼쩡거려서 옆에 미지근한물을 떠줬더니 아예 들어앉아서 한참있다 나온적도 있어요 ㅎㅎ

사랑앵무 - 응꼬발랄 폰디의 취미는~



폰디야 안녕?

요즘 폰디가 많이 건강해졌어요.





발에 힘이 없어서 횃대에서도 기우뚱하다 바닥으로 떨어져버리고






하늘색 등털도 누가 대충 붓칠해놓은 것마냥 웃겼던 폰디









 

그랬던 폰디가!! 이제 건강해졌어요~
제 3의 눈도 없어졌어요!!
(제 3의 눈: 사진(클릭)  폰디 응꼬를 보고  불타는미소년의 댓글 
"폰디에게 제3의 눈이 있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3의 눈이 있었던 까닭은
폰디가 건강한 똥을 싸지 못하고 항상 물똥만 싸서
응꼬털이 뭉쳐 있었기 때문이에요.

아무튼 폰디는 건강해졌습니다 ^-^






요즘 폰디의 취미는 새장벽타기
발 힘이 좋아져서 새장 벽을 자유자재로 옮겨다녀요.
전에는 올라갔다 퍽- 떨어져버렸었거든요 ㅜ_ㅜ

새벽엔 항상 폰디 꽁알대는 소리로 일어나곤 하는데
오늘은 폰디 새장 벽타는 소리에 일어났어요 ㅎㅎ
은근 커요, 소리가 ;;





 

인기 좋은 오렌지 모이통!
오렌지 안에는 과일 펠렛이 들어 있어요.
폰디는 펠렛을 부셔 먹지도 못하면서 저기에 앉아 있는 걸 좋아해요.
오렌지 속에 들어갔다 나오기도 하고
펠렛을 바닥에 던져버리는 것도 폰디가 좋아하는 장난이에요 ㅎ

단지.. 펠렛을 정말 먹고 싶은 아로요는 기다리고 또 기다린 후
폰디가 잠시 자리를 비워야만 펠렛을 먹을 수 있어요.
하지만 다시 폰디가 와서 "내꺼거든!!" 하면 아로요는 내려와야 합니다.










글쎄요, 사진만 보신다면 폰디의 매력을 잘 모르실 거에요.
 폰디는 눈도 작고 털도 푸석하지만(=못생겼지만;;) 
큰웃음을 주는 존재에요. 행동 하나하나가 참 귀엽고 웃기거든요 ㅎㅎ

(연두빛 아로요는 털결도 곱고 눈도 크고~ 진짜진짜 예뻐요.)






폰디야~ 아로요야, 오래오래 건강해야 해!!


+
이건 폰디한테 비밀인데
폰디를 처음 보고..
그제서야 아로요가 얼마나 예쁜 잉꼬인지 알았어요 ㅎㅎㅎ
폰디도 털갈이 하면 보송보송 귀여워지겠죠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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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빛향기 2011.05.31 13:01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랑 아로요~~정말 귀여워요,,,키우면서 참 재미있을 것 같아요~~^^*

  2. 슬로레시피 2011.05.31 17:0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으 이뻐라 얌전하기도하지 (응?)
    꼭화장시켜놓은것같이.
    ㅎㅎㅎ

  3. 불타는미소년 2011.06.01 19:1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건강이 나빠서 그랬구나!
    난 아직 애기라서 똥꼬털이 덜 자란줄 알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건강해진건 좋지만! 제 3의 눈이 없어진건 아쉬운걸?! ㅋㅋ

  4. 꼬꼬맘 2011.06.02 23:1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요 폰디 넘 앙증맞고 귀여워서 어뜩해요...저도 잉꼬앓이 하게 생겼네요
    잉꼬 이유조들은 못키워봐서 이유도 먹여보고 싶고 ㅋㅋ 상상만 해도 즐겁네요
    폰디 응꼬털도 뽀송뽀송해지고 정말 많이 건강해졌네요
    정상적인 응아만 봐도 건강은 큰걱정 안해도 되는거니깐요
    정상적으로 소화가 되고 배변이 되니 힘도 더 나는거 같아요 새장벽도 잘타고 ㅎㅎ
    펠렛은 아로요만 잘 먹군요
    울집애들도 펠렛은 물어다가 물통에 집어넣어요
    먹기싫으면 폰디처럼 그냥 버리던가..자꾸 물통에 집어넣어서 물갈아주기 바쁘네요
    그러니 폰디 펠렛 버리는거 머라하지 마세요 ㅋㅋ 그러다 심통부리면 물통에 넣어버릴수도 있어요 ㅎㅎ

    • 꼬꼬맘 2011.06.03 18:57 address / modify or delete

      불려먹는거래요?그럼 바로 챙겨 먹든가...우띠
      먹는건지 마는건지 좀만 늦게 갈아줘도 펠렛은 퍼질때로 퍼지고 ㅋㅋ
      물색갈이 확 색소퍼진것처럼 변해버리니까 또 갈아주게 되더라구요

  5. 달님마더 2011.06.03 11:4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특히나 두번째 사진의 얼굴털 듬성한 모습~ 등에 하늘색털이 진짜 너무 사랑스러워^^
    폰디의 제 3의 눈은 좀 아쉽지만 폰디가 건강해졌다니 다행이야.
    야채나 과일 먹으면 물변 누니깐 그거도 생각해둬야해~
    오렌지 모이통에 폰디가 앉아있으니깐 아로요가 삐진거 같어 ㅎㅎㅎㅎ

  6. 다닭다닭 2011.06.03 18:0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나란히 있는 사진 보니까 사이가 좋아보여요 ㅎㅎ
    오렌지 모이통 탐나네요 +_+ 이쁜이한테도 만들어주고 싶지만 벼슬때문에 부리가 들어가지 않을듯?

사랑앵무 - 배추를 부탁해 mini cabbage and slice carrots for budgies


 

털갈이 중인 아로요는 입이 근질근질 합니다.









 

포도나무 횃대를 달아주자







신 난 아로요





갉갉갉갉-
아로요는 폰디보다 일곱 배는 빨라요 ㅎ
폰디는 아직 서투르지요.





 마구 뜯겨버린 포도나무 껍질








 

더이상 뜯기지 않는 포도나무를 아쉬워 하는 아로요를 위해
종이 장난감(?)을 만들어 줬는데
글쎄... 조금씩 뜯어서 오물오물 씹어 먹어버리는 거에요 ㅁ_ㅁ;;;

안되겠다 싶어 얼른 빼내고 마트에 갔습니다.
종이랑 질감이 비슷해 보이는 야채를 사왔어요.






길쭉한 당근과 미니 배추

원래 당근만 살 계획이었는데
달님마더님이 "빨간 것보단 하얀 걸 더 좋아해!" 라고 하셔서 배추도 샀어요.
마침 유기농 미니배추가 세일중이길래 덥석 집어왔습니다 :D






종이처럼 얇은 당근

어떻게 하면 종이 같은 질감을 낼까 고민하다가
감자깍기 칼로 얇게 잘라냈어요.









미니 배추
손바닥만한 귀여운 배추에요.









배추와 당근 등장에 멀찌감치 떨어져 앉은 아로요와 폰디















아쉽게도
사진은 여기서 끝이에요....







배추랑 당근이 무서운 아로요는 새장 구석에서 나오지 않았고
폰디는 배추에 구멍 몇 개 뚫고 관심이 없더라구요 ㅠ_ㅠ
먹어서 뚫린 게 아니라 그냥 찔러본 거..


잉꼬들이 새로운 음식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이 걸린대요.
배추도 두 포기나 있고 당근도 세 개나 있으니까
매일매일 달아줄거에요.



그럼 잘 먹겠죠?






잘 먹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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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꼬맘 2011.05.27 13:1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하하...인상파 달님이에서 빵 터졌어요 달님아 너땜시 폰디표정이 묻혔잖니..
    먼 민페라니..ㅋㅋ너 엄마한테 일러야 겠어!!!
    폰디 아로요가 아직 야채에 관심없군요
    심기불편한 폰디 저거 멍미..하는 표정..ㅋㅋ잘먹는애들 먹는거 보면 따라서 먹을텐데..우쩐대요
    배추당근에 얼굴표정 그려놓다니..넘 센스있으시당...ㅋㅋ

  2. 불타는미소년 2011.05.27 15:3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종이를 먹는구나;ㅅ;) 아로요가 모모랑 비슷한 취미가 있네 ㅠㅜ...

    배추 표정이 너무 귀여워+_+)!!! 민둥눈썹이지만 인자하게 웃는 미소에 세상고민 다 짊어진 사람같달까(뭐라는겨 ㅋㅋㅋㅋ)
    폰디는 정말 달님이 미니미인가봐 사진 비교해 놓으니까 더 잘어울려!
    얼른 반짝반짝해져서 달님이와 투샷을!!! ㅋㅋㅋ

  3. 슬로레시피 2011.05.27 15:4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굴그려진 배추가 있나
    뚫어지게 쳐다본 여기 바보....1인.....
    귀엽네요 히히

  4. 달님마더 2011.05.30 16:1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배추랑 당근 표정 넘넘 이뻐^^
    당근 저렇게 얇게 썰어주는것도 좋은거 같아~!
    아로요랑 폰디가 잘 먹어줘야할텐데 말야
    그래도 끝까지 계속계속 달아줘. 하루 아니면 이틀에 한번씩~
    저번주에 첨으로 사랑이랑 햇님이가 수박을 먹었어ㅋㅋㅋ
    울집 애들은 빨간색은 싫어해 ㅠㅠ
    인상계의 종결자는 암만 우리 달님이지~ 마스카라가 적당히 떡좀 져야되고 ㅋㅋㅋ
    폰디는 우리 달님이 부하!!! ^^ ㅋㅋㅋㅋㅋ

사랑앵무 - 매력적인 점, 뺑덕 폰디 pondi



어머 ♥







우리 폰디 참 고와요.






앙증 맞은 폰디 꼬리








또랑또랑한 눈망울







오른쪽 볼에 점이 난 뺑덕 폰디 ㅋㅋ







우아한 폰디








귀요미 아로요
아로요는 폰디보다 2개월 빠른 연상녀지만
동안이니까 괜찮아요.







ㅋㅋㅋㅋㅋ








콧구멍 위가 휑한 건 털갈이 때문이랍니다 :)






둘이 참 잘 어울려요.







폰디가 오기 전 아로요는
항상 침대 밑이나 소파 뒤로 숨었었거든요.







이젠 음지생활을 접고 온 집안을 와다다 돌아다녀요.
폰디는 그 뒤를 졸졸 따라다니구요 :)






하얀 백설기같았던 한달 전 폰디






 

요즘 폰디 머리엔 김가루가 소복~









새 꼬리깃도 올라오고 있어요 ^_^






+






동글동글한 아로요 혓바닥









하품하는 꼬마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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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5.21 21:57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역시! 같이 있으면 뚱ㅅ......(?!)
    ㅋㅋ 첫사진부터 조금 위화감 든다 싶었더니!!!!
    김가루 ㅠㅜ
    이제 생기는 것이여?! 흐규흐규 폰디뽕에게 미백에센스를!! ㅋㅋ

  2. 소드!! 2011.05.22 00:41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근데.......
    정말 말..따라 할 수 있나요?

  3. 달님마더 2011.05.23 17:4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매덩 폰디 ㅋㅋㅋ
    입 옆에 섹시 뺑덕점까지 붙이시고 폰디의 가냘픈(?) 꼬리깃이 정말 너무 이뻐
    아로요가 폰디 덕에 음지생활을 접고 온집을 와다다다 다닌다니 기특한지고!! ㅎㅎ
    아로요는 천상 여자~ 같어. 참한 섹시!!
    아로요야~ 너 우리 달님이한테 시집올래? <퍽퍽퍽 ㅋㅋ ㅋ
    우리 달님이 2년째 숫총각이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 꼬꼬맘 2011.05.27 10:5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어머..폰디랑 아로요 접사로보니 더 귀엽네요
    폰디는 처음 자세하게 본거 같아요 꼬리쪽에 하늘색도 보이고 뺑덕폰디..ㅋㅋ
    둘이 같이 있으니까 넘 즐거워하는 분위기가 느껴져요
    새초롬하던 아로요도 와다다다한다니..ㅋ
    외출해도 아가들 외롭지는 않을테니 걱정안해도 되겠어요

  5. 오주현 2012.01.03 10:1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사진 많이 붯게요!~~~~~~~~

사랑앵무 - 도화지 속 아로요 drawing of budgie Arroyo インコ アロヨ 色鉛筆画像






선물 받았어요 ♥_♥
아로요의 새침 +소심한 성격이 느껴지는 그림!

Drawing of budgie Arroyo.
インコ アロヨ 色鉛筆画像.






원본사진이에요.









연두빛 그라데이션을 아주 멋지게 표현해준 작품 *_*
아로요 뒤통수가 참 예쁘게 나왔네요.



sooooooo cute :D
たくさん かわいい




비츄언니야 고마워!!
비츄 오네상,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Your drawing와 스고이~







+



우리 폰디는 언제 그려주는거야...?
재촉하지 않을게 ㅎㅎ





콧구멍에 오렌지 미네랄 바른 폰디 ♪






비츄언니의 작품을 감상 하시려면
http://kyokai.tistory.com/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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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5.06 20:1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코피인가...!!!!! ㅋㅋㅋㅋ
    삼개국어인가!!!라고 말할랬더니 태그에 보이는 저거슨...구글번역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츄는 'ビチュ’라고 써!

  2. :::: 2011.05.06 20:3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그림이라구?해서 들어오게 됐어요.
    새들이 참 예쁘네요.
    사진도 참 잘 찍으셨구요.
    오래 전 반년 정도 청계천 가서 데려온 잉꼬 부부를 키운 적 있었어요.
    겨울이능 지내느라 비좁은 거실에 뒀는데 집이 온통 난리났었죠.

    비츄 오네에쨩 그림도 참 잘그리셨다 전해주세요.

  3. 소드!! 2011.05.06 22:29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오호....새가..저렇게 귀여울 수도 있군요!

  4. 소드!! 2011.05.07 08:5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도..도도한 성격;;;ㅋㅋㅋㅋㅋㅋ
    안되겠는데요.저랑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꼬꼬맘 2011.05.09 14:2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오호~ 아로요 연두+노랑 색상도 잘 표현되고 동그란 머리모양이며 포동포동 넘 잘 그려주셨네요
    그새 더 위엄스러워진 폰디!!! 폰디야 너 그 포즈 좀 무섭당!!
    근데 지...지....지지는 우쩔래...ㅋㅋ

사랑앵무 - 똥꼬발랄 잉꼬 폰디 ♪ budgie Pondi :)


폰디는 시끄러워요 ㅋㅋ
하루종일 꿍얼꿍얼 할 말이 무지 많습니다.
지금도 아로요는 낮잠 자고 있는데 폰디는 오징어뼈랑 "뽀복뽀삑삑!!" 대화중입니다 ㅎ






새장을 어슬렁거리는 한 마리의 하이에나 폰디








몇 시간 전 만들어준 그네에요.
아로요는 기겁하고 도망갔는데 폰디는 발을 척 올려주시더니 잘 타고 놉니다.







폰디 스마일~
아이쿠 >_< 예뻐요 예뻐!!






미끌어질까봐 묶어준 줄인데.. 폰디가 다 뜯어버렸어요 -_- ;;







웃는 폰디 ㅋㅋㅋㅋㅋ








손에도 덥석덥석 잘 올라오는 폰디 ♥
  뒷통수 머리털만 빼곡해지면 정말 예쁠거에요 ^-^







밥 먹는 폰디
우리 폰디 이제 28g 이에요~~
어찌나 열심히 먹는지! 아로요가 같이 먹으려고 다가가면 쾅 물어버린답니다 ㅋㅋ

밥 먹고는 꼭 날갯깃을 해요.
파바바박-!! 날갯짓에 모이껍질이 눈이 되어 떨어집니다.
새장 밖에 수북~하게 쌓이지요 ㅋㅋ -_- ㅋ


똥꼬발랄 폰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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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4.30 14:1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는 아직 애기라서 그렇겠지!!!!!!!!!!
    같이 있는 아로가 너무.....뚱........새............?!?!?!?!?!?!?!?
    ㅋㅋㅋㅋㅋㅋ 아직 애기라서 그런게지!!! 그렇다고 해죠!!!!!!!! ㅋㅋㅋㅋ

    이번 겨울엔 저 집 사서 모키 방에 하나씩 넣어줄까 방이 엄청 좁아질꺼야.....ㅋㅋ

  2. 꼬꼬맘 2011.05.02 12:1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ㅎㅎ 하이에나 폰디..ㅋㅋ개구쟁이인가봐요
    그래도 폰디가 새로운 환경이 마음에 드니까 저렇게 활발하게 잘 놀고 잘 먹고 하는거 같아요
    근데 아로요랑은 왜 같이 밥을 안먹을까요
    순딩이 아로요..폰디한테 점수 좀 따봐..어여..ㅎㅎ

  3. 달님마더 2011.05.04 10:4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도 얼굴상이 달님이상인데??? 욕인가? <퍽퍽퍽퍽 ㅎㅎㅎ
    무조건 한마리 정도는 똥꼬발랄에 정신없는 애가 있어야 생기도 돌고 좋다능^^
    폰디야~ 너를 달님이의 후계자로 임명하는 바입니다!! ㅎㅎㅎ

사랑앵무 - 폰디야 반가워~ new budgie Pondi :D



아로요 친구 폰디에요~








3시간 반 동안 버스 타고 온 폰디.

폰디의 아빠는 폰디 형제를 키우던 중 세상을 떠나버렸고, 엄마 잉꼬 홀로 아기 잉꼬 5마리를 키웠대요.
엄마 잉꼬 혼자 키우다 보니 막내인 폰디를 잘 챙겨주지 못했나봐요,
그래서 폰디는 많이 작아요.

첫째, 둘째, 셋째날까지는 자꾸 졸고 힘없어 보여서 마음 졸였는데
지금은 많이 쌩쌩해졌답니다 ^-^







친구가 반가웠는지 아로요는 은근슬쩍 폰디 옆으로 갑니다 ㅎ

폰디는 한 달정도 된 어린 아이인데 (아로요는 세 달)
참 열심히도 깃털을 다듬어요.
아로요도 폰디따라 하루종일 깃털을 다듬다 보니 털에서 빛이 납니다 *_*





인기 좋았던 얇은 스텐모이통.
폰디가 모이통 위치를 잘 모를까봐
스텐모이통, 둥근모이통1, 둥근모이통2 에 모이를 담아주었는데
폰디랑 아로요랑 모두 얇은 스텐모이통에서만 먹더라구요.

근데 폰디 취미가 날갯짓이라
한 번 모이통 위에서 날갯짓 하면.......... 껍질이 눈처럼 내립니다 ㅠ_ㅜ ㅋㅋ
하루에도 몇번씩 파바바박!!! 날갯짓을 하는 폰디;;;;





폰디 덕분에 새장을 꼼꼼하게 막아뒀어요,
저렇게 해놔도 바닥에 껍질이...

폰디야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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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4.26 20:2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앗 일빠당 ㅋㅋㅋㅋ 열심히 스토킹 한 보람이?!
    아로요 친구는 새하얀 아이구나 오오+_+)
    애기들이라 친해지는게 빨라서 참 다행이야! 으잌

    새아이 소개글인데 이봐 자네 사진이 너무 적지 않닛!!! ㅋㅋㅋ

  2. 킹기도라 2011.04.26 23:0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다행히 잘 적응해서 저도 같이 한시름 놓습니다^^
    아로요가 마음씨 좋은 누님이 되었네요. 아로요가 마음에 들어해서 다행입니다~
    폰디는 발가락도 가늘어요. 저는 손에 얹을 때마다 아이구 이것도 발이냐, 그랬답니다.
    저희집 보다 훨씬 좋은 환경에서 멋진 누님도 만났으니 폰디 앞날이 창창해졌네요^^
    님께서도 아로요와 폰디와 항상 행복한 나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3. 꼬꼬맘 2011.04.27 00:3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야~ 방가방가~~~
    새하얀 폰디 샤방샤방 넘 이쁘네요 아로요 친구생겨서 신나하겠는데요?
    싸우지도 않고 사이좋게 지내는거 보니 둘다 참 성격좋은 아이들이네요
    폰디 몸집은 작아도 아로요 잘 따라하는거보니 아주 모범적인 친구네요 ㅎㅎ
    아로요&폰디 알콩달콩 행복하길 바래요
    이젠 외출해도 아로요 걱정 안해도 되겠어요

  4. 달님마더 2011.04.27 13:0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으미... 나도 맨날 스토킹했는데 꼴찌가 되버렸네 ;ㅅ;
    폰디 넘넘 이쁘다. 한눈에 반할만 해!!! 어쩜 저리 곱누~ 꼭 백설기같아 ㅎㅎㅎ
    아로요가 친구가와서 좋은가봐. 옆에 살짜쿵가서 있는걸 보니^^
    둘이 사이좋게 잘 지낼거 같아. 폰디랑 아로요 둘다 살 포동포동 쪄서 띵띵해지길 기대할게
    넘넘 이쁜 커플일세~ 세기의 커플!! ㅎㅎ

사랑앵무 - 럭셔리 포도나무 횃대가 생겼어요 :D budgie's luxury perch

 


새장 밖에선 마땅히 앉을 곳이 없던 아로요 ㅜ_ㅜ
작은 모이통에 불안정한 자세로 있는 게 안쓰러워 개방형 횃대를 알아봤어요.


아무리 찾아봐도 잉꼬 사이즈는 없고...
중대형 앵무용만 있더라구요.


와우버드에 초미니 횃대라는 게 있는데


 사진- 와우버드

저렇게 반들반들한 횃대는 발건강에 좋지 않다는 얘길 들어서








직접 만들었어요!
  뭔가 있어보이지 않나요? +_+







사실 집에 있던 포도나무 횃대를 이동장 철망에 단 거라는ㅋㅋ








아직도 사진기가 어색한 아로요
똑같은 사진 아니에요 ㅎㅎ 표정이 너무 한결 같아서;;






요즘 모이통뽐뿌 때문에 고민이에요.
와우버드에 완전 귀여운 모이통이 재입고 됐는데



 

사진- 와우버드


얘네들만 달아주면 새장 분위기가 확 바뀐다네요 #_#
그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용품지름신 오시는 때 ㅠ_ㅠ

사실 그닥 필요한 건 아닌데
이번에 스텐모이통도 새로 샀는데..

모르겠어요 ㅋㅋ 며칠 후에 샀다고 포스팅 할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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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4.15 22:43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나도 저 모이통 사고 싶은데!! 모란이들은 머리가 낀다고-ㅁ-ㅋㅋㅋㅋㅋㅋ..댓글선가 본거 같아서 ㅜㅡ
    아니 그전에 너무 비싸... 집에 모이통도 많은디.... 비싸...비싸...ㅠㅜ.........

    아로뽕 시선처리는 첫번째 사진부터 쭉 똑같네 ㅋㅋㅋㅋㅋㅋ 으잉 ㅋㅋㅋㅋㅋ

  2. 꼬꼬맘 2011.04.19 23:0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 표정이 한결같은 아로요 보는것만 같아요 눈만 깜빡깜빡 하는거 ㅎㅎ
    가슴털도 뽀샤시한게 얼마나 이쁠고...만져보고 싶다는..
    역시 횃대는 포도나무횃대가 고급스러워 보이는거 같아요
    지름신이 강림하셔서 우째요 근데 모이통이 이뻐서 밥맛도 더 좋을듯 하네요 ㅎㅎㅎ

  3. hamster games 2011.07.15 17:5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이 아름다운 생각!

사랑앵무 - 이제야 긴장이 좀 풀렸나 봐요.



동글동글 귀요미 >_<







선씨드+프레스티지 잉꼬
요즘 아로요 밥상이에요. 먹는 건 기장, 카나리아씨드 뿐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양하게 먹게 되겠죠 :)








아이구 이쁘다-♥
털 색이 오묘해서 사진 찍을 때마다 다르게 나와요.
머리는 노란색, 배털은 밝은 연두색이에요. 약간 형광빛도 나구요.







뜯는 소리가 들려서 보니까 사다리를 던져버렸더라구요 ㅋㅋ
밖에서든 새장에서든 가만히 앉아 있기만 했었는데
이젠 긴장이 많이 풀렸나 봅니다 ^_^

참, 얇은 스텐모이통은 비추에요.
저기서 파닥거리니까 껍질이 막 날려요 ㅠ_ㅠ
넓어서 그런지(11.5cm) 안에 들어가서 먹는 경우가 있거든요;;

모서리에 있는 페트병엔 따뜻한 물 담아뒀어요.





새장 주변 청소기 돌리는 소리에 깜짝 놀란 아로요ㅎ
오동통- 배가 빵빵해요 :D

물소리가 들리면 뾰롱뾰롱 울구요,
드라이기 소리엔 꽥꽥꽥꽥!! 괴성을 질러요 ㅋㅋㅋ

우리 집에 조금씩 적응을 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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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님마더 2011.04.07 08:5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요가 긴장이 조금씩 풀려간다니 넘넘 다행이야^^
    오동통 동글동글~ 아로요한테서는 상큼한 라임레몬향이 날것만 같아
    (실제로는 꼬릿비린내겠지만 ㅎㅎㅎㅎㅎ)
    얇은 스텐모이통 좀만 파닥여도 껍질이 많이 날리는가봐
    알곡 모이 먹이면 껍질 날리는건 어쩔수 없잖어 >.<

  2. 불타는미소년 2011.04.07 17:57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저 모이통에 물 담아주면 목욕하기에도 참 좋아보이는데
    잉 물 갈아주기 번거로워 보여서
    칸막이 쳐놓으니 작아서-ㅁ- 저 큰 그릇은 들어가지도 않을 듭....... 현재가 제일 좋은가!!
    ㅋㅋㅋㅋ
    오늘 택배가 왔숑!!! 이동장서 빼꼼 내민거 너무 귀여워+_+)

  3. 꼬꼬맘 2011.04.08 10:5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ㅎㅎ 드뎌 적응많이 했군요 동글동글 아공..귀여워라..
    이동장에서 빠꼼~내밀고 토깽이 눈처럼 땡그랗게 뜬 아로요 넘 귀여워서 저도 잉꼬앓이 하게 생겼네요
    혼자라 서로 체온나눌데도 없고..페트병에 따뜻한물 굿아이디어!
    아로요야 편식하지 말고 골고루 잘 먹으렴^^*

사랑앵무 - 못생겨서 더 사랑스러운 아이

 

아로요가 못생겼다는 건 절대 아니다.
코...콧구멍이 다른 곳에 비해 아주 조금, 덜 사랑스럽다는 얘기다.






모란이처럼 짧고 오동통 동글동글 귀요미 스타일은 아니지만







 

귀여운 척 하는 모습도 어색하기만 하지만






 









다가오는 카메라가 맘에 안들었는지
두 눈에 힘 빡 준 아로요 ㅎㅎ






뒤통수가 예쁜 소녀, 아로요






 

아로요야, 즐겁게 지내주길 바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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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님마더 2011.04.04 13:1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잉꼬들이 콧구녕때문에 좀 못생겨보이긴하지만 정말 매덩인 아이들잉지!!!
    빠져 나올수 없는 그 매력이란 ㅎㅎㅎㅎ
    아로요 눈이 땡글땡글 넘넘 이뽀!!
    뒷통수 뿐만이 아니라 온몸이 매덩인 아로요 ♡.♡

  2. 꼬꼬맘 2011.04.04 15:2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이사진에서 아로요 몸색상을 제대로 봤네요 꼬리색도 노란색이고
    전체적으로 파스텔톤이라 넘 이쁘네요
    아로요보면 울 신랑 또 잉꼬 키우자 할지 모르겠네요
    잉꼬 번식시켜보는게 오~랜 소원이거든요 ㅎㅎ
    근데 전 처음부터 잉꼬를 보다가 나중에 모란앵무를 봐서 그런지 잉꼬 콧구멍 이상한지 모르겠던데요?ㅎㅎ

  3. 불타는미소년 2011.04.04 16:2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뒷태 너무 귀엽다 ㅠㅜ꺼이꺼이
    콧구녕 속 코딱지까지 사랑스럽게 느낄 수 있어 많이많이 친해지자 아로요! ㅋㅋ
    처음에 이름 들었을땐 외우기 쉽다고 생각했는데... 아로요대신 아로뽕이 튀어나와?!?
    아로뽕아로뽕 ㅋㅋ

  4. 오주현 2012.01.03 10:1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료요 어색하긴 하지만 아주귀엽고
    말도 잘 들을거 같아요

    • ayse 2012.01.03 10:53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겁은 많지만 착하고 똑똑한 것 같아요.
      '똑똑하다'의 비교대상이 폰디인 건 아시죠?ㅎㅎ

사랑앵무 - 아로요 안녕! Hello, Arroyo :-D

청계천에서 데려온 아이.
사람이 바글바글한 일요일, 청계천 조류원 새장 안에 있는 아이가 너무 예뻐 데려올까 말까 고민했었다.
'새장에 있는 걸로 봐선 관상조인데..
잉꼬는 모란이보다 독립심이 많이 강하다고 하던데 잘 따르지 않으면 어떡하지?'
고민하다 그냥 집으로 돌아왔다.





하루 이틀이 지나도 자꾸 생각나는 이 아이 때문에 다시 청계천에 갔다.
반갑게도 아로요는 3개월 된 이유조였다.

 이유조였다가 어떤 이유로 인해(잘 따르지 않았거나 물어서?) 새장에 관상조로 있었던 거다.
이유조 출신이라는 반가운 소식에 얼른 데려왔지만 사람을 무서워 하는 것 같았다. 특히 손을..

새장 밖에서는 내 옆에 가만히 있는데
아침에 새장에서 꺼내주려고만 하면 창살에 붙어 도망가기 바빴다.
이유조 출신이지만 새장 생활이 더 길었던(2개월) 아이라 사람 손을 무서워하게 된거였다.



 


새장에 손을 넣으면 바들바들 떠는데 (물론 아주 천천히 손을 넣는다)
4일째엔 바들바들 떨면서도 도망가지 않고 내 손으로 올라와 주었다.
그때의 감동이란~♥

천천히 친해져도 좋으니 건강하게 오래오래만 살아줬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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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님마더 2011.04.04 13:0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이쁜이 아로요~ 또 보고싶어. 너무 순하고 신비스럽고 예쁜 아이!! ^^
    달님이의 기를 받아 즐거운 아이로 자라길
    달님이 세이랑도 같이 만나면 너무 좋을거 같아ㅎㅎ

  2. 꼬꼬맘 2011.04.04 15:1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이쁜 아로요~ 방가방가~~~
    색상이 넘 이쁘네요 물감들여놓은것처럼 ㅎㅎ 꽁지쪽은 또 연두색이고..
    이유조출신이라 또 한아이만 키우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의지하고 따를거 같네요

  3. 송이 2011.07.18 13:1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저희 송이도 청계천 분양이에요 ㅎㅎ

  4. 사랑이 2011.08.18 21:3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와 예쁘네요ㅎㅎ 글고 이때 제생일날 ㅎㅎ

  5. 오주현 2012.01.02 10:4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저는요 잉꼬 있는데 이마트에서 샀어요 이마트에 한 20달은 있어서 재손 활키고 왔어요

    • ayse 2012.01.02 13:09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워낙 잉꼬 성격이 독립적이라 관상조 잉꼬가 사람이랑 친해지기는 더 힘들어요 ㅜ ㅜ
      혹시 친구를 데려오면 나아질수 있어요.
      잘 따르는 아이랑 같이 지내면 손에도 올라오고 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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