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앵무 - 아로요, 힘내!


털갈이 중인 아로요
이렇게나 털이 빠지고, 가시깃이 많아지는 털갈이는 처음.. ㅜ_ㅠ









예민해지고 조금 까칠해진 아로요













언제나 즐거운 폰디 :-D












옥상에서 멍- 때리는 폰디와 털 다듬는 아로요










부풀부풀 귀요미 폰디











반짝반짝 빛나는 아로요 :-)

아로요,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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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0.01 07:0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다닭다닭 2011.10.02 11:3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털갈이 시즌이 되면 저렇게 새로 나는 깃이 저렇게 눈에 띄고, 성격도 예민해지는거군요 +_+
    이쁜이는 별로 티가 안나서 몰랐던 사실이네요 +_+

  3. 꼬꼬맘 2011.10.05 14:3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요 가시깃 쑝쑝 털갈이 중이군요~
    털갈이때는 긁긁도 더 많이 하더라구요 간질간질 한가봐요 그래서 더 예민해지는거 같기도 하구요
    아로요야~털갈이 무사히 잘 마치고 더 샤방샤방 이뻐지렴~

  4. 햇님이네 2011.10.05 16:2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365일 털갈이하는 잉꼬님들 진짜 대단혀 ㅠㅠ
    달님이도 얼마전에 털갈이하더니만 또여.. 징해 진짜.. 흑
    윙컷된 날개로 막 날아다니던 폰디가 마구 떠올라. 이쁜이^-^
    아로요랑 폰디 많이 예뻐해주지 못하고 멀리서만 보고 온게 미안해 ㅠㅠ

사랑앵무 - 거울아 거울아~ 꽁꽁꽁...


해바라기 앞에서 놀고 있는 아로요를 찍으려고 카메라를 드는 순간
고개를 획 돌리고 도망가는 아로요










벽을 타고











멀리 있는 횃대로 가버려요.
그리고.... 폰디.
폰디야 뭐하니?










엉거주춤, 폰디는 정지 모드










오랜만에 해바라기 거울을 달아줬더니 인기가 좋아요.
거울이랑 모이통을 이어주는 부분이 떨어져서 오랫동안 쓰지 못했거든요.
그 부분을 붙여주고 면줄(사진)로 묶어줬어요.
하나 더 사주고 싶은데 와우버드에서는 오랫동안 품절..







즐거운 폰디 ♩









쩍벌녀(?) 아로요.
훨훨 날고 난 후 몸에 열이 나는지 만세!를 부릅니다.

요즘 아로요가 진짜 잘 날아다니거든요.








잠시 쉬었다











또 만세!
심오한 그녀의 표정 ㅎㅎ








뒤태도 참 예쁜 아로요 =)











폰디는 거울이랑 얘기해요.
"거울아 거울아~ 꽁알꽁알 꽁꽁 쨋쨋.."







거울을 향한 폰디의 세레나데







폰디야, 거울이 대답은 해 주니?









날아다녔더니 슬슬 졸린 아로요








밖에 나와 놀 때도 아로요는 항상 폰디를 챙겨요.
폰디가 안보이면 뾰롱뾰롱- 폰디를 부른답니다.









겁이 많아서 새로운 장난감이나 과일을 보면 무조건 도망가는 소심녀이기도 하지만요 ^_^











폰디는 요즘 소리에 관심이 많아서
"폰디야-, 안녕하세요? 안녕!" 얘기해주면 눈을 크게 뜨고 경청해요 :-)

언젠가 폰디 입에서 "폰디! 폰디!"를 들을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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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9.30 11:0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 ... 조신했던 아로요 이미지가 한방에 깨져버렸어! 우짤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
    완벽한 하트모양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zionward_j 2011.09.30 11:1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요 윙컷 안해주세요? 날개가 길어보이는뎁 ^^;;
    근데 후배한테 배운게 날개가 길게 나오면 윙컷을 해주라고 하던데요
    날지 못하게 윙컷을 하는건지, 후배말로는 야생의 습성을 없애준다나 머래나 ㅋㅋ
    윙컷 해주는 이유는 먼가요? 제가 잘 몰라서 왕쵸보 ;ㅁ; 또 궁금..^^

  3. 다닭다닭 2011.09.30 16:1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날개를 들고 있는 모습이 마치.. 바바리 ㅁ..... 아...죄송 ㅎㅎㅎㅎㅎ
    거울보고 좋아하는건 다른 잉꼬라고 행각해서 그러는건가요? 아님 실제 자기 모습인지 알아보는건가요?

  4. 꼬꼬맘 2011.10.05 14:2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는 거울아 거울아~세상에서 누가 제일이쁘니? 하는거 같네요 꿍얼꿍얼..ㅋㅋ
    장난감도 질려한다니 잠시 떼두었다가 다시 달아주는것도 좋은방법이네요
    아로요는 ㅋㅋ 포즈가 넘 웃겨요 위에 바바리ㅁ보고 빵 터졌어요 ㅋㅋ
    폰디는 꼬리깃세우니 멀리서 얼핏보면 백자매같네요 ㅎㅎ

  5. 햇님이네 2011.10.05 16:2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 벽타던 모습이 생각나 ㅋㅋㅋㅋㅋㅋ 백설기 폰디~!!! ^^
    계속 꽁알꽁알하는 폰디니깐 좀 후에 말하는 동영상을 보길 완전 기대해 ㅎ
    이쁜이 아로요도 안녕^-^

사랑앵무 - 잉꼬 놀이터



흐린 날, 아로요









잉꼬 놀이터
 
바로바로 빨래 건조대!
얼마전까지만 해도 미끄덩- 했던 건조대인데 이제는 잘 놀아요.










폰디가 어느새 아로요만큼 자랐어요.
발가락은 아로요보다 조금 짧지만 ^-^









빨래 건조대에 오르면, 아로요는 신이 납니다.

꽥꽥꽥꽥 - !!

노래를 해요.



잉꼬는 뾰롱뾰롱~ 예쁘게 울기도 하지만

꽥꽥꽥꽥 !! 괴성을 지르기도 하거든요.

제법 시끄러워요..




잉꼬의 괴성을 영상으로 담고 싶은데
카메라가 다가가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조신한 잉꼬가 되는 아로요와 폰디 -_-++

아로요는 눈치도 볼 줄 알아서,
꽥꽥꽥꽥 괴성을 지르다가도 제가 한 번 쳐다보면 조용해져요.
폰디는 계속 꽥꽥꽥꽥 신나서 노래하지요 ㅎㅎ






창가의 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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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9.27 14:23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전방 이불 끝자락 응가 투척!!

  2. 불타는미소년 2011.09.27 14:2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요즘 내 댓글은.. 짧고 강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이렇게 쓰다보니 길게 주절주절 쓰는 법이 기억나지 않아..... ㅋㅋ

  3. 햇님이네 2011.09.27 15:3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요는 납막위에난 주황색 털이 매력이구먼 ㅎㅎ
    새님들 놀이터하면 빨래건조대만한게 없제~
    빨래 널기전에 건조대 세척은 필수 ㅠㅠ ㅋ

    꽥꽥꽥꽥 울면 진짜 시끄러워.
    세이도 이제 달님이 소리 다 내서 달님아~ 시끄러 조용히 해!~ 하고 보면 세이 목소리야 ㅋㅋㅋㅋ

  4. zionward_j 2011.09.27 16:09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살이 통통해 보이는 폰디 아로요네용...

    제 짹짹이는 마른듯 보이는데... 밥을 잘 안먹어서 그런가 ㅠ.ㅠ

    사진 조만간 찍어 올려볼께요. ^^;

  5. 꼬꼬맘 2011.09.27 17:0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 꽥꽥 꿍얼꿍얼..들리는거 같아요
    아로요는 쳐다보면 조용해진다니...ㅋㅋ 쳐다봐주는게 느껴지나봐요
    아님 쳐다보세요 하고 부른건가? ㅎㅎ
    안멈추는 폰디는 아마 쳐다보면 더 자랑스레 우렁차게 울어대는듯~ㅋㅋ

사랑앵무 - 이불 꽁꽁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요즘
잉꼬들 잠자는 시간이 되면 이불을 덮어준다.











살짝쿵 보이는 폰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음 :^)










찹쌀떡(모찌) 두 덩이.
흰색 찹쌀떡, 연두색 찹쌀떡











새장 문 열어주면 옥상으로 올라오는 것이 생활화가 된 폰디와 아로요.
옥상에서 밥 먹고 물 먹고 목욕하고 노래하고(주로 폰디)  몸 단장까지.
옥상 부메랑이 무지 잘 됨. 날아갔다가 무조건 옥상 횃대로 돌아온다.

사람에게 부메랑은... 글쎄 ;;;
가끔 어쩌다 내게 잘못 날아올 때가 있긴 하다 ㅎㅎ







그러다 잠이 오면 횃대에서 내려와 옥상 끝에서 잠을 잔다.
이 사진도 잠자다 찍힌 것임.











잠잘 땐 평평한 곳이 좋나 보다.
폰디의 살짝 들린 오른발이 '잠자고 있었음'을 말해준다. 

















까닥까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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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9.23 13:18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나도 집에있는 무릎담요란 담요는 다 모아다가 덮어주고 있어. 작년에 큰맘먹고 돈주고 산 무릎담요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꼬꼬맘 2011.09.24 15:0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맞어요 요즘 아침저녁으로 쌀쌀...저도 애들땜시 자기전에 보일러 한번씩 돌리고 자네요
    이불덮어주니 포근해서 더 잘 잘거 같아요 ㅎㅎ
    밧줄횃대 옥상에다 해주니 실용성짱이네요 울집애들은 저 횃대 갉갉많이해서 너덜너덜..ㅠㅠ

  3. 햇님이네 2011.09.26 17:4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벌써 겨울이 걱정이야.. 새님들 추울까봐 ㅠㅠ
    발줄횃대 옥상에 저렇게 달아주는것도 좋은 아이디어다 ^^
    저 하얀색과 연두색 모찌는 얼마나 하나요? 사고 싶어요!! ㅎ
    마지막 움짤 사진.. 나도 모르게 나도 까딱까딱 하고 있었어 ㅋㅋㅋㅋ

사랑앵무 - 꽁알꽁알 꽁꽁꽁 쨋쨋쨋 budgie song, when he is sleepy


펠렛이 왔어요~
작은 노란 펠렛이 MD 펠렛 Maintenance Diet Parrot Pellets, 
큰 것은 파라다이스 펠렛 Paradise Pellets,
그리고 엉겅퀴와 아마씨.







 두 펠렛을 양쪽에 담으려고 했는데
MD펠렛이 너무 많이 나와버리는 바람에..
오늘은 md펠렛만 먹기로 했어요.









먼저 관심 보이는 아로요










아로요는 언제나 신중하거든요 :)












으쌰으쌰~





아로요는 펠렛 먹고 갸웃..
처음 먹는 맛이라 그런지 갸웃갸웃 ㅎㅎ

폰디는 아로요가 먹는 거 보고는 얼른 따라와 먹습니다.
와그작와그작 잘 씹어 먹어요 :D









밥 먹고 배 따뜻하면 부르는 폰디의 노래




폰디가 졸릴 때 부르는 노래에요.
꽁알꽁알 꽁꽁꽁 짹 쨋쨋쨋.....



폰디 사촌형 달님이네 http://blog.daum.net/milledefle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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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햇님이네 2011.09.21 17:1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달님마더 ㅋㅋㅋ 오래만에 달님마더 들으니 이상해 ㅋㅋㅋㅋ
    네~ 달님이는 저희집 셋째 아들이에요 <퍽
    근데 MD펠렛 너무 남용해서 많이 담아준거 아니야? ㅎㅎㅎㅎ
    아로요가 띵띵~하게 부풀리고선 펠렛 앞에 먼저 왔네^^
    폰디도 잘먹고 아로요도 폰디따라 잘 먹을거 같아~ 맛있게 먹으렴!!

    폰디의 노랫소리... 달님이하고 비슷해. 어디서 많이 들어본 소리 ㅎㅎㅎ

  2. 달님마더 2011.09.22 10:5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나 또 남겨 ㅋㅋㅋ
    이번엔 달님마더야ㅎㅎㅎ
    아로요 폰디 보고 싶다~ 날 더 추워지기 전에 만나야하는뎅!!! ㅠㅠ
    햇님이랑 사랑이는 윙컷했어. 데리고 나갈 수 있을거 같아^^ ㅋㅋ

  3. 다닭다닭 2011.09.22 17:3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이쁜이도 병아리 때는 졸리면 저렇게 쫑알쫑알 거렸었어요 ㅎㅎㅎ
    쓰다듬 하고 싶어지는 소리네요 +_+

  4. jins76lsw 2011.09.22 20:4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노래 잘하는데요~ㅋ'
    가끔 이 친구들도 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지 않나요?

  5. 꼬꼬맘 2011.09.24 14:5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몸푸는 아로요 도리도리 뱅뱅~ㅋㅋ부풀부풀하니 더 이뻐보이는거 같아요
    폰디총각은 지긋이...카메라 응시중..ㅋㅋ아직도 카메라 적응안됐나봐요
    밥그릇 넘 이뻐요 초록색이 새들한테 좋다네요^^

사랑앵무 - 어느날 밤, One night



어느날 밤, 새장에서 달그락 거리는 소리가 들려 슬쩍 보니
둘이 이렇게 벽에 붙어 있네요.










아로요, 뭐하니?











깜짝 놀란 폰디











반대편에서 보면 이런 모양이에요.
벽에 찰싹 붙어 있는 귀요미 폰디 ㅎㅎ











벽을 야무지게 물고 있답니다.









어리버리 폰디









잉꼬들을 횃대에 옮겨주고 다시 잠들었다는..

어느날 밤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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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9.20 20:5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똥침 두 방~!!

  2. 햇님이네 2011.09.21 17:1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둘이서 새장에 붙어서 뭐하는거래?? ㅎㅎㅎ
    뭐에 놀라서 붙어있는거는 아닐테고~ 달그락 달그락 소리내면서 놀고 있었나? ㅎㅎ
    둘다 쓰담해주고 싶다^^

사랑앵무 - 폰디에게도 하트점이?!



사진 찍으려니, 이리저리 눈치 보다가







 

 

쌩 날아가버린 폰디.... 그리고 민망한 엄지 손가락 ;;
요즘 폰디가 훨훨 날아다니거든요 ㅎ












우리 폰디에게도 하트점이 생겼어요!!!!
파란 하트에요 =D



















그런데  하트가 거꾸로 있다는 거..... ㅜ_ㅜ;;;


그래도 하트는 하트인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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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닭다닭 2011.09.16 10:2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잉꼬들은 정면얼굴의 부리가 하트처럼 보이는데, 볼에도 하트를 숨겨놨네요~♡

  2. 햇님이네 2011.09.16 10:5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 털갈이 하는구나^^
    폰디 하트점 파란하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집어진 하트 맞네!!! ㅎㅎㅎㅎㅎㅎ
    근데 아직 털갈이중이라 털 다 나면 하트 모양이 변하는거 아니야? 신기하다~
    폰디 하트점 보니깐 이전에 하트점 나리가 생각난다. 폰디는 파란하트 멋쟁이!!!

  3. jins76lsw 2011.09.17 11:0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는 노래도 잘 하나요?

  4. 꼬꼬맘 2011.09.18 23:1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오호..하트 뿅~.. 등도 파란색이더니 하트점도 파란색이네요
    매력포인트 하나추가요~ㅎㅎ

사랑앵무 - 꼬박꼬박 조는 잉꼬 꼬마들


오랜만에 만나는 아로요 뒤통수.
언제나 보송보송 :D








아무 생각 없는 폰디 뒤통수.









잉꼬 꼬마들이 새장이 아닌 곳에 있는 이유는









새장 청소를 했기 때문이에요.

1층 건조대에는 응가판이,
2층에서는 뒤집어진 새장과 횃대가 바삭바삭 마르고 있답니다.










몇 가닥 없어 더 귀한 폰디의 파란 깃털.
 깊은 바다색이랄까요.








꼬박꼬박 조는 폰디










눈꺼풀이 스르르...







 




 





새장 밖이라 긴장한 아로요는









껌벅껌벅 졸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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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햇님이네 2011.09.11 23:4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ㅋㅋㅋ 아무생각 없은 폰디의 뒷통수~ 생각 있어 보이는구만 왜그래!! ㅋㅋㅋ
    폰디의 깊은 바다색의 등허리.. 희소성 때문에 더욱 아깝다능
    새장 깨끗이 청소해서 개운하겠어. 애들도 깨끗하게 생활하니 더 좋구^^
    꼬박꼬박 조는 폰디의 눈커풀~ 히히 넘넘 귀여워 ㅎㅎㅎ
    폰디 눈 보다가 맨 밑에 아로요의 눈을 보니 아로요는 눈이 왕눈이 같어 ㅎㅎㅎ

  2. 불타는미소년 2011.09.12 23:1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진짜! 정말!! 폰뒤뒤통수는 멍해보인다!!!!
    우와 정말 텅 빈거같아!!! 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걸 ㅋㅋㅋㅋㅋㅋㅋ
    추석은 잘 보내고 있는겨? 부모님댁 안간교?
    나 오늘 굉장한 엽사 한 장 찍어뒀어! ㅋㅋㅋㅋ

  3. 다닭다닭 2011.09.13 22:1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 뒷태는 파란 포인트때문에 더욱 돋보여요 +_+ 정말 예뻐요 ㅎㅎ

  4. 꼬꼬맘 2011.09.15 23:5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 담부터 폰디뒷태찍을때는 아로요처럼 한쪽눈 나오게 찍으세요
    이쁜폰디...서운하잖아요ㅎㅎ
    조는모습은 진짜 꼬박꼬박:껌뻑껌뻑이네요 ㅋㅋ
    폰디는 그냥 편안하게 자는데 아로요는 아직도 새장밖에서는 경계를 하네요
    글구 마지막 동영상 끝나고
    다른동영상 손바닥에서 부화되는 동영상 봤는데..우와~저도 저렇게 한번 해보고 싶네요

    • 꼬꼬맘 2011.09.18 22:56 address / modify or delete

      ㅋㅋ 봤어요 앞모습은 아로요랑 많이 닮았던데요?
      중심잡다가 떨어지니 공이 얄미운지 콕콕 쪼아대네요
      넘 귀여웠어요 ㅋ

사랑앵무 - 쓸쓸한 아로요


햇살 좋은 날
낮잠 자는 아로요








아로요가 쓸쓸해 보이는 건 왜일까요.









짠해 보이는 아로요.
털갈이를 하는데 눈 위쪽 털만 쏙 빠졌어요.







평소에는

귀엽고





새침, 도도한 아로요인데







털 몇가닥이 아로요 조鳥상을 이렇게 바꿔버렸네요.
근심 가득 슬퍼보이는 아로요 ㅎㅎ









눈을 크게 뜨면







조금은 덜 슬퍼보이는 아로요가 된다지요 :^)









 

평범한 목욕 사진일 뿐인데도








왠지 처량해 보이는 아로요.







역시 새는 털빨인가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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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성호랑이 2011.09.01 10:5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ㅜㅜ 덩달아 저도 슬퍼지네요-

  2. 윌펫 2011.09.01 11:1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애완동물 커뮤니티 윌펫(www.willpet.co.kr) 인데요.. 추천해 드렸고요, 사랑앵무에 관한 좋은 글이라 저희 펫커뮤니티 코너에도 올려놔 드렸어요.. 문제되시면 댓글달아 주시면 삭제해 드릴께요.. 애완동물 커뮤니티 이니까 한번 놀러와 주시구요!! 글쿠~ 커뮤니티 글쓰기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는데 추천많으심 상도 드려요^^

  3. 불타는미소년 2011.09.01 13:31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슬퍼보인다 보단 억울해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털갈이의 계절이라 ㅠㅜ
    비츄도날개깃이 홀랑 빠져서 솜털 삐져나와 ㅋㅋㅋㅋㅋ

  4. 다닭다닭 2011.09.04 00:43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슬프고 억울해 보여요 ㅎㅎㅎ
    다크서클 생긴 것 같기도 하구요 ㅋㅋ

    • 다닭다닭 2011.09.05 22:18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이쁜이는 추워질때, 더워질때 털이 슬슬 빠지고 새로 나요~
      바닥에 털이 많이 떨어져서 '아 털갈이 중이구나~' 할 정도로 겉으로 표는 잘 안납니다^^

  5. 꼬꼬맘 2011.09.07 09:5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 털빨...
    아로요는 털갈이해도 이쁜데요?
    꼭 이유조들이 처음 털 날때 가시깃이 귀여운것처럼...
    마지막 마주보고 있는 사진 ㅎㅎ서로 의지가 많이 되겠어요

  6. 햇님이네 2011.09.07 16:1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사진에 설명글 보니 진짜 쓸쓸... 청승맞은 아로요 같이 느껴지잖어!!! ㅜ
    목욕한 사진은 진짜 처량해보여... ㅠㅠ
    아로요의 색은 언제봐도 신비스러워.
    우리집도 요래요래 이쁜색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다 노랗고 녹색이고... 못생긴 달님이만 있고ㅋㅋㅋ

  7. 잉여토기 2011.09.10 01:0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병아리 같이 예쁜 노란색이네요.
    그래도 털갈이를 마치고 새 털이 자라면
    더 예뻐지겠죠.

사랑앵무 - 잉꼬 새장외출대작전


새장 천장의 동그라미 횃대








사실 저 횃대는 2인용 그네였어요.
그런데 폰디랑 아로요가 그네 윗부분에만 올라가려고 하길래 이렇게 만들어 주었답니다 :)
새장에서 가장 인기 좋은 장소에요.






알록달록 구슬이 예뻐서 한 장-









세로 사진이 많으니까 F11 누르고 보세요 =)


 

똥판+ 철망을 씻고 말리던 중
새장 밖 외출을 꺼려하는 아로요를 위해
고추씨를 새장 밖에 살짝 두었습니다.

아로요는 새장에서 나올까말까 고민중이고
폰디는 일찍부터 나와 고추씨 홀릭.





 

솔솔 나는 고추씨 냄새에 망설이는 아로요







 나올까말까 고민하는 아로요.
아로요가 한 시간 넘게 고민하는 동안
폰디는 고추씨 먹고 밥 먹고 물 마시고 날아다니다 새장 왔다갔다 바빴어요.









드디어 나왔습니다 *_*
맛있게 냠냠냠~
그동안 아로요는 깜짝 놀라 새장을 튀어나온 것 말고는 
혼자 밖에 나온 적이 없었거든요.








초조해 보이는 아로요









바삐 돌아가는 아로요 발걸음








폰디는 그저 먹지요~ ㅎㅎ







냠냠









 

고추씨가 제일 좋다는 폰디








고추씨홀릭 폰디
 


아로요 폰디 집(하겐 비젼 새장) -> http://ayse.tistory.com/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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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8.29 22:1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뽕 뒷태가...... 비츄가 생각나는 뒷태여... 역시 아로뽕도 뚱새클럽 가입해야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시간동안 폰디는 그럼 고추씨 흡입한겨? 폰디 좀 쩔어 ㅋㅋ

  2. 다닭다닭 2011.09.04 00:4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집으로 쫑쫑 걸어들어가는 모습에는 "역시 내집이 최고여~" 하는 말풍선을 달아주고 싶네요 ㅋ

  3. 꼬꼬맘 2011.09.07 09:4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요야 새장안에 금단지라도 묻어뒀니? ㅋㅋ뒤도 안돌아보고 들어가네요
    폰디는 제2의 달님이 될거 같은느낌..ㅋㅋ
    바쁘다바뻐 고추씨먹으랴 물먹으랴 밥드시랴...
    동그라미 횃대는 인기짱인데요? 아이디어 굿!!!
    저도 저렇게 위에다 동그랗게 달아줘봐야겠어요

  4. 햇님이네 2011.09.07 16:1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애들이 완전 고추씨 홀릭이네~!!
    생고추씨라 싱싱해서 더욱 더 맛이 있나봐 ㅋㅋㅋ
    아로요도 결국엔 용기내서 나와서 먹고~ 바로 후다닥 발걸음을 재촉하는구먼 ㅎ
    길쭉하게 자라난 폰디의 꼬리를 보니 기특하네^^ ㅎㅎㅎ
    저 두꺼운 철사줄~ 장난감 만들기에도 좋고 괜찮다능~!!

사랑앵무 - 식빵 굽는 잉꼬


 

옥상에서 낮잠 자던 폰디와 아로요.
낮잠을 방해하는 카메라가 불만인 폰디.






자다 깬 인상파 폰디.











식빵 굽는 아로요.
잉꼬도 고양이처럼 식빵 굽는 자세로 자요 :D


식빵 굽는 고양이 자세란~

진짜 귀요미 ㅋㅋ







아로요의 식빵 굽기






부스스 뒷모습







오잉!?
깜짝 놀란 아로요.








반짝반짝 귀요미 아로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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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8.09 22:5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ㅋ 왠지 삐쳐나온 똥꼬털이 안쓰럽다!!!!

  2. 꼬꼬맘 2011.08.12 17:4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오잉? 귀요미 아로요 ㅋㅋ 완벽 S라인 포즈네요 부럽부럽^^
    냥이 납작자세보면서 상상하다가 아로요보니..ㅋㅋ
    응꼬침 한방 발사!!!푸핫!

  3. 다닭다닭 2011.08.18 00:39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삐죽삐죽한 궁둥털이 매력포인트군요 +_+

  4. 잉꼬엄마 2013.02.22 21:1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완전 귀요미~~ 저도 잉꼬키우거든요... 근데, 못만져요ㅠㅠ

사랑앵무 - 보송보송 아로요, 털갈이 끝!


보송보송 아로요 ♥
격한 털갈이를 마치고 반짝반짝해졌어요.








생긋 웃는 것 같아요 *_*









폰디도 빼꼼~








아로요 오른쪽 날개깃은 났는데 왼쪽은 아직..
얼마 전 새장 바닥에 떨어져 있던긴 깃이 아로요 왼쪽 날개깃이었나봐요.











아로요의 연두빛 뒤태
꼬리깃은 역시나 오렌지 미네랄 흔적입니다 ;_;
흰색 미네랄 와우버드에서 주문할거에요!







잉꼬는 보는 각도에 따라 표정이 달라요.
정면잉꼬는 어리버리-





측면잉꼬는 새침데기








비스듬하게 앉은 사진관 증명사진.
이건 그냥 아로요 같아요.
소심하고 순한 아로요 성격 그대로 =)









감동적인 소식 하나!!!
아로요가 드디어..

드디어!!!







쓰담을 받아요 >ㅁ<  이마 쓰담!
손을 엄청 무서워했던 아이가 머리 쓰담 받는 받는 걸 보니 감동이.. ♥

단, 아로요가 졸릴 때만 쓰담이 가능해요.
잠 안 올 때 쓰담하려고 하면 슬쩍 피해요 ㅎㅎ
그래도 엄청 발전한 거에요~
잉꼬는 독립적이라서 성조가 되면 쓰담을 싫어한다고 들었는데
아로요가 마음을 많이 열어준 것 같아요 =D

폰디는 아직 이마 쓰담 못해요.
늦게 이유식을 먹기 시작해서 '사람 좋아' 성격은 아니거든요.
그래도 워낙에 호기심이 많아, 폰디야폰디야- 불러주면 손에 깡충 올라온답니다 :)
아로요는 손에 올라올 때면 고민이 많아 보여요.
한 발 올리고 갈까말까 한참을 망설이다가 다른 한 발을 올리거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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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성호랑이 2011.08.03 10:2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ㅋㅋ 앵그리버드가 생각나는...ㅎ

  2. 꼬꼬맘 2011.08.03 22:0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첫번째 사진에 머리쫑끗 아로요 ㅋㅋ우관머리띠 해주고 싶어요 ㅎㅎ
    볼쪽에 깃털은 부채처럼 샤샥~펴져있어서 넘 이쁘고
    역시 꼬리깃은..ㅋㅋ알아서 염색했네요
    드뎌 쓰담을 허락했다니~추카추카..진짜 많이 발전했네요 뿌듯하시겠어요
    저도 노을이 처음 쓰담해줄때 얼마나 감동적이던지요
    노을이도 잘들러붙긴 하는데 쓰담하려고 하면 도망갔거든요 폰디도 쓰담허락할날이 올꺼얘요

  3. 다닭다닭 2011.08.18 00:39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잉꼬들의 하트 코는 봐도봐도 귀여워요~
    뒷태가 정말 이쁜네요~

사랑앵무 - 고추씨 갈변의 영향



고추씨 주는 방법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어요.
큰 접시에 저렇게 주니까 튀는 씨가 줄어들었답니다.

고추씨 1편 -> http://ayse.tistory.com/67






파란손 집게는 다이소에서 산 건데 아주 유용하게 쓰여요.







촘촘히 박힌 고추씨









두 개를 줘야 해요.
하나만 주면 작은 다툼이 일어나거든요 ㅎ







아름다운 뒤태의 폰디.
폰디 뒤태 정말 예쁘지 않나요? ♥


하지만 고개를 돌리면








입가에 때국물 질질 ;;
부리에는 고추씨 갈변이 묻어있고
밑에는 오렌지미네랄 흔적..







표정은 참 귀여운데 말이에요.
하얀털이라 때국물이 눈에 잘 띄어요.






꼬리에도 미네랄 흔적이..










하지만 폰디는 더러워도 귀여우니까~ ㅎㅎ









26g에서 28g으로 통통해지면서
배에는 근육(?)도 생겼어요.







털갈이를 다시 시작하면서 가시깃이 뿅뿅









고추씨 갈변이 입가에 덕지덕지 묻어도
다행인 건








폰디가 목욕을 좋아한다는 거!
욕조에 물 받아주면 바로 첨벙첨벙~






귀요미 폰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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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7.28 22:3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롤링패밀리 2011.07.29 09:43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잉꼬새는 고추씨를 먹나요? 상상외인데요 :)

  3. 2011.07.30 00:2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꼬꼬맘 2011.08.03 21:5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 폰디 앞모습은 달님이랑 막상막하네요
    아우~ 넘 웃겨요 폰디 발바닥도 오렌지색인데요?
    아름다운 뒷태에 이런 반전이 있다니..ㅋㅋ
    손모양 집게는 넘 앙증맞네요 싱싱한 고추씨가 넘 먹음직스럽다는..
    폰디가 몸무게도 늘어서 넘 다행이네요

사랑앵무 - 밥보다 고추씨 (못난이 폰디)


못난이 폰디

폰디가 처음 온 그날부터, 의식적으로 폰디 못난 사진은 올리지 않았어요.
폰디가 진짜 못났었거든요ㅎㅎ

하지만 이제 폰디는 미남이니까!
미남 인증이 되었으니



[폰디 미남 인증 사진]


미남 인증 사진이 있으니까
못난 사진 마구 올려도 마음이 편해요.


실물이 미남이라는 것만 기억해주세요!

잉꼬는 붉은 계열의 털이 안난대요.
그래서 알비노, 크리미노, 노멀, 루티노, 블루, 그린은 있어도 빨간 계열은 없잖아요.
근데 우리 폰디 이마에서는 주황색 머리띠가 납니다 ㅋㅋㅋ

진짜 털은 아니구요,




이렇게 맨날 올라가서 부비대니까..ㅍ_ㅍ
동그란 주황색은 미네랄블럭(영양제)에요.
주황색(오렌지), 핑크색(사과), 갈색(도토리) 등이 있는데
그 중에서는 오렌지 미네랄블럭이 가장 양호한 색이에요.

양호하다 = 털에 묻어도 그다지 지저분해 보이지 않는다는 의미ㅋ



도토리(갈색 미네랄 블럭) 같은 경우는
 

진짜 노숙자가 되어버려요.
사진 속 잉꼬는 이웃집 달님이 ㅋ






오렌지 이마 폰디는
고추씨를 맛있게 먹습니다.








고추씨를 주면
아로요가 저렇게 귀여운 척을 해요.








텃밭에서 키운 오이고추의 씨앗.








털갈이 하는 아로요







이마에 가시깃이 송송 올라와요.
신기하게도 가시깃 끝은 회색인데 털은 노랑색이에요.







 

고추씨 반응은 정말 최고에요.

고추씨 >>>>>>>>>>>>>>>>>>>>>>>>>>>>>>>>브로컬리>>>>배추






다만 갈변이 너무 빠르다는 거....
5분도 안돼서 이렇게;;





냠냠 맛있게 먹고 있으면 어느새 갈색으로 변하는 고추씨







 

기분 좋은 아로요







동글동글 아로요





 

폰디의 아름다운 뒤태.
비록 앞모습은 조금 못났지만 뒤태만큼은 아름다운 소년, 폰디






 

아로요 고추씨가 탐나는 폰디








심통난 폰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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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닭다닭 2011.07.22 16:18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고추씨가 맵지 않을까 싶은데, 새들은 잘 먹더라구요. 이쁜이도 주면 조금 먹구요.
    가을에 옥상에 고추 널어놓으면 고추씨가 많이 떨어지는데, 새들이 떼로 날아와서 먹고가요^^
    고추씨를 먹을때도 귀여운 모습을 유지하는 아로요와 폰디군요 +_+

  2. 햇님이네 2011.07.22 16:2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애들이 고추씨에 홀릭이구먼^^
    말려진거 아니구 유기농에 싱싱한 고추씨라 더 맛있나봐 ㅎㅎ
    폰디는 이마에 주황색 물들이고 좋다네~ ㅋ
    아로요는 털갈이중인거보니 보양식 잘 챙겨줘야겠어
    밀웜!!! 메뚜기!!! ㅋㅋㅋㅋㅋㅋ
    아로요랑 폰디 보고 싶다 ㅠㅠ

  3. 꼬꼬맘 2011.07.22 19:1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는 나날이 건강해지더니 이젠 미남대열에 합류하였네요 추카추카 폰디야~
    ㅋㅋ 삼콧구멍 얼핏보면 진짜 같아요
    직접 텃밭에서 기른 고추인데 잘 먹어주니 뿌듯하시겠어요
    오이고추 쌈장에 찍어먹으면 진짜 맛있는데...ㅎㅎ
    사실 아로요가 먼저와서 아로요부터 써야 하는데..안쓰럽던 폰디가 자꾸 생각나 폰디부터 쓰게 되네요
    아로요야 미안...ㅎㅎ
    아로요도 털갈이 하면 더 파스텔톤으로 될거 같아요
    양쪽으로 뻗친 가슴쪽털이 넘 샤방샤방 하네요

  4. 불타는미소년 2011.07.23 09:47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중간에 소년만 보면 내 닉네임인줄 알고 흠칫흠칫.. 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매운고추는 있는데.... 매운맛을 못 느낀다고 해도 주기가 쫌.. 그시기그시기...
    폰디가 조금만 더 크면 아로뽕한테 좀 맞을거같애 ㅋㅋㅋ
    자꾸 뺏어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2011.08.09 15:4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사랑앵무 - 그림자 둘

오후 낮잠 시간

폰디 꼬리 좀 보세요 :^D
긴 꼬리가 새(new) 꼬리고
양 옆 짧은 꼬리가 헌 꼬리에요.
헌 꼬리는 미네랄에 부비대서 더러워졌어요 ㅎㅎ
아로요 꼬리에도 주황빛이 있어요.

하얀 미네랄블럭을 사야하나봐요...









 

부스스 아로요
부풀부풀 배털은 자다 깬 흔적 :)









불편해보이는 자세로 잠자는 폰디.
폰디가 처음 왔을 땐 저렇게 고개도 못 돌렸어요.
보통 새는 고개를 파묻고 자잖아요, 폰디는 목이 짧아서 그랬나.. 암튼 정자세로 앉아서 주무셨다는 ㅎㅎ








폰디 그림자 하나, 아로요 그림자 하나.










새장 문에서 자는 것도 좋아해요.









이렇게!
  배추 한 가닥씩 옆에 두고 ^-^






아로요 등털이 예뻐서 =)
밝은 연두빛인데 형광 느낌도 나요.








 

동그란 아로요 눈.
폰디 눈이 아무리 커졌다 한들 아로요 눈만 할까요.
아로요 콧구멍 크기 정도는 될거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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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꼬맘 2011.07.05 22:4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어머 폰디꼬리 많이 길어졌네요 새꼬리가 쑥쑥 잘도 자라네요 좀있으면 아로요랑 나란히 긴꼬리 ㅎㅎ
    아로요는 털색이 참 이뻐요 라임파이드같아요 눈도 땡그랗고 ㅋ
    폰디 눈작다고 놀리지 마세요 나날이 건강해지는거 보니 대견스러워요!

  2. 불타는미소년 2011.07.06 07:4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내가 꼭!!! 도토리 미네랄 블럭 사줄테야!!!!!!!+_+)

  3. 햇님이네 2011.07.06 13:5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도토리 미네랄 블럭 사믄... 노숙잉꼬 달님이처럼 되는디.;;; ㅋㅋㅋㅋ
    폰디의 파릇파릇 꼬리깃 진짜 반갑다~ 꼬리야!! ㅎㅎ
    둘다 오렌지 미네랄때문에 물들어서.. 우째..
    하얀색은 새들도 별 관심이 없을거 같긴한데.. 그치?
    폰디 눈이 아무리 큰다한들... 자꾸 폰디 눈 얘기하면 제3의 눈이 생각나 ㅎㅎㅎㅎㅎ

사랑앵무 - 이거 다 내 것임!! 브로콜리 broccoli brocoli!


 

뿌듯해진 폰디 꼬리에요.
우리 폰디도 점점 "꼬리 긴 잉꼬 몸매"가 되어가네요.







 

브로콜리군 'v'









 

사진 찍으려니까 획 가버리는 아로요.







 

아로요가 특히 브로콜리를 좋아해요.







 

부리에 덕지덕지 브로콜리 흔적이 ㅎㅎ










 

브로콜리를 향한 아로요의 인자한 눈빛.








 

브로콜리 한 알씩 톡톡 뜯어서 먹는데
밀렛만큼 인기가 좋아요.







 

아로요~ 맛있어? ^-^









 

못난이 폰디 ㅋㅋ
아니, 못난이였던 폰디.
지금은 점점 예뻐지니까요~







 

냄새 부터 맡고









 

와구와구 ㅋㅋ
우리 폰디는 다~ 잘먹어요.









 

어릴적 형제들에게 치여 못먹고 자라서 그런지 먹는 거에 관심이 많습니다.
욕심이.... 많은거죠 ㅎㅎ

옥탑방에서 잘 놀다가도
새장에 있던 아로요가 밥 먹는 소리가 들리면, 깜짝 놀라서 얼른 새장으로 가요.
그래서 아로요 옆에 붙어 먹어요.
그네 타고 놀다가도 아로요가 밥 먹으면 얼른 밥통으로 간답니다.

귀요미 폰디 ㅋㅋㅋ






 

폰디 예쁘죠? *_*
진짜 예뻐진거에요!
잘 먹으니까 눈도 커지고 털도 반들반들 해졌어요.





 

예쁜 폰디 한장 더~









 

밖에서 놀 땐 이동장 위에 브로콜리를 달아줘요.

왼쪽이 아로요 브로콜리, 오른쪽이 폰디 브로콜리인데







폰디는 꼭 왔다갔다 하면서 먹어요 ㅎㅎ








자기 것 잘 먹고 있는 아로요한테 괜히 화내는 폰디.
폰디야... 오른쪽에 네 것 있잖아 -_-;;

아로요는 폰디 저러는 거 이젠 신경도 안써요 =)








 

폰디야, 그렇게 브로콜리가 좋아?









 

그래그래, 너 다~ 먹어 ㅎㅎ








기우뚱 폰디







 

냠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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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햇님이네 2011.06.27 12:5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원래 남의 떡이 더 커보이고 맛있어 보이는 법~!!!! ㅋㅋㅋ
    폰디 괜히 아로요한테 성질 내내. 지꺼 뺏어먹으니 심통 난거마냥... 지꺼 아니구만 ㅋㅋ
    우리집도 배추랑 브로콜리 같이 주면 브로콜리가 더 인기가 좋아^^
    역시 새님들 입맛은 다 똑같은가벼 ㅎㅎㅎ

    폰디 정말 이뻐졌어. 이제 미남 폰디라고 불러야겠는걸? ㅎㅎ
    우리 달님이도 털갈이 샤샥~하고 지금 미남됐어.. 근데 미남인채로 몇달 못간다는 사실... >.<

  2. 불타는미소년 2011.06.27 14:1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커진 눈이 아직은 아로뽕보다 작네 ㅋㅋ 우리 폰디 아직 갈 길이 멀구나! ㅋㅋㅋㅋㅋ
    생각해보면 밀렛이랑 브로콜리 모양이 비슷해!!
    브로콜리는 데쳐서 주는거야? 그냥 씻어서?

  3. 꼬꼬맘 2011.06.27 22:3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 폰디 하악..그러거나 말거나 아로요 눈꼽만큼도 신경도 안쓰네요ㅎㅎ
    폰디 많이 샤방샤방해졌는걸요? 꼬리도 길어지고 털결도 많이 정돈되었네요
    브로콜리 뾰뾱 잘두 뽑아드시네요 아로요는 부리에까지 묻히고 ㅎㅎ
    울집애들은 한두번줘서 안먹길래 안주는데..안먹어도 자주 줘봐야겠어요

  4. 다닭다닭 2011.07.08 23:5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브로콜리가 뜯어먹는 재미가 있나봐요~ 이쁜이도 브로콜리 주면 좋다고 뜯어서 그대로 버리더라구요;;;;
    폰디 와구와구 먹는모습이 넘 귀엽네요 ^^

  5. 오주현 2012.01.02 10:4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 기특하네요

사랑앵무 - 옥탑방 잉꼬 budgie's mini house


 

옥탑방이 생겼어요.








지난 4월 소형 고급빌라로 소개되었던 그 핑크빛 하우스가

2011. 4. 6 아로요의 고급빌라 사진 보러가기








옥탑방으로 변신!
아로요랑 폰디가 새장 밖에 나와 노는 걸 어색해 하길래
새장 벽에 놀이 공간을 마련해 주었어요.









폰디야- 부르면 빼꼼 쳐다보는 폰디.








요즘 폰디에게 말을 가르치고 있어요.
"폰디야 반가워~"

불타는 미소년이 " 달님이는 '안녕하세요'를 하니까 폰디는 '반가워'를 가르쳐봐!" 하길래
반가워 가르치고 있답니다 ㅎ






사랑스러운 폰디♥







옥탑방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폰디와
아로요 뒤통수.







아로요!
요즘 아로요가 남자가 아닐까 고민돼요.
너무 신나게 노래를 불러서....
보통 잉꼬 여자아이들은 엄청 조용하던데 말이에요.






이렇게 예쁜데~♥  아로요 너 여자 맞는거지?


그리고 저 뒤에서..







스마일 폰디.
구부정하게 앉아서 어색한 미소를 짓고 있지만
2% 부족한 듯 보이는 게 폰디의 매력이지요 ㅎ






하품하는 폰디


 



 


잠이 솔솔 오는 아로요












옥탑방 앞 횃대에서만 놀던 아로요가 지붕에 올라갔어요.
이젠 지붕은 아로요 자리, 1층은 폰디 공간이랍니다.

옥탑잉꼬 폰디 아로요 *_*





지붕에서 배깔고 조는 아로요







낮잠 시간






곤히 자다가도








1층 폰디가 부스럭대면
 아로요는 깜짝 놀라서 깨요.







낮잠 자고 상쾌한 폰디







기지개 켜는 폰디









정면 폰디









얼짱각도 폰디










새장 입구와 옥탑방을 연결해주는 사다리.
이젠 새장 문 열어주면 100% 나와 놀아요 ^-^







+






아로요도 가끔 1층에 들어가긴 하는데요, 오랫동안 있진 않아요.
꼬리 때문에..







꼬리가 90도로 꺾여버리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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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슬로레시피 2011.06.21 11:39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악.....너무이쁘다진짜 ㅠㅠㅠ너무이뻐요 ㅠㅠ

  2. 꼬꼬맘 2011.06.21 14:1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옥탑방파워가 대단하네요 무조건 나와논다니..ㅎㅎ
    횃대에 앉아있는 아로요 포동포동하니 넘 사랑스럽네요 설마 남자는 아니겠죠?
    외모나 성격으로 봐도 천상 여자인데 말이죠 ㅎㅎ
    아로요가 의외로 옥탑방에 더 잘 들어가 있네요
    동영상 다 보면 다음보기로 유튜브동영상 또 있길래 지금 보고있느중..ㅋ

  3. 슬로레시피 2011.06.21 18:1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너무이뻐서 다시들어와써
    또봐요 ㅋㅋㅋㅋㅋㅋ
    너무이쁘네요...
    아주어릴대 (유치원시절) 잉꼬를 키웠던
    기억이나는데 주택시절 청소한다고 잠시 마당에 내놓은
    아이들을 들고양이들이 공격해서
    저세상으로 보낸 슬픈 ㅠㅠㅠㅠㅠㅠㅠㅠㅠ기억이있어요
    그래서그런지
    흑흑.

    갑자기생각나네요

  4. 다닭다닭 2011.06.22 15:4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느므 이쁘고 귀여운 옥탑방이예요 +_+
    특히 창문으로 내다보는거 넘넘 귀여워요 ㅎㅎㅎ

  5. 햇님이네 2011.06.23 17:5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옥탑방이 너무너무 이쁜걸~ 꼭 나무위에 지어진 집 같어 ㅎㅎ
    폰디 머리에 석삼자~ 까만줄이 매력포인트네. 아꽁 귀여워라^^
    아로요 배깔고 앉아있는거봐. 정말 아로요.. 뚱...새...;;; ㅋㅋㅋㅋㅋ
    아로요 여자 맞을거야. 세이도 꽥꽥거리면서 노래 많이 불러
    시도때도없이 떠들어야 남자지 ㅋㅋㅋ
    폰디가 반가워~ 배워서 하게되면 나중에 달님이는 안녕~ , 폰디는 반가워~ 이러면서 대화가 되겠군ㅎㅎㅎ

  6. 2011.07.24 15:0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2011.07.24 19:3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2011.07.25 19:0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 2011.07.27 20:5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사랑앵무 - 더운 날엔 목욕을 budgie bath time


평소에도 좀 없어보이는 폰디인데
생쥐꼴을 하고 있으니 더 불쌍해 보이네요ㅋㅋㅋ







아로요도 목욕 했어요.
폰디가 담그고 나온, 폰디가루 그득한 물에서...






정면잉꼬가 이렇게 예쁠 수 있다니!! ♥








폰디폰디-











발이 예쁜 남자 폰디










잉꼬마우스 폰디
꼬리 중앙에 긴 깃이 이번에 새로나는 꼬리깃이에요.
드디어 폰디에게도 긴 꼬리깃이~








폰디목욕 step 1 - 한쪽 발 입수~







setp 2 - 다른쪽 발도 입수!
사진의 포인트는 아름다운 폰디각선미







step 3 - 온몸을 구겨 넣기 ㅋㅋㅋ










step 4 - 목욕 끝내고 나오다가 미끄덩 ㅋㅋ









끝!








짧지만 강한(?) 폰디 목욕 영상









요즘 폰디가 목욕을 자주하면서 보들보들해지고 있어요.
뒤통수 털도 빼곡해졌답니다.


우리 폰디도 곧미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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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6.17 15:3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 물에 들어가서 목욕하는거 보면 항상 신기해*_*)
    작아서 저 그릇에 몸이 구겨넣어지는구나! 대박 ㅋㅋ

  2. 햇님이네 2011.06.17 16:3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 살찐거 같아~ 두둥실 해진거 같어!! 요즘 잘먹어 그런가봐^^
    폰디한테도 드디어 긴 꼬리깃이 올라오는구나~ 완전추카!!! ㅋㅋㅋㅋ
    아로요는 폰디냄시나는 물에다 목욕ㅎㅎㅎㅎ 정면사진도 이쁜이네~
    이번에 털 새로 나고 하면 폰디도 완전 미남될거야!!

  3. 꼬꼬맘 2011.06.21 13:5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우와 폰디 완전 물통에 들어가서 헤엄치네요
    넘 시원하게 목욕하는거 보니 더 큰통으로 바꿔서 대령해야 할듯하네요
    폰디 꼬리깃도 길게 나고 뒷통수털도 빼곡하다는거보니 이제 곧 샤방샤방해지겠네요
    아로요는 여전히 얌전 조신포즈네요 ㅎㅎ

  4. 다닭다닭 2011.06.22 15:43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정면에서 보니까 부리와 코가 하트모양이네요 ♥
    시원하고 목욕하고 개운해보여요~

사랑앵무 - 배추가 좋아 I love cabbage!


배추에 발 올려두고, 흐뭇한 폰디

배추를 처음 만났던 날엔 그렇게 경계를 하더니만 - 2011. 5. 27 배추를 부탁해
이젠 정말정말 좋아해요.








아로요는 아직 배추를 무서워해서
폰디가 먹는 것만 구경해요.






신나게 뜯는 폰디
20초; 폰디를 바라보는 아로요











다음날 아침
배추 뜯는 폰디 옆으로 아로요가 슬금슬금 다가와요.









아로요 "먹을 만하네?"






아로요는 먹는 것도 예뻐요.
폰디는 와구와구 뜯어버리는데 아로요는 조신하게 냠냠~





아로요가 너무 맛있게 먹으니까
폰디 "저게 더 맛있나?" 아로요 배추로 다가가요.
폰디가 먹을 것을 많이 밝히거든요 =_= ㅋㅋ






폰디가 귀찮은 아로요는 
다른쪽 배추를 먹기 시작하지만

 






남의 떡이 커보이는 폰디는
다시 아로요 쪽으로 다가옵니다 ㅎㅎ

귀요미 폰디 ㅋㅋㅋ






폰디야 맛있니?





이젠 아로요 혼자서도 배추 잘 먹어요.
폰디가 옆에 없어도 냠냠~







+




찰칵찰칵 연사 소리에 깜짝 놀란 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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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6.13 17:17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폰디 완전 왕귀요미야
    어떡해 ㅋㅋㅋㅋㅋ
    이러디 아로뽕의 입지가 마구 줄어드는거 아냐? ㅋㅋㅋ

  2. 다닭다닭 2011.06.13 21:53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오물오물 냠냠냠~ 놀라 두리번 거리는 아로요 넘 귀여워요 +_+

  3. 꼬꼬맘 2011.06.13 23:5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드뎌 폰요커플이 배추맛 들였군요
    아로요가 먹는 배추 자꾸 같이먹자고 쫓아다니는 폰디 어쩜 좋아요 ㅎㅎ
    진짜 남의떡이 더 커보이는건지 아님 머든 아로요랑 함께 하고픈 폰디마음인지..
    암튼 이제 배추맛 들여서 다행이네요
    더 건강해질거 같아요

  4. 달님마더 2011.06.14 11:3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배추 아주 잘 먹네^^ 아로요도 잘 먹고 말여 ㅎㅎㅎ
    폰디는 우적우적 잘 먹고 아로요는 조신히 먹고~ 우리 달님이랑 세이도 그런데
    아녀자들이 역시 조신한가봐ㅋㅋㅋ
    폰디랑 아로요가 배추 먹는 모습 보니 나도 배추가 땡긴다는 ㅋㅋㅋ

    • 달님마더 2011.06.14 15:19 address / modify or delete

      발정기때오면 납막색이 완전히 변하겠지만 지금으론 내가봐도 여자 맞는거 같어^^
      보통 납막이 분홍,파랑은 남자~ 흰색,살색,갈색은 여자니깐 맞을거야.

사랑앵무 - 벽딱지 잉꼬 폰디. 거기서 뭐하니?!



새벽 6시 즈음
달그락달그락 소리에 일어나면
폰디는 새장 벽에 붙어 저를 쳐다봐요.
"잠 좀 자자 -_-;;"

부시시한 털과 오렌지 미네랄에 부비 댄 짧은 꼬리의 폰디.
벽딱지 폰디 덕분에 새벽형 인간이 되었습니다.












문득 새장을 봤는데 아이들이 보이지 않으면 가슴이 철렁해요.
새장 문은 닫혀 있는데 왜 애들이 보이지 않는걸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먼저 바닥을 보게 되고, 바닥에 없는 걸 확인하면 위쪽을 보게 되는데





응?! 너희들 거기서 뭐하니?










새장 맨 꼭대기에 붙어 있는 폰요









좀 불편해 보이는 아로요 자세.
사실 그네 위 자리는 아로요 전용이었거든요.
요새 폰디 다리 힘이 좋아지면서 아로요 자리까지 올라갈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허접하게 만든 그네를 저리도 좋아해주니 고마울 뿐이에요 =)







천장에 닿을락 말락하는 폰디 머리.
머리띠가 예쁘게 났어요.


요즘 폰디가 엄청 예뻐지고 있어요.
제가 보기에만 그럴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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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6.09 19:1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이미 삭제된 덧글입니다.ㅋㅋ

  2. 다닭다닭 2011.06.10 22:57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둘이 사이가 좋아보여서 부러워요~
    이쁜이는 넘 까도남이라 아기비둘기랑 사이가 안좋거든요.
    새벽에 사람들 깨워놓고 저렇게 쳐다보면 귀여워서 화가 나려다가 쏙 들어갈것 같아요 ㅎㅎ

  3. 꼬꼬맘 2011.06.13 23:4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어머 아로요랑 폰디 꼭 붙어있네요 서로 의지하는 모습이 넘 보기좋으네요
    폰디는 벽타는 재미에 푹 빠져있네요
    아무래도 아로요 한테 잘 보일려고 다리힘 늘리는 운동중인거 같아요 ㅋㅋ

  4. 달님마더 2011.06.14 11:3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저게 그네였구나 ㅋㅋㅋ
    위쪽만 봐서는 그네는 아니고 그냥 놀게 만들어준 놀이터라고 생각했는데 밑에 그네 모양이 있구먼
    애들이 높은데를 좋아해서 저렇게 위에 매달려있나 ㅋㅋㅋ
    폰디는 벽타는게 재미있나봐. 근데 잠을 방해할 정도면...;;; 달님이랑 똑같은 밉상인데 ;ㅅ; ㅎㅎㅎ
    폰디 머리띠 더 많이 났네. 이쁘다^^

  5. 닮은새 기르는 사람 2012.07.25 22:0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앵무새가 성격까지 저 앵무새 닮았네요 ㅎ ㅎ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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