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앵무 - 잉꼬 놀이터



흐린 날, 아로요









잉꼬 놀이터
 
바로바로 빨래 건조대!
얼마전까지만 해도 미끄덩- 했던 건조대인데 이제는 잘 놀아요.










폰디가 어느새 아로요만큼 자랐어요.
발가락은 아로요보다 조금 짧지만 ^-^









빨래 건조대에 오르면, 아로요는 신이 납니다.

꽥꽥꽥꽥 - !!

노래를 해요.



잉꼬는 뾰롱뾰롱~ 예쁘게 울기도 하지만

꽥꽥꽥꽥 !! 괴성을 지르기도 하거든요.

제법 시끄러워요..




잉꼬의 괴성을 영상으로 담고 싶은데
카메라가 다가가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조신한 잉꼬가 되는 아로요와 폰디 -_-++

아로요는 눈치도 볼 줄 알아서,
꽥꽥꽥꽥 괴성을 지르다가도 제가 한 번 쳐다보면 조용해져요.
폰디는 계속 꽥꽥꽥꽥 신나서 노래하지요 ㅎㅎ






창가의 아로요




Comment List

  1. 불타는미소년 2011.09.27 14:23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전방 이불 끝자락 응가 투척!!

  2. 불타는미소년 2011.09.27 14:2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요즘 내 댓글은.. 짧고 강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이렇게 쓰다보니 길게 주절주절 쓰는 법이 기억나지 않아..... ㅋㅋ

  3. 햇님이네 2011.09.27 15:3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요는 납막위에난 주황색 털이 매력이구먼 ㅎㅎ
    새님들 놀이터하면 빨래건조대만한게 없제~
    빨래 널기전에 건조대 세척은 필수 ㅠㅠ ㅋ

    꽥꽥꽥꽥 울면 진짜 시끄러워.
    세이도 이제 달님이 소리 다 내서 달님아~ 시끄러 조용히 해!~ 하고 보면 세이 목소리야 ㅋㅋㅋㅋ

  4. zionward_j 2011.09.27 16:09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살이 통통해 보이는 폰디 아로요네용...

    제 짹짹이는 마른듯 보이는데... 밥을 잘 안먹어서 그런가 ㅠ.ㅠ

    사진 조만간 찍어 올려볼께요. ^^;

  5. 꼬꼬맘 2011.09.27 17:0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 꽥꽥 꿍얼꿍얼..들리는거 같아요
    아로요는 쳐다보면 조용해진다니...ㅋㅋ 쳐다봐주는게 느껴지나봐요
    아님 쳐다보세요 하고 부른건가? ㅎㅎ
    안멈추는 폰디는 아마 쳐다보면 더 자랑스레 우렁차게 울어대는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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