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꼬 - 미남잉꼬 달님이와 그의 친구들


미남잉꼬 달님 :-D
아이섀도우 없는 쌩얼도 자신 있는 진정한 미남!

'달님 미남잉꼬 시즌'에 잘 맞춰 달님이네 다녀왔어요.
















 아련아련 눈빛 옆
  정면 잉꼬의 위엄!

정면 달님 = 동네 바보 형 ㅋㅋㅋ











 




호기심 가득 달님


















질문하는 달님



















 혼자 묻고 혼자 대답하는 달님.
거울이 대답 할 시간을 주지 않아요 ㅋㅋㅋㅋ















달님이와 그의 친구들.
왼쪽부터 세이, 아로요, 폰디, 달님이에요. 
잉꼬 넷이 횃대에 앉아있는 것을 보니 어찌나 뿌듯하던지요 '-'

특히 아로요가 굉장히 신나보였어요.
자기 집 마냥 달님이 집에서 밥도 먹고 횃대에 앉아 있기도 하고~















 폰디야! 눈 좀 떠 !!!

잉꼬가 넷이나 있으니 자꾸 외모 비교를 하게 되더라구요.
......... 폰디는 매력 있으니까 괜찮아요 ㅋㅋㅋ














달님이가 좋은 폰디

 












 폰디가 부담스러운 달님이
(거울에 비친 달님이 눈빛...)

























 폰디는  새록새록 잠이 듭니다...z ...z






 


'Pondi and Arroyo'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폰디와 아로요 소식  (1) 2013.06.21
잉꼬 - 미남잉꼬 달님이와 그의 친구들  (9) 2012.02.14
잉꼬 - 쓸쓸함  (7) 2012.02.11
잉꼬 - 안녕? 내 이름은 폰디  (10) 2012.01.30
아로요가 사라졌어요...  (9) 2012.01.24
잉꼬 - 몸무게의 비밀  (8) 2012.01.20

Comment List

  1. 햇님이네 2012.02.14 16:5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잉꼬님들 넷이 쪼로록~ 앉아있으니 진짜 보는 맘이 넘 뿌듯해^-^
    아로요는 너무너무 활발해서 더 보기 좋았어
    소심하고 겁많은 달님이랑 세이는 아로요와 폰디의 등장에 벼랑끝으로 몰린 ㅋㅋㅋㅋㅋ
    넘넘 이쁘다^^ 담주에 만날때는 서로 어색함이 덜하겠지? 이미 안면 익혔으니 ㅎㅎㅎ

    • ayse 2012.02.14 17:0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굴러 들어온 돌이, 자기 집마냥 신나게 놀다왔죠 ㅎㅎ
      아로요는 새장이 마음에 들었던 거에요! 아로요가 집 욕심이 있잖아요 ㅋㅋ
      새장이 많으니 기분 좋아진 아로요 =D

  2. 꼬꼬맘 2012.02.14 23:5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번개팅한거얘요? ㅋㅋ 잉꼬소모임...
    폰디아로요 외출해서 신났겠어요
    달님이 마스카라는 어디갔대요? 못알아볼번했어요 ㅎㅎㅎ
    쪼르르 앉아있는 모습보니 눈이 호강하네요

    • ayse 2012.02.16 23:08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달님이 진짜 예뻐요.
      감탄감탄 하고 왔어요. 눈이 얼마나 큰지~
      그리고 달님이 노란색은 광이 나는 노란색이라 애가 부티나보이더라니까요!!!
      키도 커요. 달님이는 허리 긴 남자 ㅋㅋ

  3. jins76lsw 2012.02.17 22:1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제가 눈에는 폰디가 제일 예뻐 보이네요~^^

    • ayse 2012.02.20 06:4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맨날맨날 폰디 보시니까 그렇게 보이는 걸까요?
      달님이 옆의 폰디는 왜소하고 눈 크기가 비교돼서 좀 덜 예뻐보이긴 했어요.
      그래도 폰디만의 귀여움으로 달님마더님께 예쁨 받았답니다 :-)

  4. 불타는미소년 2012.02.19 20:4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으아
    나도 함께 해!! ㅠㅜ

잉꼬 - 쓸쓸함


폰디의 외로움




































 사실은 자다 깬 폰디 ;-)

아로요바라기 폰디는
아로요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잠이 들어요.







폰디의 수다는 여전합니다.
"안녕하떼~여?"

그동안 폰디는
1. 안녕하떼~여 2. 안-녕-하-세-요
두 가지를 번갈아가며 말했거든요,
요즘은 1번을 훨씬 자주 말해요.
"떼~여?" 이 부분이 마음에 드나 봅니다.

"폰디하떼~여"
폰디가 제일 좋아하는 "폰디야 폰디폰디 폰디폰디야"에 "떼~여"를 합성한 말 ㅎㅎ
중독성이 강해요.
저도 모르게 "폰디하떼~여" 따라하고 있다니까요 ㅋㅋ







 

'Pondi and Arroyo'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폰디와 아로요 소식  (1) 2013.06.21
잉꼬 - 미남잉꼬 달님이와 그의 친구들  (9) 2012.02.14
잉꼬 - 쓸쓸함  (7) 2012.02.11
잉꼬 - 안녕? 내 이름은 폰디  (10) 2012.01.30
아로요가 사라졌어요...  (9) 2012.01.24
잉꼬 - 몸무게의 비밀  (8) 2012.01.20

Comment List

  1. jins76lsw 2012.02.14 02:08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둘이라 외롭거나 쓸쓸해하진 않을 것 같은데요~^^

  2. 안드로이드 앱 개발자 2012.02.14 08:5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죄송스럽지만 앱개발할때 이 블로그 링크좀 걸어도 될까요?
    제가 요즘 사랑앵무에 관한 앱을 만들고 있어서 ayse님의 글이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서요^^

    • ayse 2012.02.14 15:5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사랑앵무 어플이라니! 기대되네요 :-D
      제 블로그에 있는 내용은 사랑앵무에 대한 정보라기보다는
      소소한 일상의 사진이 많아서요..
      좀 더 정확한 정보를 전해줄 수 있는 블로그의 글을 링크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앱 만드시면 알려주세요~ 아이폰 앱도 기다리고 있을게요 '-'

  3. 꼬꼬맘 2012.02.14 23:3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청승맞게...ㅋㅋㅋ 궁상떨고 있는듯한...ㅎㅎㅎ

  4. 동글뱅이삼돌 2012.07.05 08:5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전 새의 매력을 몰랐는데요. 요샌 참 매력적인 생명체같아서 길거리 참새만 봐도 눈이 가더라구요.
    집에 뚱거묘가 있어 감히 들일 수는 없지만 종종 들러 여기서라도 볼게요.
    (새 동생 들어오면 고양이는 좋아하겠지만 새가 염려;;; )

    아로요,폰다야, 폰디하떼여~~

잉꼬 - 안녕? 내 이름은 폰디


안녕? 내 이름은 폰디

















 매력 포인트는
"없어 보이는 외모"















 취미는 털 긁기.















 가끔은 근엄해지기도 해.















 

내가 좋아하는 볼링 장난감이야.
















잡힐 듯 말 듯 애태우게 하는 볼링핀에게

 사랑의 세레나데를 불러. 


 "폰디야 안녕하셉쓰 폰디야 안녕 폰디야 쎕쎕~ ♪"














룸메이트 아로요.



 











 새침해 보이기는 해도
















 바보같은 면이 많은 친구지 ㅋㅋ














  안녕! 



 


'Pondi and Arroyo'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잉꼬 - 미남잉꼬 달님이와 그의 친구들  (9) 2012.02.14
잉꼬 - 쓸쓸함  (7) 2012.02.11
잉꼬 - 안녕? 내 이름은 폰디  (10) 2012.01.30
아로요가 사라졌어요...  (9) 2012.01.24
잉꼬 - 몸무게의 비밀  (8) 2012.01.20
잉꼬 - 아로요 아로요!  (4) 2012.01.16

Comment List

  1. 다닭다닭 2012.01.30 17:1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재미있는 장난감에 바보같은 친구까지!
    정말 노래가 절로 나겠어요~~~

    • ayse 2012.01.30 18:41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폰디는 어떤 장난감을 가져다 줘도 잘 가지고 놀거든요~
      폰디 노래는 언제나 같은 가사 ㅍ_ㅍ ㅋㅋ 하지만 맨날 들어도 안질려요 =D

  2. 햇님이네 2012.01.30 17:3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매력포인트는 없어보이는 외모.. 여기서 빵 터졌어 ㅋㅋㅋ
    우리 집에도 없어보이는 외모 있쪄요!!!! ㅋㅋㅋㅋ
    바보 같은 면이 많은 아로요(?) ㅎㅎㅎㅎㅎㅎ
    1인칭 시점의 글.. 요거 요거 읽는 매력있네
    나도 나중에 달님이를 주인공으로 한번 써보겠어ㅎㅎㅎㅎ

    • ayse 2012.01.30 18:4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나는 모란이다. 나는 모란이다. 나는 모란이다." ㅋㅋㅋ 달님이 1인칭 시점 ㅋㅋㅋ
      모란 스토커 달님이편도 진짜 재밌었어요 ㅎㅎ
      기대하겠습니다 'ㅁ' 달님이는 조잘조잘 말이 많을 것 같다는!! ㅎㅎ

  3. 불타는미소년 2012.01.31 13:28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저 장난감 사이로 머리가 들어가는게 정말 놀라워!
    잉꼬는 정말 작구나!....인가 폰디가 작은가! 인가 아로요는 안들어가지?!?!?! ㅋㅋㅋㅋ

    • ayse 2012.01.31 20:3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폰디가 눈이 작아서 아로요보다 많이 작아보이는 거지 머리 크기는 고만고만해 ㅋㅋ
      아로요 머리도 충분히 들어가!! ㅋㅋㅋ

  4. 꼬꼬맘 2012.02.03 11:5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오~볼링장난감은 어떻게 갖고노는건가 궁금했는데 머리디밀고 노네요.ㅎㅎ
    없어보이는 외모라니..ㅎㅎ담엔 얼짱각도로 포즈잡거라...알았지?

    • ayse 2012.02.05 20:3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잉꼬는 각도에 따라 많이 달라보이잖아요! 특히 폰디는 더!! ㅎㅎ
      처음에는 볼링핀 목 잡고 싸우더니만 요샌 저렇게 들이밀고 노래해주며 놀더라구요 ㅎㅎ

  5. jins76lsw 2012.02.05 11:3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녀석들 볼링도 하네요~ㅋ'
    근데 요즘 날씨 꽤 추운데 잉꼬는 기온에 민감한가요?
    추운 날씨에도 괜찮은지 궁금하네요.

    • ayse 2012.02.05 20:3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잉꼬는 호주 출신이라 너무 춥게 두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외출할 때와 밤에는 꼭 담요 덮어주고
      집 안에서 가장 따뜻한 곳에 새장을 두었어요.
      춥지 않게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아로요가 사라졌어요...



아로요가 사라졌어요...





                                                                                      

새장 바닥과 꼭대기에도 보이지 않아요.
아로요가 좋아하던 그네, 즐겨 씹던 케밥은 그대로 있는데... 












응?!
변기 모이통 위에 있는 연두색 저건 뭘까요? 















 어???!!!!












 저 익숙한 궁디는????





















아로요 ㅋㅋㅋㅋ














 

 뭐 잘못한 것도 없는데 괜히 눈치 보는 아로요


















 아로요 여기 있네!!














 

뱅글뱅글 꾸물꾸물,
빼꼼 눈치보다가













 

마지막 10초
(22초부터 집중하고 보세요)

아로요가 툭! 



 

'Pondi and Arroyo'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잉꼬 - 쓸쓸함  (7) 2012.02.11
잉꼬 - 안녕? 내 이름은 폰디  (10) 2012.01.30
아로요가 사라졌어요...  (9) 2012.01.24
잉꼬 - 몸무게의 비밀  (8) 2012.01.20
잉꼬 - 아로요 아로요!  (4) 2012.01.16
잉꼬 - 깊은 밤 폰디의 노래  (11) 2012.01.12

Comment List

  1. 불타는미소년 2012.01.25 13:2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이런 낚시글 옳지않아 ㅋㅋ
    아로요가 사라졌어요 첫 줄 위아래로 여백이 많아서 로딩중인가.. 하고 한참 기다렸다잉 ㅋㅋ

  2. 다닭다닭 2012.01.26 16:0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어흑 깜짝 놀랬어요^^ 빼꼼 하고 나오는 모습이 이뻐요 +_+

    • ayse 2012.01.30 07:01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펠렛 담아주는 통이거든요,
      꺼내 먹으면 자꾸 떨어져버리니까 들어가서 먹는 방법을 택했나봐요 :-D

  3. 햇님이네 2012.01.26 18:1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ㅋㅋㅋ 저 기다랗고 삐죽 나온 그것은 무엇일까요?
    첫 사진부터 웃었네^^ 이쁜 아로요!!!

    • ayse 2012.01.30 07:0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옷!! 첫사진부터 알아채신거에요?
      첫사진은 아로요 꼬리가 제일 안보이는걸로 골랐는데 ㅎㅎ

  4. 꼬꼬맘 2012.02.03 11:4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 저도 먼일난줄 알고 제목보고 제일먼저 클릭했네요..ㅎㅎ
    아로요 물구나무서기 하는 재주도 있었군요...ㅋㅋ
    안쪽도 보이게 찍어주세요..ㅎㅎ

    • ayse 2012.02.05 20:3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안쪽도 보이게 사진 찍을라치면 아로요가 쑥!! 하고 나와버려서 T T
      이 사진도 몰래몰래 멀리서 줌 당겨서 찍은거에요 ㅎㅎ
      아로요가 사진기에 익숙해지면 안쪽 사진도 찍어볼게요, 정말 귀여워요 >_<

  5. 잉꼬 이뻐 2013.01.05 12:3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요가 들어있는 저 통은 무었인가요??

잉꼬 - 몸무게의 비밀


응?!
폰디 몸무게가 60g?!





























비밀은

빛의 속도로 도망가는 아로요에게 있습니다 :-D

 내려놓자마자 쌩 도망가버리는 아로요..
 저울이 아로요보다 빠를 수는 없으니까요.



























 폰디는 28g 



60g - 폰디 = 아로요

 그러니까 아로요는 32g.


   




저울을 바라보는 아로요 눈빛에 경계심이 가득하네요 ▶_◀
 


'Pondi and Arroyo'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잉꼬 - 안녕? 내 이름은 폰디  (10) 2012.01.30
아로요가 사라졌어요...  (9) 2012.01.24
잉꼬 - 몸무게의 비밀  (8) 2012.01.20
잉꼬 - 아로요 아로요!  (4) 2012.01.16
잉꼬 - 깊은 밤 폰디의 노래  (11) 2012.01.12
잉꼬 - 아로요 그네 적응법  (7) 2011.12.30

Comment List

  1. 불타는미소년 2012.01.21 17:3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뽕 몸무게는 마른 모란이들이랑 비숫비슷하네!(ᵒ̤̑ ₀̑ ᵒ̤̑)wow!*

    • ayse 2012.01.24 23:1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아로요도 잉꼬 사이에선 가벼운 편이라구!!!
      폰디는 미니 사이즈 잉꼬라 적게 나가는데다 워낙 뽈뽈대며 돌아다녀서 살이 안쪄 ;_;

  2. 다닭다닭 2012.01.26 15:51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깃털같은 무게네요 ㅎㅎㅎ
    의외로 아로요가 무려 4g이나 더 나가는군요 +_+

    • ayse 2012.01.30 07:0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직접 보시면 딱 알아채실거에요.
      폰디는 진짜 가볍거든요.
      폰디 발 보다가 아로요 발 보면 '잉꼬 발이 이렇게 컸었나..' 놀라요 ㅎㅎ
      사실 아로요도 잉꼬 사이에선 그렇게 큰 아이는 아니지만요 :-)

  3. 햇님이네 2012.01.26 18:0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요는 무게 많이 나가네~
    폰디도 얼른 아로요 누나(?) 따라 잡자!!! ㅎㅎ
    우리 달님이는 윙컷 안하니깐 요즘엔 오래도 잘 안와
    지가 오고 싶을때만 오고... 괴씸한 것!! ㅋㅋㅋ

    • ayse 2012.01.30 07:08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저희집은 아로요가 ㅋㅋㅋ
      제 손을 새장 데려다주는 교통수단으로 인식하는 듯? ㅎㅎ
      달님이 진짜 오랫동안 못 본 것 같아요.
      폰디랑 달님이 나란히 사진 찍어주고 싶은데!!

  4. 꼬꼬맘 2012.02.03 11:5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 빛의속도 아로요 깃털휘날리며 도망가네요
    글구 아직도 가만있는 폰디를 바라보는 아로요 눈빛 좀 보세요..
    저거..무서운거 아니였어?계속 있어도 되는거였듬?하는 표정...ㅋㅋ

  5. 초하씨 2013.06.22 23:0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이걸 보니 폰디랑 아로요 몸무게가 우리집 와서 더 불었군요 :D

잉꼬 - 깊은 밤 폰디의 노래


잘 시간이 되면 아로요는 그네 위로 올라갑니다.










 폰디도 보이네요 :-)










 Z...z..z..















  깊은 밤
홀로 노래하는 폰디

"폰디야~ 폰디! 안녕하세요 폰%$$ 안녕하^&*& 폰디 폰디야"
 

 

'Pondi and Arroyo'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잉꼬 - 몸무게의 비밀  (8) 2012.01.20
잉꼬 - 아로요 아로요!  (4) 2012.01.16
잉꼬 - 깊은 밤 폰디의 노래  (11) 2012.01.12
잉꼬 - 아로요 그네 적응법  (7) 2011.12.30
잉꼬 - 키위라는 과일 kiwi  (8) 2011.12.27
잉꼬 - 만만한 배추  (6) 2011.12.20

Comment List

  1. 꼬꼬맘 2012.01.13 12:3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야~안자고 머하니~~~ㅋㅋㅋ
    꾸덕꾸덕 춤추면서 자기이름 부르고 있네요.ㅋㅋ
    아로요는 조신하게 포즈잡고 취침준비 완료!!! 폰디꿍얼이 자장가로 들리나봐요

    • ayse 2012.01.13 14:0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폰디가 저녁잠이 없어요 ㅋㅋㅋㅋ
      새장에 안넣어주면 밤새 "폰디야 폰디야" 할 기세 ㅋㅋㅋ
      폰디의 꽁알소리에도 잘 자는 아로요가 신기하죠 :-)

  2. 햇님이네 2012.01.17 18:0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의 아름다운 노랫소리는 언제 들어도 황홀하단 말이지 ㅎㅎㅎ
    폰디야~ 사랑해!!! ㅋㅋㅋㅋ
    아로요는 더 토실하고 털결이 넘넘 좋아보여^^

    • ayse 2012.01.17 21:07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폰디는 지금도 "삐요삐요삐요요요요 폰디야 삑삑삑 안녕 뾰뾰뾰...."
      아름답죠~ 아름다운 노랫소리지요 ㅎㅎ

  3. 다닭다닭 2012.01.17 20:5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노래할때마다 곁들이는 헤드뱅잉이 멋져요 ㅎㅎㅎㅎ

    • ayse 2012.01.17 21:08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그 작은 머리를 위아래로 까-닥-까-닥 까닥까닥 까닥까닥(2배속) ㅋㅋㅋㅋ
      그래서 폰디는 많이 먹어도 말랐나봐요.

  4. We::우리 2012.01.30 01:2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와아...늦은 시간에 듣는 노랫소리 정말 묘하네요. 굉장히 평화롭고...뭐라고 표현해야할 지 모르겠지만, 정말 듣는 마음이 편안해져요! +_+b 어쩜 저리 이쁜 목소리를 가졌을까요~

    • ayse 2012.01.30 07:0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정말요?? 마음이 편해지신다구요?
      사실 폰디는 깨방정 + 촐랑 + 엄살쟁이라 평화로운거랑은 거리가 멀거든요~
      폰디 목소리가 귀여운 건 저도 동의!! ㅎㅎ

    • We::우리 2012.02.01 08:0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제가 새 소리를 워낙 좋아하기도 하지만, 이렇게 방안에서 직접 듣는 노랫소리를 처음이라 더 편안한 느낌이에요. ^^ 종종 놀러와서 들어야겠어요~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5. jeehoo 2014.01.21 11:5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잉꼬도 말을..?

  6. 도레미 2014.06.24 16:1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우와~귀여워요~!!

잉꼬 - 아로요 그네 적응법


미소 짓는 아로요:-)

지난번 와우버드 후기에 있었던 하겐 그네입니다.







크기가 제법 커요.
전체 높이 30cm, 그네 높이 15cm.
이대로 달아주면 새장이 좁아질 것 같아 로프를 최대한 짧게 해서 달아주었어요.

폰디는 겁 없이 그네에 올라갔지만 아로요는 기겁을 하고 도망가더라고요.







겁쟁이 아로요 적응시키는 법 'ㅅ'




1. 그네 한 쪽에 버드케밥을 달아줍니다.

2. 폰디를 올려줍니다.

3. 폰디가 사각사각 버드케밥을 뜯습니다.

4. 아로요 눈이 반짝 거립니다.

5. 아로요는 그네로 올라가 폰디를 쫓아 내고 버드케밥을 뜯습니다.

6. 그네는 아로요 완소 장난감이 됩니다.

(이제 폰디는 눈치 보고 그네에 올라갑니다....)




 미끼(?) 역할을 하게 된 폰디에게는 조금 미안하지만
효과 100%에요.








  신난 아로요♩

버드케밥을 처음 주었을 때엔, 한 조각을 반나절 동안 뜯었는데 
지금은 10분이면 충분해요. 
수박 먹듯 깔끔하게!









신나게 버드케밥 뜯다 급 긴장한 아로요.
6초: 카메라와 버드케밥을 번갈아 보며 '이제 뜯어도 되는 걸까' 고민하더니
 8초: 갉갉!



아로요 동영상은 항상 같은 순서입니다.

*긴장하기 -> 눈치 보기-> 하던 일 하기  

 







하던 일 하는 아로요.
뜯을 만한 부분은 모두 뜯고, 껍질 갉갉 중이에요.
 
초반에 옆으로 살짝 움직이던 그네가
13초: 아로요가 있는 힘껏 버드케밥을 뜯자 앞뒤로 움직입니다 ㅎㅎ








하던 일 제대로 하는 아로요 ㅎㅎ
버드케밥에 발을 올리고 본격적으로 뜯기 시작합니다.
그 와중에도 눈치보는 것(5초)은 잊지 않습니다.

동영상 왼쪽 밑부분에 흰색 미네랄 블럭이 있지요?
12초 쯤 그 분이 등장합니다.
놓치지 말고 보세요!


'Pondi and Arroyo'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잉꼬 - 아로요 아로요!  (4) 2012.01.16
잉꼬 - 깊은 밤 폰디의 노래  (11) 2012.01.12
잉꼬 - 아로요 그네 적응법  (7) 2011.12.30
잉꼬 - 키위라는 과일 kiwi  (8) 2011.12.27
잉꼬 - 만만한 배추  (6) 2011.12.20
잉꼬 - 폰디의 그런 매력  (7) 2011.12.12

Comment List

  1. 꼬꼬맘 2011.12.31 01:2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겁쟁이 아로요가 아니라 신중한 아로요네요..
    누가 머라하는것도 아닌데 눈치보고...웃겨요ㅎㅎ
    그네 알록달록 참 이뻐요 근데 모란이들한테는 며칠 못갈거 같아요 나무구슬 다 아작낼듯..ㅎㅎ
    아로요가 점점더 연하고 이쁜 파스텔톤으로 변해가네요
    폰디 뒷통수 방가방가~~~ㅋㅋ

    • ayse 2011.12.31 02:07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노란털이 많아지고 있어요. 전체적으로 털갈이 끝나면 더 예뻐질 것 같아요 :-)
      아직 아로요가 그네 갉갉 시도를 하진 않았는데,
      아로요도 충분히 갉갉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속도는 모란이보다 느리겠지만요.
      어찌나 갉갉을 좋아하는지!

  2. 불타는미소년 2011.12.31 11:5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앗 저 그네 우리집에도 있었어! ㅋㅋㅋ
    지금은...... -ㅅ-)... 모모가 실 끊어먹고 운명의 갈림길에 헤맬때 속상해서 싸다 버린 장난감중 하나인듭...ㅜㅡ...
    그나저나 이집은 케이블타이를 참 알차게 쓰는고만! ㅋㅋㅋㅋㅋㅋㅋ

    • ayse 2011.12.31 14:2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버드케밥 달아줄 때 케이블타이 만한 게 없어!!
      나도 실이 맘에 걸려서 그 부분만 다른 걸로 바꿔줄까 생각중..

  3. 햇님이네 2011.12.31 15:0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그분 ㅎㅎㅎ 우리집에도 그분이 계시다뇨 ㅎ 그네가 알록달록 넘 이뻐 아로요도 그네에 잘적응하고 ^^

  4. 앵무날개 2012.07.07 18:5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들렀가 이쁜아가들에게 넋놓고가요~
    초하씨님네 블로그에서 몇번 보았는데, 아로요는 종류가 뭔지요..??

따끈따끈 2012 티스토리 달력 Calendar - iPhone 4s


따끈따끈 2012 티스토리 달력

 











고급스러운 블랙 포스터 달력도 함께 들어있습니다 :-)













눈금자 아이디어가 참 좋아요 '-'
유용하게 쓸 것 같습니다.











사진은 이렇게 반짝반짝(번들번들) 코팅이 되어있답니다.
고급스러워요 *_* 


 





응모 했던 사진이 들어갔다면 더 좋았겠지만
이렇게 티스토리 달력을 받은 것만으로 굉장히 뿌듯하네요 :-)

작년에는 '안될 거야' 라는 생각에 응모조차 하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2012년 달력이 나오길 많이 기다렸어요.

1년 동안 잘 쓸게요.
Merci, Tistory!

 

'et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로 산 노트북  (8) 2012.01.17
Januar 2012  (2) 2012.01.17
따끈따끈 2012 티스토리 달력 Calendar - iPhone 4s  (13) 2011.12.28
크리스마스 카드 Merry Christmas  (0) 2011.12.25
귀여운 검색유입어  (6) 2011.12.22
유니세프 다이어리 2012 unicef photo pocket diary  (13) 2011.12.13

Comment List

  1. 롤패 2011.12.28 15:4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택배가 온거 같은데 전 아직 확인을 못했습니다.
    이곳에서 자세히 먼저 보게되는군요. 축하드립니다. ^^*

  2. 하얀잉크 2011.12.28 15:4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벌써 받으셨군요? ^^
    저도 슬슬 기다려볼까요~

  3. 에이레네/김광모 2011.12.28 16:11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받으셨군요.
    저도 기다림의 시간을..

  4. 2011.12.28 16:2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드라이플라워 2011.12.28 16:5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벌써 왔군요!
    와!! 제 사진도 저기 보이네요.
    기대됩니다. ^^
    저는 재세공과금을 오늘 보냈으니, 다음주나 다다음주에 오겠군요.
    너무 기다려집니다. ^^

  6. 꼬꼬맘 2011.12.31 01:2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티스토리 달력도 배포하는군요 첨알았어요
    전 우체국가서 탁상달력받아오고 농협가서 가계부받아오고..ㅋㅋ

  7. 세라피안 2012.01.05 02:18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티스토리 달력 받으셨군요^^ 저도 받았습니다.^^ 헤헤^^ 희망찬 새해 맞이하세요^^

잉꼬 - 키위라는 과일 kiwi


사랑앵무(잉꼬)가 먹을 수 있는 채소와 과일 -> http://ayse.tistory.com/73

작은 동그라미가 체크 된 것은 전에 시도해봤던 과일이에요.(포도 빼고)
성공은 하지 못했지만...










키위가 생겼습니다.
예쁘게 잘라 그릇에 담아줍니다.
아로요 폰디가 자주 올라와 노는 평상에 올려줍니다.












잉꼬가 겁이 많은 생명체라는 것은 잘 알고 있으니 기다려 보기로 합니다.

두 잉꼬의 시선은 키위를 향하고 있습니다.
폰디가 먼저 와서 먹으면 분명히 아로요도 먹을거라 기대해봅니다.










그런데.. 아로요는 오른발을 넣고 잠 잘 준비를 하네요 T-T






 







 "폰디야 이것 좀 먹어봐"
키위 그릇을 톡톡 두드리며 부탁해보지만

폰디는 키위 근처에 얼씬도 하지 않습니다.






결국...






실패했습니다 TㅁT 



   

'Pondi and Arroyo'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잉꼬 - 깊은 밤 폰디의 노래  (11) 2012.01.12
잉꼬 - 아로요 그네 적응법  (7) 2011.12.30
잉꼬 - 키위라는 과일 kiwi  (8) 2011.12.27
잉꼬 - 만만한 배추  (6) 2011.12.20
잉꼬 - 폰디의 그런 매력  (7) 2011.12.12
잉꼬 - 나도 한입만~  (8) 2011.11.25

Comment List

  1. 2011.12.27 11:4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뭐 곧 시도해보겠죠. 겨울이니까 귤로 함 유혹해보세요.

    • ayse 2011.12.27 11:49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그러게요 ㅎㅎ 매일매일 키위 줄거에요!
      귤도 잔뜩 있는데(전에 시도해 봤지만 역시나 퉤퉤) 귤이랑 키위랑 같이 주면 무서워할 것 같아요 ㅋㅋ

  2. 불타는미소년 2011.12.27 18:59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ㅋㅋ 키위는 우리 애들도 안먹는 과일이야
    신맛이나 새콤한 맛 나는 과일은 다 피하는듯.. 끈적거려서 부리에 덕지덕지 묻는 과일이랑..
    망고라던가.. 오렌지라던가...

  3. 꼬꼬맘 2011.12.28 15:0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울집모란이들은 그래도 입이라도 대보고 안먹는데
    폰디아로요는 무슨 작품 감상하듯하고 있네요 ㅋㅋ

    • ayse 2011.12.28 15:31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작품 감상 ㅋㅋ 키위가 좀 예쁘긴 하죠? ㅋㅋ
      어제는 폰디, 아로요가 제일 좋아하는 귤 모이통에 사과를 넣어주었는데
      딱 한번 맛보고는 절대 안먹더라구요 ;_;

  4. 햇님이네 2011.12.31 14:5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우리애들도 키위 안먹어 ㅎ 익숙한거만 먹으려고하니ㅠ

춥다춥다춥다



꽁꽁꽁










 

'et >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Merci  (0) 2011.12.30
춥다춥다춥다  (0) 2011.12.26
Goodbye  (0) 2011.12.23
가을 달력사진 - 참새 이야기  (0) 2011.12.04
나무야 나무야  (0) 2011.09.16
구름 흘러가던 날  (0) 2011.08.02

크리스마스 카드 Merry Christmas



크리스마스 카드가 도착했습니다 =D










 

모두모두 모여













 

깨알 댄스 ♪ 













 폴짝폴짝~

















 오랫동안 기다려온 크리스마스 카드 :-D

감사해요 '-'
Joyeux Noël ! 










 

'et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Januar 2012  (2) 2012.01.17
따끈따끈 2012 티스토리 달력 Calendar - iPhone 4s  (13) 2011.12.28
크리스마스 카드 Merry Christmas  (0) 2011.12.25
귀여운 검색유입어  (6) 2011.12.22
유니세프 다이어리 2012 unicef photo pocket diary  (13) 2011.12.13
커피커피 ♪  (6) 2011.10.04

사랑앵무(잉꼬) - 동그라미 장난감 만들기


장난감이 마음에 드는 폰디.
만족스러운 표정이에요 '-'


 



지난번 와우버드에서 구입한 재료로 1분만에 만들었어요.
케이블타이로 묶고 버드케밥 달면 끝! 

와우버드 후기 -> http://ayse.tistory.com/108 








 신나게 놀다가도

"폰디야!" 부르면














"응?"

하고 쳐다보는 폰디












 1층에서 놀다가 지루하면 2층에서 놀아요 :-)
















 신난 폰디♩


















 버드케밥은 달아준 지 몇 분 되지 않아
짧은 생을 마감했습니다...






















뿌듯한 폰디의 미소



 


Comment List

  1. 햇님이네 2011.12.23 15:2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는 저 안에 들어가서 노는구나 ㅎ
    난 연결된거 샀는데 모란이들 부리에 완전 너덜너덜해서 얼마 못가더라구
    역시 물고노는건 잉꼬들이 얌전하고 좋아^^

    • ayse 2011.12.26 18:37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요즘 잉꼬 부리에 너덜너덜해지고 있습니다 ㅎㅎ
      잉꼬들은 조금씩, 오랫동안 끈질기게 뜯는 것 같아요.
      한 번 마음에 드는 씹을 거리 발견하면 며칠을 오물오물... 며칠 후엔 너덜너덜 ㅋㅋ

  2. 꼬꼬맘 2011.12.28 15:0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 신났네요 아로요는 구경중? 사이좋게 1층 2층에 타고있으면 그림이 넘 이쁠듯...ㅎㅎ

    • ayse 2011.12.28 15:3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음..................... 그런 아름다운 광경은 보기 힘들답니다 ㅋㅋㅋㅋㅋ
      우리집 잉꼬들만 그런걸까요? ㅜㅜㅜ
      1조(鳥) 1장난감이에요 ㅋㅋ 서로를 쫓아내는 ㅋㅋ
      아로요도 동그라미 장난감 좋아해요. 버드케밥 달아주니까 엄청 좋아하던걸요 'ㅅ'

  3. 루비언니 2012.02.27 20:2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저두 그래요 ㅠㅠ 그네에서 같이 노늘걸 못봐요 ㅈ제가 방금 휴지를 조그맛게 말아서 똥글똥글하게 타이어모양으로 말아줬는데 루비가 제옆에서 그거 물고 이리저리 날뛰고 막도는게 웃겨요 ㅎㅎㅎㅎㅎㅎ

앵무새 - 유루 스티커 Yuru bird


귀요미 스티커 'ㅁ'
2012 다이어리와 함께 쓰려구요.










오른쪽에 펭귄가족이 보여요.












중앙에는 노오란 왕관앵무가 있답니다 *_*
앵무새 외에도 홍학, 독수리, 닭, 병아리, 까마귀, 펭귄, 펠리칸 그리고



 








 

공작, 두루미, 오리 등 다양한 새가 있어요.
 












 타조, 올빼미, 부엉이, 갈매기, 기러기, 이름 모를 새,
헬리콥터, 구름, 토끼, 풍선까지~














하늘다람쥐, 해, 박쥐, 무지개, 비행기, UFO...



하늘에 있는 것은 다 넣은 듯한 스티커 'ㅇ'






 

Comment List

  1. 햇님이네 2011.12.23 15:2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가끔 문구점가면 새들 나온 스티커보면 바로 사서 나경이에게 하사 ㅎㅎㅎ
    나도 갑자기 다이어리가 쓰고 싶넹ㅋ
    다이어리에 이쁜 새들 스티커 붙이면 아기자기 넘 이쁠거 같어^^

  2. 불타는미소년 2011.12.27 19:0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 스티커에 사랑앵무도 있다!

와우버드 - 석류 모이통, 버드케밥, 하겐 그네, Fiesta treat, 오징어뼈 for 잉꼬



미네랄 블럭, 석류모이통, 하겐 그네,
Fiesta treat, 오징어뼈, 고추씨. 






 




 석류
















 진짜 석류 같은 모이통.
귤 모이통보다 입구가 넓어서 사용하기 편해보여요. 

과일 시리즈 모이통이 벌써 세 개째!
모이통 받침을 횃대로 사용할 수 있어 유용하답니다 :-)








희미하게 보이는 아로요가 앉아 있는 곳이 바로 모이통 받침대.









 
 




 흰색 미네랄 블럭.

오렌지, 사과 안됩니다~
꼭 흰색 미네랄이어야 해요!! 


미네랄블럭 후기 -> http://ayse.tistory.com/117














어리버리한 잉꼬와 인상파 왕관이
Fiesta Berry, Carrot & Apple Treat.












  반응 아주 좋아요 :-D














 오징어뼈.
심심하면 한번씩 갉갉하는 오뼈에요.

아로요가 갉갉하면 폰디도 따라 갉갉♩
폰디가 갉갉하면 아로요도 갉갉~














 고추씨.
최근에 입고 된 것을 확인하고 주문했어요.
와우버드에서 먹을거리를 살 때엔 입고시기(매우 중요!)를 보고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잘 먹어요 :-)
새로운 음식을 줄 때엔 넓은 모이통을 사용하는데요,
폰디가 고추씨 위에서 어찌나 발장구를 치던지 ㅜ_ㅜ
지금은 귤 모이통에 담아주고 있습니다. 

 
고추씨를 먹은 폰디가 "폰디폰디"를 외치면 매콤한 향이 나요 ㅎㅎ
사진 오른쪽, 폰디 꼬리 맞습니다 =)











 

 알록달록 하겐 나무 그네











크기가 제법 커요.
모란 한 마리, 잉꼬 두마리가 올라갈 수 있을 정도에요.

하.지.만. 우리집 잉꼬 둘은 함께 앉을 수 없답니다.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냥 몸 맞대는 것이 싫은 거겠죠..;;
시크, 도도하신 잉꼬님 '_'










버드케밥!
이번에는 두 개나 주문했어요~
장난감 인기 1위에요.

버드케밥 후기 ->  http://ayse.tistory.com/130 





와우버드 후기 끝!




 

Comment List

  1. 꼬꼬맘 2011.12.22 10:4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모이통 받침대 유용하네요 아로요가 냉큼 차지하고 있는거 보니 맘에 쏙 드는 눈치네요 ㅎㅎ
    고추씨 진짜 맵죠..ㅠㅠ 전 모이에 다 섞어버려서 진짜 괜히 섞었다고 후회하고 있는중이네요
    그네도 알록달록 이쁜데 사준 엄마성의 생각해서라도 둘이 좀 나란히 앉아서 포즈좀 취해주지..ㅎㅎ

    • ayse 2011.12.22 10:58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모이에 섞어볼까 생각했는데 그냥 따로 담아줘야겠어요.
      꼬꼬맘님네는 새방 들어가면 매콤한 향이 가득하겠어요 :-)

  2. 햇님이네 2011.12.23 15:2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석류가 입구가 넓어서 더 좋네~ 하겐 저 그네 나도 살까말까 하다가..
    모란이들 갉갉하면 한달은 커녕.. 일주일도 못갈거 같아서 걍 안샀어ㅎ
    피에스타 스틱 애들 잘 먹어? 나도 나중엔 저거 함 사봐야지
    난 요즘 후기샷 찍기도 귀찮아서 아예 안찍네 그려 ㅠㅠ ㅋㅋ
    고추씨 매운내~ 켁켁ㅎㅎ


    • ayse 2011.12.30 02:21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찍어주세요!!!!!!!!!!!!!!! 'ㅁ' 언니 후기 진짜 재밌단 말이에요!!!!

      모란이들은 하겐 그네를 갉갉용으로 쓰는군요 ㅎㅎ
      말린 고추씨는 과자처럼 부셔먹더라구요. 가루가 좀 날리기는 하지만~ 애들이 잘 먹으니까 :-D

  3. adsf 2013.01.01 14:1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잉꼬 오징어뼈가 뭔진........
    저 오징어 뼈가 몬지 알려주시면 않되나요?

잉꼬 - 만만한 배추


폰디와 배추 












아로요가 맛있게 먹고 있는 그것은
















폰디가 뜯어 놓은 배추조각.
 












폰디가 갉갉 해놓은, 바닥에 떨어진 배추조각을 
폰디도 먹고 아로요 먹고♩ 
 













배부르게 먹은 후에는
















 

잠이 솔솔..

졸리면 못난이로 변하는 폰디지만













얼짱각도로 찍으면 제법 귀요미랍니다 *_*











아로요는














카메라가 가까이 다가오니












몸이 점점 기울어져요 :-)






 

Comment List

  1. jins76lsw 2011.12.20 21:3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요는 점점 예뻐지는 것 같아요.
    근데 잉꼬는 채식만 하나요?

    • ayse 2011.12.22 00:4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자연에 사는 앵무새는 계절 열매, 씨앗, 목초 등을 먹는다고 알고 있어요.
      반려조 앵무새는 알곡모이(귀리, 기장, 메조, 홍화씨 등. 큰 앵무새는 더 큰 알곡도 먹어요),
      펠렛(분쇄한 알곡모이+ 여러가지 영양소), 과일, 채소 등을 주식으로 하고
      영양 보충제(미네랄블럭, 오징어뼈, 기타 영양제)를 준답니다 ^_^

  2. 꼬꼬맘 2011.12.21 22:4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 둘이라 더 잘 먹는거 같아요 한녀석이 먹으면 따라먹느라...
    근데 아로요...포동포동해진거 같아요 폰디랑 비교돼서 그런가?
    머리도 더 노래진거 같고...ㅎㅎ

    • ayse 2011.12.22 02:4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아로요는 긴장하면 통통해진답니다. 털이 딱 붙어서 :-D
      아로요 머리에 노란털이 많아지고 있어요~

  3. 햇님이네 2011.12.23 15:2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요랑 폰디 둘다 색이 더 고와지고 이뻐진거 같아
    배추는 가격도 싸고 잘 먹고 진짜 만만하고 젤 좋은 영양식 ㅎㅎㅎ
    둘다 야채도 잘 먹고 넘넘 이쁘네^^

유니세프 다이어리 2012 unicef photo pocket diary

 

유니세프 다이어리 2012
unicef photo pocket diary 2012
 











아담한 사이즈에













얇아서 들고 다니기 좋다 :-)









 14가지 언어로











달력과











주간계획표가 구성되어 있다.
월간계획표가 없다는 게 아쉬운 점.










포토 다이어리답게 중간중간에 있는 사진











Made in the EU





1년동안 잘 부탁해 :-D




 

'et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크리스마스 카드 Merry Christmas  (0) 2011.12.25
귀여운 검색유입어  (6) 2011.12.22
유니세프 다이어리 2012 unicef photo pocket diary  (13) 2011.12.13
커피커피 ♪  (6) 2011.10.04
아산 여행 - 김밥 ♥  (7) 2011.05.30
텃밭 이야기  (1) 2011.05.21

Comment List

  1. 감성호랑이 2011.12.13 10:2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우와~ 예쁘네요-ㅎㅎ

  2. 펑키펑키 2011.12.13 10:2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유니세프 다이어리가 있다는 것은 첨 알았어요'ㅁ' 스타벅스 다이어리로 2012년을 부탁하려 했는데 이 다이어릴 보닌 또 맘이 종이장처럼 살랑살랑하네요 ㅎㅎㅎ 전 요히려 monthly 없는게 맘에 드네요 항상 weekly도 쓰고 monthly도 쓰고 이중으로 쓰려면 꽤나 짜증나고 그러다 나중엔 안쓰게 되고 ...구입욕구 마구마구 일으키는 아이를 봤네용 잘 보고 갑니다'ㅁ'

    • ayse 2011.12.13 10:27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전 monthly가 없어서 고민했었어요.
      그런데 다이어리가 예쁘니까~ 1년 동안 기분좋게 쓸 수 있을 것 같아 데려왔답니다 :-)
      weekly 페이지에 달력이 조그맣게 나와있어서 크게 불편할 것 같지는 않아요.

  3. 꼬꼬맘 2011.12.13 22:4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이쁘기도 하고 의미있는 다이어리네요
    해맑게 웃는 아이모습에 맘이 짠~하네요..
    전 아줌마다보니 이쯤되면 가계부랑 탁상달력 업어와요..ㅋㅋ

    • ayse 2011.12.14 14:08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저도 벽걸이 달력 얻어왔어요 =D
      시나몬 아가랑 홍시 아가 많이 자랐겠네요! 이젠 보송보송해졌겠어요.
      은비 애기는 여전하구요? ㅎㅎ

  4. 펑키펑키 2011.12.14 22:2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님덕분에 이쁜 다이어리 알게되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먼슬리 없고 많이 부족해보이는 구성이 계속 아쉬웠는데 그래도 이거 쓸까 다른 다이어리 쓸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웃고 있는 얼굴이 너무 이쁘고 맘이 편해져서 구성이 구린건 자꾸 잊어버리게 되네요'ㅁ'ㅎㅎㅎ 여튼, 감사해요'ㅁ'

    • ayse 2011.12.14 23:19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벌써 받으셨어요? 'ㅇ'
      구성이 아쉽기는 하지만 자꾸자꾸 손이 가게 되는 것 같아요 :-)

    • 펑키펑키 2011.12.15 09:19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네..ㅎㅎㅎ
      그래서 아쉽다 아쉽다 하면서도 스벅 다이어리랑 요고중에 어떤걸로 써야하나 계속 고민하고 있어요"ㅁ"

  5. jins76lsw 2011.12.17 19:2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연말 선물용으로 괜찮아 보이는 다이어리네요.


  6. *반짝반짝 빛나는* 2011.12.22 01:1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와~ 주간계획표 깔끔하고 쓰기 좋아보여요^^
    크기면에서 가지고 다니기에도 무난하고 괜찮네요 :)

    • ayse 2011.12.22 02:48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주간계획표에 아침 8시- 저녁 8시까지 칸이 따로 있어서,
      하루 계획하기 좋은 것 같아요 :-)

잉꼬 - 폰디의 그런 매력


아로요 :-)

아로요는 폰디처럼 손에 자주 오지 않아서
가끔 이렇게 와주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답니다.














폰디를 보다가












아로요 보면
"아! 아로요가 정말 예쁜 잉꼬였구나!"
새삼 깨닫게 된다지요. 










요즘 잉꼬 꼬마들이 새장 밖에 있는 시간이 길어졌어요.
밖에서 놀 때엔 날갯짓 소리, 폰디 옹알이, 꽥꽥거리는 소리가 들려야하는데



너무 조용하다 싶어 불안한 마음에 찾아보니
둘이 구석에서 속닥속닥거리고 있더라고요.







 




먼지를 뜯고 있는 =_=;; 

잘 보면 아로요가 하는 행동을 폰디가 그대로 따라하고 있어요 ㅎㅎ












 귀요미 폰디 ♥
조금 못생겼어도 이런게 폰디의 매력 아닐까요?

뭔가 어리버리하면서, 똘똘해보이지 않는 그런 매력 ㅋㅋ













빈틈이 많아 보이지만














그래서 자꾸자꾸 돌봐주고 싶은 그런 매력...?



 

'Pondi and Arroyo'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잉꼬 - 키위라는 과일 kiwi  (8) 2011.12.27
잉꼬 - 만만한 배추  (6) 2011.12.20
잉꼬 - 폰디의 그런 매력  (7) 2011.12.12
잉꼬 - 나도 한입만~  (8) 2011.11.25
사랑앵무 - 스트레스엔 버드케밥! Bird Kabob  (10) 2011.11.03
사랑앵무 - 코코넛 coconut  (5) 2011.11.02

Comment List

  1. 감성호랑이 2011.12.12 13:5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오오~ 귀여워용-0ㅎ

  2. 불타는*** 2011.12.12 15:3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이젠 내 아이디 로그인도 귀찮타!
    못생긴 폰디 내가 줏어갈꺼야!!!! ㅋㅋ

  3. 꼬꼬맘 2011.12.31 01:3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이거 왜 못봤죠? 폰디 부수수한 머리...금방 자다 일어난거 같은..ㅋㅋ
    부풀부풀하고 있으니 쓰담해주고싶네요
    그때 손가락에 앉아있던 그 가녀린 발느낌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폰디 어리버리하긴요...폴짝폴짝 다다다다 잽싸기만 하던데요?

    • ayse 2012.01.21 21:3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폰디는 도도도도 뛰어다니다가도 한 번씩 미끄덩 ㅋㅋ
      어리버리해요 ㅋㅋ 그게 폰디의 매력~~

      부스스한 사진, 잠자다가 찍힌 거 맞아요.
      폰디는 어두워지면 새장 입구에서 꿈벅꿈벅 졸아요 '-'

  4. jeehoo 2014.01.25 14:5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가 아로요 좋아하는 듯>??

잉꼬 - 폰디 옹알이 "안녕하세요?"


안녕? 내 이름은 폰디♩






 



 내 매력포인트는 콧구멍만큼 작은 눈이야 '_'























폰디가 "안녕하세요" 옹알이를 시작했어요 ^ㅁ^


(폰디 옹알이 1탄 -> http://ayse.tistory.com/131)










지난번에 연습했던 "폰디폰디"



1초: 폰디야 폰디폰디폰디폰디!!!

"폰디폰디" 발음은 제법 정확해졌죠?

-



"안녕하세요" 옹알이 과정을 담은 짧은 영상 4개에요.
바쁘신 분은 4번째 동영상만 보시면 된답니다 ^_^

 1. 이어폰을 끼고
2. 마음을 열어주세요 =D







8초: 폰디 폰디하세요~
23초: 폰디하세요~
26초: 안녕하떼여~

폰디+안녕하세요 = 폰디하세요(?)

"안녕하세요" 배우는 초기.
아직 안녕하세요가 잘 되지 않아, 폰디가 만들어낸 말. 폰디하세요~




 








20초: 안녕하- 떼여?
31초: 폰디야 폰디 폰디폰디야
53초: $%& 하세요!! 


"세요?" 부분이 정확하게 들리지 않죠,
그래서 밑에 동영상에서는
"안 녕 하 세 요"를 천천히 연습시켜 봤어요.





 




 1초: 안녕하세요-!! 폰디야 안녕하셉!
12초: 폰디 폰디
14초: (깜짝 놀라는 폰디)  16초: (새장 문으로 날아온 아로요)

안녕하세요를 천천히 말하는 폰디.
그런데 좀 신경질적으로 들리는 것 같아요 ㅎㅎ




 







2초: 안녕하세요 -

 


평소엔  더 신나게 "안녕하세요~, 폰디폰디, 폰디야 " 하는데
카메라 때문에 살짝 긴장한 폰디에요.

 
폰디에게 다가가 말을 하면 무한관심을 보인답니다 :-)
학구열 하나는 끝내주는 폰디!














 아로요: 아.. 시끄러워 -_-;;"

하루종일 폰디 옹알이 듣는 아로요가 참 안됐다는 ..... 


 

'Pondi and Arroyo > 폰디야 말해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잉꼬 - 폰디 옹알이 "안녕하세요?"  (9) 2011.12.09
잉꼬 - 폰디야 말해봐  (4) 2011.11.05

Comment List

  1. 불타는미소년 2011.12.09 19:3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에서는 동영상이 바로 안보이네-
    아 컴퓨터를 켜야하나 ㅋㅋ

    그래도 눈인대! 콧구멍이랑 비교하다니 흑흑흑
    폰디의 위엄이 흐극흑 ㅋㅋ

    • ayse 2011.12.09 20:47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진짜??? 안보인단 말이야????
      내 폰에서는 보이는데 ㅜ_ㅜ
      유투브보다 vimeo 로딩속도가 빨라서 이걸로 올렸어.

      비츄 말하는 것도 올려줘!!!

  2. 꼬꼬맘 2011.12.09 20:1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꺄흐 첫번째 동영상에서두 40~42초 완전 잘들려요 폰디야~자기이름 부르고 있네요
    안녕하떼요 ***쎄요..ㅋㅋㅋ찝어준데 말구도 자주 들리네요
    기특한 폰디..ㅋㅋ애들아빠가 부러워서 하나 데려다 말가르켜봐 하네요...ㅎㅎ
    (콧구멍만한 눈은 심했떠여...아로요랑 비교해보다 보니 작아보이는거지 폰디 이목구비 이쁘다는....)

    • 꼬꼬맘 2011.12.10 19:51 address / modify or delete

      완전 잘들려요 폰디폰디폰디 폰디야~~~
      흐미...폰디앓이 하게 생겼어요..무한재생중..ㅋㅋ

    • ayse 2011.12.10 20:5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폰디 한참 보다가 아로요 보면, 아로요가 어찌나 이뻐 보이던지! ㅎㅎ
      동영상 하나 더 올렸어요.
      "폰디야 폰디폰디폰디폰디" 하는건데 이제 "폰디폰디" 발음은 많이 정확해졌어요 :-D

  3. jins76lsw 2011.12.09 21:3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신기하네요~ㅋ'
    조금 전 연지가 옆에 오더니 뭐냐고 묻네요~
    폰디라고 했더니 자기도 갖고 싶데요.ㅋ'

    • ayse 2011.12.09 21:5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와!! 이제 연지가 폰디 아는거에요? 폰디 유명해졌는걸요~
      잉꼬는 남자아이가 말을 잘 따라해요. 성격도 좋구요 :-)

  4. 다닭다닭 2011.12.17 20:47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와~ 저렇게 작고 귀여운애들도 말을 하는지 몰랐어요 +_+
    하루종일 옆에서 옹알이를 듣는 아로요는 다크서클이 생겼군요 ㅎㅎㅎ

    • ayse 2011.12.17 21:07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폰디가 요즘 아로요에게 다가가서 쫑알쫑알 말을 많이 하거든요,
      근데 그 말의 80%가 "폰디폰디"에요 ㅎㅎ
      아로요.. 많이 피곤할거에요 요즘 ㅎㅎ

가을 달력사진 - 참새 이야기









티스토리 달력 사진 공모전(가을) 응모 사진입니다 :-)


참새 이야기1 - 아빠 참새야, 안녕?
참새 이야기 2 - 아기 참새의 첫번째 외출 









 

'et >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춥다춥다춥다  (0) 2011.12.26
Goodbye  (0) 2011.12.23
가을 달력사진 - 참새 이야기  (0) 2011.12.04
나무야 나무야  (0) 2011.09.16
구름 흘러가던 날  (0) 2011.08.02
동대문 성당  (0) 2011.07.26

잉꼬 - 나도 한입만~


아로요 안녕 :-)















지난번 와우버드에서 주무했던 도자기 모이통이에요.
먹는 모습이 불편해 보여서 괜히 샀나 싶었는데












이젠 제법 안정된 자세로 먹네요.













긴장모드 아로요.
화난 거 아니에요, 사진 각도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거에요~









아로요가 냠냠 먹고 있으니 어디선가 나타난 그 분..



 






"나도 한입만~ 나도 한입만!! 응?"
    
 폰디야.. 아로요 다 먹고 먹으면 되잖니!





 



 

귀요미 폰디 *_*

요즘 폰디가 "안녕하세요" 옹알이를 시작했어요!!
다음번에 동영상으로 올려볼게요~


Comment List

  1. e_bowoo 2011.11.25 15:57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앵무새 너무 깜찍하고 이뿌내요..
    주말 잘 보내세요..:)

  2. 꼬꼬맘 2011.11.28 13:5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폰디 아로요옆에서 침흘리고 있네요
    좀있음 야 비켜~라는 말도 배워주면 하겠어요
    아로요 먹고있는데 옆에와서 비켜비켜..비켜비켜 ㅋㅋ
    안녕도 아니고 안녕하세요면 제법 길게 말하네요 ㅎㅎ

  3. 다닭다닭 2011.11.30 16:17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역시 남이 먹는게 맛난보이는건 사람이나 새나 똑같네요^^

    • ayse 2011.12.01 22:4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처음에는 폰디만 그랬는데,
      요즘은 아로요도 그래요. 폰디가 뭐 먹고 있으면 얼른 달려오는 ㅎㅎ

  4. 햇님이네 2011.12.07 16:5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변기모양 도자기 모이통 ㅋㅋㅋ
    아로요가 맘에 드는 모양이야~ 사준 보람있네^^
    폰디 더 살 찐거 같아보여. 토실토실~ ㅎ
    안녕하세요 시작했다니 언능 듣고 싶네. 달님이보다 똑똑한 폰디~!!! ㅎ

    • ayse 2011.12.08 23:08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폰디가 예전보다 튼튼해진 것 같아요. 그래도 미니 사이즈지만 :-)
      도자기 모이통, 괜찮아요. 무겁긴 하지만 위생적이고 튼튼하고!

|  1  |  2  |  3  |  4  |  5  |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