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꼬 - 미남잉꼬 달님이와 그의 친구들


미남잉꼬 달님 :-D
아이섀도우 없는 쌩얼도 자신 있는 진정한 미남!

'달님 미남잉꼬 시즌'에 잘 맞춰 달님이네 다녀왔어요.
















 아련아련 눈빛 옆
  정면 잉꼬의 위엄!

정면 달님 = 동네 바보 형 ㅋㅋㅋ











 




호기심 가득 달님


















질문하는 달님



















 혼자 묻고 혼자 대답하는 달님.
거울이 대답 할 시간을 주지 않아요 ㅋㅋㅋㅋ















달님이와 그의 친구들.
왼쪽부터 세이, 아로요, 폰디, 달님이에요. 
잉꼬 넷이 횃대에 앉아있는 것을 보니 어찌나 뿌듯하던지요 '-'

특히 아로요가 굉장히 신나보였어요.
자기 집 마냥 달님이 집에서 밥도 먹고 횃대에 앉아 있기도 하고~















 폰디야! 눈 좀 떠 !!!

잉꼬가 넷이나 있으니 자꾸 외모 비교를 하게 되더라구요.
......... 폰디는 매력 있으니까 괜찮아요 ㅋㅋㅋ














달님이가 좋은 폰디

 












 폰디가 부담스러운 달님이
(거울에 비친 달님이 눈빛...)

























 폰디는  새록새록 잠이 듭니다...z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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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꼬 - 쓸쓸함


폰디의 외로움




































 사실은 자다 깬 폰디 ;-)

아로요바라기 폰디는
아로요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잠이 들어요.







폰디의 수다는 여전합니다.
"안녕하떼~여?"

그동안 폰디는
1. 안녕하떼~여 2. 안-녕-하-세-요
두 가지를 번갈아가며 말했거든요,
요즘은 1번을 훨씬 자주 말해요.
"떼~여?" 이 부분이 마음에 드나 봅니다.

"폰디하떼~여"
폰디가 제일 좋아하는 "폰디야 폰디폰디 폰디폰디야"에 "떼~여"를 합성한 말 ㅎㅎ
중독성이 강해요.
저도 모르게 "폰디하떼~여" 따라하고 있다니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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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꼬 - 안녕? 내 이름은 폰디


안녕? 내 이름은 폰디

















 매력 포인트는
"없어 보이는 외모"















 취미는 털 긁기.















 가끔은 근엄해지기도 해.















 

내가 좋아하는 볼링 장난감이야.
















잡힐 듯 말 듯 애태우게 하는 볼링핀에게

 사랑의 세레나데를 불러. 


 "폰디야 안녕하셉쓰 폰디야 안녕 폰디야 쎕쎕~ ♪"


_













룸메이트 아로요.



 











 새침해 보이기는 해도
















 바보같은 면이 많은 친구지 ㅋㅋ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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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요가 사라졌어요...



아로요가 사라졌어요...





                                                                                      

새장 바닥과 꼭대기에도 보이지 않아요.
아로요가 좋아하던 그네, 즐겨 씹던 케밥은 그대로 있는데... 












응?!
변기 모이통 위에 있는 연두색 저건 뭘까요? 















 어???!!!!












 저 익숙한 궁디는????





















아로요 ㅋㅋㅋㅋ














 

 뭐 잘못한 것도 없는데 괜히 눈치 보는 아로요


















 아로요 여기 있네!!














 

뱅글뱅글 꾸물꾸물,
빼꼼 눈치보다가













 

마지막 10초
(22초부터 집중하고 보세요)

아로요가 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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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꼬 - 몸무게의 비밀


응?!
폰디 몸무게가 60g?!





























비밀은

빛의 속도로 도망가는 아로요에게 있습니다 :-D

 내려놓자마자 쌩 도망가버리는 아로요..
 저울이 아로요보다 빠를 수는 없으니까요.



























 폰디는 28g 



60g - 폰디 = 아로요

 그러니까 아로요는 32g.


   




저울을 바라보는 아로요 눈빛에 경계심이 가득하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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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꼬 - 깊은 밤 폰디의 노래


잘 시간이 되면 아로요는 그네 위로 올라갑니다.










 폰디도 보이네요 :-)










 Z...z..z..















  깊은 밤
홀로 노래하는 폰디

"폰디야~ 폰디! 안녕하세요 폰%$$ 안녕하^&*& 폰디 폰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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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꼬 - 아로요 그네 적응법


미소 짓는 아로요:-)

지난번 와우버드 후기에 있었던 하겐 그네입니다.







크기가 제법 커요.
전체 높이 30cm, 그네 높이 15cm.
이대로 달아주면 새장이 좁아질 것 같아 로프를 최대한 짧게 해서 달아주었어요.

폰디는 겁 없이 그네에 올라갔지만 아로요는 기겁을 하고 도망가더라고요.







겁쟁이 아로요 적응시키는 법 'ㅅ'




1. 그네 한 쪽에 버드케밥을 달아줍니다.

2. 폰디를 올려줍니다.

3. 폰디가 사각사각 버드케밥을 뜯습니다.

4. 아로요 눈이 반짝 거립니다.

5. 아로요는 그네로 올라가 폰디를 쫓아 내고 버드케밥을 뜯습니다.

6. 그네는 아로요 완소 장난감이 됩니다.

(이제 폰디는 눈치 보고 그네에 올라갑니다....)




 미끼(?) 역할을 하게 된 폰디에게는 조금 미안하지만
효과 100%에요.








  신난 아로요♩

버드케밥을 처음 주었을 때엔, 한 조각을 반나절 동안 뜯었는데 
지금은 10분이면 충분해요. 
수박 먹듯 깔끔하게!









신나게 버드케밥 뜯다 급 긴장한 아로요.
6초: 카메라와 버드케밥을 번갈아 보며 '이제 뜯어도 되는 걸까' 고민하더니
 8초: 갉갉!



아로요 동영상은 항상 같은 순서입니다.

*긴장하기 -> 눈치 보기-> 하던 일 하기  

 







하던 일 하는 아로요.
뜯을 만한 부분은 모두 뜯고, 껍질 갉갉 중이에요.
 
초반에 옆으로 살짝 움직이던 그네가
13초: 아로요가 있는 힘껏 버드케밥을 뜯자 앞뒤로 움직입니다 ㅎㅎ








하던 일 제대로 하는 아로요 ㅎㅎ
버드케밥에 발을 올리고 본격적으로 뜯기 시작합니다.
그 와중에도 눈치보는 것(5초)은 잊지 않습니다.

동영상 왼쪽 밑부분에 흰색 미네랄 블럭이 있지요?
12초 쯤 그 분이 등장합니다.
놓치지 말고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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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 2012 티스토리 달력 Calendar - iPhone 4s


따끈따끈 2012 티스토리 달력

 











고급스러운 블랙 포스터 달력도 함께 들어있습니다 :-)













눈금자 아이디어가 참 좋아요 '-'
유용하게 쓸 것 같습니다.











사진은 이렇게 반짝반짝(번들번들) 코팅이 되어있답니다.
고급스러워요 *_* 


 





응모 했던 사진이 들어갔다면 더 좋았겠지만
이렇게 티스토리 달력을 받은 것만으로 굉장히 뿌듯하네요 :-)

작년에는 '안될 거야' 라는 생각에 응모조차 하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2012년 달력이 나오길 많이 기다렸어요.

1년 동안 잘 쓸게요.
Merci, T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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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꼬 - 키위라는 과일 kiwi


사랑앵무(잉꼬)가 먹을 수 있는 채소와 과일 -> http://ayse.tistory.com/73

작은 동그라미가 체크 된 것은 전에 시도해봤던 과일이에요.(포도 빼고)
성공은 하지 못했지만...










키위가 생겼습니다.
예쁘게 잘라 그릇에 담아줍니다.
아로요 폰디가 자주 올라와 노는 평상에 올려줍니다.












잉꼬가 겁이 많은 생명체라는 것은 잘 알고 있으니 기다려 보기로 합니다.

두 잉꼬의 시선은 키위를 향하고 있습니다.
폰디가 먼저 와서 먹으면 분명히 아로요도 먹을거라 기대해봅니다.










그런데.. 아로요는 오른발을 넣고 잠 잘 준비를 하네요 T-T






 







 "폰디야 이것 좀 먹어봐"
키위 그릇을 톡톡 두드리며 부탁해보지만

폰디는 키위 근처에 얼씬도 하지 않습니다.






결국...






실패했습니다 Tㅁ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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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춥다춥다



꽁꽁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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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카드 Merry Christmas



크리스마스 카드가 도착했습니다 =D










 

모두모두 모여













 

깨알 댄스 ♪ 













 폴짝폴짝~

















 오랫동안 기다려온 크리스마스 카드 :-D

감사해요 '-'
Joyeux Noë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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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앵무(잉꼬) - 동그라미 장난감 만들기


장난감이 마음에 드는 폰디.
만족스러운 표정이에요 '-'


 



지난번 와우버드에서 구입한 재료로 1분만에 만들었어요.
케이블타이로 묶고 버드케밥 달면 끝! 

와우버드 후기 -> http://ayse.tistory.com/108 








 신나게 놀다가도

"폰디야!" 부르면














"응?"

하고 쳐다보는 폰디












 1층에서 놀다가 지루하면 2층에서 놀아요 :-)
















 신난 폰디♩


















 버드케밥은 달아준 지 몇 분 되지 않아
짧은 생을 마감했습니다...






















뿌듯한 폰디의 미소



 


앵무새 - 유루 스티커 Yuru bird


귀요미 스티커 'ㅁ'
2012 다이어리와 함께 쓰려구요.










오른쪽에 펭귄가족이 보여요.












중앙에는 노오란 왕관앵무가 있답니다 *_*
앵무새 외에도 홍학, 독수리, 닭, 병아리, 까마귀, 펭귄, 펠리칸 그리고



 








 

공작, 두루미, 오리 등 다양한 새가 있어요.
 












 타조, 올빼미, 부엉이, 갈매기, 기러기, 이름 모를 새,
헬리콥터, 구름, 토끼, 풍선까지~














하늘다람쥐, 해, 박쥐, 무지개, 비행기, UFO...



하늘에 있는 것은 다 넣은 듯한 스티커 'ㅇ'






 

와우버드 - 석류 모이통, 버드케밥, 하겐 그네, Fiesta treat, 오징어뼈 for 잉꼬



미네랄 블럭, 석류모이통, 하겐 그네,
Fiesta treat, 오징어뼈, 고추씨. 






 




 석류
















 진짜 석류 같은 모이통.
귤 모이통보다 입구가 넓어서 사용하기 편해보여요. 

과일 시리즈 모이통이 벌써 세 개째!
모이통 받침을 횃대로 사용할 수 있어 유용하답니다 :-)








희미하게 보이는 아로요가 앉아 있는 곳이 바로 모이통 받침대.









 
 




 흰색 미네랄 블럭.

오렌지, 사과 안됩니다~
꼭 흰색 미네랄이어야 해요!! 


미네랄블럭 후기 -> http://ayse.tistory.com/117














어리버리한 잉꼬와 인상파 왕관이
Fiesta Berry, Carrot & Apple Treat.












  반응 아주 좋아요 :-D














 오징어뼈.
심심하면 한번씩 갉갉하는 오뼈에요.

아로요가 갉갉하면 폰디도 따라 갉갉♩
폰디가 갉갉하면 아로요도 갉갉~














 고추씨.
최근에 입고 된 것을 확인하고 주문했어요.
와우버드에서 먹을거리를 살 때엔 입고시기(매우 중요!)를 보고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잘 먹어요 :-)
새로운 음식을 줄 때엔 넓은 모이통을 사용하는데요,
폰디가 고추씨 위에서 어찌나 발장구를 치던지 ㅜ_ㅜ
지금은 귤 모이통에 담아주고 있습니다. 

 
고추씨를 먹은 폰디가 "폰디폰디"를 외치면 매콤한 향이 나요 ㅎㅎ
사진 오른쪽, 폰디 꼬리 맞습니다 =)











 

 알록달록 하겐 나무 그네











크기가 제법 커요.
모란 한 마리, 잉꼬 두마리가 올라갈 수 있을 정도에요.

하.지.만. 우리집 잉꼬 둘은 함께 앉을 수 없답니다.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냥 몸 맞대는 것이 싫은 거겠죠..;;
시크, 도도하신 잉꼬님 '_'










버드케밥!
이번에는 두 개나 주문했어요~
장난감 인기 1위에요.

버드케밥 후기 ->  http://ayse.tistory.com/130 





와우버드 후기 끝!




 

잉꼬 - 만만한 배추


폰디와 배추 












아로요가 맛있게 먹고 있는 그것은
















폰디가 뜯어 놓은 배추조각.
 












폰디가 갉갉 해놓은, 바닥에 떨어진 배추조각을 
폰디도 먹고 아로요 먹고♩ 
 













배부르게 먹은 후에는
















 

잠이 솔솔..

졸리면 못난이로 변하는 폰디지만













얼짱각도로 찍으면 제법 귀요미랍니다 *_*











아로요는














카메라가 가까이 다가오니












몸이 점점 기울어져요 :-)






 

유니세프 다이어리 2012 unicef photo pocket diary

 

유니세프 다이어리 2012
unicef photo pocket diary 2012
 











아담한 사이즈에













얇아서 들고 다니기 좋다 :-)









 14가지 언어로











달력과











주간계획표가 구성되어 있다.
월간계획표가 없다는 게 아쉬운 점.










포토 다이어리답게 중간중간에 있는 사진











Made in the EU





1년동안 잘 부탁해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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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꼬 - 폰디의 그런 매력


아로요 :-)

아로요는 폰디처럼 손에 자주 오지 않아서
가끔 이렇게 와주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답니다.














폰디를 보다가












아로요 보면
"아! 아로요가 정말 예쁜 잉꼬였구나!"
새삼 깨닫게 된다지요. 










요즘 잉꼬 꼬마들이 새장 밖에 있는 시간이 길어졌어요.
밖에서 놀 때엔 날갯짓 소리, 폰디 옹알이, 꽥꽥거리는 소리가 들려야하는데



너무 조용하다 싶어 불안한 마음에 찾아보니
둘이 구석에서 속닥속닥거리고 있더라고요.







 




먼지를 뜯고 있는 =_=;; 

잘 보면 아로요가 하는 행동을 폰디가 그대로 따라하고 있어요 ㅎㅎ












 귀요미 폰디 ♥
조금 못생겼어도 이런게 폰디의 매력 아닐까요?

뭔가 어리버리하면서, 똘똘해보이지 않는 그런 매력 ㅋㅋ













빈틈이 많아 보이지만














그래서 자꾸자꾸 돌봐주고 싶은 그런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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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꼬 - 폰디 옹알이 "안녕하세요?"


안녕? 내 이름은 폰디♩






 



 내 매력포인트는 콧구멍만큼 작은 눈이야 '_'























폰디가 "안녕하세요" 옹알이를 시작했어요 ^ㅁ^


(폰디 옹알이 1탄 -> http://ayse.tistory.com/131)










지난번에 연습했던 "폰디폰디"



1초: 폰디야 폰디폰디폰디폰디!!!

"폰디폰디" 발음은 제법 정확해졌죠?

-



"안녕하세요" 옹알이 과정을 담은 짧은 영상 4개에요.
바쁘신 분은 4번째 동영상만 보시면 된답니다 ^_^

 1. 이어폰을 끼고
2. 마음을 열어주세요 =D







8초: 폰디 폰디하세요~
23초: 폰디하세요~
26초: 안녕하떼여~

폰디+안녕하세요 = 폰디하세요(?)

"안녕하세요" 배우는 초기.
아직 안녕하세요가 잘 되지 않아, 폰디가 만들어낸 말. 폰디하세요~




 








20초: 안녕하- 떼여?
31초: 폰디야 폰디 폰디폰디야
53초: $%& 하세요!! 


"세요?" 부분이 정확하게 들리지 않죠,
그래서 밑에 동영상에서는
"안 녕 하 세 요"를 천천히 연습시켜 봤어요.





 




 1초: 안녕하세요-!! 폰디야 안녕하셉!
12초: 폰디 폰디
14초: (깜짝 놀라는 폰디)  16초: (새장 문으로 날아온 아로요)

안녕하세요를 천천히 말하는 폰디.
그런데 좀 신경질적으로 들리는 것 같아요 ㅎㅎ




 







2초: 안녕하세요 -

 


평소엔  더 신나게 "안녕하세요~, 폰디폰디, 폰디야 " 하는데
카메라 때문에 살짝 긴장한 폰디에요.

 
폰디에게 다가가 말을 하면 무한관심을 보인답니다 :-)
학구열 하나는 끝내주는 폰디!






(영상이 재생되지 않는다면 이곳을 click)









 아로요: 아.. 시끄러워 -_-;;"

하루종일 폰디 옹알이 듣는 아로요가 참 안됐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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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달력사진 - 참새 이야기









티스토리 달력 사진 공모전(가을) 응모 사진입니다 :-)


참새 이야기1 - 아빠 참새야, 안녕?
참새 이야기 2 - 아기 참새의 첫번째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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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꼬 - 나도 한입만~


아로요 안녕 :-)















지난번 와우버드에서 주무했던 도자기 모이통이에요.
먹는 모습이 불편해 보여서 괜히 샀나 싶었는데












이젠 제법 안정된 자세로 먹네요.













긴장모드 아로요.
화난 거 아니에요, 사진 각도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거에요~









아로요가 냠냠 먹고 있으니 어디선가 나타난 그 분..



 






"나도 한입만~ 나도 한입만!! 응?"
    
 폰디야.. 아로요 다 먹고 먹으면 되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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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 폰디 *_*

요즘 폰디가 "안녕하세요" 옹알이를 시작했어요!!
다음번에 동영상으로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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