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에 해당되는 글 89건

  1. 사랑앵무 - 이거 다 내 것임!! 브로콜리 broccoli brocoli! (5) 2011.06.27
  2. 인사동 맛집 - 노릇노릇 누룽지 돌솥비빔밥, 칠갑산 Insadong Chilgabsan 仁寺洞 チルガプサン (2) 2011.06.24
  3. 사랑앵무 - 옥탑방 잉꼬 budgie's mini house (9) 2011.06.21
  4. 사랑앵무 - 더운 날엔 목욕을 budgie bath time (4) 2011.06.17
  5. 산비둘기 - 잔디밭에 놀러 온 산비둘기 커플 (4) 2011.06.15
  6. 사랑앵무 - 배추가 좋아 I love cabbage! (6) 2011.06.13
  7. 사랑앵무 - 벽딱지 잉꼬 폰디. 거기서 뭐하니?! (5) 2011.06.09
  8. 사랑앵무 - 비오는 날의 나들이, 그 남자의 목욕 (5) 2011.06.06
  9. 참새 이야기 2 - 아기 참새의 첫번째 외출 (5) 2011.06.03
  10. 사랑앵무 - 응꼬발랄 폰디의 취미는~ (7) 2011.05.31
  11. 아산 여행 - 김밥 ♥ (7) 2011.05.30
  12. 사랑앵무 - 배추를 부탁해 mini cabbage and slice carrots for budgies (4) 2011.05.27
  13. 참새 이야기 - 아빠 참새야 안녕? (6) 2011.05.25
  14. 청계천의 진짜 야생조류 - 왜가리, 쇠백로, 청둥오리 (3) 2011.05.23
  15. 텃밭 이야기 (1) 2011.05.21
  16. 사랑앵무 - 매력적인 점, 뺑덕 폰디 pondi (6) 2011.05.21
  17. 폰디 덕분에 새 집! 하겐 비젼 새장 Hagen vision bird cage M01 (와우버드 홈포버드) (8) 2011.05.17
  18. 사랑앵무 - 도화지 속 아로요 drawing of budgie Arroyo インコ アロヨ 色鉛筆画像 (5) 2011.05.06
  19. 흑미맛 찰보리떡, 명류당 2011.05.01
  20. 사랑앵무 - 똥꼬발랄 잉꼬 폰디 ♪ budgie Pondi :) (4) 2011.04.30

사랑앵무 - 이거 다 내 것임!! 브로콜리 broccoli brocoli!


 

뿌듯해진 폰디 꼬리에요.
우리 폰디도 점점 "꼬리 긴 잉꼬 몸매"가 되어가네요.







 

브로콜리군 'v'









 

사진 찍으려니까 획 가버리는 아로요.







 

아로요가 특히 브로콜리를 좋아해요.







 

부리에 덕지덕지 브로콜리 흔적이 ㅎㅎ










 

브로콜리를 향한 아로요의 인자한 눈빛.








 

브로콜리 한 알씩 톡톡 뜯어서 먹는데
밀렛만큼 인기가 좋아요.







 

아로요~ 맛있어? ^-^









 

못난이 폰디 ㅋㅋ
아니, 못난이였던 폰디.
지금은 점점 예뻐지니까요~







 

냄새 부터 맡고









 

와구와구 ㅋㅋ
우리 폰디는 다~ 잘먹어요.









 

어릴적 형제들에게 치여 못먹고 자라서 그런지 먹는 거에 관심이 많습니다.
욕심이.... 많은거죠 ㅎㅎ

옥탑방에서 잘 놀다가도
새장에 있던 아로요가 밥 먹는 소리가 들리면, 깜짝 놀라서 얼른 새장으로 가요.
그래서 아로요 옆에 붙어 먹어요.
그네 타고 놀다가도 아로요가 밥 먹으면 얼른 밥통으로 간답니다.

귀요미 폰디 ㅋㅋㅋ






 

폰디 예쁘죠? *_*
진짜 예뻐진거에요!
잘 먹으니까 눈도 커지고 털도 반들반들 해졌어요.





 

예쁜 폰디 한장 더~









 

밖에서 놀 땐 이동장 위에 브로콜리를 달아줘요.

왼쪽이 아로요 브로콜리, 오른쪽이 폰디 브로콜리인데







폰디는 꼭 왔다갔다 하면서 먹어요 ㅎㅎ








자기 것 잘 먹고 있는 아로요한테 괜히 화내는 폰디.
폰디야... 오른쪽에 네 것 있잖아 -_-;;

아로요는 폰디 저러는 거 이젠 신경도 안써요 =)








 

폰디야, 그렇게 브로콜리가 좋아?









 

그래그래, 너 다~ 먹어 ㅎㅎ








기우뚱 폰디







 

냠냠~









+







 






Comment List

  1. 햇님이네 2011.06.27 12:5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원래 남의 떡이 더 커보이고 맛있어 보이는 법~!!!! ㅋㅋㅋ
    폰디 괜히 아로요한테 성질 내내. 지꺼 뺏어먹으니 심통 난거마냥... 지꺼 아니구만 ㅋㅋ
    우리집도 배추랑 브로콜리 같이 주면 브로콜리가 더 인기가 좋아^^
    역시 새님들 입맛은 다 똑같은가벼 ㅎㅎㅎ

    폰디 정말 이뻐졌어. 이제 미남 폰디라고 불러야겠는걸? ㅎㅎ
    우리 달님이도 털갈이 샤샥~하고 지금 미남됐어.. 근데 미남인채로 몇달 못간다는 사실... >.<

  2. 불타는미소년 2011.06.27 14:1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커진 눈이 아직은 아로뽕보다 작네 ㅋㅋ 우리 폰디 아직 갈 길이 멀구나! ㅋㅋㅋㅋㅋ
    생각해보면 밀렛이랑 브로콜리 모양이 비슷해!!
    브로콜리는 데쳐서 주는거야? 그냥 씻어서?

  3. 꼬꼬맘 2011.06.27 22:3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 폰디 하악..그러거나 말거나 아로요 눈꼽만큼도 신경도 안쓰네요ㅎㅎ
    폰디 많이 샤방샤방해졌는걸요? 꼬리도 길어지고 털결도 많이 정돈되었네요
    브로콜리 뾰뾱 잘두 뽑아드시네요 아로요는 부리에까지 묻히고 ㅎㅎ
    울집애들은 한두번줘서 안먹길래 안주는데..안먹어도 자주 줘봐야겠어요

  4. 다닭다닭 2011.07.08 23:5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브로콜리가 뜯어먹는 재미가 있나봐요~ 이쁜이도 브로콜리 주면 좋다고 뜯어서 그대로 버리더라구요;;;;
    폰디 와구와구 먹는모습이 넘 귀엽네요 ^^

  5. 오주현 2012.01.02 10:4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 기특하네요

인사동 맛집 - 노릇노릇 누룽지 돌솥비빔밥, 칠갑산 Insadong Chilgabsan 仁寺洞 チルガプサン


 

인사동 먹거리 골목에 있는 칠갑산.
이름이 참 구수~한 식당이에요.





 


기본 반찬.
큰 밥집은 아니지만 가격대가 착해요.
요즘 인사동에서 오천원 지폐 한 장으로 식사할 수 있는 곳이 많지 않거든요.
칠갑산에는 5,000원 메뉴가 꽤 있어요.
메뉴판 사진을 찍지 못한 게 아쉽네요.






맛있어 보이는 잡채 한 컷.
당면이 98%라 잡채라 하긴 조금 그렇지만요 ^_^
당면볶음 정도?







불고기 정식.
불고기 뚝배기의 달달한 맛이 아니라 불고기 볶음 맛이라고 해요.
6,000원.






돌솥비빔밥.
돌솥이 무지무지 뜨거워서 비비고 나면 누룽지 비빔밥이 돼요.
돌솥에 눌러 붙은 누룽지가 아니라 비벼진 밥이 누룽지!
바삭바삭한 걸 좋아하신다면 조금 기다렸다 비벼 드세요 =)

맛은 평범한 돌솥비빔밥 맛이에요.
인사동에서는 참 착한 가격 5,000원.  
  

Comment List

  1. 공감공유 2011.06.24 13:21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와우 값 싸고 맛나보여요~ㅎㅎ

  2. 신럭키 2011.06.24 13:5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우왓, 비빔밥!!!! 점심으로 딱인걸요! 가격도 적당하네요 ㅎㅎ

사랑앵무 - 옥탑방 잉꼬 budgie's mini house


 

옥탑방이 생겼어요.








지난 4월 소형 고급빌라로 소개되었던 그 핑크빛 하우스가

2011. 4. 6 아로요의 고급빌라 사진 보러가기








옥탑방으로 변신!
아로요랑 폰디가 새장 밖에 나와 노는 걸 어색해 하길래
새장 벽에 놀이 공간을 마련해 주었어요.









폰디야- 부르면 빼꼼 쳐다보는 폰디.








요즘 폰디에게 말을 가르치고 있어요.
"폰디야 반가워~"

불타는 미소년이 " 달님이는 '안녕하세요'를 하니까 폰디는 '반가워'를 가르쳐봐!" 하길래
반가워 가르치고 있답니다 ㅎ






사랑스러운 폰디♥







옥탑방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폰디와
아로요 뒤통수.







아로요!
요즘 아로요가 남자가 아닐까 고민돼요.
너무 신나게 노래를 불러서....
보통 잉꼬 여자아이들은 엄청 조용하던데 말이에요.






이렇게 예쁜데~♥  아로요 너 여자 맞는거지?


그리고 저 뒤에서..







스마일 폰디.
구부정하게 앉아서 어색한 미소를 짓고 있지만
2% 부족한 듯 보이는 게 폰디의 매력이지요 ㅎ






하품하는 폰디


 



 


잠이 솔솔 오는 아로요












옥탑방 앞 횃대에서만 놀던 아로요가 지붕에 올라갔어요.
이젠 지붕은 아로요 자리, 1층은 폰디 공간이랍니다.

옥탑잉꼬 폰디 아로요 *_*





지붕에서 배깔고 조는 아로요







낮잠 시간






곤히 자다가도








1층 폰디가 부스럭대면
 아로요는 깜짝 놀라서 깨요.







낮잠 자고 상쾌한 폰디







기지개 켜는 폰디









정면 폰디









얼짱각도 폰디










새장 입구와 옥탑방을 연결해주는 사다리.
이젠 새장 문 열어주면 100% 나와 놀아요 ^-^







+






아로요도 가끔 1층에 들어가긴 하는데요, 오랫동안 있진 않아요.
꼬리 때문에..







꼬리가 90도로 꺾여버리거든요 ㅎㅎ


Comment List

  1. 슬로레시피 2011.06.21 11:39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악.....너무이쁘다진짜 ㅠㅠㅠ너무이뻐요 ㅠㅠ

  2. 꼬꼬맘 2011.06.21 14:1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옥탑방파워가 대단하네요 무조건 나와논다니..ㅎㅎ
    횃대에 앉아있는 아로요 포동포동하니 넘 사랑스럽네요 설마 남자는 아니겠죠?
    외모나 성격으로 봐도 천상 여자인데 말이죠 ㅎㅎ
    아로요가 의외로 옥탑방에 더 잘 들어가 있네요
    동영상 다 보면 다음보기로 유튜브동영상 또 있길래 지금 보고있느중..ㅋ

  3. 슬로레시피 2011.06.21 18:1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너무이뻐서 다시들어와써
    또봐요 ㅋㅋㅋㅋㅋㅋ
    너무이쁘네요...
    아주어릴대 (유치원시절) 잉꼬를 키웠던
    기억이나는데 주택시절 청소한다고 잠시 마당에 내놓은
    아이들을 들고양이들이 공격해서
    저세상으로 보낸 슬픈 ㅠㅠㅠㅠㅠㅠㅠㅠㅠ기억이있어요
    그래서그런지
    흑흑.

    갑자기생각나네요

  4. 다닭다닭 2011.06.22 15:4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느므 이쁘고 귀여운 옥탑방이예요 +_+
    특히 창문으로 내다보는거 넘넘 귀여워요 ㅎㅎㅎ

  5. 햇님이네 2011.06.23 17:5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옥탑방이 너무너무 이쁜걸~ 꼭 나무위에 지어진 집 같어 ㅎㅎ
    폰디 머리에 석삼자~ 까만줄이 매력포인트네. 아꽁 귀여워라^^
    아로요 배깔고 앉아있는거봐. 정말 아로요.. 뚱...새...;;; ㅋㅋㅋㅋㅋ
    아로요 여자 맞을거야. 세이도 꽥꽥거리면서 노래 많이 불러
    시도때도없이 떠들어야 남자지 ㅋㅋㅋ
    폰디가 반가워~ 배워서 하게되면 나중에 달님이는 안녕~ , 폰디는 반가워~ 이러면서 대화가 되겠군ㅎㅎㅎ

  6. 2011.07.24 15:0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2011.07.24 19:3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2011.07.25 19:0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 2011.07.27 20:5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사랑앵무 - 더운 날엔 목욕을 budgie bath time


평소에도 좀 없어보이는 폰디인데
생쥐꼴을 하고 있으니 더 불쌍해 보이네요ㅋㅋㅋ







아로요도 목욕 했어요.
폰디가 담그고 나온, 폰디가루 그득한 물에서...






정면잉꼬가 이렇게 예쁠 수 있다니!! ♥








폰디폰디-











발이 예쁜 남자 폰디










잉꼬마우스 폰디
꼬리 중앙에 긴 깃이 이번에 새로나는 꼬리깃이에요.
드디어 폰디에게도 긴 꼬리깃이~








폰디목욕 step 1 - 한쪽 발 입수~







setp 2 - 다른쪽 발도 입수!
사진의 포인트는 아름다운 폰디각선미







step 3 - 온몸을 구겨 넣기 ㅋㅋㅋ










step 4 - 목욕 끝내고 나오다가 미끄덩 ㅋㅋ









끝!








짧지만 강한(?) 폰디 목욕 영상









요즘 폰디가 목욕을 자주하면서 보들보들해지고 있어요.
뒤통수 털도 빼곡해졌답니다.


우리 폰디도 곧미남? ㅎㅎ

Comment List

  1. 불타는미소년 2011.06.17 15:3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 물에 들어가서 목욕하는거 보면 항상 신기해*_*)
    작아서 저 그릇에 몸이 구겨넣어지는구나! 대박 ㅋㅋ

  2. 햇님이네 2011.06.17 16:3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 살찐거 같아~ 두둥실 해진거 같어!! 요즘 잘먹어 그런가봐^^
    폰디한테도 드디어 긴 꼬리깃이 올라오는구나~ 완전추카!!! ㅋㅋㅋㅋ
    아로요는 폰디냄시나는 물에다 목욕ㅎㅎㅎㅎ 정면사진도 이쁜이네~
    이번에 털 새로 나고 하면 폰디도 완전 미남될거야!!

  3. 꼬꼬맘 2011.06.21 13:5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우와 폰디 완전 물통에 들어가서 헤엄치네요
    넘 시원하게 목욕하는거 보니 더 큰통으로 바꿔서 대령해야 할듯하네요
    폰디 꼬리깃도 길게 나고 뒷통수털도 빼곡하다는거보니 이제 곧 샤방샤방해지겠네요
    아로요는 여전히 얌전 조신포즈네요 ㅎㅎ

  4. 다닭다닭 2011.06.22 15:43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정면에서 보니까 부리와 코가 하트모양이네요 ♥
    시원하고 목욕하고 개운해보여요~

산비둘기 - 잔디밭에 놀러 온 산비둘기 커플



잔디밭에 산비둘기 커플이 앉아 있길래 얼른 카메라 들고 나와 찍었어요.
아빠 참새 가족이 사는 그 곳이랍니다 :)






날아다니는 비둘기, 걸어다니는 둘기, 높은 곳에 있는 둘기는 봤어도
잔디밭에 앉아있는 비둘기는 처음이었어요 ㅎㅎ

요즘 이웃 블로거님이 "새줍"을 하셨는데
완전 초!초!초! 귀여운 비둘기 아가를 구조하셨어요.
그 둘기아가 덕분에 요즘은 비둘기도 다시 보게 된답니다.

둘기아가가 궁금하시다면 -> 둘기아가 보러가기





왼쪽이 남자아이, 오른쪽이 여자아이 같아요.
오른쪽 아이가 좀 더 새침해보이니까! ㅎ









가까이 다가가려는데
심기 불편해진 산비둘기 커플은 종종 걸음으로 도망가버려요.









"먹을 거 줄게, 기다려봐!!"
외쳐도 그냥 가버리는 둘기 커플...







쫓아오는 제가 신기하다는 듯 쳐다보는 산비둘기.
멀리 도망가진 않고 나무에 앉아 유심히 관찰하더라구요 =)







뒤태가 참 귀엽죠? ㅎㅎ









 


기지개 켜는 둘기








반대쪽에 있던 여자아이.








산비둘기의 모델 워킹
 









안녕!! 또 만나!




Comment List

  1. 명태랑 짜오기 2011.06.15 14:1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산비둘기 모습 확실히 익혔네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2. 꼬꼬맘 2011.06.15 15:3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 진짜 모델워킹이넹요 나뭇가지에서 궁디 실룩실룩 일자로 걷기..ㅋㅋ
    저도 저렇게 배깔고 있는 둘기는 처음 보네요
    참새아가들 소문듣고 왔나봐요
    여긴 맛난 밥상 차려주는 이쁜 천사가 있다고..ㅎㅎ

  3. 햇님이네 2011.06.16 17:4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진짜 잔디밭에 배깔고 누워있는 비둘기는 첨보네. 신기할세 ㅎㅎㅎ
    산비둘기라 뭔가 달라도 다른가봐. 여유로워 보이는거 같어.
    생김새도 이쁘다~ 깃 무늬색도 넘넘 이쁘궁...^^
    진짜 소문 났는가보다. 여기오면 밥이 줄줄~~ 나온다고 ㅋㅋ

  4. 바퀴철학 2011.08.24 14:57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이 멧비둘기들도 도시에 사는 닭둘기가 다 되었군요.
    저 정도도 매우 가까이 접근한 거에요,멧비둘기한테는.

    우리집 주변에 사는 멧비둘기들은 사람이 눈에 띄기만 해도 시끄럽게 울며 도망치는데,
    서울이나 큰 도시에서 만난 녀석들은 자기가 집비둘기인 양...가까이 다가가야 날아가거나 아예 공원의 집비둘기처럼 날지도 않는 녀석들도 있고,닭둘기가 다 되었죠.

사랑앵무 - 배추가 좋아 I love cabbage!


배추에 발 올려두고, 흐뭇한 폰디

배추를 처음 만났던 날엔 그렇게 경계를 하더니만 - 2011. 5. 27 배추를 부탁해
이젠 정말정말 좋아해요.








아로요는 아직 배추를 무서워해서
폰디가 먹는 것만 구경해요.






신나게 뜯는 폰디
20초; 폰디를 바라보는 아로요











다음날 아침
배추 뜯는 폰디 옆으로 아로요가 슬금슬금 다가와요.









아로요 "먹을 만하네?"






아로요는 먹는 것도 예뻐요.
폰디는 와구와구 뜯어버리는데 아로요는 조신하게 냠냠~





아로요가 너무 맛있게 먹으니까
폰디 "저게 더 맛있나?" 아로요 배추로 다가가요.
폰디가 먹을 것을 많이 밝히거든요 =_= ㅋㅋ






폰디가 귀찮은 아로요는 
다른쪽 배추를 먹기 시작하지만

 






남의 떡이 커보이는 폰디는
다시 아로요 쪽으로 다가옵니다 ㅎㅎ

귀요미 폰디 ㅋㅋㅋ






폰디야 맛있니?





이젠 아로요 혼자서도 배추 잘 먹어요.
폰디가 옆에 없어도 냠냠~







+




찰칵찰칵 연사 소리에 깜짝 놀란 아로요


Comment List

  1. 불타는미소년 2011.06.13 17:17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폰디 완전 왕귀요미야
    어떡해 ㅋㅋㅋㅋㅋ
    이러디 아로뽕의 입지가 마구 줄어드는거 아냐? ㅋㅋㅋ

  2. 다닭다닭 2011.06.13 21:53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오물오물 냠냠냠~ 놀라 두리번 거리는 아로요 넘 귀여워요 +_+

  3. 꼬꼬맘 2011.06.13 23:5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드뎌 폰요커플이 배추맛 들였군요
    아로요가 먹는 배추 자꾸 같이먹자고 쫓아다니는 폰디 어쩜 좋아요 ㅎㅎ
    진짜 남의떡이 더 커보이는건지 아님 머든 아로요랑 함께 하고픈 폰디마음인지..
    암튼 이제 배추맛 들여서 다행이네요
    더 건강해질거 같아요

  4. 달님마더 2011.06.14 11:3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배추 아주 잘 먹네^^ 아로요도 잘 먹고 말여 ㅎㅎㅎ
    폰디는 우적우적 잘 먹고 아로요는 조신히 먹고~ 우리 달님이랑 세이도 그런데
    아녀자들이 역시 조신한가봐ㅋㅋㅋ
    폰디랑 아로요가 배추 먹는 모습 보니 나도 배추가 땡긴다는 ㅋㅋㅋ

    • 달님마더 2011.06.14 15:19 address / modify or delete

      발정기때오면 납막색이 완전히 변하겠지만 지금으론 내가봐도 여자 맞는거 같어^^
      보통 납막이 분홍,파랑은 남자~ 흰색,살색,갈색은 여자니깐 맞을거야.

사랑앵무 - 벽딱지 잉꼬 폰디. 거기서 뭐하니?!



새벽 6시 즈음
달그락달그락 소리에 일어나면
폰디는 새장 벽에 붙어 저를 쳐다봐요.
"잠 좀 자자 -_-;;"

부시시한 털과 오렌지 미네랄에 부비 댄 짧은 꼬리의 폰디.
벽딱지 폰디 덕분에 새벽형 인간이 되었습니다.












문득 새장을 봤는데 아이들이 보이지 않으면 가슴이 철렁해요.
새장 문은 닫혀 있는데 왜 애들이 보이지 않는걸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먼저 바닥을 보게 되고, 바닥에 없는 걸 확인하면 위쪽을 보게 되는데





응?! 너희들 거기서 뭐하니?










새장 맨 꼭대기에 붙어 있는 폰요









좀 불편해 보이는 아로요 자세.
사실 그네 위 자리는 아로요 전용이었거든요.
요새 폰디 다리 힘이 좋아지면서 아로요 자리까지 올라갈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허접하게 만든 그네를 저리도 좋아해주니 고마울 뿐이에요 =)







천장에 닿을락 말락하는 폰디 머리.
머리띠가 예쁘게 났어요.


요즘 폰디가 엄청 예뻐지고 있어요.
제가 보기에만 그럴까요....? ㅎ


Comment List

  1. 불타는미소년 2011.06.09 19:1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이미 삭제된 덧글입니다.ㅋㅋ

  2. 다닭다닭 2011.06.10 22:57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둘이 사이가 좋아보여서 부러워요~
    이쁜이는 넘 까도남이라 아기비둘기랑 사이가 안좋거든요.
    새벽에 사람들 깨워놓고 저렇게 쳐다보면 귀여워서 화가 나려다가 쏙 들어갈것 같아요 ㅎㅎ

  3. 꼬꼬맘 2011.06.13 23:4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어머 아로요랑 폰디 꼭 붙어있네요 서로 의지하는 모습이 넘 보기좋으네요
    폰디는 벽타는 재미에 푹 빠져있네요
    아무래도 아로요 한테 잘 보일려고 다리힘 늘리는 운동중인거 같아요 ㅋㅋ

  4. 달님마더 2011.06.14 11:3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저게 그네였구나 ㅋㅋㅋ
    위쪽만 봐서는 그네는 아니고 그냥 놀게 만들어준 놀이터라고 생각했는데 밑에 그네 모양이 있구먼
    애들이 높은데를 좋아해서 저렇게 위에 매달려있나 ㅋㅋㅋ
    폰디는 벽타는게 재미있나봐. 근데 잠을 방해할 정도면...;;; 달님이랑 똑같은 밉상인데 ;ㅅ; ㅎㅎㅎ
    폰디 머리띠 더 많이 났네. 이쁘다^^

  5. 닮은새 기르는 사람 2012.07.25 22:0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앵무새가 성격까지 저 앵무새 닮았네요 ㅎ ㅎ 너무 귀여워요

사랑앵무 - 비오는 날의 나들이, 그 남자의 목욕



 

지난번에 폰디랑 아로요가 달님마더님 만나러 외출을 했어요.
폰요 커플의 첫외출 이었답니다.

'폰요' 어감이 귀엽지 않나요? ^-^

사실 아로요가 더 연장자니까 "아로요랑 폰디"라고 해야하는데
폰디랑 아로요가 더 자연스럽게 느껴지더라구요.
"폰디 아로요"는 꼭 풀네임(Full name) 같기도 하고~
그래서 블로그 제목도 폰디· 아로요에요.





암튼 폰디랑 아로요는 햇님언니(달님마더님) 만나러 나간거였는데
하필 그 날 비가 와서...






긴장한 아로요와 아무생각 없는 폰디.
폰디의 듬성듬성한 머리털이 사진의 포인트 입니다 ㅎ



비 때문에 야외에서 놀기로 한 계획은 무산되고
푸드코트 구석에 자리를 잡았어요.









오는 동안 목 말랐을까봐 물을 넣어주니
폰디가 물을 마십니다.







물만 마시는 줄 알았는데
갑자기 입수!









귀요미 폰디 ♥
우리 폰디는 뭘 해도 귀여워요 ㅎㅎ

했던 얘기 또 하는 것 같지만
폰디의 귀여움은 사진으로 표현하기 77% 부족해요.
사진에선 좀 없어보이는 잉꼬일 뿐이지만
실물은 얼마나 귀여운데요!!
햇님언니도 직접 보시고는 폰디 매력에 쏙 빠지셨어요~ ㅎㅎ







폰디폰디~
찬조 출연 - 햇님언니 손







폰디의 인자한 눈빛






다음번엔 해가 쨍- 한 날 나가봐야 겠어요 :D



Comment List

  1. 감성호랑이 2011.06.06 09:3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ㅋ 귀여워요~ㅎ

  2. 꼬꼬맘 2011.06.07 23:0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 아..놔..폰디 어쩜 좋아요 은근 터프한 폰디군요 지하철안에서 목욕을 하다니..ㅎㅎ
    또동또동 아로요도 넘 귀엽구..요즘은 자꾸 잉꼬아가들한테 눈이가서 큰일났네요
    모란이들땜시 키울수도 없고 에흥...
    가까우니까 서로 만나기도 하고 좋겠어요 저도 끼고 싶은데...힝..

    • 꼬꼬맘 2011.06.13 23:40 address / modify or delete

      잘 지내고 있으리라 믿어요 가끔 정말 후회할때도 많아요 제일 첫 반려조였는데 무슨정신에 그리 보냈나 싶은게..
      에휴...

  3. 다닭다닭 2011.06.13 21:5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물도 먹고 멱도 감고~♥
    새들은 예상을 깨는 행동을 할때 참 귀엽더라구요 ㅎㅎㅎㅎ

    • 다닭다닭 2011.06.29 16:1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작은 대야에 물을 떠주면 가서 푸득푸득 하고 나오네요^^
      동생 머리감는데 동생 대야에 들어가겠다고 얼쩡거려서 옆에 미지근한물을 떠줬더니 아예 들어앉아서 한참있다 나온적도 있어요 ㅎㅎ

참새 이야기 2 - 아기 참새의 첫번째 외출



드디어!!
아기 참새가 나왔어요~
중앙에 참새 한 마리 보이시죠?
이번에 태어난 아기 참새랍니다 :D




참새 이야기 1편을 보고 싶으시다면  - 아빠 참새야 안녕? (클릭)








시크한 표정 ㅎㅎ
부풀부풀 사랑스러운 꼬꼬마 참새 ♥
아기 참새는 부리 끝이 노란색이에요.





왼쪽이 아기 참새, 오른쪽이 어른 참새에요.
부리색이 다르죠?
또 어른 참새는 털 색이 선명해요.






아빠 참새가 열심히 키워서인지 통통~ *_*








아빠 참새처럼 쌩- 하고 도망가지 않아서 가깝게 찍어볼 수 있었어요.









소나무 위 아기 참새.








점심 먹으러 온 아빠 참새








그리고 엄마 참새...?
아니면 이웃집 아빠 참새.

처마 밑에 아빠 참새 부부만 있는 줄 알았는데
1m 떨어진 곳(역시나 처마 밑)에 다른 참새 가족이 살고 있었어요.






모이를 뿌려주고 며칠 후에 다시 가면







이렇게 깨끗해져 있답니다.









매번 같은 장소에 모이를 뿌려주니까
잘 찾아와서 와서 먹어요.
뿌듯뿌듯!!



Comment List

  1. 달님마더 2011.06.03 11:4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기참새 오동통하니 땡글땡글 너무 귀여워~
    아빠참새가 튼실하게 잘 키웠네 ㅎㅎ
    모이도 이제 다 먹어치우고 저 자리가 밥 나오는 자리구나~ 인식한거 같어.
    저러다 다른 동네 참새까지 다 동냥하러 오는거 아닌가 몰라 ㅎㅎ
    잘 먹어주니 얼마나 뿌듯하겠어^^

  2. 다닭다닭 2011.06.03 17:57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기참새는 부리가 포인트네요 ㅎㅎㅎㅎ 오통통통 귀여워요 +_+
    밥준다고 소문나면 참새들이 점점 늘어나던데 뿌려준 먹이 잘먹으면 정말 뿌듯하죠 ㅎㅎ

  3. 꼬꼬맘 2011.06.03 19:0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어머 드뎌 아가참새 만났군요
    아가참새도 아빠참새만큼 덩치도 좋고 넘 귀엽네요
    아마 챙겨준 모이 먹고 더 튼실하게 큰듯 싶어요
    이사가지 않는한 챙겨줘야 할거 같은 의무?가 생길듯 해요 ㅎㅎ

  4. 불타는미소년 2011.06.04 13:41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 너무 귀엽다;ㅁ;
    나 요즘 길가면 주변에 참새들 구경하느라 정신이 없어 너무 귀여워 꺅;ㅁ;!!

    동네 참새가 나 모이는 그날까지! ㅋㅋㅋ

  5. 바퀴철학 2011.08.24 14:48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이소한 지 얼마 안 된 아기군요. 참 귀엽죠...

    마당에서 새 모이를 주시는군요,여러 종류의 새가 몰려들겠어요.
    무슨무슨 새들이 모이나요?

사랑앵무 - 응꼬발랄 폰디의 취미는~



폰디야 안녕?

요즘 폰디가 많이 건강해졌어요.





발에 힘이 없어서 횃대에서도 기우뚱하다 바닥으로 떨어져버리고






하늘색 등털도 누가 대충 붓칠해놓은 것마냥 웃겼던 폰디









 

그랬던 폰디가!! 이제 건강해졌어요~
제 3의 눈도 없어졌어요!!
(제 3의 눈: 사진(클릭)  폰디 응꼬를 보고  불타는미소년의 댓글 
"폰디에게 제3의 눈이 있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3의 눈이 있었던 까닭은
폰디가 건강한 똥을 싸지 못하고 항상 물똥만 싸서
응꼬털이 뭉쳐 있었기 때문이에요.

아무튼 폰디는 건강해졌습니다 ^-^






요즘 폰디의 취미는 새장벽타기
발 힘이 좋아져서 새장 벽을 자유자재로 옮겨다녀요.
전에는 올라갔다 퍽- 떨어져버렸었거든요 ㅜ_ㅜ

새벽엔 항상 폰디 꽁알대는 소리로 일어나곤 하는데
오늘은 폰디 새장 벽타는 소리에 일어났어요 ㅎㅎ
은근 커요, 소리가 ;;





 

인기 좋은 오렌지 모이통!
오렌지 안에는 과일 펠렛이 들어 있어요.
폰디는 펠렛을 부셔 먹지도 못하면서 저기에 앉아 있는 걸 좋아해요.
오렌지 속에 들어갔다 나오기도 하고
펠렛을 바닥에 던져버리는 것도 폰디가 좋아하는 장난이에요 ㅎ

단지.. 펠렛을 정말 먹고 싶은 아로요는 기다리고 또 기다린 후
폰디가 잠시 자리를 비워야만 펠렛을 먹을 수 있어요.
하지만 다시 폰디가 와서 "내꺼거든!!" 하면 아로요는 내려와야 합니다.










글쎄요, 사진만 보신다면 폰디의 매력을 잘 모르실 거에요.
 폰디는 눈도 작고 털도 푸석하지만(=못생겼지만;;) 
큰웃음을 주는 존재에요. 행동 하나하나가 참 귀엽고 웃기거든요 ㅎㅎ

(연두빛 아로요는 털결도 곱고 눈도 크고~ 진짜진짜 예뻐요.)






폰디야~ 아로요야, 오래오래 건강해야 해!!


+
이건 폰디한테 비밀인데
폰디를 처음 보고..
그제서야 아로요가 얼마나 예쁜 잉꼬인지 알았어요 ㅎㅎㅎ
폰디도 털갈이 하면 보송보송 귀여워지겠죠 :^D



Comment List

  1. 새빛향기 2011.05.31 13:01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랑 아로요~~정말 귀여워요,,,키우면서 참 재미있을 것 같아요~~^^*

  2. 슬로레시피 2011.05.31 17:0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으 이뻐라 얌전하기도하지 (응?)
    꼭화장시켜놓은것같이.
    ㅎㅎㅎ

  3. 불타는미소년 2011.06.01 19:1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건강이 나빠서 그랬구나!
    난 아직 애기라서 똥꼬털이 덜 자란줄 알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건강해진건 좋지만! 제 3의 눈이 없어진건 아쉬운걸?! ㅋㅋ

  4. 꼬꼬맘 2011.06.02 23:1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요 폰디 넘 앙증맞고 귀여워서 어뜩해요...저도 잉꼬앓이 하게 생겼네요
    잉꼬 이유조들은 못키워봐서 이유도 먹여보고 싶고 ㅋㅋ 상상만 해도 즐겁네요
    폰디 응꼬털도 뽀송뽀송해지고 정말 많이 건강해졌네요
    정상적인 응아만 봐도 건강은 큰걱정 안해도 되는거니깐요
    정상적으로 소화가 되고 배변이 되니 힘도 더 나는거 같아요 새장벽도 잘타고 ㅎㅎ
    펠렛은 아로요만 잘 먹군요
    울집애들도 펠렛은 물어다가 물통에 집어넣어요
    먹기싫으면 폰디처럼 그냥 버리던가..자꾸 물통에 집어넣어서 물갈아주기 바쁘네요
    그러니 폰디 펠렛 버리는거 머라하지 마세요 ㅋㅋ 그러다 심통부리면 물통에 넣어버릴수도 있어요 ㅎㅎ

    • 꼬꼬맘 2011.06.03 18:57 address / modify or delete

      불려먹는거래요?그럼 바로 챙겨 먹든가...우띠
      먹는건지 마는건지 좀만 늦게 갈아줘도 펠렛은 퍼질때로 퍼지고 ㅋㅋ
      물색갈이 확 색소퍼진것처럼 변해버리니까 또 갈아주게 되더라구요

  5. 달님마더 2011.06.03 11:4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특히나 두번째 사진의 얼굴털 듬성한 모습~ 등에 하늘색털이 진짜 너무 사랑스러워^^
    폰디의 제 3의 눈은 좀 아쉽지만 폰디가 건강해졌다니 다행이야.
    야채나 과일 먹으면 물변 누니깐 그거도 생각해둬야해~
    오렌지 모이통에 폰디가 앉아있으니깐 아로요가 삐진거 같어 ㅎㅎㅎㅎ

  6. 다닭다닭 2011.06.03 18:0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나란히 있는 사진 보니까 사이가 좋아보여요 ㅎㅎ
    오렌지 모이통 탐나네요 +_+ 이쁜이한테도 만들어주고 싶지만 벼슬때문에 부리가 들어가지 않을듯?

아산 여행 - 김밥 ♥



진짜진짜 맛있었던 점심 도시락



블로그 이웃 햇님언니(달님마더님)네 모란앵무 햇님· 사랑 커플이 귀여운 아가들을 낳았거든요.

햇님언니는 직장 때문에 아이들 이유식을 먹이기 힘드셔서
블로그 친구 꼬꼬맘님께 이유조를 보내기로 하셨답니다.


햇님언니랑 동서울 터미널에서 만나 아이들 이유식 조금 주고 버스에 탔어요.
아산에 도착해서 꼬꼬맘님을 만났는데 정말 어려보이시고 예쁘신거에요 *_*
사실 닉네임이 꼬꼬님이라 "맘=엄마"의 이미지가 강해서 '어머니'의 이미지를 떠올렸었거든요.
직접 뵈니 소녀 같으셨어요.



아 그리고 꼬꼬~
꼬꼬는 꼬꼬맘님이 키우시는 체리블루 모란이에요.
사진으로는 많이 봤지만 직접 본 건 처음!

-사진은 꼬꼬맘님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오른쪽이 꼬꼬에요.
비츄처럼 등치도 좋고 눈도 반짝반짝 *_*
역시 실물을 봐야 해요. 꼬꼬가 너무 예뻐서
오파린 아이들 강산이, 첫째, 둘째, 홍시 이름을 제대로 불러주지도 못했다는 ㅠ_ㅠ
터미널에서 워낙 정신이 없었기 때문에 제가 찍은사진은 없습니다 ;;

+ 꼬꼬맘님 아이들이 보고 싶으시다면 -> 꼬꼬맘님 블로그 가기



저희를 위해 손수 만드신 김밥 외 점심 메뉴,  인증샷 나갑니다~!


속이 알찬 김밥!







얼마나 맛있었다구요 #_#






순식간에 김밥 하나가 햇님언니 입으로 들어가고






그 다음 김밥은 나경이꺼 ㅎ






토마토 ♪








정신차리고 보니..
저희가 좀 많이 배고팠거든요!!






셋이 완전 감동하면서 먹었어요.
"우와! 진짜 맛있어요."








햇님언니와 나경이 손움짤 xD


'et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유니세프 다이어리 2012 unicef photo pocket diary  (13) 2011.12.13
커피커피 ♪  (6) 2011.10.04
아산 여행 - 김밥 ♥  (7) 2011.05.30
텃밭 이야기  (1) 2011.05.21
흑미맛 찰보리떡, 명류당  (0) 2011.05.01
방울토마토  (3) 2011.04.18

Comment List

  1. 꼬꼬맘 2011.05.30 12:1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맛있었다니 다행이네요 ㅎㅎ
    근데 제가 생수..아침에 살짝 얼려서 넣어줘야지..하고 냉동실에 넣어놓고 못가지고 갔네요 ㅎㅎ
    종이컵만 넣어주고..푸하하..집에와서 보니 얼마나 어이없던지요..
    역시 건망증은 아무도 못말려요..ㅋㅋ
    저보고 소녀같다니요 호호..아잉..기분좋아라..
    만나자마자 둘이서 저 쳐다보면서 외모관찰?하는데 저 얼마나 당황했다구요 ㅎㅎ
    나만 처음 만나니까 ㅋㅋ 어쩔줄 몰라 죽는줄 알았어요

    • 꼬꼬맘 2011.05.30 13:12 address / modify or delete

      전날에 미리 생각했으면 장봐서 더 싸줬을텐데..
      아침에 갑자기 도착하면 점심시간이라 배고프겠다 생각나서 싼거라 양도 적고..그러네요
      이유조들 이유 끝나면 주말에 시간내서 또 뵈요
      넘 반가웠어요.

    • 달님마더 2011.05.30 16:12 address / modify or delete

      아니야~ 나 외모관찰 안했어!!!
      나는 너 눈 보면서 열심히 얘기를 했을뿐~
      나는 상윤이가 너무 이뻐서 상윤이만 계속 봄 ♡.♡
      ㅋㅋㅋㅋ

  2. 류시화 2011.05.30 16:0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잘 보고 갑니다^^

  3. 달님마더 2011.05.30 16:1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김밥 진짜 쵝오였는디~ !!!
    꼬꼬맘이 완전 우리의 구세주였어.
    집에서 싼 김밥이라 울매나 맛있었는지 ㅎㅎㅎㅎ 그치?
    김밥 얘기하니깐 또 김밥 먹고 싶네.
    저녁에 집가서 싸묵어야 겠어 ㅋㅋㅋ

    • 꼬꼬맘 2011.06.02 23:03 address / modify or delete

      김밥 맛있었어?다행이야 ㅎㅎ
      좀더 싸줄걸 그랬네 아침도 대충먹고 떠났을텐데..
      으잉..내가 이렇게 생각이 짧아요..ㅠㅠ
      지금은 이유조들땜에 당분간은 내가 못가니까 오고싶으면
      언제든지 달려오시게나..
      만남이 짧아서 너무너무 아쉬웠어

    • 꼬꼬맘 2011.06.04 23:59 address / modify or delete

      네 기차타고 오는게 더 빠르고 편하겠네요
      온양역이던 아산역이던 울동네서 전철한정거장 거리라는..
      만나보니 제가 제일 짜리몽땅..-.-
      ㅋㅋ

사랑앵무 - 배추를 부탁해 mini cabbage and slice carrots for budgies


 

털갈이 중인 아로요는 입이 근질근질 합니다.









 

포도나무 횃대를 달아주자







신 난 아로요





갉갉갉갉-
아로요는 폰디보다 일곱 배는 빨라요 ㅎ
폰디는 아직 서투르지요.





 마구 뜯겨버린 포도나무 껍질








 

더이상 뜯기지 않는 포도나무를 아쉬워 하는 아로요를 위해
종이 장난감(?)을 만들어 줬는데
글쎄... 조금씩 뜯어서 오물오물 씹어 먹어버리는 거에요 ㅁ_ㅁ;;;

안되겠다 싶어 얼른 빼내고 마트에 갔습니다.
종이랑 질감이 비슷해 보이는 야채를 사왔어요.






길쭉한 당근과 미니 배추

원래 당근만 살 계획이었는데
달님마더님이 "빨간 것보단 하얀 걸 더 좋아해!" 라고 하셔서 배추도 샀어요.
마침 유기농 미니배추가 세일중이길래 덥석 집어왔습니다 :D






종이처럼 얇은 당근

어떻게 하면 종이 같은 질감을 낼까 고민하다가
감자깍기 칼로 얇게 잘라냈어요.









미니 배추
손바닥만한 귀여운 배추에요.









배추와 당근 등장에 멀찌감치 떨어져 앉은 아로요와 폰디















아쉽게도
사진은 여기서 끝이에요....







배추랑 당근이 무서운 아로요는 새장 구석에서 나오지 않았고
폰디는 배추에 구멍 몇 개 뚫고 관심이 없더라구요 ㅠ_ㅠ
먹어서 뚫린 게 아니라 그냥 찔러본 거..


잉꼬들이 새로운 음식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이 걸린대요.
배추도 두 포기나 있고 당근도 세 개나 있으니까
매일매일 달아줄거에요.



그럼 잘 먹겠죠?






잘 먹어야 할텐데...



Comment List

  1. 꼬꼬맘 2011.05.27 13:1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하하...인상파 달님이에서 빵 터졌어요 달님아 너땜시 폰디표정이 묻혔잖니..
    먼 민페라니..ㅋㅋ너 엄마한테 일러야 겠어!!!
    폰디 아로요가 아직 야채에 관심없군요
    심기불편한 폰디 저거 멍미..하는 표정..ㅋㅋ잘먹는애들 먹는거 보면 따라서 먹을텐데..우쩐대요
    배추당근에 얼굴표정 그려놓다니..넘 센스있으시당...ㅋㅋ

  2. 불타는미소년 2011.05.27 15:3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종이를 먹는구나;ㅅ;) 아로요가 모모랑 비슷한 취미가 있네 ㅠㅜ...

    배추 표정이 너무 귀여워+_+)!!! 민둥눈썹이지만 인자하게 웃는 미소에 세상고민 다 짊어진 사람같달까(뭐라는겨 ㅋㅋㅋㅋ)
    폰디는 정말 달님이 미니미인가봐 사진 비교해 놓으니까 더 잘어울려!
    얼른 반짝반짝해져서 달님이와 투샷을!!! ㅋㅋㅋ

  3. 슬로레시피 2011.05.27 15:4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굴그려진 배추가 있나
    뚫어지게 쳐다본 여기 바보....1인.....
    귀엽네요 히히

  4. 달님마더 2011.05.30 16:1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배추랑 당근 표정 넘넘 이뻐^^
    당근 저렇게 얇게 썰어주는것도 좋은거 같아~!
    아로요랑 폰디가 잘 먹어줘야할텐데 말야
    그래도 끝까지 계속계속 달아줘. 하루 아니면 이틀에 한번씩~
    저번주에 첨으로 사랑이랑 햇님이가 수박을 먹었어ㅋㅋㅋ
    울집 애들은 빨간색은 싫어해 ㅠㅠ
    인상계의 종결자는 암만 우리 달님이지~ 마스카라가 적당히 떡좀 져야되고 ㅋㅋㅋ
    폰디는 우리 달님이 부하!!! ^^ ㅋㅋㅋㅋㅋ

참새 이야기 - 아빠 참새야 안녕?



처마 밑 기왓장 사이에서
뾰복뾰복 소리가 나길래 다가가니








어디선가 포로롱 날아온 참새 한 마리








경계하는 아빠 참새.
참새 한 마리 겨우 들어갈만한 구멍에서 새끼를 낳았나봐요.
밥 달라고 우렁차게 울어대는 아기 참새들의 소리가 들렸어요.








아빠 참새는 열심히 먹을 것을 찾아보지만
도심 한 가운데 있는 한옥이라, 또 한옥 앞 잔디에는 참새가 먹을 만한 게 별로 없어 보였어요.










집에 있는 모이를 가져와 뿌려주니까 먹으로 온 아빠참새.







처음엔 들깨만 골라먹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다른 알곡도 골고루 먹었어요.







그런데 참새가 다 먹기도 전에
개미들이 오는거에요 -_-;;







그래서 모이를 작은 탑에 뿌려줬어요.








지난주에 뿌려주고 이번에 가니까 똥 자국이 있더라구요~
먹었다는 증거!! :^D






 

참새야 맛있니? ^_^







냠냠냠냠~







깜찍한 뒤태 >_<


종종 참새들에게 모이를 가져다 줄 계획이에요.

곧 아가참새도 볼 수 있겠죠?


+
 2011년 6월 3일 아기 참새 소식
참새 이야기 2편 - 아기 참새의 첫번째 외출

Comment List

  1. 명태랑 짜오기 2011.05.25 20:5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참새가 기와밑에 집을 지었나요?
    산속에만 사는줄 알았는데... 도심에서는 갈 곳이 없겠구만...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시간되세요

  2. 불타는미소년 2011.05.26 00:1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귀엽다 ㅠㅜ앜 난 아직도 핀치홀릭이야 ㅠㅜ꺄앜

    • 불타는미소년 2011.05.27 15:3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오 진짜? 라이스버드......충격적이다 ㅠㅜ..........
      하얀색 갈색 까만색 파란색 참새가 그 동네엔 날아다니는구나...... 우와ㅑㅇ
      그러고보니 쌀 먹는 문조들 사진 본 적이 있어!

  3. 달님마더 2011.05.26 16:3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우왕~ 아빠참새가 맛있게 먹고 있네. 먹이 뿌려준게 아주 뿌듯하겠어^^
    처마 밑에 작은 구멍에 아가 참새들이 옹기종이 모여서 모이 기다릴거아냐
    생각만해도 너무 귀엽다능 ㅎㅎㅎ
    근데 개미들이 더 신난듭ㅋㅋㅋ

  4. 꼬꼬맘 2011.05.27 13:0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빠참새가 얼마나 고마워하면서 맛있게 먹었을까요...
    엄마새나 아가들한테 가서도 쫑알쫑알 얘기해줬을듯 하네요
    한번 시작하셨으니 아빠새가 기다리고 있는거 같아 자주 가게 되겠어요
    먹여살릴 식구가 늘었네요 ㅎㅎ

  5. 다닭다닭 2011.06.03 17:5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앗 귀여워요 ㅎㅎㅎㅎ
    저희집도 엄마가 실외화장실 지붕에 아침마다 모이를 뿌려주는데, 며칠째 안오고 있네요 ㅡ_ㅡ
    참새는 다 커도 작아서 정말 귀여워요 +_+

청계천의 진짜 야생조류 - 왜가리, 쇠백로, 청둥오리

 

 

왜가리





청계천에서 본 왜가리는 회갈색 어린 왜가리 :^)




지난번 청계천에 야생조류 보러 갔었는데 막상 본 건 비둘기, 참새... 그리고 청둥오리.
청둥오리 빼고는 야생새라 하긴 쪼끔 뭐했지요 ㅎㅎ

이번엔 진짜 야생조류를 만나고 왔어요.
꼭 신기한 애들을 만나는 날엔 카메라가 없고 -_-;;
용감하게 핸드폰 카메라로 찍었답니다.
오랜만에 보는 핸드폰 카메라 화질이 반가우실거에요~






발 하나 넣고 푹 자는 오리







쪼르르 앉아 있는 오리가족






무려 일곱마리!! @_@
짙은 색은 청둥오리 같은데 하얀 색은 어떤 오리일까요?
















쇠백로











다음번엔 꼭 카메라를 들고가겠어요!!









 


손바닥 크기만한 미니 조류도감.






 

Comment List

  1. 초록배 2011.05.23 23:2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우와~ 청계천에서 오리 정도밖에 못봤는데, 백로와 왜가리도 있군요 ㅎ

  2. 달님마더 2011.05.25 15:2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오~~ 저 포켓 새사전 정말 유용할거 같아.
    용케도 어느 새인지 잘 찾아내네. 나같음 보고도 못찾을듯 ㅎㅎㅎ
    청계천 갈때면 새님들 모습에 반가움이 두배^^

  3. 꼬꼬맘 2011.05.27 11:0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오~요렇게 조목조목 잘 정리된 새사전도 있군요
    저도 목이 긴 애들 구분못해요 ㅋㅋ
    가가가가각....오리 울음소리들리는거 같아요 혹시 단체미팅중? ㅋㅋ

텃밭 이야기


 

우리집 밭에서 수확한 상추






파릇파릇한 유기농 상추에요.

폰디랑 아로요 주려고 배추도 심어볼까 했는데 배추는 병이 많이 든다네요 ㅠ_ㅠ

해바라기랑 밀렛도 심었으니 곧 좋은 소식이 있을거에요 :D








부모님께서 상추와 고사리 수확하러 가신 주말 아침
고3 동생을 위해 만든 참치전







참치, 계란, 당근, 양파, 청양고추, 소금, 후추, 녹말가루가 들어간 고급(?) 반찬이에요.
나물이네 레시피를 따라 만들었더니 맛있었어요 :D
참치전 레시피







동생아-
마지막까지 힘내렴!

'et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유니세프 다이어리 2012 unicef photo pocket diary  (13) 2011.12.13
커피커피 ♪  (6) 2011.10.04
아산 여행 - 김밥 ♥  (7) 2011.05.30
텃밭 이야기  (1) 2011.05.21
흑미맛 찰보리떡, 명류당  (0) 2011.05.01
방울토마토  (3) 2011.04.18

Comment List

  1. 불타는미소년 2011.05.21 22:0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동생도 있었구나+_+)
    텃밭이야긴데! 텃밭사진은 없다닛 ㅋㅋㅋㅋㅋㅋㅋ
    반전인걸?! ㅋㅋㅋㅋㅋㅋ

사랑앵무 - 매력적인 점, 뺑덕 폰디 pondi



어머 ♥







우리 폰디 참 고와요.






앙증 맞은 폰디 꼬리








또랑또랑한 눈망울







오른쪽 볼에 점이 난 뺑덕 폰디 ㅋㅋ







우아한 폰디








귀요미 아로요
아로요는 폰디보다 2개월 빠른 연상녀지만
동안이니까 괜찮아요.







ㅋㅋㅋㅋㅋ








콧구멍 위가 휑한 건 털갈이 때문이랍니다 :)






둘이 참 잘 어울려요.







폰디가 오기 전 아로요는
항상 침대 밑이나 소파 뒤로 숨었었거든요.







이젠 음지생활을 접고 온 집안을 와다다 돌아다녀요.
폰디는 그 뒤를 졸졸 따라다니구요 :)






하얀 백설기같았던 한달 전 폰디






 

요즘 폰디 머리엔 김가루가 소복~









새 꼬리깃도 올라오고 있어요 ^_^






+






동글동글한 아로요 혓바닥









하품하는 꼬마폰디





Comment List

  1. 불타는미소년 2011.05.21 21:57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역시! 같이 있으면 뚱ㅅ......(?!)
    ㅋㅋ 첫사진부터 조금 위화감 든다 싶었더니!!!!
    김가루 ㅠㅜ
    이제 생기는 것이여?! 흐규흐규 폰디뽕에게 미백에센스를!! ㅋㅋ

  2. 소드!! 2011.05.22 00:41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근데.......
    정말 말..따라 할 수 있나요?

  3. 달님마더 2011.05.23 17:4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매덩 폰디 ㅋㅋㅋ
    입 옆에 섹시 뺑덕점까지 붙이시고 폰디의 가냘픈(?) 꼬리깃이 정말 너무 이뻐
    아로요가 폰디 덕에 음지생활을 접고 온집을 와다다다 다닌다니 기특한지고!! ㅎㅎ
    아로요는 천상 여자~ 같어. 참한 섹시!!
    아로요야~ 너 우리 달님이한테 시집올래? <퍽퍽퍽 ㅋㅋ ㅋ
    우리 달님이 2년째 숫총각이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 꼬꼬맘 2011.05.27 10:5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어머..폰디랑 아로요 접사로보니 더 귀엽네요
    폰디는 처음 자세하게 본거 같아요 꼬리쪽에 하늘색도 보이고 뺑덕폰디..ㅋㅋ
    둘이 같이 있으니까 넘 즐거워하는 분위기가 느껴져요
    새초롬하던 아로요도 와다다다한다니..ㅋ
    외출해도 아가들 외롭지는 않을테니 걱정안해도 되겠어요

  5. 오주현 2012.01.03 10:1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사진 많이 붯게요!~~~~~~~~

폰디 덕분에 새 집! 하겐 비젼 새장 Hagen vision bird cage M01 (와우버드 홈포버드)


아로요와 졸린 폰디






꽁알꽁알 좀 시끄러운 폰디
폰디는 잠자면서도 말해요 -_- ;;





신난 폰디

아로요는 해바라기 거울에 다가가는데 며칠이나 걸렸는데
폰디는 적응? 이런 거 없어요, 그냥 막 올라가서 놀아요 ㅎ



폰디 취미가 날갯짓이라는 거 기억하시죠?
저녁에 집에 돌아오면 새장은 정말 깨끗합니다.
모이통엔 알곡 껍질이 없어요.

대신... 그 모든 것이 새장 밖 앞.옆.뒤에 수북히 쌓여있습니다 =_=
상상 초월이에요..
며칠을 껍질+털+펠렛조각과 싸우다가

질렀어요!!!!
새장 질렀습니다 +ㅁ+








와우버드에서 온 엄청난 크기의 박스








헐 ㅋㅋ 와우버드 사장님의 센스~








2층 작은 박스엔 오렌지모이통이랑 오렌지 미네랄블럭이 있구요

오렌지 모이통 -> http://ayse.tistory.com/123







1층 뽁뽁이를 열다가 만난 반가운 얼굴!
두랑아 너 거기서 뭐해?!

사랑이도 모모도 키키도, 레비도 아닌 두랑이에요!! ㅋ






크기는 가로 세로 높이 61cm 38cm 53cm 에요.
날림장 S, M 정도 크기랍니다.






큰 박스에 차곡차곡 담겨있는 하겐 비젼 새장.
와우버드에는 '홈포버드'라는 이름으로 나와있어요.







뿌듯 *_*







밑판이 투명 플라스틱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폰디가 아무리 날갯짓을 해도 껍질이 밖으로 나오지 않아요.








모이통과 횃대
밑에 있는 안내서에 조립방법이 설명되어 있어요.






위엄이 느껴지는 비젼 새장






모이통은 아래쪽에 있고 모이통 입구가 있어서 편해요.
횃대도 밖에서 설치할 수 있게 되어있구요.
일반 날림장에 비해 문 크기가 조금 작지만 불편할 정도는 아니에요.







새집이 마음에 드는 아로요와 폰디







폰디야 뭐하니 ㅋㅋ




아무튼 폰디 덕분에 미국산 새장도 써보고~
폰디에게 참 고맙네요 ^-^




장점
1. 새장 밖이 깨끗하다.

단점
1. 가로 창살이라 기존 모이통을 쓰지 못한다 - 나사 걸이식은 가능
(기존 모이통: 반달 모이통, 달걀컵 모이통)

2. 사랑앵무 두 마리에게는 크기가 작다

3. 비싸다 ㅠ_ㅠ
해외직구로 사면 좀 더 저렴할까요..?


2011. 7. 31 추가: 두 달 써 본 결과, 폰디가 날갯짓을 하면 
바닥에 있던 가벼운 털은 바깥으로 나온답니다... ㅜ_ㅜ
날갯짓을 자주 하지 않는 아이라면 이 부분은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지만요.
모이껍질(바닥에 떨어진)은 나오지 않아요.

새장 자체가 작은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사랑앵무 두 마리에게는 조금 작은 감이 있어요.

다시 살 수 있다면 L 사이즈(L01, L12)를 살 것 같아요.






이 곳에 다양한 후기 사진이 있네요

http://www.zooplus.de/customerpicturedisplay/shop/vogel/kaefig/wellensittich/hagen/42308




여기 동영상 소개

https://www.youtube.com/watch?v=5ggsBKJIqxU

https://www.youtube.com/watch?v=b4gacKxYyRw












Oct, 2011









비젼 새장 상세 설명 - http://www.hagen.com/pdf/birds/VisionII-UK.pdf


Comment List

  1. 달님마더 2011.05.17 18:0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야~ 너 우리 달님이 부하해!!! <퍽퍽퍽 ㅎㅎㅎ
    역시 미쿡산이라서 그런가 뽀대가 나는구먼
    더 큰사이즈 있으면 사고 싶지만.. 참아야겠지? >.<
    나도 하루에 청소기랑 빗자루질 몇번을 하는지 모르겠어.
    집에 도착해서 자기전까진 계속 청소질이여 ㅠㅠㅠㅠㅠㅠㅠㅠ
    아로요랑 폰디는 좋겠어. 럭셔리커플이여 ㅋ
    밑에서 위로 네번째사진에 폰디 응꼬보인다는.. 똥침 푹 ㅋㅋㅋ
    오랜만에 아로요, 폰디 보니 흐믓 ^^

    글고 저 사진에 있는 애 우리 두랑이 확실합니더!!!!
    우리 두랑이 왜 저기에 나왔지? 난 모델 승락 안했는데 말이지 ㅋㅋㅋㅋ

  2. 불타는미소년 2011.05.17 20:3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싼 새장이라 때깔이 달라보여! ㅋㅋ
    폰디에게 제3의 눈이 있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꼬꼬맘 2011.05.18 09:5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우와 우와 우와~~~~~입이 떠억~~~벌어졌어요
    드뎌 십만원이상 새장 스타트를 끊으신건가요..
    난 어쩌라고..흐엉흐엉...ㅋㅋ
    그래도 아로요랑 폰디 멋진 새장에 있는 모습 보면 뿌듯하시겠어요
    폰디 마음껏 날개짓해도 날림걱정도 없고..
    아폰커플아..니들이 나보다 더 잘 산다...ㅋㅋ

  4. 2011.05.20 17:3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2011.05.21 00:2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2011.07.24 14:5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carami 2016.03.25 15:4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비젼 새장 고민할때 많은 도움이 되었던 글이예요.. 작년에 크리스마스 선물로 우리집 앵무새에게 선물했고, 정말 만족하면서 사용중입니다..

    궁금한건... 이 사진 볼때... 저 새장위에 핑크색 집이요.. 그게 너무 너무 예뻐서 우리 봄봄이(앵무새 이름이예요..) 꼭 달아주고 싶은데......

    어디서 사는지 도대체 찾을수가 없어서요....

    혹시 정보를 주실 수 있는지... 염치불구하고 글 써봅니다..

    감사합니다.

    • ayse 2016.08.25 06:48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안녕하세요, 답변이 너무 늦었죠?
      버드마마에서 판매하고 있네요 :)
      http://www.birdmama.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391&cate_no=116&display_group=1
      구글에 "버즈마마 소형 고급빌라" 검색해도 나와요 ^^

사랑앵무 - 도화지 속 아로요 drawing of budgie Arroyo インコ アロヨ 色鉛筆画像






선물 받았어요 ♥_♥
아로요의 새침 +소심한 성격이 느껴지는 그림!

Drawing of budgie Arroyo.
インコ アロヨ 色鉛筆画像.






원본사진이에요.









연두빛 그라데이션을 아주 멋지게 표현해준 작품 *_*
아로요 뒤통수가 참 예쁘게 나왔네요.



sooooooo cute :D
たくさん かわいい




비츄언니야 고마워!!
비츄 오네상,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Your drawing와 스고이~







+



우리 폰디는 언제 그려주는거야...?
재촉하지 않을게 ㅎㅎ





콧구멍에 오렌지 미네랄 바른 폰디 ♪






비츄언니의 작품을 감상 하시려면
http://kyokai.tistory.com/417

Comment List

  1. 불타는미소년 2011.05.06 20:1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코피인가...!!!!! ㅋㅋㅋㅋ
    삼개국어인가!!!라고 말할랬더니 태그에 보이는 저거슨...구글번역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츄는 'ビチュ’라고 써!

  2. :::: 2011.05.06 20:3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그림이라구?해서 들어오게 됐어요.
    새들이 참 예쁘네요.
    사진도 참 잘 찍으셨구요.
    오래 전 반년 정도 청계천 가서 데려온 잉꼬 부부를 키운 적 있었어요.
    겨울이능 지내느라 비좁은 거실에 뒀는데 집이 온통 난리났었죠.

    비츄 오네에쨩 그림도 참 잘그리셨다 전해주세요.

  3. 소드!! 2011.05.06 22:29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오호....새가..저렇게 귀여울 수도 있군요!

  4. 소드!! 2011.05.07 08:5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도..도도한 성격;;;ㅋㅋㅋㅋㅋㅋ
    안되겠는데요.저랑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꼬꼬맘 2011.05.09 14:2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오호~ 아로요 연두+노랑 색상도 잘 표현되고 동그란 머리모양이며 포동포동 넘 잘 그려주셨네요
    그새 더 위엄스러워진 폰디!!! 폰디야 너 그 포즈 좀 무섭당!!
    근데 지...지....지지는 우쩔래...ㅋㅋ

흑미맛 찰보리떡, 명류당


 

맛있는 거라고 아홉 개나 가져오셨다.
세일을 하길래 잔뜩 사오셨단다.

 일요일 새벽인데도 일찍 눈이 떠져 어제밤 꺼내놓은 흑미맛 찰보리떡을 먹었다.
쫀득쫀득 맛있다 :)





'et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유니세프 다이어리 2012 unicef photo pocket diary  (13) 2011.12.13
커피커피 ♪  (6) 2011.10.04
아산 여행 - 김밥 ♥  (7) 2011.05.30
텃밭 이야기  (1) 2011.05.21
흑미맛 찰보리떡, 명류당  (0) 2011.05.01
방울토마토  (3) 2011.04.18

사랑앵무 - 똥꼬발랄 잉꼬 폰디 ♪ budgie Pondi :)


폰디는 시끄러워요 ㅋㅋ
하루종일 꿍얼꿍얼 할 말이 무지 많습니다.
지금도 아로요는 낮잠 자고 있는데 폰디는 오징어뼈랑 "뽀복뽀삑삑!!" 대화중입니다 ㅎ






새장을 어슬렁거리는 한 마리의 하이에나 폰디








몇 시간 전 만들어준 그네에요.
아로요는 기겁하고 도망갔는데 폰디는 발을 척 올려주시더니 잘 타고 놉니다.







폰디 스마일~
아이쿠 >_< 예뻐요 예뻐!!






미끌어질까봐 묶어준 줄인데.. 폰디가 다 뜯어버렸어요 -_- ;;







웃는 폰디 ㅋㅋㅋㅋㅋ








손에도 덥석덥석 잘 올라오는 폰디 ♥
  뒷통수 머리털만 빼곡해지면 정말 예쁠거에요 ^-^







밥 먹는 폰디
우리 폰디 이제 28g 이에요~~
어찌나 열심히 먹는지! 아로요가 같이 먹으려고 다가가면 쾅 물어버린답니다 ㅋㅋ

밥 먹고는 꼭 날갯깃을 해요.
파바바박-!! 날갯짓에 모이껍질이 눈이 되어 떨어집니다.
새장 밖에 수북~하게 쌓이지요 ㅋㅋ -_- ㅋ


똥꼬발랄 폰디 ♪

Comment List

  1. 불타는미소년 2011.04.30 14:1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는 아직 애기라서 그렇겠지!!!!!!!!!!
    같이 있는 아로가 너무.....뚱........새............?!?!?!?!?!?!?!?
    ㅋㅋㅋㅋㅋㅋ 아직 애기라서 그런게지!!! 그렇다고 해죠!!!!!!!! ㅋㅋㅋㅋ

    이번 겨울엔 저 집 사서 모키 방에 하나씩 넣어줄까 방이 엄청 좁아질꺼야.....ㅋㅋ

  2. 꼬꼬맘 2011.05.02 12:1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ㅎㅎ 하이에나 폰디..ㅋㅋ개구쟁이인가봐요
    그래도 폰디가 새로운 환경이 마음에 드니까 저렇게 활발하게 잘 놀고 잘 먹고 하는거 같아요
    근데 아로요랑은 왜 같이 밥을 안먹을까요
    순딩이 아로요..폰디한테 점수 좀 따봐..어여..ㅎㅎ

  3. 달님마더 2011.05.04 10:4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도 얼굴상이 달님이상인데??? 욕인가? <퍽퍽퍽퍽 ㅎㅎㅎ
    무조건 한마리 정도는 똥꼬발랄에 정신없는 애가 있어야 생기도 돌고 좋다능^^
    폰디야~ 너를 달님이의 후계자로 임명하는 바입니다!! ㅎㅎㅎ

|  1  |  2  |  3  |  4  |  5  |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