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꿍이네 - 몰루칸 분홍, 목도리앵무 초롱이, 뉴기니아 비담


몰루칸 분홍이.

까꿍이네 다녀왔어요.
폰디 아로요 알곡모이가 똑 떨어져서요.

지난번에  만났던 까꿍이네 아이들 (click) 








분홍이가 노는 법.














목도리앵무 초롱이.
어찌나 이쁘던지요 *_*











멍 때리는 초롱이.













정면 초롱이 ㅎㅎ















엽떼여?(여보세요?) 엽떼여~ 엽떼여~ 엽떼여~ 엽떼여!
처음엔 무슨말이가 했어요 ㅎㅎㅎ

까꿍이네에 전화가 많이 오니까 '여보세요'를 배운건가봐요 ㅎㅎ











엽떼여~ 엽떼요~ 초롱아- 엽떼요~ 엽떼요!
초롱이가 말할 때 동공 크기가 변해요!!

우리 폰디도 이렇게 또랑또랑 큰 목소리로 말하면 좋을텐데..










뉴기니아 비담이












여자 손님에게 뽀뽀하는 비담이.
비담이는 여자 손님을 좋아한대요. 남자 손님은 싫어한다고 ㅎㅎ








밥 먹는 비담이.












이쪽저쪽 왔다갔다하며 먹는 비담이.
폰디가 생각나는 것은 왜일까...












????
우관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ㅎㅎㅎㅎ
이렇게나 꼿꼿하게 우관을 세우는 왕관이는 처음 봤어요.
보통 왕관앵무 우관은 부드러운 곡선이잖아요?
근데 수리 우관은 하늘을 향해 ㅋㅋ






왕관앵무 수리.
까치머리같은 우관을 세우곤 바닥을 걸어(!)다니는 수리.
손님 슬리퍼에 애정표현을 하기도 ㅎㅎ














놀러온 모란이.
색이 은은하고 예뻐서 종류를 물어보니 버터컵이라고 하네요 :-)














회색앵무 반지.
먹고 또 먹고, 또 먹고 또 먹고 ..













몸이 안좋아서 자고 있던 눈테모란이.













왕관앵무 뾰롱이.
아까 봤던 수리와는 다르게 우관이 부드러운 곡선이지요?

뾰롱이게 손을 내밀자, 머리를 푹 숙이더라구요.
"긁긁 해주세요." 였다는..
긁긁을 해주니까 "이게 아니야"라며 제대로 긁어보라던 뾰롱이.









펠렛 봉투 뜯는 뾰롱이.











새장에 밥이 있는데도 꼭 봉지에 든 펠렛을 먹어야 겠다며 ;;
18초: 다가와서 "이것 좀 열어줘봐" 하는 뾰롱이.









뾰롱이가 뚫은 구멍.












알 품는 뽀동이(모란앵무) 새장에서 알짱거리는 뾰롱이.











고민고민하게 만들었던 버드케밥.
'이거 다 사가면 아로요가 좋아하겠지♥ ' 잠시 행복한 생각에 빠졌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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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꼬맘 2011.11.11 12:5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대형종 아가들...ㅋ사진으로 보는 저도 눈이 호강하는데 직접보면 정말 더 이쁘고 멋있을거 가탕요
    목도리앵무는 얼핏들으면 꼬끼오~같기도 해요 ㅋㅋ
    왕관앵무 수리 우관은 진짜 꼿꼿하게 섰네요 저도 처음 봐요 포스가 남다르네요

  2. 불타는미소년 2011.11.12 00:43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나도 버드케밥T . T)... 좀 아껴가며 갉으면 좋을텐데, 하루종일 멈추지 않고 갉으니 비..비용이....

  3. jins76lsw 2011.11.18 23:1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말을 제법 잘하네요.
    요 녀석들 앞에서는 예쁜 말 고운 말만 해야겠는걸요~^^

  4. 햇님이네 2011.12.07 16:5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초롱이 엽떼여~ ㅋㅋㅋㅋ 아 웃겨 ㅎㅎㅎㅎㅎ
    나도 언제 까꿍이네 한번 가봐야겠다 직접 눈으로 보고 살 수 있으니 괜찮을 듯
    맨날 이마트 가서 보는것도 이제 지겹다는 ㅋㅋ

    • ayse 2011.12.08 23:0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그러게요!! 까꿍이네는 비교적 가까우니까~
      또 용품도 파니까 가볼만 해요!! 까꿍이네에도 고사쿠라가 살아요 :D

인사동 맛집(채식) - 사찰음식 발우공양 콩 Balwoo Gongyang バルオゴンヤン



발우공양 콩
















사찰음식을 체험해볼 수 있는 곳이에요.

인사동 조계사 건너편 템플스테이 빌딩에 위치한 발우공양 콩은
사찰음식의 대중화를 위해 만들어졌다고 해요.

메뉴 Menu - click













재철재료로 만든 발우공양상.
(7,000원)

발우공양은 사찰의 식사법이라고 합니다.












갓김치















무 반찬.
이름이 잘 기억나지 않는데, 깔끔한 맛이었어요.












다시마조림.












국산도토리묵무침.
토토리묵이 쫄깃쫄깃 맛있었어요.














콩불고기.
어쩜 이렇게 고기와 비슷한 질감을 내는지! 양념과도 잘 어울려요.

이렇게 다섯가지 채식 반찬과 국을 담아와 식사를 합니다.
집밥 느낌이에요. 정성이 가득 들어간 맛있는 집밥.

앞뒤로 사람들이 줄 서 있어, 눈치를 보며 찍은 사진은 여기까지!
밥과 국이 빠졌네요. 밥은 작곡밥이었고 국은 맑은 된장국이었어요.
메뉴는 매일 바뀐다고 합니다 :-)




오관게
















인사동과 참 잘 어울리는 곳.












     인사동 조계사 건너편 템플스테이 빌딩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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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ins76lsw 2011.11.08 11:0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반찬이 딱 제 취향이네요~

  2. 꼬꼬맘 2011.11.11 12:4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오호...이런 체험하는곳도 있군요 절에는 가끔 가는데 사찰음식은 한번도 먹어본적 없다는...ㅠㅠ
    정갈하고 깔끔한 맛일거 같아요
    연꽃들고 웃고있는 부처님표정이 넘 이쁘네요

  3. *반짝반짝 빛나는* 2011.11.19 00:5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우와.. 이런데 첨 봐요~
    사찰음식 좋아하는데~ 사먹을 수 있다니 너무 좋네요^^
    다 깔끔하고 맛있어보여요. 한번 가보고 싶네요 :)

  4. 햇님이네 2011.12.07 16:5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어릴때 진짜 절에가서 밥 먹고 그랬는데.. ㅎ
    친구가 절에 다녀서 같이 가가지구 밥 얻어먹는데 정말 맛있었어.
    근데 이곳은 가격이 쌘편이다...;;
    몸에 좋은 웰빙 식사가 될거 같어.

    • ayse 2011.12.08 23:0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중학교 때, 절 유치원에서 봉사활동하고 절밥 먹은 적 있어요 =)
      다음번에 모이면 여기도 가볼까요? ^-^

잉꼬 - 폰디야 말해봐



폰디가 말을 따라하기 시작했어요.

뾰롱뾰롱(평소 잉꼬 소리)보다 꽁알거리는 시간이 많아졌던 것이 말을 연습하기 위해서였나봐요.







"폰디야~", "폰디폰디"를 매일 얘기해주었거든요.









폰디의 '폰디야', '폰디폰디'를 듣기 전에

1. 마음을 열어주세요.
마음이 착한 사람들에게만 들리는 폰디 목소리!
말을 시작하는 단계라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요.

2. 이어폰을 사용해주세요.
조용한 곳에서 들으면 좋아요 =)
(외부 스피커로 들으면 안들릴 수도 있음.)


볼륨 업!


2초: 폰디 뿌~ 폰디야 폰디폰디야 폰디야
(5초 mp3 파일이 반복돼요.)

 폰디 목소리보다 기계음이 더 잘들리지만(...)







21초: 폰디야~
37초: 폰디야  %$!&  폰디폰디!!
51초: 폰디야 폰디폰디야
1분 4초: 폰디








옥상에서 꽁알대는 폰디.













잘 시간이 되면 아로요는 새장으로 가는데
폰디는 옥상에서 "폰디폰디"를 무한반복 ㅎ_ㅎ







Z...zz..






폰디 옹알이 2탄 - 안녕하세요? http://ayse.tistory.com/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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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꼬맘 2011.11.11 12:4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26 2829 1 분2초에서도 들려요 폰디야~ㅋㅋ
    아예 주문처럼 외우다가 잠이 들었네요
    안녕도 어여 배워주세요 그럼 폰디안녕?할거 같아요 ㅎㅎ

    • 꼬꼬맘 2011.11.16 17:11 address / modify or delete

      엥? 아저씨 목소리요?ㅋㅋ
      중저음으로 안녕하나봐요?귀여운 자슥..보고싶네요

  2. 햇님이네 2011.12.07 16:5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동영상에 담느라 고생했네^^
    직접 들으면 진짜 잘 들리는데 그치?
    지금은 더 발음이 또록해졌겠어. 안녕하세요~도 얼른 단련(?)시켜서 보여줘 ㅋ
    나는 달님이 그냥 안시켜ㅋ 했다 안했다 하니깐 따라하지도 않고 귀찮구 ㅎㅎㅎ
    폰디 말 여러가지 가르쳐서 많이 들을 수 있게 해줘~ 대리만족 ㅋㅋㅋ

    • ayse 2011.12.08 23:0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폰디 보면 확실히 조용한 저녁에 집중을 잘 하는 것 같아요.
      근데 달님이는 여기저기 따라 할 소리(=모란 소리)가 많으니까.. ㅎㅎ
      달님이도 꾸준히 가르쳐보세요!!! 'ㅁ'

사랑앵무 - 스트레스엔 버드케밥! Bird Kabob


귀요미 둘.
동글동글 반들반들 아로요, 케밥에 오른발 올린 터프한 남자 폰디













갉갉갉갉















갉갉갉갉 ♩












1-13초: 카메라 등장에 얼음
14- 25초: 신나는 갉갉 ♬
26초: 아로요만 갉갉♩
36초: 폰디 헤드뱅잉.



잉꼬가 스트레스 받을 때엔 버드케밥을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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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닭다닭 2011.11.04 00:1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기분이 좋은지 노래에 헤드뱅잉까지~ ♪

    • ayse 2011.12.09 19:4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요새 폰디가 해드뱅잉을 자주해요.
      보통 암컷에게 세레나데를 불러주며 흔든다고 하던데,
      폰디는 그냥 신나면 흔들어요 ㅎㅎ

  2. 꼬꼬맘 2011.11.11 12:4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야무야무 맛있게 갉갉해대네요 ㅎㅎ아로요는 아예 올라타고 갉갉 ㅋㅋ
    폰디는 꾸덕꾸덕춤추는거 같은데요?발정나면 아로요한테 잘 토해먹일거 같네요

    • 꼬꼬맘 2011.11.16 17:12 address / modify or delete

      오호..폰디가 벌써 토를 해주나보네요
      달세커플보다 더 빨리 2세 보겠네요 ㅎㅎ

  3. 햇님이네 2011.12.07 16:5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요 폰디 얼음 ㅋㅋ
    역시 버드케밥은 애들 갉갉에 진리여~
    폰디 36초에 해드뱅잉 ㅋㅋㅋ
    달님이도 세이한테 토해주는건 아주 잘해주는데 그 다음 단계는 항상 없어 ㅎ

  4. 까리앓이 2011.12.08 21:3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꺄아~~ 사진 퍼가도 되요? 너무 귀여운데~!

  5. 라임이 2012.03.05 18:2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이 아이들 윙컷 했나요~~??

사랑앵무 - 코코넛 coconut



코코넛 먹는 폰디














폰디야 맛있어?














아로요도 잘 먹어요.
사진기 무섭다고 잠시 뒤로 가버렸지만요 :-)













부리에 코코넛 잔뜩 묻히고 냠냠















폰디에게 발길질 당하는 코코넛..










카메라 신경쓰느라 야금야금 먹는 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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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닭다닭 2011.11.02 13:4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냠냠냠냠하고 잘먹으니 기분이 좋네요~

  2. 꼬꼬맘 2011.11.02 23:5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우쭈쭈~~폰디야 디따디따 맛있쪙...ㅎㅎ
    오물오물 아예 그릇에 배깔고 드시네요
    아로요는 언제쯤 카메라랑 친해질까요?
    어여 친해져서 카메라 신경안쓰고 먹고놀고 했으면 좋겠어요
    그럼 사진도 더 많이 찍을수 있을텐데...잉...

  3. zionward_j 2011.11.09 13:33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와~~~~코코넛 잘먹네요? ㅠ.ㅠ 저희 아롱이랑 다롱이도 코코넛 사서 줘봤는데..

    쳐다도 안봐요.. 입만 조금 대고 말아요... >_<;;

    폰디랑 아로요는 펠렛 잘먹나요? 먹는다면 어디꺼 잘먹어요? 참고좀 하려구요..

    펠렛 좀 줘보려고 눈팅중인데.. 저번에 샘플로 받은 오가닉 크럼플렛은 잘 안먹더라구요..

    펠렛적응을 아직 못해서 그렇지만요 ^^; 쥬프림 펠렛은 야채랑 과일이랑 같이 섞였던데.. 어떤가요?

    오늘은 질문만 하고 가네요 ㅎㅎ

  4. 햇님이네 2011.12.07 16:5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코코넛~ 직접 한번 먹어봐
    달달하고 맛있어. 고소하고 ㅋㅋ
    난 처음 사서 개봉하면 집어서 좀 시식하고 애들 줘 ㅎ
    폰디도 무지 잘 먹네^^ 앞으로 꼭 사줘야겠어~! ㅎ

    • ayse 2011.12.08 23:01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애들 몸에서 코코넛 향이 나요 ㅎㅎ
      저도 코코넛 몇 줄기(?) 먹어봤어요 :-D 와우버드에 그렇게 써있어서 ㅋㅋ

사랑앵무 - 잉꼬들의 아침 (부제: 애잔한 폰디)


달님마더님과 비츄언니가 놀러 온 아침
포토타임이 있었습니다.

이에 대비해서 폰디와 아로요는 이틀 전 목욕도 했어요.
"못난이 폰디가 이렇게 예뻐졌다!" 자랑하려고 했는데














으잉.. 털갈이 시작 TㅁT
눈 주위 털이 숭숭 빠져 버렸어요.

폰디는 응꼬발랄한 게 매력인데
애잔해 보여요...











우리집에 놀러온 달투.
달투는 달님이 동생이에요. 폰디 사촌 동생!










하품하는 폰디와
달님마더님 손 위에서 얼음이 되어버린 아로요

















 
















펠렛 먹는 아로요











귤에서 펠렛 한 알 꺼낸 다음, 귤 꼭지를 앞접시 삼아 먹는답니다.
펠렛 다 떨어뜨리는 폰디와는 다르게 똑똑하게 먹는 아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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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ionward_j 2011.10.31 12:2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가 완전 헬쓱해보이네요....

    그러고 보니 다롱이도 요즘 말라보이던데.. 그게 털갈이중이었네요.. 음~~~ㅎㅎㅎ ^^:;

    그나저나 샘플로 받은 오가닉 크럼플렛을 조금 줘봤는데, 거들떠도 안봐요...

    어떻게 하면 펠렛을 먹일수 있을까용? ^^;

  2. zionward_j 2011.10.31 15:2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 그런가요? 지금 아롱이와 다롱이가 하단에 있는 모이통에 완전 적응을 했어요..
    다롱이가 먼저 하단 모이통에 내려가 모이를 먹을정도니까요.. ^^*

    그래서 저도 오렌지 모이통에 펠렛을 넣어봤는데.... 펠렛을 거들떠도 안보더라구요..

    잘 먹을수 있을 만한 펠렛 추천할 것 있나요? ^^

    지금 아롱이는 완전 반애조가 된 듯 보여요..

    사람 손에는 올리면 올라와서 움직이고 하는데, 먼저 올라오려고 하지는 않아요 ㅠ.ㅠ

    그동안 다롱이의 큰 변화가 있었어요.. 아롱이 덕분인거 같아요..

    다롱이가 손을 덜 무서워하게 되었어요.. 경계하는 눈빛을 보이는듯 하면서
    발은 이미 제 손가락에 한발짝 올려놓구요.. ㅎㅎ
    손 손 하면서 발을 제 손에 들이 밀으면 한발걸쳐놔요.. ^^

    새장 문을 열어놓고 새장이 높이 있어서, 올라가지를 못하면 그때서야 제 손가락에 올라와요.
    마음을 조금 열은듯 싶어요... 실은 지금 윙컷을 안했거든요..

    제일 바깥쪽 날개 1쌍만 길고 나머진 아직 자라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날지는 못하더라구요..ㅎㅎ

    참..... 침대... 안들어가요... 호기심으로 아롱이가 들락날락은 거리는데..
    계속 안에 있지는 않더라구요 ㅎㅎ

  3. zionward_j 2011.10.31 16:0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롱이가 시크한것 같지는 않아요.. 완전 얌전한 성격인거 같아요..
    새장에서 가만히만 있다가, 모이먹으러 내려가기만 하고.. 이런게 시크(?)한 건가요? ㅎㅎ

    새장에서 꺼낼때만 다롱이가 울면... 뾰로롱뾰로롱 그때 울고...
    다롱이 보면 그쪽으로 날라가려고 폼잡으면서 푸드덕 날라가는데..
    아직날지 못해 다시 제손에 올라오지만^^;

    다롱이는 완전 촘방대고... 시끄럽게 울어요... 새장을 누비면서 다니고요.. ㅎㅎ

  4. *반짝반짝 빛나는* 2011.11.02 19:3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꺅~ 귤 위에서 모이 먹는 거 너무 귀여워요~ >.<

  5. 꼬꼬맘 2011.11.02 23:5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 아로요~~~방가방가~~
    잠간봤는데도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폰디 제 손가락에 앉아있던 가늘고 긴 발가락 감촉! 아흐...보고싶네요 ㅋ
    아로요는 영리하네요 딱 저기다 놓고 안흘리고 먹네요.
    펠렛은 뽀샥뽀샥 하다가 다 못먹고 뚝 떨어뜨릴때가 많던데..ㅎㅎ
    폰디야~털갈이 무사히 마치렴..

  6. 햇님이네 2011.12.07 16:4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달투 ㅋㅋㅋ
    달투 그때 아로요 집에 갔다온 이후로 어디에 있는지 행방을 모르겠어 ㅋㅋㅋㅋ
    아직 모이 남아서 오렌지그릇 못시켰는데 곧 지를때가 됐어 빨리 사고 싶어 ㅎ

    • ayse 2011.12.08 23:0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그때 그 캔버스 가방에 들어있는 거 아닐까요?
      마지막에 집에서 나갈 때 그 가방에 넣어준 거 기억나거든요!
      안꺼내준다고 달투가 서운해하고 있을 것 같다는 ㅎㅎ

  7. 앵무사랑 잉꼬 2012.05.05 20:5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달투 인형같음 살아잇는게아니라 ..

인사동 - 새가 날아다니는 옛찻집 Insadong old tea shop

 

옛찻집 핀치 놀이터.
문조, 카나리아, 금화조, 청황조 등 작은 새들이 자유롭게 날아다녀요.













부풀부풀 귀요미 청황조



























반들반들 문조 '◆'

















갸웃- 카나리아.




















금화조 커플의 비밀둥지.
볼터치를 보아하니 이루어질 수 없는 수수커플..















노랑턱멧새로 추정되는 아이, 흑문조, 카나리아









노랑턱멧새.
 '참새 닮았네'라는 생각이 들어 찾아보니 
   가장 비슷한 외모를 갖은 노랑턱멧새 :-)

 










창가의 모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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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햇님이네 2011.10.27 17:4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또 가고 싶다!!
    사진이 잘 나왔어~ 귀요미들^^
    저 꿀타래 너무 맛났는디... 쓰읍~ ㅎ
    우리를 좋은 곳으로 데려가주신 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ㅎㅎ

    나도 아로요랑 폰디 사진 올려야하는데 ㅠㅠ
    내일 도전~~~!! ㅋㅋㅋ

  2. stylegraph 2011.10.27 17:49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이번에 한국가면 꼭 놀러가야겟네요
    ^^

  3. 꼬꼬맘 2011.10.27 22:5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언제 사진올라오나 기다렸어요 ㅋㅋ 사진보니 또다른 매력이 있네요 이쁜 핀치아가들 ㅋ
    제일 좋은 로얄석에 앉아서 이쁜이들 실컷 구경할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저도 이렇게 좋은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해주신 님께 무한감사를~~~ㅎㅎ
    폰디 말하는 동영상도 어여 올려주셔용...

  4. stylegraph 2011.10.27 23:59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앗 감사합니다^^(__)

  5. 다닭다닭 2011.10.28 00:03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몇 해 전, 지인과 갔다가 수정과에 떠 있는 잣을 낚아채서 웃게했던 문조가 생각나네요^^

  6. 2011.10.28 12:0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사랑앵무 - 새장 문을 열면


 

오늘도 폰디는 오렌지에 머리를 넣고 조잘조잘-



















새장 밖에 나오는 것을 두려워했던 아로요를 위해
<새장외출작전> 포스팅을 한지 한 달도 채 안 되었는데
이젠 문 열어달라고 뾰롱뾰롱 소리쳐요.

문 열어주면 바로 튀어나와(진짜 튀어나와요..) 집 안을 한 바퀴 돌고 
옥상에 앉아 털을 다듬지요 : ) 














아로요 오른발은 어디..?





















 

핑크빛 하우스와 아로요.
아파트 옥탑방 광고 하나 찍어도 되겠어요!






















"폰디야!"















폰디 눈웃음 ♥_♥














만만한 배추.
마트에 브로콜리가 없어서 미니배추 사왔거든요.
조신하게 톡톡 떼어 오물오물 먹는 아로요













숨은 폰디 찾기.
아로요 시선을 따라가보세요 :-)














공이 된 아로요.

아로요야, 미안... 이런 안티 사진 ㅜ_ㅜ
팔자주름이 귀여워서 그랬어ㅎㅎ
















얼짱각도 폰디


















"응? 뭐야뭐야뭐야뭐야??" 

조금 놀란 폰디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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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10.20 20:0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옥탑방을 쌔벼와야긋다!

  2. 햇님이네 2011.10.21 10:0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근데 폰디 눈웃음 맞아? 인상쓴거 같은데? ㅋㅋ
    공이 된 아로요.. 안티샷 어쩔거야 ㅎㅎㅎㅎ
    마지막 움짤사진 폰디 넘 귀여워^^

  3. 꼬꼬맘 2011.10.21 21:0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 폰디 움짤...진짜 뭐야뭐야뭐야 에 맞춰보니 넘 웃긴데요? ㅎㅎ
    드뎌 아로요는 바깥세상맛을 알아버렸네요 잘했어 아로요야~~~
    아로요는 주택모델 리오는 공기청정기모델하고 ㅋㅋ어디 섭외 안들어오나?
    상상만 해도 기분좋으네요 ㅎㅎ
    팔자주름...풉..진짜 그러고보니 딱 八자네요 똥글똥글 넘 귀여워요
    새장은 역시 비싼거라 그런지 분위기부터 다르네요~넘 이쁘게 잘 꾸미셨어요 부럽^^



  4. 슬로레시피 2011.10.22 01:2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 새장..............
    너무이쁘다.......
    저렇게 해놓으니까 정말 다 인형의집같아요.
    당연히 아로 폰디도 이쁘구요:)

  5. 별이 2012.06.16 23:2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ㅎ 저는 사랑앵무 한마리를 저번달에 처음으로 입양한 애조인이랍니다!!!
    아로요랑 폰디 너무 이뻐요ㅠㅠㅠㅠ

이쁜이 그림 - 부암동 FLAT.274



이쁜이 보고 왔어요 :-)
이쁜이는 다닭님네 여덟 살 난 수탉이에요.
















7022 버스를 타고 부암동주민센터에서 내린 후














4.5평 우동집에서 점심을 먹고













flat.274에 도착 :-D


 










전시 공간이에요.

















다닭님의 이쁜이 그림















즐거운 이쁜이













늠름한 이쁜이
















암탉 몸매 이쁜이와












롱다리 이쁜이















은은한 미소를 짓는 이쁜이













낙관 =)














아이폰 케이스 속 이쁜이랍니다.
















눈매가 예쁜  이쁜이 K















애벌레 먹는 이쁜이







 








 

파닥파닥 이쁜이















꼬꼬마 이쁜이
어릴 적 한 인상 했던 이쁜이가 떠올랐어요.


다닭님, 아이폰 케이스 판매 계획은 없으신가요? ^ㅁ^












다른 분들 작품이에요.
다람쥐, 고양이, 그리고 동물 오케스트라 등 동물 그림이 많아요 : )





















카페+ 갤러리 flat.274











작품을 전시· 판매하는 flat.274 아파트

















다닭님, 이쁜이 그림 재미있게 잘 봤어요.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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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짝반짝 빛나는* 2011.10.13 19:41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저도 카페 플랫.274 가봤었어요 :)
    제가 앉았던 자리도 살짝 보이네요~ㅋ
    갤러리가 있어서 더 인상깊었던 카페였는데. 블루베리 쥬스도 맛있더라구요^^
    그나저나 꼬꼬닭 이쁜이 넘 귀엽네요~

  2. 햇님이네 2011.10.17 14:4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이쁜이 그림 넘넘 이쁘다^^
    아이폰 케이스의 이쁜이 정말 상품으로 출시하면 인기 많을거 같아
    다닭님의 이쁜이 만화도 넘넘 재밌지!!! ㅎㅎㅎㅎ

  3. 다닭다닭 2011.10.17 15:4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정말 고마워요~~ ^^
    요새 바빠서 만화도 못그리고 있는데,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막 힘이나요^^

  4. 슬로레시피 2011.10.26 21:08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으흑
    그림참 말랑말랑하네요 -

사랑앵무 - 고마워, 흰색 미네랄블럭 ;-) White mineral block


 

폰디의 꼬질함..











99%는 오렌지 미네랄 블럭  때문이었어요.











참 예쁘게 생겼는데, 그리고 향도 좋은데













오렌지 미네랄 덕분에 폰디는 항상 꼬질














꼬리도 꼬질











뒤태만! 미남이었던 폰디에게









꼬리 끝이 주황빛이던 아로요에게


















흰색 미네랄 블럭을 선물했어요 :-D













울퉁불퉁 한 달 동안의 갉갉 흔적이 보입니다.

심심하면 한 번씩 갉갉..

아로요가 갉갉하면 폰디도 갉갉,
폰디가 갉갉하면 아로요도 갉갉.

그래서 요즘 폰디와 아로요는 머리부터 꼬리 끝까지 깔끔해요.
주황빛은 더이상 없답니다 ^ㅁ^







증거사진 1 - 깔끔한 흰색!! 폰디












증거사진 2 - 뒤태까지 깔끔한 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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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ins76lsw 2011.10.10 22:2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색이 참~ 예쁘네요.
    살포시 등을 매만져 보고 싶어집니다~^^

  2. 꼬꼬맘 2011.10.11 18:1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ㅎㅎ 진짜 흰색미네랄 달아주니 샤방샤방 하네요
    폰디 하마터면 오페될뻔...ㅎㅎ

  3. 햇님이네 2011.10.17 14:4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의 꼬질함 ㅋㅋㅋ
    갑자기 달님이 노숙잉꼬였을때가 생각나네
    진짜 흰색 미네랄 블럭만큼 고마운게 또 어디있을까~ ㅎㅎㅎ
    나도 이젠 흰색만 사려고.. 근데 이것도 유통기한이 안적혀있어서 쫌...;;;

사랑앵무 - 꼼꼼하게 budgie bath time 2


폰디 퐁당~

폰디와 아로요는 목욕을 즐겨 해요.
목욕물을 받아주면 폰디가 먼저 와서 물맛을 봐요.









동영상 찍는 징-하는 소리에 정지모드가 되어버린 폰디












겨드랑이 씻는 폰디.
깔끔한 남자랍니다 :-D














아로요도 목욕탕으로 다가옵니다.












폰디가 세수를 하는 사이















아로요도 퐁당~













머리털 휘날리며 목욕하는 아로요












사이좋게 첨벙첨벙~












구석구석 깨끗하게 씻었어요 :^)













목욕 후에는.. 조금 없어보이는 폰디















폰디보다 더 불쌍해 보이는 아로요 ㅎㅎ












 목욕하고 상쾌한 폰디













어깨에 힘 들어간 남자폰디













보송보송 폰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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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10.06 16:28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으이ㄷ그 남자다리가 저리 가늘어서 어디다 쓸꼬! ㅋㅋ
    면줄 횃대 좋아보이는데! 우리 애들은 새장 근처에서 안 노는디.. 다른곳에 설치해 줄 곳이 없어 ;-(
    그래도 살까!!!!

  2. jins76lsw 2011.10.06 16:5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혼자서도 잘하는군요.

  3. zionward_j 2011.10.07 14:4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목욕 잘하네요... 우리 짹짹이 목욕하는거 한번도 못봤어요. ;ㅁ;

    참 질문 있는데요. 제 블로그에 올려놓은 짹짹이의 행동변화는 무슨이유일까요? ㅜ.ㅜ

  4. 꼬꼬맘 2011.10.11 18:1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정지모드 폰디..ㅋㅋ 아직도 메라씨랑은 서먹서먹하군요 ㅎㅎ
    겨드랑이도 꼼꼼 좌욕까지 제대로 하는데요?
    폰디 어깨에 힘준거 보니 이젠 제법 남자티가 나네요
    언제가부터 폰디한테 밀린 아로요..ㅋㅋ 미안..아로요..너두 많이 이뻐~

  5. 햇님이네 2011.10.17 14:4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의 부풀린 볼털.. 아응 귀요미!!! ㅎㅎ
    정말 꼼꼼하게 잘 씻었네^^ 반신욕도 하고 ㅋㅋㅋㅋㅋ
    잉꼬들은 저렇게 목욕통에 들어가서 파닥파닥 하는 모습이 넘넘 이뻐ㅎ

  6. 앵무사랑 잉꼬 2012.05.05 20:5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음?! 폰디 여자아닌가염?

와우버드 잉꼬 장난감 - 볼링 장난감, 스키볼, 하겐 장난감, 도자기 모이통, 자연목 횃대


와우버드- 볼링 장난감 birdie bowling, 스키볼 skeeball,
하겐 장난감, Superpet 도자기 모이통, 자연목 횃대(갈색),
사과꽂이, 딸랑이, 마닐라줄.









와우버드에 입고되었을 때부터 "이건 사야 해!!" 외치던 볼링 장난감.
잉꼬들이 정말 귀엽죠?
 아로요랑 폰디 같아요 :)










횃대 앞에 설치해 놓으면













폰디가 오다가다 건들어요 =D
아로요는 아직 무섭다네요.









스키볼 장난감.
볼링 장난감이랑 일주일씩 번갈아가며 달아줄 계획이에요.













하겐 장난감 Junglewood.
아직은 적응단계이지만 가끔 가죽을 물고 놀아요.












Superpet 도자기 모이통.
견고하고 고급스러워요.









모이통 앞에 횃대를 달아줘야 할지 고민 중이에요.
밥 먹는 아로요가 조금 안쓰러워 보이죠 ㅜ_ㅜ

















밥 먹는 아로요를 발견한 폰디











"나도 먹을래!"
폰디는 아로요가 밥 먹고 있으면 무조건 달려옵니다 ㅎㅎ
와서 많이 먹는 것도 아니고 한 입, 두 입 먹을 거면서 아로요가 먹고 있으면 자신도 꼭 먹어야 한다는 폰디.













갈색 자연목 횃대에요.
1. 얆고 2. 깨끗하고 3. 짧은(새장에 설치하기 위해) 것을 부탁한다고  배송메세지에 썼어요 :-)









아쉽게도 짧은 횃대는 아니었지만 깨끗하고 사랑앵무 발에 꼭 맞는 굵기.
이렇게 세우면 옥상에 설치할 수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만족! ^-^

옥상에 설치한 자연목 횃대 -> http://ayse.tistory.com/115










사과꽂이.
폰디와 아로요는 여전히 사과를 보면 도망가지만......
언젠간 먹어주겠죠 ;_;








장난감 재료로 샀어요.
와우버드 제품명은 딸랑이 ㅎㅎ


딸랑이로 만든 장난감 ->  http://ayse.tistory.com/149 








역시나 장난감을 만들기 위한 마닐라줄.




이번 와우버드 주문은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

*주문할 때 요청사항이 있다면 와우버드에 전화를 해서 확실하게 부탁하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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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10.04 20:2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나도 저 볼링 셋트 장난감 산 적이 있었는ㄷ....ㅔ......
    내가 저서 씻다가 손잡이 부러먹었어..... 겁나게 잘 부러짐 ㅋㅋㅋㅋㅋ

  2. 꼬꼬맘 2011.10.05 14:4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 아로요는 장난감도 여러가지라 심심할새가 없겠어요ㅎㅎ
    도자기모이통은 진짜 고급스럽네요
    사람도 이쁜그릇에 음식담으면 더 맛있듯이 새들도 그럴거 같아요 아로요 냠냠 맛있게 드시고 있네요 ㅎㅎ

  3. 햇님이네 2011.10.05 16:2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장난감 찍은 사진 너무 멋진걸~!!!
    나도 좋은 카메라.. ㅠㅠ 샀다간 집에서 쫓겨날거여. 니가 무슨 찍사도 아니고 하믄서 ㅎㅎㅎ
    볼링이랑 스키볼 생각보다 작아서 난 안사기로 마음 먹었어 ㅋㅋ
    좀만 더 컸어도~ 넘 비싸 진짜 ㅠㅠ 이쁘긴 정말 이쁘지만 말여.. 아쉽 ㅠ
    난 도자기 모이통보고 첨엔 변기통이 떠올랐다는... 남자들꺼 ㅋㅋㅋㅋ 푸핫
    아로요가 거기서 잘 먹는거보니 잘 샀네. 사과꽂이는 왜 산겨~ 그냥 포크로 줘도 되는디 ㅎㅎ

사랑앵무 - 아로요, 힘내!


털갈이 중인 아로요
이렇게나 털이 빠지고, 가시깃이 많아지는 털갈이는 처음.. ㅜ_ㅠ









예민해지고 조금 까칠해진 아로요













언제나 즐거운 폰디 :-D












옥상에서 멍- 때리는 폰디와 털 다듬는 아로요










부풀부풀 귀요미 폰디











반짝반짝 빛나는 아로요 :-)

아로요,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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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0.01 07:0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다닭다닭 2011.10.02 11:3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털갈이 시즌이 되면 저렇게 새로 나는 깃이 저렇게 눈에 띄고, 성격도 예민해지는거군요 +_+
    이쁜이는 별로 티가 안나서 몰랐던 사실이네요 +_+

  3. 꼬꼬맘 2011.10.05 14:3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요 가시깃 쑝쑝 털갈이 중이군요~
    털갈이때는 긁긁도 더 많이 하더라구요 간질간질 한가봐요 그래서 더 예민해지는거 같기도 하구요
    아로요야~털갈이 무사히 잘 마치고 더 샤방샤방 이뻐지렴~

  4. 햇님이네 2011.10.05 16:2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365일 털갈이하는 잉꼬님들 진짜 대단혀 ㅠㅠ
    달님이도 얼마전에 털갈이하더니만 또여.. 징해 진짜.. 흑
    윙컷된 날개로 막 날아다니던 폰디가 마구 떠올라. 이쁜이^-^
    아로요랑 폰디 많이 예뻐해주지 못하고 멀리서만 보고 온게 미안해 ㅠㅠ

사랑앵무 - 거울아 거울아~ 꽁꽁꽁...


해바라기 앞에서 놀고 있는 아로요를 찍으려고 카메라를 드는 순간
고개를 획 돌리고 도망가는 아로요










벽을 타고











멀리 있는 횃대로 가버려요.
그리고.... 폰디.
폰디야 뭐하니?










엉거주춤, 폰디는 정지 모드










오랜만에 해바라기 거울을 달아줬더니 인기가 좋아요.
거울이랑 모이통을 이어주는 부분이 떨어져서 오랫동안 쓰지 못했거든요.
그 부분을 붙여주고 면줄(사진)로 묶어줬어요.
하나 더 사주고 싶은데 와우버드에서는 오랫동안 품절..







즐거운 폰디 ♩









쩍벌녀(?) 아로요.
훨훨 날고 난 후 몸에 열이 나는지 만세!를 부릅니다.

요즘 아로요가 진짜 잘 날아다니거든요.








잠시 쉬었다











또 만세!
심오한 그녀의 표정 ㅎㅎ








뒤태도 참 예쁜 아로요 =)











폰디는 거울이랑 얘기해요.
"거울아 거울아~ 꽁알꽁알 꽁꽁 쨋쨋.."







거울을 향한 폰디의 세레나데







폰디야, 거울이 대답은 해 주니?









날아다녔더니 슬슬 졸린 아로요








밖에 나와 놀 때도 아로요는 항상 폰디를 챙겨요.
폰디가 안보이면 뾰롱뾰롱- 폰디를 부른답니다.









겁이 많아서 새로운 장난감이나 과일을 보면 무조건 도망가는 소심녀이기도 하지만요 ^_^











폰디는 요즘 소리에 관심이 많아서
"폰디야-, 안녕하세요? 안녕!" 얘기해주면 눈을 크게 뜨고 경청해요 :-)

언젠가 폰디 입에서 "폰디! 폰디!"를 들을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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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9.30 11:0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 ... 조신했던 아로요 이미지가 한방에 깨져버렸어! 우짤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
    완벽한 하트모양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zionward_j 2011.09.30 11:1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요 윙컷 안해주세요? 날개가 길어보이는뎁 ^^;;
    근데 후배한테 배운게 날개가 길게 나오면 윙컷을 해주라고 하던데요
    날지 못하게 윙컷을 하는건지, 후배말로는 야생의 습성을 없애준다나 머래나 ㅋㅋ
    윙컷 해주는 이유는 먼가요? 제가 잘 몰라서 왕쵸보 ;ㅁ; 또 궁금..^^

  3. 다닭다닭 2011.09.30 16:1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날개를 들고 있는 모습이 마치.. 바바리 ㅁ..... 아...죄송 ㅎㅎㅎㅎㅎ
    거울보고 좋아하는건 다른 잉꼬라고 행각해서 그러는건가요? 아님 실제 자기 모습인지 알아보는건가요?

  4. 꼬꼬맘 2011.10.05 14:2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는 거울아 거울아~세상에서 누가 제일이쁘니? 하는거 같네요 꿍얼꿍얼..ㅋㅋ
    장난감도 질려한다니 잠시 떼두었다가 다시 달아주는것도 좋은방법이네요
    아로요는 ㅋㅋ 포즈가 넘 웃겨요 위에 바바리ㅁ보고 빵 터졌어요 ㅋㅋ
    폰디는 꼬리깃세우니 멀리서 얼핏보면 백자매같네요 ㅎㅎ

  5. 햇님이네 2011.10.05 16:2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 벽타던 모습이 생각나 ㅋㅋㅋㅋㅋㅋ 백설기 폰디~!!! ^^
    계속 꽁알꽁알하는 폰디니깐 좀 후에 말하는 동영상을 보길 완전 기대해 ㅎ
    이쁜이 아로요도 안녕^-^

사랑앵무 - 구슬& 로프 장난감 만들기, 수세미 장난감 Bird toy


 

구슬& 로프장난감 만들기!








와우버드에서 구입한 나무 구슬










다이소 카드 링










알파(문구) 면줄.
면줄에서 냄새가 나길래, 장난감에 쓸 만큼의 줄을 자른 다음
끓는 물을 부어주었습니다 :-)











 
구슬& 로프 장난감 만들기!


1. 구슬을 줄에 넣고 매듭을 짓는다.

2. 1번을 반복한다.

끝!


역시나 간단합니다 ^ㅁ^
지난번 구슬장난감과 만드는 법이 똑같아요!
지난번 구슬장난감 만들기








마지막에 종을 달아주면 더욱 근사한 장난감이 돼요.
 소심한 폰디와 아로요는 종소리에 기겁을 하며 도망갔다는... 슬픈이야기가 전해져 오지만요 ㅎㅎ

시간이 지나면 종소리에 익숙해져서 잘 가지고 논답니다 :-D











장난감 응용편!



 

수세미 장난감 from 와우버드.
아로요가 뜯고 놀던 장난감이에요.








그런데 장난감이 길어서 아랫부분은 거의 만지지 않더라구요.
 








이렇게 하나씩 떼어내 달아주었어요.
구슬을 단 이유는, 수세미만 달아주면 새장 밖으로 수세미 부스러기가 나올 것 같아서!
나름 치밀한(?) 계획 아래 설치한 거랍니다 ㅎㅎ








안쪽에서 보면 이런 모양.
확실히 더 잘 뜯고 놀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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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9.29 18:13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저런 면줄 장난감 비츄랑 키키는 디게 좋아하는데 ㅠㅜ
    모모가 뚝뚝 끊어서 자꾸 삼켜서 더이상 이런 장난감을 줄 수가 없어 엉엉

  2. zionward_j 2011.09.30 07:48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우리 짹짹이가 요번에 사준 그네를 완죤 좋아해던데요~
    옆에 있는 둥글둥글 나무같은걸 뜯는 재미에 빠졌어요.
    근데 그 나무를 잘근잘근 씹어먹기도 하던데, 괜찮을까용? ^^;
    캐밥이 나무죠? 캐밥은 인기 없어요. >_<;;

    • zionward_j 2011.09.30 08:57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앗.... 그냥 달아줬는뎁 ;ㅁ;

    • zionward_j 2011.09.30 10:3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여기저기 눈팅하다보니깐 느낀건데 짹짹이는 병아리처럼 샛노랑색이고, 다른 앵무보다가 짹짹이 보면 정말 밋밋하게 느껴져요 ;ㅁ; 정말 이쁜 앵무를 입양해보고 싶어요. >_<;

  3. 꼬꼬맘 2011.10.05 14:2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장난감 넘 이쁘게 잘 만드셨네요
    종소리야 머 시간지나면 적응할거 같아요 그땐 딸랑거리지 말라고 해도 더 딸랑거릴듯..ㅎㅎ
    쇼핑몰장난감은 진짜 원가에 비하면 넘 비싼듯하더라구요

  4. 햇님이네 2011.10.05 16:1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난 이제 만드는 아이템이 고갈됐어 ㅠㅠ ㅋㅋㅋ
    아로요는 줄 오물조물 씹고 노는거 좋아하니 이렇게 만들어주면 잘 놀거 같아^^

사랑앵무 - 잉꼬 놀이터



흐린 날, 아로요









잉꼬 놀이터
 
바로바로 빨래 건조대!
얼마전까지만 해도 미끄덩- 했던 건조대인데 이제는 잘 놀아요.










폰디가 어느새 아로요만큼 자랐어요.
발가락은 아로요보다 조금 짧지만 ^-^









빨래 건조대에 오르면, 아로요는 신이 납니다.

꽥꽥꽥꽥 - !!

노래를 해요.



잉꼬는 뾰롱뾰롱~ 예쁘게 울기도 하지만

꽥꽥꽥꽥 !! 괴성을 지르기도 하거든요.

제법 시끄러워요..




잉꼬의 괴성을 영상으로 담고 싶은데
카메라가 다가가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조신한 잉꼬가 되는 아로요와 폰디 -_-++

아로요는 눈치도 볼 줄 알아서,
꽥꽥꽥꽥 괴성을 지르다가도 제가 한 번 쳐다보면 조용해져요.
폰디는 계속 꽥꽥꽥꽥 신나서 노래하지요 ㅎㅎ






창가의 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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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9.27 14:23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전방 이불 끝자락 응가 투척!!

  2. 불타는미소년 2011.09.27 14:2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요즘 내 댓글은.. 짧고 강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이렇게 쓰다보니 길게 주절주절 쓰는 법이 기억나지 않아..... ㅋㅋ

  3. 햇님이네 2011.09.27 15:3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요는 납막위에난 주황색 털이 매력이구먼 ㅎㅎ
    새님들 놀이터하면 빨래건조대만한게 없제~
    빨래 널기전에 건조대 세척은 필수 ㅠㅠ ㅋ

    꽥꽥꽥꽥 울면 진짜 시끄러워.
    세이도 이제 달님이 소리 다 내서 달님아~ 시끄러 조용히 해!~ 하고 보면 세이 목소리야 ㅋㅋㅋㅋ

  4. zionward_j 2011.09.27 16:09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살이 통통해 보이는 폰디 아로요네용...

    제 짹짹이는 마른듯 보이는데... 밥을 잘 안먹어서 그런가 ㅠ.ㅠ

    사진 조만간 찍어 올려볼께요. ^^;

  5. 꼬꼬맘 2011.09.27 17:0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 꽥꽥 꿍얼꿍얼..들리는거 같아요
    아로요는 쳐다보면 조용해진다니...ㅋㅋ 쳐다봐주는게 느껴지나봐요
    아님 쳐다보세요 하고 부른건가? ㅎㅎ
    안멈추는 폰디는 아마 쳐다보면 더 자랑스레 우렁차게 울어대는듯~ㅋㅋ

요즘 바탕화면 - 미남잉꼬 달님



달님이 ㅋㅋㅋㅋ
달님이 이 표정 너무 좋음 ㅋㅋㅋ

달님이 사진 감상을 위해 바탕화면엔 아이콘이 하나도 없음 ㅋㅋ






달님이 사진 캡쳐해서 그림폴더에 꼭꼭 저장하니 뿌듯 ㅋㅋ














다음주 바탕화면은 이거! ㅋㅋ








출처 - http://blog.daum.net/milledefleur/536
Tag // Photo, 달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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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햇님이네 2011.09.26 17:4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달님이 인기 많네~ 바탕화면에까지 메인 마델이 되고 말야~
    근데 달님이가 떡하니 있으면 아로요랑 폰디가 섭섭할거 같어!!!
    벌써 다음주 사진까지 ㅋㅋㅋㅋㅋㅋㅋ

  2. 꼬꼬맘 2011.09.27 16:5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 동네방네 인기많은 달님총각~~~
    바탕화면 달님이로 해놓으면 깐족달님이 마구마구 상상되어서 웃음이 나올거 같아요
    달님아..어여 마델값 받으러 댕겨와...ㅋㅋ

사랑앵무 - 이불 꽁꽁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요즘
잉꼬들 잠자는 시간이 되면 이불을 덮어준다.











살짝쿵 보이는 폰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음 :^)










찹쌀떡(모찌) 두 덩이.
흰색 찹쌀떡, 연두색 찹쌀떡











새장 문 열어주면 옥상으로 올라오는 것이 생활화가 된 폰디와 아로요.
옥상에서 밥 먹고 물 먹고 목욕하고 노래하고(주로 폰디)  몸 단장까지.
옥상 부메랑이 무지 잘 됨. 날아갔다가 무조건 옥상 횃대로 돌아온다.

사람에게 부메랑은... 글쎄 ;;;
가끔 어쩌다 내게 잘못 날아올 때가 있긴 하다 ㅎㅎ







그러다 잠이 오면 횃대에서 내려와 옥상 끝에서 잠을 잔다.
이 사진도 잠자다 찍힌 것임.











잠잘 땐 평평한 곳이 좋나 보다.
폰디의 살짝 들린 오른발이 '잠자고 있었음'을 말해준다. 

















까닥까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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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9.23 13:18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나도 집에있는 무릎담요란 담요는 다 모아다가 덮어주고 있어. 작년에 큰맘먹고 돈주고 산 무릎담요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꼬꼬맘 2011.09.24 15:0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맞어요 요즘 아침저녁으로 쌀쌀...저도 애들땜시 자기전에 보일러 한번씩 돌리고 자네요
    이불덮어주니 포근해서 더 잘 잘거 같아요 ㅎㅎ
    밧줄횃대 옥상에다 해주니 실용성짱이네요 울집애들은 저 횃대 갉갉많이해서 너덜너덜..ㅠㅠ

  3. 햇님이네 2011.09.26 17:4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벌써 겨울이 걱정이야.. 새님들 추울까봐 ㅠㅠ
    발줄횃대 옥상에 저렇게 달아주는것도 좋은 아이디어다 ^^
    저 하얀색과 연두색 모찌는 얼마나 하나요? 사고 싶어요!! ㅎ
    마지막 움짤 사진.. 나도 모르게 나도 까딱까딱 하고 있었어 ㅋㅋㅋㅋ

사랑앵무 - 꽁알꽁알 꽁꽁꽁 쨋쨋쨋 budgie song, when he is sleepy


펠렛이 왔어요~
작은 노란 펠렛이 MD 펠렛 Maintenance Diet Parrot Pellets, 
큰 것은 파라다이스 펠렛 Paradise Pellets,
그리고 엉겅퀴와 아마씨.







 두 펠렛을 양쪽에 담으려고 했는데
MD펠렛이 너무 많이 나와버리는 바람에..
오늘은 md펠렛만 먹기로 했어요.









먼저 관심 보이는 아로요










아로요는 언제나 신중하거든요 :)












으쌰으쌰~





아로요는 펠렛 먹고 갸웃..
처음 먹는 맛이라 그런지 갸웃갸웃 ㅎㅎ

폰디는 아로요가 먹는 거 보고는 얼른 따라와 먹습니다.
와그작와그작 잘 씹어 먹어요 :D









밥 먹고 배 따뜻하면 부르는 폰디의 노래




폰디가 졸릴 때 부르는 노래에요.
꽁알꽁알 꽁꽁꽁 짹 쨋쨋쨋.....



폰디 사촌형 달님이네 http://blog.daum.net/milledefle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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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햇님이네 2011.09.21 17:1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달님마더 ㅋㅋㅋ 오래만에 달님마더 들으니 이상해 ㅋㅋㅋㅋ
    네~ 달님이는 저희집 셋째 아들이에요 <퍽
    근데 MD펠렛 너무 남용해서 많이 담아준거 아니야? ㅎㅎㅎㅎ
    아로요가 띵띵~하게 부풀리고선 펠렛 앞에 먼저 왔네^^
    폰디도 잘먹고 아로요도 폰디따라 잘 먹을거 같아~ 맛있게 먹으렴!!

    폰디의 노랫소리... 달님이하고 비슷해. 어디서 많이 들어본 소리 ㅎㅎㅎ

  2. 달님마더 2011.09.22 10:5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나 또 남겨 ㅋㅋㅋ
    이번엔 달님마더야ㅎㅎㅎ
    아로요 폰디 보고 싶다~ 날 더 추워지기 전에 만나야하는뎅!!! ㅠㅠ
    햇님이랑 사랑이는 윙컷했어. 데리고 나갈 수 있을거 같아^^ ㅋㅋ

  3. 다닭다닭 2011.09.22 17:3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이쁜이도 병아리 때는 졸리면 저렇게 쫑알쫑알 거렸었어요 ㅎㅎㅎ
    쓰다듬 하고 싶어지는 소리네요 +_+

  4. jins76lsw 2011.09.22 20:4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노래 잘하는데요~ㅋ'
    가끔 이 친구들도 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지 않나요?

  5. 꼬꼬맘 2011.09.24 14:5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몸푸는 아로요 도리도리 뱅뱅~ㅋㅋ부풀부풀하니 더 이뻐보이는거 같아요
    폰디총각은 지긋이...카메라 응시중..ㅋㅋ아직도 카메라 적응안됐나봐요
    밥그릇 넘 이뻐요 초록색이 새들한테 좋다네요^^

사랑앵무 - 어느날 밤, One night



어느날 밤, 새장에서 달그락 거리는 소리가 들려 슬쩍 보니
둘이 이렇게 벽에 붙어 있네요.










아로요, 뭐하니?











깜짝 놀란 폰디











반대편에서 보면 이런 모양이에요.
벽에 찰싹 붙어 있는 귀요미 폰디 ㅎㅎ











벽을 야무지게 물고 있답니다.









어리버리 폰디









잉꼬들을 횃대에 옮겨주고 다시 잠들었다는..

어느날 밤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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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9.20 20:5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똥침 두 방~!!

  2. 햇님이네 2011.09.21 17:1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둘이서 새장에 붙어서 뭐하는거래?? ㅎㅎㅎ
    뭐에 놀라서 붙어있는거는 아닐테고~ 달그락 달그락 소리내면서 놀고 있었나? ㅎㅎ
    둘다 쓰담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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