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앵무 - 이제야 긴장이 좀 풀렸나 봐요.



동글동글 귀요미 >_<







선씨드+프레스티지 잉꼬
요즘 아로요 밥상이에요. 먹는 건 기장, 카나리아씨드 뿐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양하게 먹게 되겠죠 :)








아이구 이쁘다-♥
털 색이 오묘해서 사진 찍을 때마다 다르게 나와요.
머리는 노란색, 배털은 밝은 연두색이에요. 약간 형광빛도 나구요.







뜯는 소리가 들려서 보니까 사다리를 던져버렸더라구요 ㅋㅋ
밖에서든 새장에서든 가만히 앉아 있기만 했었는데
이젠 긴장이 많이 풀렸나 봅니다 ^_^

참, 얇은 스텐모이통은 비추에요.
저기서 파닥거리니까 껍질이 막 날려요 ㅠ_ㅠ
넓어서 그런지(11.5cm) 안에 들어가서 먹는 경우가 있거든요;;

모서리에 있는 페트병엔 따뜻한 물 담아뒀어요.





새장 주변 청소기 돌리는 소리에 깜짝 놀란 아로요ㅎ
오동통- 배가 빵빵해요 :D

물소리가 들리면 뾰롱뾰롱 울구요,
드라이기 소리엔 꽥꽥꽥꽥!! 괴성을 질러요 ㅋㅋㅋ

우리 집에 조금씩 적응을 하는 것 같아요 ^-^






Comment List

  1. 달님마더 2011.04.07 08:5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요가 긴장이 조금씩 풀려간다니 넘넘 다행이야^^
    오동통 동글동글~ 아로요한테서는 상큼한 라임레몬향이 날것만 같아
    (실제로는 꼬릿비린내겠지만 ㅎㅎㅎㅎㅎ)
    얇은 스텐모이통 좀만 파닥여도 껍질이 많이 날리는가봐
    알곡 모이 먹이면 껍질 날리는건 어쩔수 없잖어 >.<

  2. 불타는미소년 2011.04.07 17:57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저 모이통에 물 담아주면 목욕하기에도 참 좋아보이는데
    잉 물 갈아주기 번거로워 보여서
    칸막이 쳐놓으니 작아서-ㅁ- 저 큰 그릇은 들어가지도 않을 듭....... 현재가 제일 좋은가!!
    ㅋㅋㅋㅋ
    오늘 택배가 왔숑!!! 이동장서 빼꼼 내민거 너무 귀여워+_+)

  3. 꼬꼬맘 2011.04.08 10:5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ㅎㅎ 드뎌 적응많이 했군요 동글동글 아공..귀여워라..
    이동장에서 빠꼼~내밀고 토깽이 눈처럼 땡그랗게 뜬 아로요 넘 귀여워서 저도 잉꼬앓이 하게 생겼네요
    혼자라 서로 체온나눌데도 없고..페트병에 따뜻한물 굿아이디어!
    아로요야 편식하지 말고 골고루 잘 먹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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