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여행 - 김밥 ♥



진짜진짜 맛있었던 점심 도시락



블로그 이웃 햇님언니(달님마더님)네 모란앵무 햇님· 사랑 커플이 귀여운 아가들을 낳았거든요.

햇님언니는 직장 때문에 아이들 이유식을 먹이기 힘드셔서
블로그 친구 꼬꼬맘님께 이유조를 보내기로 하셨답니다.


햇님언니랑 동서울 터미널에서 만나 아이들 이유식 조금 주고 버스에 탔어요.
아산에 도착해서 꼬꼬맘님을 만났는데 정말 어려보이시고 예쁘신거에요 *_*
사실 닉네임이 꼬꼬님이라 "맘=엄마"의 이미지가 강해서 '어머니'의 이미지를 떠올렸었거든요.
직접 뵈니 소녀 같으셨어요.



아 그리고 꼬꼬~
꼬꼬는 꼬꼬맘님이 키우시는 체리블루 모란이에요.
사진으로는 많이 봤지만 직접 본 건 처음!

-사진은 꼬꼬맘님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오른쪽이 꼬꼬에요.
비츄처럼 등치도 좋고 눈도 반짝반짝 *_*
역시 실물을 봐야 해요. 꼬꼬가 너무 예뻐서
오파린 아이들 강산이, 첫째, 둘째, 홍시 이름을 제대로 불러주지도 못했다는 ㅠ_ㅠ
터미널에서 워낙 정신이 없었기 때문에 제가 찍은사진은 없습니다 ;;

+ 꼬꼬맘님 아이들이 보고 싶으시다면 -> 꼬꼬맘님 블로그 가기



저희를 위해 손수 만드신 김밥 외 점심 메뉴,  인증샷 나갑니다~!


속이 알찬 김밥!







얼마나 맛있었다구요 #_#






순식간에 김밥 하나가 햇님언니 입으로 들어가고






그 다음 김밥은 나경이꺼 ㅎ






토마토 ♪








정신차리고 보니..
저희가 좀 많이 배고팠거든요!!






셋이 완전 감동하면서 먹었어요.
"우와! 진짜 맛있어요."








햇님언니와 나경이 손움짤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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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ist

  1. 꼬꼬맘 2011.05.30 12:1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맛있었다니 다행이네요 ㅎㅎ
    근데 제가 생수..아침에 살짝 얼려서 넣어줘야지..하고 냉동실에 넣어놓고 못가지고 갔네요 ㅎㅎ
    종이컵만 넣어주고..푸하하..집에와서 보니 얼마나 어이없던지요..
    역시 건망증은 아무도 못말려요..ㅋㅋ
    저보고 소녀같다니요 호호..아잉..기분좋아라..
    만나자마자 둘이서 저 쳐다보면서 외모관찰?하는데 저 얼마나 당황했다구요 ㅎㅎ
    나만 처음 만나니까 ㅋㅋ 어쩔줄 몰라 죽는줄 알았어요

    • 꼬꼬맘 2011.05.30 13:12 address / modify or delete

      전날에 미리 생각했으면 장봐서 더 싸줬을텐데..
      아침에 갑자기 도착하면 점심시간이라 배고프겠다 생각나서 싼거라 양도 적고..그러네요
      이유조들 이유 끝나면 주말에 시간내서 또 뵈요
      넘 반가웠어요.

    • 달님마더 2011.05.30 16:12 address / modify or delete

      아니야~ 나 외모관찰 안했어!!!
      나는 너 눈 보면서 열심히 얘기를 했을뿐~
      나는 상윤이가 너무 이뻐서 상윤이만 계속 봄 ♡.♡
      ㅋㅋㅋㅋ

  2. 류시화 2011.05.30 16:0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잘 보고 갑니다^^

  3. 달님마더 2011.05.30 16:1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김밥 진짜 쵝오였는디~ !!!
    꼬꼬맘이 완전 우리의 구세주였어.
    집에서 싼 김밥이라 울매나 맛있었는지 ㅎㅎㅎㅎ 그치?
    김밥 얘기하니깐 또 김밥 먹고 싶네.
    저녁에 집가서 싸묵어야 겠어 ㅋㅋㅋ

    • 꼬꼬맘 2011.06.02 23:03 address / modify or delete

      김밥 맛있었어?다행이야 ㅎㅎ
      좀더 싸줄걸 그랬네 아침도 대충먹고 떠났을텐데..
      으잉..내가 이렇게 생각이 짧아요..ㅠㅠ
      지금은 이유조들땜에 당분간은 내가 못가니까 오고싶으면
      언제든지 달려오시게나..
      만남이 짧아서 너무너무 아쉬웠어

    • 꼬꼬맘 2011.06.04 23:59 address / modify or delete

      네 기차타고 오는게 더 빠르고 편하겠네요
      온양역이던 아산역이던 울동네서 전철한정거장 거리라는..
      만나보니 제가 제일 짜리몽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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