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앵무 - 잉꼬 새장외출대작전


새장 천장의 동그라미 횃대








사실 저 횃대는 2인용 그네였어요.
그런데 폰디랑 아로요가 그네 윗부분에만 올라가려고 하길래 이렇게 만들어 주었답니다 :)
새장에서 가장 인기 좋은 장소에요.






알록달록 구슬이 예뻐서 한 장-









세로 사진이 많으니까 F11 누르고 보세요 =)


 

똥판+ 철망을 씻고 말리던 중
새장 밖 외출을 꺼려하는 아로요를 위해
고추씨를 새장 밖에 살짝 두었습니다.

아로요는 새장에서 나올까말까 고민중이고
폰디는 일찍부터 나와 고추씨 홀릭.





 

솔솔 나는 고추씨 냄새에 망설이는 아로요







 나올까말까 고민하는 아로요.
아로요가 한 시간 넘게 고민하는 동안
폰디는 고추씨 먹고 밥 먹고 물 마시고 날아다니다 새장 왔다갔다 바빴어요.









드디어 나왔습니다 *_*
맛있게 냠냠냠~
그동안 아로요는 깜짝 놀라 새장을 튀어나온 것 말고는 
혼자 밖에 나온 적이 없었거든요.








초조해 보이는 아로요









바삐 돌아가는 아로요 발걸음








폰디는 그저 먹지요~ ㅎㅎ







냠냠









 

고추씨가 제일 좋다는 폰디








고추씨홀릭 폰디
 


아로요 폰디 집(하겐 비젼 새장) -> http://ayse.tistory.com/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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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8.29 22:1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뽕 뒷태가...... 비츄가 생각나는 뒷태여... 역시 아로뽕도 뚱새클럽 가입해야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시간동안 폰디는 그럼 고추씨 흡입한겨? 폰디 좀 쩔어 ㅋㅋ

  2. 다닭다닭 2011.09.04 00:4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집으로 쫑쫑 걸어들어가는 모습에는 "역시 내집이 최고여~" 하는 말풍선을 달아주고 싶네요 ㅋ

  3. 꼬꼬맘 2011.09.07 09:4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요야 새장안에 금단지라도 묻어뒀니? ㅋㅋ뒤도 안돌아보고 들어가네요
    폰디는 제2의 달님이 될거 같은느낌..ㅋㅋ
    바쁘다바뻐 고추씨먹으랴 물먹으랴 밥드시랴...
    동그라미 횃대는 인기짱인데요? 아이디어 굿!!!
    저도 저렇게 위에다 동그랗게 달아줘봐야겠어요

  4. 햇님이네 2011.09.07 16:1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애들이 완전 고추씨 홀릭이네~!!
    생고추씨라 싱싱해서 더욱 더 맛이 있나봐 ㅋㅋㅋ
    아로요도 결국엔 용기내서 나와서 먹고~ 바로 후다닥 발걸음을 재촉하는구먼 ㅎ
    길쭉하게 자라난 폰디의 꼬리를 보니 기특하네^^ ㅎㅎㅎ
    저 두꺼운 철사줄~ 장난감 만들기에도 좋고 괜찮다능~!!

사랑앵무 - 그림자 둘

오후 낮잠 시간

폰디 꼬리 좀 보세요 :^D
긴 꼬리가 새(new) 꼬리고
양 옆 짧은 꼬리가 헌 꼬리에요.
헌 꼬리는 미네랄에 부비대서 더러워졌어요 ㅎㅎ
아로요 꼬리에도 주황빛이 있어요.

하얀 미네랄블럭을 사야하나봐요...









 

부스스 아로요
부풀부풀 배털은 자다 깬 흔적 :)









불편해보이는 자세로 잠자는 폰디.
폰디가 처음 왔을 땐 저렇게 고개도 못 돌렸어요.
보통 새는 고개를 파묻고 자잖아요, 폰디는 목이 짧아서 그랬나.. 암튼 정자세로 앉아서 주무셨다는 ㅎㅎ








폰디 그림자 하나, 아로요 그림자 하나.










새장 문에서 자는 것도 좋아해요.









이렇게!
  배추 한 가닥씩 옆에 두고 ^-^






아로요 등털이 예뻐서 =)
밝은 연두빛인데 형광 느낌도 나요.








 

동그란 아로요 눈.
폰디 눈이 아무리 커졌다 한들 아로요 눈만 할까요.
아로요 콧구멍 크기 정도는 될거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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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꼬맘 2011.07.05 22:4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어머 폰디꼬리 많이 길어졌네요 새꼬리가 쑥쑥 잘도 자라네요 좀있으면 아로요랑 나란히 긴꼬리 ㅎㅎ
    아로요는 털색이 참 이뻐요 라임파이드같아요 눈도 땡그랗고 ㅋ
    폰디 눈작다고 놀리지 마세요 나날이 건강해지는거 보니 대견스러워요!

  2. 불타는미소년 2011.07.06 07:4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내가 꼭!!! 도토리 미네랄 블럭 사줄테야!!!!!!!+_+)

  3. 햇님이네 2011.07.06 13:5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도토리 미네랄 블럭 사믄... 노숙잉꼬 달님이처럼 되는디.;;; ㅋㅋㅋㅋ
    폰디의 파릇파릇 꼬리깃 진짜 반갑다~ 꼬리야!! ㅎㅎ
    둘다 오렌지 미네랄때문에 물들어서.. 우째..
    하얀색은 새들도 별 관심이 없을거 같긴한데.. 그치?
    폰디 눈이 아무리 큰다한들... 자꾸 폰디 눈 얘기하면 제3의 눈이 생각나 ㅎㅎㅎㅎㅎ

사랑앵무 - 옥탑방 잉꼬 budgie's mini house


 

옥탑방이 생겼어요.








지난 4월 소형 고급빌라로 소개되었던 그 핑크빛 하우스가

2011. 4. 6 아로요의 고급빌라 사진 보러가기








옥탑방으로 변신!
아로요랑 폰디가 새장 밖에 나와 노는 걸 어색해 하길래
새장 벽에 놀이 공간을 마련해 주었어요.









폰디야- 부르면 빼꼼 쳐다보는 폰디.








요즘 폰디에게 말을 가르치고 있어요.
"폰디야 반가워~"

불타는 미소년이 " 달님이는 '안녕하세요'를 하니까 폰디는 '반가워'를 가르쳐봐!" 하길래
반가워 가르치고 있답니다 ㅎ






사랑스러운 폰디♥







옥탑방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폰디와
아로요 뒤통수.







아로요!
요즘 아로요가 남자가 아닐까 고민돼요.
너무 신나게 노래를 불러서....
보통 잉꼬 여자아이들은 엄청 조용하던데 말이에요.






이렇게 예쁜데~♥  아로요 너 여자 맞는거지?


그리고 저 뒤에서..







스마일 폰디.
구부정하게 앉아서 어색한 미소를 짓고 있지만
2% 부족한 듯 보이는 게 폰디의 매력이지요 ㅎ






하품하는 폰디


 



 


잠이 솔솔 오는 아로요












옥탑방 앞 횃대에서만 놀던 아로요가 지붕에 올라갔어요.
이젠 지붕은 아로요 자리, 1층은 폰디 공간이랍니다.

옥탑잉꼬 폰디 아로요 *_*





지붕에서 배깔고 조는 아로요







낮잠 시간






곤히 자다가도








1층 폰디가 부스럭대면
 아로요는 깜짝 놀라서 깨요.







낮잠 자고 상쾌한 폰디







기지개 켜는 폰디









정면 폰디









얼짱각도 폰디










새장 입구와 옥탑방을 연결해주는 사다리.
이젠 새장 문 열어주면 100% 나와 놀아요 ^-^







+






아로요도 가끔 1층에 들어가긴 하는데요, 오랫동안 있진 않아요.
꼬리 때문에..







꼬리가 90도로 꺾여버리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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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슬로레시피 2011.06.21 11:39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악.....너무이쁘다진짜 ㅠㅠㅠ너무이뻐요 ㅠㅠ

  2. 꼬꼬맘 2011.06.21 14:1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옥탑방파워가 대단하네요 무조건 나와논다니..ㅎㅎ
    횃대에 앉아있는 아로요 포동포동하니 넘 사랑스럽네요 설마 남자는 아니겠죠?
    외모나 성격으로 봐도 천상 여자인데 말이죠 ㅎㅎ
    아로요가 의외로 옥탑방에 더 잘 들어가 있네요
    동영상 다 보면 다음보기로 유튜브동영상 또 있길래 지금 보고있느중..ㅋ

  3. 슬로레시피 2011.06.21 18:1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너무이뻐서 다시들어와써
    또봐요 ㅋㅋㅋㅋㅋㅋ
    너무이쁘네요...
    아주어릴대 (유치원시절) 잉꼬를 키웠던
    기억이나는데 주택시절 청소한다고 잠시 마당에 내놓은
    아이들을 들고양이들이 공격해서
    저세상으로 보낸 슬픈 ㅠㅠㅠㅠㅠㅠㅠㅠㅠ기억이있어요
    그래서그런지
    흑흑.

    갑자기생각나네요

  4. 다닭다닭 2011.06.22 15:4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느므 이쁘고 귀여운 옥탑방이예요 +_+
    특히 창문으로 내다보는거 넘넘 귀여워요 ㅎㅎㅎ

  5. 햇님이네 2011.06.23 17:5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옥탑방이 너무너무 이쁜걸~ 꼭 나무위에 지어진 집 같어 ㅎㅎ
    폰디 머리에 석삼자~ 까만줄이 매력포인트네. 아꽁 귀여워라^^
    아로요 배깔고 앉아있는거봐. 정말 아로요.. 뚱...새...;;; ㅋㅋㅋㅋㅋ
    아로요 여자 맞을거야. 세이도 꽥꽥거리면서 노래 많이 불러
    시도때도없이 떠들어야 남자지 ㅋㅋㅋ
    폰디가 반가워~ 배워서 하게되면 나중에 달님이는 안녕~ , 폰디는 반가워~ 이러면서 대화가 되겠군ㅎㅎㅎ

  6. 2011.07.24 15:0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2011.07.24 19:3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2011.07.25 19:0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 2011.07.27 20:5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사랑앵무 - 배추가 좋아 I love cabbage!


배추에 발 올려두고, 흐뭇한 폰디

배추를 처음 만났던 날엔 그렇게 경계를 하더니만 - 2011. 5. 27 배추를 부탁해
이젠 정말정말 좋아해요.








아로요는 아직 배추를 무서워해서
폰디가 먹는 것만 구경해요.






신나게 뜯는 폰디
20초; 폰디를 바라보는 아로요











다음날 아침
배추 뜯는 폰디 옆으로 아로요가 슬금슬금 다가와요.









아로요 "먹을 만하네?"






아로요는 먹는 것도 예뻐요.
폰디는 와구와구 뜯어버리는데 아로요는 조신하게 냠냠~





아로요가 너무 맛있게 먹으니까
폰디 "저게 더 맛있나?" 아로요 배추로 다가가요.
폰디가 먹을 것을 많이 밝히거든요 =_= ㅋㅋ






폰디가 귀찮은 아로요는 
다른쪽 배추를 먹기 시작하지만

 






남의 떡이 커보이는 폰디는
다시 아로요 쪽으로 다가옵니다 ㅎㅎ

귀요미 폰디 ㅋㅋㅋ






폰디야 맛있니?





이젠 아로요 혼자서도 배추 잘 먹어요.
폰디가 옆에 없어도 냠냠~







+




찰칵찰칵 연사 소리에 깜짝 놀란 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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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6.13 17:17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폰디 완전 왕귀요미야
    어떡해 ㅋㅋㅋㅋㅋ
    이러디 아로뽕의 입지가 마구 줄어드는거 아냐? ㅋㅋㅋ

  2. 다닭다닭 2011.06.13 21:53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오물오물 냠냠냠~ 놀라 두리번 거리는 아로요 넘 귀여워요 +_+

  3. 꼬꼬맘 2011.06.13 23:5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드뎌 폰요커플이 배추맛 들였군요
    아로요가 먹는 배추 자꾸 같이먹자고 쫓아다니는 폰디 어쩜 좋아요 ㅎㅎ
    진짜 남의떡이 더 커보이는건지 아님 머든 아로요랑 함께 하고픈 폰디마음인지..
    암튼 이제 배추맛 들여서 다행이네요
    더 건강해질거 같아요

  4. 달님마더 2011.06.14 11:3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배추 아주 잘 먹네^^ 아로요도 잘 먹고 말여 ㅎㅎㅎ
    폰디는 우적우적 잘 먹고 아로요는 조신히 먹고~ 우리 달님이랑 세이도 그런데
    아녀자들이 역시 조신한가봐ㅋㅋㅋ
    폰디랑 아로요가 배추 먹는 모습 보니 나도 배추가 땡긴다는 ㅋㅋㅋ

    • 달님마더 2011.06.14 15:19 address / modify or delete

      발정기때오면 납막색이 완전히 변하겠지만 지금으론 내가봐도 여자 맞는거 같어^^
      보통 납막이 분홍,파랑은 남자~ 흰색,살색,갈색은 여자니깐 맞을거야.

사랑앵무 - 럭셔리 포도나무 횃대가 생겼어요 :D budgie's luxury perch

 


새장 밖에선 마땅히 앉을 곳이 없던 아로요 ㅜ_ㅜ
작은 모이통에 불안정한 자세로 있는 게 안쓰러워 개방형 횃대를 알아봤어요.


아무리 찾아봐도 잉꼬 사이즈는 없고...
중대형 앵무용만 있더라구요.


와우버드에 초미니 횃대라는 게 있는데


 사진- 와우버드

저렇게 반들반들한 횃대는 발건강에 좋지 않다는 얘길 들어서








직접 만들었어요!
  뭔가 있어보이지 않나요? +_+







사실 집에 있던 포도나무 횃대를 이동장 철망에 단 거라는ㅋㅋ








아직도 사진기가 어색한 아로요
똑같은 사진 아니에요 ㅎㅎ 표정이 너무 한결 같아서;;






요즘 모이통뽐뿌 때문에 고민이에요.
와우버드에 완전 귀여운 모이통이 재입고 됐는데



 

사진- 와우버드


얘네들만 달아주면 새장 분위기가 확 바뀐다네요 #_#
그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용품지름신 오시는 때 ㅠ_ㅠ

사실 그닥 필요한 건 아닌데
이번에 스텐모이통도 새로 샀는데..

모르겠어요 ㅋㅋ 며칠 후에 샀다고 포스팅 할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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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4.15 22:43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나도 저 모이통 사고 싶은데!! 모란이들은 머리가 낀다고-ㅁ-ㅋㅋㅋㅋㅋㅋ..댓글선가 본거 같아서 ㅜㅡ
    아니 그전에 너무 비싸... 집에 모이통도 많은디.... 비싸...비싸...ㅠㅜ.........

    아로뽕 시선처리는 첫번째 사진부터 쭉 똑같네 ㅋㅋㅋㅋㅋㅋ 으잉 ㅋㅋㅋㅋㅋ

  2. 꼬꼬맘 2011.04.19 23:0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 표정이 한결같은 아로요 보는것만 같아요 눈만 깜빡깜빡 하는거 ㅎㅎ
    가슴털도 뽀샤시한게 얼마나 이쁠고...만져보고 싶다는..
    역시 횃대는 포도나무횃대가 고급스러워 보이는거 같아요
    지름신이 강림하셔서 우째요 근데 모이통이 이뻐서 밥맛도 더 좋을듯 하네요 ㅎㅎㅎ

  3. hamster games 2011.07.15 17:5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이 아름다운 생각!

사랑앵무 - 아로요 안녕! Hello, Arroyo :-D

청계천에서 데려온 아이.
사람이 바글바글한 일요일, 청계천 조류원 새장 안에 있는 아이가 너무 예뻐 데려올까 말까 고민했었다.
'새장에 있는 걸로 봐선 관상조인데..
잉꼬는 모란이보다 독립심이 많이 강하다고 하던데 잘 따르지 않으면 어떡하지?'
고민하다 그냥 집으로 돌아왔다.





하루 이틀이 지나도 자꾸 생각나는 이 아이 때문에 다시 청계천에 갔다.
반갑게도 아로요는 3개월 된 이유조였다.

 이유조였다가 어떤 이유로 인해(잘 따르지 않았거나 물어서?) 새장에 관상조로 있었던 거다.
이유조 출신이라는 반가운 소식에 얼른 데려왔지만 사람을 무서워 하는 것 같았다. 특히 손을..

새장 밖에서는 내 옆에 가만히 있는데
아침에 새장에서 꺼내주려고만 하면 창살에 붙어 도망가기 바빴다.
이유조 출신이지만 새장 생활이 더 길었던(2개월) 아이라 사람 손을 무서워하게 된거였다.



 


새장에 손을 넣으면 바들바들 떠는데 (물론 아주 천천히 손을 넣는다)
4일째엔 바들바들 떨면서도 도망가지 않고 내 손으로 올라와 주었다.
그때의 감동이란~♥

천천히 친해져도 좋으니 건강하게 오래오래만 살아줬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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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님마더 2011.04.04 13:0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이쁜이 아로요~ 또 보고싶어. 너무 순하고 신비스럽고 예쁜 아이!! ^^
    달님이의 기를 받아 즐거운 아이로 자라길
    달님이 세이랑도 같이 만나면 너무 좋을거 같아ㅎㅎ

  2. 꼬꼬맘 2011.04.04 15:1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이쁜 아로요~ 방가방가~~~
    색상이 넘 이쁘네요 물감들여놓은것처럼 ㅎㅎ 꽁지쪽은 또 연두색이고..
    이유조출신이라 또 한아이만 키우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의지하고 따를거 같네요

  3. 송이 2011.07.18 13:1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저희 송이도 청계천 분양이에요 ㅎㅎ

  4. 사랑이 2011.08.18 21:3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와 예쁘네요ㅎㅎ 글고 이때 제생일날 ㅎㅎ

  5. 오주현 2012.01.02 10:4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저는요 잉꼬 있는데 이마트에서 샀어요 이마트에 한 20달은 있어서 재손 활키고 왔어요

    • ayse 2012.01.02 13:09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워낙 잉꼬 성격이 독립적이라 관상조 잉꼬가 사람이랑 친해지기는 더 힘들어요 ㅜ ㅜ
      혹시 친구를 데려오면 나아질수 있어요.
      잘 따르는 아이랑 같이 지내면 손에도 올라오고 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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