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앵무 - 옥탑방 잉꼬 budgie's mini house


 

옥탑방이 생겼어요.








지난 4월 소형 고급빌라로 소개되었던 그 핑크빛 하우스가

2011. 4. 6 아로요의 고급빌라 사진 보러가기








옥탑방으로 변신!
아로요랑 폰디가 새장 밖에 나와 노는 걸 어색해 하길래
새장 벽에 놀이 공간을 마련해 주었어요.









폰디야- 부르면 빼꼼 쳐다보는 폰디.








요즘 폰디에게 말을 가르치고 있어요.
"폰디야 반가워~"

불타는 미소년이 " 달님이는 '안녕하세요'를 하니까 폰디는 '반가워'를 가르쳐봐!" 하길래
반가워 가르치고 있답니다 ㅎ






사랑스러운 폰디♥







옥탑방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폰디와
아로요 뒤통수.







아로요!
요즘 아로요가 남자가 아닐까 고민돼요.
너무 신나게 노래를 불러서....
보통 잉꼬 여자아이들은 엄청 조용하던데 말이에요.






이렇게 예쁜데~♥  아로요 너 여자 맞는거지?


그리고 저 뒤에서..







스마일 폰디.
구부정하게 앉아서 어색한 미소를 짓고 있지만
2% 부족한 듯 보이는 게 폰디의 매력이지요 ㅎ






하품하는 폰디


 



 


잠이 솔솔 오는 아로요












옥탑방 앞 횃대에서만 놀던 아로요가 지붕에 올라갔어요.
이젠 지붕은 아로요 자리, 1층은 폰디 공간이랍니다.

옥탑잉꼬 폰디 아로요 *_*





지붕에서 배깔고 조는 아로요







낮잠 시간






곤히 자다가도








1층 폰디가 부스럭대면
 아로요는 깜짝 놀라서 깨요.







낮잠 자고 상쾌한 폰디







기지개 켜는 폰디









정면 폰디









얼짱각도 폰디










새장 입구와 옥탑방을 연결해주는 사다리.
이젠 새장 문 열어주면 100% 나와 놀아요 ^-^







+






아로요도 가끔 1층에 들어가긴 하는데요, 오랫동안 있진 않아요.
꼬리 때문에..







꼬리가 90도로 꺾여버리거든요 ㅎㅎ


Comment List

  1. 슬로레시피 2011.06.21 11:39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악.....너무이쁘다진짜 ㅠㅠㅠ너무이뻐요 ㅠㅠ

  2. 꼬꼬맘 2011.06.21 14:1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옥탑방파워가 대단하네요 무조건 나와논다니..ㅎㅎ
    횃대에 앉아있는 아로요 포동포동하니 넘 사랑스럽네요 설마 남자는 아니겠죠?
    외모나 성격으로 봐도 천상 여자인데 말이죠 ㅎㅎ
    아로요가 의외로 옥탑방에 더 잘 들어가 있네요
    동영상 다 보면 다음보기로 유튜브동영상 또 있길래 지금 보고있느중..ㅋ

  3. 슬로레시피 2011.06.21 18:1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너무이뻐서 다시들어와써
    또봐요 ㅋㅋㅋㅋㅋㅋ
    너무이쁘네요...
    아주어릴대 (유치원시절) 잉꼬를 키웠던
    기억이나는데 주택시절 청소한다고 잠시 마당에 내놓은
    아이들을 들고양이들이 공격해서
    저세상으로 보낸 슬픈 ㅠㅠㅠㅠㅠㅠㅠㅠㅠ기억이있어요
    그래서그런지
    흑흑.

    갑자기생각나네요

  4. 다닭다닭 2011.06.22 15:4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느므 이쁘고 귀여운 옥탑방이예요 +_+
    특히 창문으로 내다보는거 넘넘 귀여워요 ㅎㅎㅎ

  5. 햇님이네 2011.06.23 17:5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옥탑방이 너무너무 이쁜걸~ 꼭 나무위에 지어진 집 같어 ㅎㅎ
    폰디 머리에 석삼자~ 까만줄이 매력포인트네. 아꽁 귀여워라^^
    아로요 배깔고 앉아있는거봐. 정말 아로요.. 뚱...새...;;; ㅋㅋㅋㅋㅋ
    아로요 여자 맞을거야. 세이도 꽥꽥거리면서 노래 많이 불러
    시도때도없이 떠들어야 남자지 ㅋㅋㅋ
    폰디가 반가워~ 배워서 하게되면 나중에 달님이는 안녕~ , 폰디는 반가워~ 이러면서 대화가 되겠군ㅎㅎㅎ

  6. 2011.07.24 15:0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2011.07.24 19:3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2011.07.25 19:0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 2011.07.27 20:5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사랑앵무 - 더운 날엔 목욕을 budgie bath time


평소에도 좀 없어보이는 폰디인데
생쥐꼴을 하고 있으니 더 불쌍해 보이네요ㅋㅋㅋ







아로요도 목욕 했어요.
폰디가 담그고 나온, 폰디가루 그득한 물에서...






정면잉꼬가 이렇게 예쁠 수 있다니!! ♥








폰디폰디-











발이 예쁜 남자 폰디










잉꼬마우스 폰디
꼬리 중앙에 긴 깃이 이번에 새로나는 꼬리깃이에요.
드디어 폰디에게도 긴 꼬리깃이~








폰디목욕 step 1 - 한쪽 발 입수~







setp 2 - 다른쪽 발도 입수!
사진의 포인트는 아름다운 폰디각선미







step 3 - 온몸을 구겨 넣기 ㅋㅋㅋ










step 4 - 목욕 끝내고 나오다가 미끄덩 ㅋㅋ









끝!








짧지만 강한(?) 폰디 목욕 영상









요즘 폰디가 목욕을 자주하면서 보들보들해지고 있어요.
뒤통수 털도 빼곡해졌답니다.


우리 폰디도 곧미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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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6.17 15:3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 물에 들어가서 목욕하는거 보면 항상 신기해*_*)
    작아서 저 그릇에 몸이 구겨넣어지는구나! 대박 ㅋㅋ

  2. 햇님이네 2011.06.17 16:3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 살찐거 같아~ 두둥실 해진거 같어!! 요즘 잘먹어 그런가봐^^
    폰디한테도 드디어 긴 꼬리깃이 올라오는구나~ 완전추카!!! ㅋㅋㅋㅋ
    아로요는 폰디냄시나는 물에다 목욕ㅎㅎㅎㅎ 정면사진도 이쁜이네~
    이번에 털 새로 나고 하면 폰디도 완전 미남될거야!!

  3. 꼬꼬맘 2011.06.21 13:5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우와 폰디 완전 물통에 들어가서 헤엄치네요
    넘 시원하게 목욕하는거 보니 더 큰통으로 바꿔서 대령해야 할듯하네요
    폰디 꼬리깃도 길게 나고 뒷통수털도 빼곡하다는거보니 이제 곧 샤방샤방해지겠네요
    아로요는 여전히 얌전 조신포즈네요 ㅎㅎ

  4. 다닭다닭 2011.06.22 15:43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정면에서 보니까 부리와 코가 하트모양이네요 ♥
    시원하고 목욕하고 개운해보여요~

사랑앵무 - 배추가 좋아 I love cabbage!


배추에 발 올려두고, 흐뭇한 폰디

배추를 처음 만났던 날엔 그렇게 경계를 하더니만 - 2011. 5. 27 배추를 부탁해
이젠 정말정말 좋아해요.








아로요는 아직 배추를 무서워해서
폰디가 먹는 것만 구경해요.






신나게 뜯는 폰디
20초; 폰디를 바라보는 아로요











다음날 아침
배추 뜯는 폰디 옆으로 아로요가 슬금슬금 다가와요.









아로요 "먹을 만하네?"






아로요는 먹는 것도 예뻐요.
폰디는 와구와구 뜯어버리는데 아로요는 조신하게 냠냠~





아로요가 너무 맛있게 먹으니까
폰디 "저게 더 맛있나?" 아로요 배추로 다가가요.
폰디가 먹을 것을 많이 밝히거든요 =_= ㅋㅋ






폰디가 귀찮은 아로요는 
다른쪽 배추를 먹기 시작하지만

 






남의 떡이 커보이는 폰디는
다시 아로요 쪽으로 다가옵니다 ㅎㅎ

귀요미 폰디 ㅋㅋㅋ






폰디야 맛있니?





이젠 아로요 혼자서도 배추 잘 먹어요.
폰디가 옆에 없어도 냠냠~







+




찰칵찰칵 연사 소리에 깜짝 놀란 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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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6.13 17:17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폰디 완전 왕귀요미야
    어떡해 ㅋㅋㅋㅋㅋ
    이러디 아로뽕의 입지가 마구 줄어드는거 아냐? ㅋㅋㅋ

  2. 다닭다닭 2011.06.13 21:53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오물오물 냠냠냠~ 놀라 두리번 거리는 아로요 넘 귀여워요 +_+

  3. 꼬꼬맘 2011.06.13 23:5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드뎌 폰요커플이 배추맛 들였군요
    아로요가 먹는 배추 자꾸 같이먹자고 쫓아다니는 폰디 어쩜 좋아요 ㅎㅎ
    진짜 남의떡이 더 커보이는건지 아님 머든 아로요랑 함께 하고픈 폰디마음인지..
    암튼 이제 배추맛 들여서 다행이네요
    더 건강해질거 같아요

  4. 달님마더 2011.06.14 11:3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배추 아주 잘 먹네^^ 아로요도 잘 먹고 말여 ㅎㅎㅎ
    폰디는 우적우적 잘 먹고 아로요는 조신히 먹고~ 우리 달님이랑 세이도 그런데
    아녀자들이 역시 조신한가봐ㅋㅋㅋ
    폰디랑 아로요가 배추 먹는 모습 보니 나도 배추가 땡긴다는 ㅋㅋㅋ

    • 달님마더 2011.06.14 15:19 address / modify or delete

      발정기때오면 납막색이 완전히 변하겠지만 지금으론 내가봐도 여자 맞는거 같어^^
      보통 납막이 분홍,파랑은 남자~ 흰색,살색,갈색은 여자니깐 맞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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