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꼬 - 폰디의 그런 매력


아로요 :-)

아로요는 폰디처럼 손에 자주 오지 않아서
가끔 이렇게 와주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답니다.














폰디를 보다가












아로요 보면
"아! 아로요가 정말 예쁜 잉꼬였구나!"
새삼 깨닫게 된다지요. 










요즘 잉꼬 꼬마들이 새장 밖에 있는 시간이 길어졌어요.
밖에서 놀 때엔 날갯짓 소리, 폰디 옹알이, 꽥꽥거리는 소리가 들려야하는데



너무 조용하다 싶어 불안한 마음에 찾아보니
둘이 구석에서 속닥속닥거리고 있더라고요.







 




먼지를 뜯고 있는 =_=;; 

잘 보면 아로요가 하는 행동을 폰디가 그대로 따라하고 있어요 ㅎㅎ












 귀요미 폰디 ♥
조금 못생겼어도 이런게 폰디의 매력 아닐까요?

뭔가 어리버리하면서, 똘똘해보이지 않는 그런 매력 ㅋㅋ













빈틈이 많아 보이지만














그래서 자꾸자꾸 돌봐주고 싶은 그런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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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성호랑이 2011.12.12 13:5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오오~ 귀여워용-0ㅎ

  2. 불타는*** 2011.12.12 15:3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이젠 내 아이디 로그인도 귀찮타!
    못생긴 폰디 내가 줏어갈꺼야!!!! ㅋㅋ

  3. 꼬꼬맘 2011.12.31 01:3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이거 왜 못봤죠? 폰디 부수수한 머리...금방 자다 일어난거 같은..ㅋㅋ
    부풀부풀하고 있으니 쓰담해주고싶네요
    그때 손가락에 앉아있던 그 가녀린 발느낌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폰디 어리버리하긴요...폴짝폴짝 다다다다 잽싸기만 하던데요?

    • ayse 2012.01.21 21:3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폰디는 도도도도 뛰어다니다가도 한 번씩 미끄덩 ㅋㅋ
      어리버리해요 ㅋㅋ 그게 폰디의 매력~~

      부스스한 사진, 잠자다가 찍힌 거 맞아요.
      폰디는 어두워지면 새장 입구에서 꿈벅꿈벅 졸아요 '-'

  4. jeehoo 2014.01.25 14:5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가 아로요 좋아하는 듯>??

사랑앵무 - 새장 문을 열면


 

오늘도 폰디는 오렌지에 머리를 넣고 조잘조잘-



















새장 밖에 나오는 것을 두려워했던 아로요를 위해
<새장외출작전> 포스팅을 한지 한 달도 채 안 되었는데
이젠 문 열어달라고 뾰롱뾰롱 소리쳐요.

문 열어주면 바로 튀어나와(진짜 튀어나와요..) 집 안을 한 바퀴 돌고 
옥상에 앉아 털을 다듬지요 : ) 














아로요 오른발은 어디..?





















 

핑크빛 하우스와 아로요.
아파트 옥탑방 광고 하나 찍어도 되겠어요!






















"폰디야!"















폰디 눈웃음 ♥_♥














만만한 배추.
마트에 브로콜리가 없어서 미니배추 사왔거든요.
조신하게 톡톡 떼어 오물오물 먹는 아로요













숨은 폰디 찾기.
아로요 시선을 따라가보세요 :-)














공이 된 아로요.

아로요야, 미안... 이런 안티 사진 ㅜ_ㅜ
팔자주름이 귀여워서 그랬어ㅎㅎ
















얼짱각도 폰디


















"응? 뭐야뭐야뭐야뭐야??" 

조금 놀란 폰디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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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10.20 20:0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옥탑방을 쌔벼와야긋다!

  2. 햇님이네 2011.10.21 10:0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근데 폰디 눈웃음 맞아? 인상쓴거 같은데? ㅋㅋ
    공이 된 아로요.. 안티샷 어쩔거야 ㅎㅎㅎㅎ
    마지막 움짤사진 폰디 넘 귀여워^^

  3. 꼬꼬맘 2011.10.21 21:0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 폰디 움짤...진짜 뭐야뭐야뭐야 에 맞춰보니 넘 웃긴데요? ㅎㅎ
    드뎌 아로요는 바깥세상맛을 알아버렸네요 잘했어 아로요야~~~
    아로요는 주택모델 리오는 공기청정기모델하고 ㅋㅋ어디 섭외 안들어오나?
    상상만 해도 기분좋으네요 ㅎㅎ
    팔자주름...풉..진짜 그러고보니 딱 八자네요 똥글똥글 넘 귀여워요
    새장은 역시 비싼거라 그런지 분위기부터 다르네요~넘 이쁘게 잘 꾸미셨어요 부럽^^



  4. 슬로레시피 2011.10.22 01:2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 새장..............
    너무이쁘다.......
    저렇게 해놓으니까 정말 다 인형의집같아요.
    당연히 아로 폰디도 이쁘구요:)

  5. 별이 2012.06.16 23:2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ㅎ 저는 사랑앵무 한마리를 저번달에 처음으로 입양한 애조인이랍니다!!!
    아로요랑 폰디 너무 이뻐요ㅠㅠㅠㅠ

사랑앵무 - 꽁알꽁알 꽁꽁꽁 쨋쨋쨋 budgie song, when he is sleepy


펠렛이 왔어요~
작은 노란 펠렛이 MD 펠렛 Maintenance Diet Parrot Pellets, 
큰 것은 파라다이스 펠렛 Paradise Pellets,
그리고 엉겅퀴와 아마씨.







 두 펠렛을 양쪽에 담으려고 했는데
MD펠렛이 너무 많이 나와버리는 바람에..
오늘은 md펠렛만 먹기로 했어요.









먼저 관심 보이는 아로요










아로요는 언제나 신중하거든요 :)












으쌰으쌰~





아로요는 펠렛 먹고 갸웃..
처음 먹는 맛이라 그런지 갸웃갸웃 ㅎㅎ

폰디는 아로요가 먹는 거 보고는 얼른 따라와 먹습니다.
와그작와그작 잘 씹어 먹어요 :D









밥 먹고 배 따뜻하면 부르는 폰디의 노래




폰디가 졸릴 때 부르는 노래에요.
꽁알꽁알 꽁꽁꽁 짹 쨋쨋쨋.....



폰디 사촌형 달님이네 http://blog.daum.net/milledefle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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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햇님이네 2011.09.21 17:1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달님마더 ㅋㅋㅋ 오래만에 달님마더 들으니 이상해 ㅋㅋㅋㅋ
    네~ 달님이는 저희집 셋째 아들이에요 <퍽
    근데 MD펠렛 너무 남용해서 많이 담아준거 아니야? ㅎㅎㅎㅎ
    아로요가 띵띵~하게 부풀리고선 펠렛 앞에 먼저 왔네^^
    폰디도 잘먹고 아로요도 폰디따라 잘 먹을거 같아~ 맛있게 먹으렴!!

    폰디의 노랫소리... 달님이하고 비슷해. 어디서 많이 들어본 소리 ㅎㅎㅎ

  2. 달님마더 2011.09.22 10:5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나 또 남겨 ㅋㅋㅋ
    이번엔 달님마더야ㅎㅎㅎ
    아로요 폰디 보고 싶다~ 날 더 추워지기 전에 만나야하는뎅!!! ㅠㅠ
    햇님이랑 사랑이는 윙컷했어. 데리고 나갈 수 있을거 같아^^ ㅋㅋ

  3. 다닭다닭 2011.09.22 17:3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이쁜이도 병아리 때는 졸리면 저렇게 쫑알쫑알 거렸었어요 ㅎㅎㅎ
    쓰다듬 하고 싶어지는 소리네요 +_+

  4. jins76lsw 2011.09.22 20:4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노래 잘하는데요~ㅋ'
    가끔 이 친구들도 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지 않나요?

  5. 꼬꼬맘 2011.09.24 14:5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몸푸는 아로요 도리도리 뱅뱅~ㅋㅋ부풀부풀하니 더 이뻐보이는거 같아요
    폰디총각은 지긋이...카메라 응시중..ㅋㅋ아직도 카메라 적응안됐나봐요
    밥그릇 넘 이뻐요 초록색이 새들한테 좋다네요^^

사랑앵무 - 쓸쓸한 아로요


햇살 좋은 날
낮잠 자는 아로요








아로요가 쓸쓸해 보이는 건 왜일까요.









짠해 보이는 아로요.
털갈이를 하는데 눈 위쪽 털만 쏙 빠졌어요.







평소에는

귀엽고





새침, 도도한 아로요인데







털 몇가닥이 아로요 조鳥상을 이렇게 바꿔버렸네요.
근심 가득 슬퍼보이는 아로요 ㅎㅎ









눈을 크게 뜨면







조금은 덜 슬퍼보이는 아로요가 된다지요 :^)









 

평범한 목욕 사진일 뿐인데도








왠지 처량해 보이는 아로요.







역시 새는 털빨인가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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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성호랑이 2011.09.01 10:5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ㅜㅜ 덩달아 저도 슬퍼지네요-

  2. 윌펫 2011.09.01 11:1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애완동물 커뮤니티 윌펫(www.willpet.co.kr) 인데요.. 추천해 드렸고요, 사랑앵무에 관한 좋은 글이라 저희 펫커뮤니티 코너에도 올려놔 드렸어요.. 문제되시면 댓글달아 주시면 삭제해 드릴께요.. 애완동물 커뮤니티 이니까 한번 놀러와 주시구요!! 글쿠~ 커뮤니티 글쓰기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는데 추천많으심 상도 드려요^^

  3. 불타는미소년 2011.09.01 13:31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슬퍼보인다 보단 억울해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털갈이의 계절이라 ㅠㅜ
    비츄도날개깃이 홀랑 빠져서 솜털 삐져나와 ㅋㅋㅋㅋㅋ

  4. 다닭다닭 2011.09.04 00:43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슬프고 억울해 보여요 ㅎㅎㅎ
    다크서클 생긴 것 같기도 하구요 ㅋㅋ

    • 다닭다닭 2011.09.05 22:18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이쁜이는 추워질때, 더워질때 털이 슬슬 빠지고 새로 나요~
      바닥에 털이 많이 떨어져서 '아 털갈이 중이구나~' 할 정도로 겉으로 표는 잘 안납니다^^

  5. 꼬꼬맘 2011.09.07 09:5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 털빨...
    아로요는 털갈이해도 이쁜데요?
    꼭 이유조들이 처음 털 날때 가시깃이 귀여운것처럼...
    마지막 마주보고 있는 사진 ㅎㅎ서로 의지가 많이 되겠어요

  6. 햇님이네 2011.09.07 16:1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사진에 설명글 보니 진짜 쓸쓸... 청승맞은 아로요 같이 느껴지잖어!!! ㅜ
    목욕한 사진은 진짜 처량해보여... ㅠㅠ
    아로요의 색은 언제봐도 신비스러워.
    우리집도 요래요래 이쁜색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다 노랗고 녹색이고... 못생긴 달님이만 있고ㅋㅋㅋ

  7. 잉여토기 2011.09.10 01:0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병아리 같이 예쁜 노란색이네요.
    그래도 털갈이를 마치고 새 털이 자라면
    더 예뻐지겠죠.

사랑앵무 - 잉꼬 새장외출대작전


새장 천장의 동그라미 횃대








사실 저 횃대는 2인용 그네였어요.
그런데 폰디랑 아로요가 그네 윗부분에만 올라가려고 하길래 이렇게 만들어 주었답니다 :)
새장에서 가장 인기 좋은 장소에요.






알록달록 구슬이 예뻐서 한 장-









세로 사진이 많으니까 F11 누르고 보세요 =)


 

똥판+ 철망을 씻고 말리던 중
새장 밖 외출을 꺼려하는 아로요를 위해
고추씨를 새장 밖에 살짝 두었습니다.

아로요는 새장에서 나올까말까 고민중이고
폰디는 일찍부터 나와 고추씨 홀릭.





 

솔솔 나는 고추씨 냄새에 망설이는 아로요







 나올까말까 고민하는 아로요.
아로요가 한 시간 넘게 고민하는 동안
폰디는 고추씨 먹고 밥 먹고 물 마시고 날아다니다 새장 왔다갔다 바빴어요.









드디어 나왔습니다 *_*
맛있게 냠냠냠~
그동안 아로요는 깜짝 놀라 새장을 튀어나온 것 말고는 
혼자 밖에 나온 적이 없었거든요.








초조해 보이는 아로요









바삐 돌아가는 아로요 발걸음








폰디는 그저 먹지요~ ㅎㅎ







냠냠









 

고추씨가 제일 좋다는 폰디








고추씨홀릭 폰디
 


아로요 폰디 집(하겐 비젼 새장) -> http://ayse.tistory.com/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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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8.29 22:1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뽕 뒷태가...... 비츄가 생각나는 뒷태여... 역시 아로뽕도 뚱새클럽 가입해야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시간동안 폰디는 그럼 고추씨 흡입한겨? 폰디 좀 쩔어 ㅋㅋ

  2. 다닭다닭 2011.09.04 00:4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집으로 쫑쫑 걸어들어가는 모습에는 "역시 내집이 최고여~" 하는 말풍선을 달아주고 싶네요 ㅋ

  3. 꼬꼬맘 2011.09.07 09:4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요야 새장안에 금단지라도 묻어뒀니? ㅋㅋ뒤도 안돌아보고 들어가네요
    폰디는 제2의 달님이 될거 같은느낌..ㅋㅋ
    바쁘다바뻐 고추씨먹으랴 물먹으랴 밥드시랴...
    동그라미 횃대는 인기짱인데요? 아이디어 굿!!!
    저도 저렇게 위에다 동그랗게 달아줘봐야겠어요

  4. 햇님이네 2011.09.07 16:1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애들이 완전 고추씨 홀릭이네~!!
    생고추씨라 싱싱해서 더욱 더 맛이 있나봐 ㅋㅋㅋ
    아로요도 결국엔 용기내서 나와서 먹고~ 바로 후다닥 발걸음을 재촉하는구먼 ㅎ
    길쭉하게 자라난 폰디의 꼬리를 보니 기특하네^^ ㅎㅎㅎ
    저 두꺼운 철사줄~ 장난감 만들기에도 좋고 괜찮다능~!!

사랑앵무 - 보송보송 아로요, 털갈이 끝!


보송보송 아로요 ♥
격한 털갈이를 마치고 반짝반짝해졌어요.








생긋 웃는 것 같아요 *_*









폰디도 빼꼼~








아로요 오른쪽 날개깃은 났는데 왼쪽은 아직..
얼마 전 새장 바닥에 떨어져 있던긴 깃이 아로요 왼쪽 날개깃이었나봐요.











아로요의 연두빛 뒤태
꼬리깃은 역시나 오렌지 미네랄 흔적입니다 ;_;
흰색 미네랄 와우버드에서 주문할거에요!







잉꼬는 보는 각도에 따라 표정이 달라요.
정면잉꼬는 어리버리-





측면잉꼬는 새침데기








비스듬하게 앉은 사진관 증명사진.
이건 그냥 아로요 같아요.
소심하고 순한 아로요 성격 그대로 =)









감동적인 소식 하나!!!
아로요가 드디어..

드디어!!!







쓰담을 받아요 >ㅁ<  이마 쓰담!
손을 엄청 무서워했던 아이가 머리 쓰담 받는 받는 걸 보니 감동이.. ♥

단, 아로요가 졸릴 때만 쓰담이 가능해요.
잠 안 올 때 쓰담하려고 하면 슬쩍 피해요 ㅎㅎ
그래도 엄청 발전한 거에요~
잉꼬는 독립적이라서 성조가 되면 쓰담을 싫어한다고 들었는데
아로요가 마음을 많이 열어준 것 같아요 =D

폰디는 아직 이마 쓰담 못해요.
늦게 이유식을 먹기 시작해서 '사람 좋아' 성격은 아니거든요.
그래도 워낙에 호기심이 많아, 폰디야폰디야- 불러주면 손에 깡충 올라온답니다 :)
아로요는 손에 올라올 때면 고민이 많아 보여요.
한 발 올리고 갈까말까 한참을 망설이다가 다른 한 발을 올리거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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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성호랑이 2011.08.03 10:2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ㅋㅋ 앵그리버드가 생각나는...ㅎ

  2. 꼬꼬맘 2011.08.03 22:0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첫번째 사진에 머리쫑끗 아로요 ㅋㅋ우관머리띠 해주고 싶어요 ㅎㅎ
    볼쪽에 깃털은 부채처럼 샤샥~펴져있어서 넘 이쁘고
    역시 꼬리깃은..ㅋㅋ알아서 염색했네요
    드뎌 쓰담을 허락했다니~추카추카..진짜 많이 발전했네요 뿌듯하시겠어요
    저도 노을이 처음 쓰담해줄때 얼마나 감동적이던지요
    노을이도 잘들러붙긴 하는데 쓰담하려고 하면 도망갔거든요 폰디도 쓰담허락할날이 올꺼얘요

  3. 다닭다닭 2011.08.18 00:39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잉꼬들의 하트 코는 봐도봐도 귀여워요~
    뒷태가 정말 이쁜네요~

사랑앵무 - 잉꼬가 먹을 수 있는 채소와 과일


Parakeets for Dummies
얇아서 들고다니기 좋은 사랑앵무 책 =)








잉꼬가 먹을 수 있는 채소(야채)

 배추   ->    http://ayse.tistory.com/49 
브로콜리 ->  http://ayse.tistory.com/63 
고추씨 1 ->  http://ayse.tistory.com/67 
고추씨 2 ->  http://ayse.tistory.com/72 
  






먹어도 되는 과일



















먹지 말아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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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7.29 00:4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다닭다닭 2011.08.23 23:4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오오오~ 닭도 저런 책이 있을까요?
    이쁜이한테 영양제 주고 싶은데, 닭 전용은 파는데가 없거나, 양계장용 대형포장밖에 없어서 앵무새용 먹이고 있어요 ㅋ

    • 다닭다닭 2011.08.27 15:3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우와아아아 정말 있네요 +_+
      페이지의 압박 ㅋㅋㅋㅋ
      정말 고마워요~ 과연 영어의 압박을 이길 수 있을 것인가!

사랑앵무 - 고추씨 갈변의 영향



고추씨 주는 방법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어요.
큰 접시에 저렇게 주니까 튀는 씨가 줄어들었답니다.

고추씨 1편 -> http://ayse.tistory.com/67






파란손 집게는 다이소에서 산 건데 아주 유용하게 쓰여요.







촘촘히 박힌 고추씨









두 개를 줘야 해요.
하나만 주면 작은 다툼이 일어나거든요 ㅎ







아름다운 뒤태의 폰디.
폰디 뒤태 정말 예쁘지 않나요? ♥


하지만 고개를 돌리면








입가에 때국물 질질 ;;
부리에는 고추씨 갈변이 묻어있고
밑에는 오렌지미네랄 흔적..







표정은 참 귀여운데 말이에요.
하얀털이라 때국물이 눈에 잘 띄어요.






꼬리에도 미네랄 흔적이..










하지만 폰디는 더러워도 귀여우니까~ ㅎㅎ









26g에서 28g으로 통통해지면서
배에는 근육(?)도 생겼어요.







털갈이를 다시 시작하면서 가시깃이 뿅뿅









고추씨 갈변이 입가에 덕지덕지 묻어도
다행인 건








폰디가 목욕을 좋아한다는 거!
욕조에 물 받아주면 바로 첨벙첨벙~






귀요미 폰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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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7.28 22:3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롤링패밀리 2011.07.29 09:43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잉꼬새는 고추씨를 먹나요? 상상외인데요 :)

  3. 2011.07.30 00:2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꼬꼬맘 2011.08.03 21:5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 폰디 앞모습은 달님이랑 막상막하네요
    아우~ 넘 웃겨요 폰디 발바닥도 오렌지색인데요?
    아름다운 뒷태에 이런 반전이 있다니..ㅋㅋ
    손모양 집게는 넘 앙증맞네요 싱싱한 고추씨가 넘 먹음직스럽다는..
    폰디가 몸무게도 늘어서 넘 다행이네요

사랑앵무 - 밥보다 고추씨 (못난이 폰디)


못난이 폰디

폰디가 처음 온 그날부터, 의식적으로 폰디 못난 사진은 올리지 않았어요.
폰디가 진짜 못났었거든요ㅎㅎ

하지만 이제 폰디는 미남이니까!
미남 인증이 되었으니



[폰디 미남 인증 사진]


미남 인증 사진이 있으니까
못난 사진 마구 올려도 마음이 편해요.


실물이 미남이라는 것만 기억해주세요!

잉꼬는 붉은 계열의 털이 안난대요.
그래서 알비노, 크리미노, 노멀, 루티노, 블루, 그린은 있어도 빨간 계열은 없잖아요.
근데 우리 폰디 이마에서는 주황색 머리띠가 납니다 ㅋㅋㅋ

진짜 털은 아니구요,




이렇게 맨날 올라가서 부비대니까..ㅍ_ㅍ
동그란 주황색은 미네랄블럭(영양제)에요.
주황색(오렌지), 핑크색(사과), 갈색(도토리) 등이 있는데
그 중에서는 오렌지 미네랄블럭이 가장 양호한 색이에요.

양호하다 = 털에 묻어도 그다지 지저분해 보이지 않는다는 의미ㅋ



도토리(갈색 미네랄 블럭) 같은 경우는
 

진짜 노숙자가 되어버려요.
사진 속 잉꼬는 이웃집 달님이 ㅋ






오렌지 이마 폰디는
고추씨를 맛있게 먹습니다.








고추씨를 주면
아로요가 저렇게 귀여운 척을 해요.








텃밭에서 키운 오이고추의 씨앗.








털갈이 하는 아로요







이마에 가시깃이 송송 올라와요.
신기하게도 가시깃 끝은 회색인데 털은 노랑색이에요.







 

고추씨 반응은 정말 최고에요.

고추씨 >>>>>>>>>>>>>>>>>>>>>>>>>>>>>>>>브로컬리>>>>배추






다만 갈변이 너무 빠르다는 거....
5분도 안돼서 이렇게;;





냠냠 맛있게 먹고 있으면 어느새 갈색으로 변하는 고추씨







 

기분 좋은 아로요







동글동글 아로요





 

폰디의 아름다운 뒤태.
비록 앞모습은 조금 못났지만 뒤태만큼은 아름다운 소년, 폰디






 

아로요 고추씨가 탐나는 폰디








심통난 폰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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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닭다닭 2011.07.22 16:18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고추씨가 맵지 않을까 싶은데, 새들은 잘 먹더라구요. 이쁜이도 주면 조금 먹구요.
    가을에 옥상에 고추 널어놓으면 고추씨가 많이 떨어지는데, 새들이 떼로 날아와서 먹고가요^^
    고추씨를 먹을때도 귀여운 모습을 유지하는 아로요와 폰디군요 +_+

  2. 햇님이네 2011.07.22 16:2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애들이 고추씨에 홀릭이구먼^^
    말려진거 아니구 유기농에 싱싱한 고추씨라 더 맛있나봐 ㅎㅎ
    폰디는 이마에 주황색 물들이고 좋다네~ ㅋ
    아로요는 털갈이중인거보니 보양식 잘 챙겨줘야겠어
    밀웜!!! 메뚜기!!! ㅋㅋㅋㅋㅋㅋ
    아로요랑 폰디 보고 싶다 ㅠㅠ

  3. 꼬꼬맘 2011.07.22 19:1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는 나날이 건강해지더니 이젠 미남대열에 합류하였네요 추카추카 폰디야~
    ㅋㅋ 삼콧구멍 얼핏보면 진짜 같아요
    직접 텃밭에서 기른 고추인데 잘 먹어주니 뿌듯하시겠어요
    오이고추 쌈장에 찍어먹으면 진짜 맛있는데...ㅎㅎ
    사실 아로요가 먼저와서 아로요부터 써야 하는데..안쓰럽던 폰디가 자꾸 생각나 폰디부터 쓰게 되네요
    아로요야 미안...ㅎㅎ
    아로요도 털갈이 하면 더 파스텔톤으로 될거 같아요
    양쪽으로 뻗친 가슴쪽털이 넘 샤방샤방 하네요

  4. 불타는미소년 2011.07.23 09:47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중간에 소년만 보면 내 닉네임인줄 알고 흠칫흠칫.. 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매운고추는 있는데.... 매운맛을 못 느낀다고 해도 주기가 쫌.. 그시기그시기...
    폰디가 조금만 더 크면 아로뽕한테 좀 맞을거같애 ㅋㅋㅋ
    자꾸 뺏어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2011.08.09 15:4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사랑앵무 - 그림자 둘

오후 낮잠 시간

폰디 꼬리 좀 보세요 :^D
긴 꼬리가 새(new) 꼬리고
양 옆 짧은 꼬리가 헌 꼬리에요.
헌 꼬리는 미네랄에 부비대서 더러워졌어요 ㅎㅎ
아로요 꼬리에도 주황빛이 있어요.

하얀 미네랄블럭을 사야하나봐요...









 

부스스 아로요
부풀부풀 배털은 자다 깬 흔적 :)









불편해보이는 자세로 잠자는 폰디.
폰디가 처음 왔을 땐 저렇게 고개도 못 돌렸어요.
보통 새는 고개를 파묻고 자잖아요, 폰디는 목이 짧아서 그랬나.. 암튼 정자세로 앉아서 주무셨다는 ㅎㅎ








폰디 그림자 하나, 아로요 그림자 하나.










새장 문에서 자는 것도 좋아해요.









이렇게!
  배추 한 가닥씩 옆에 두고 ^-^






아로요 등털이 예뻐서 =)
밝은 연두빛인데 형광 느낌도 나요.








 

동그란 아로요 눈.
폰디 눈이 아무리 커졌다 한들 아로요 눈만 할까요.
아로요 콧구멍 크기 정도는 될거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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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꼬맘 2011.07.05 22:4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어머 폰디꼬리 많이 길어졌네요 새꼬리가 쑥쑥 잘도 자라네요 좀있으면 아로요랑 나란히 긴꼬리 ㅎㅎ
    아로요는 털색이 참 이뻐요 라임파이드같아요 눈도 땡그랗고 ㅋ
    폰디 눈작다고 놀리지 마세요 나날이 건강해지는거 보니 대견스러워요!

  2. 불타는미소년 2011.07.06 07:4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내가 꼭!!! 도토리 미네랄 블럭 사줄테야!!!!!!!+_+)

  3. 햇님이네 2011.07.06 13:5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도토리 미네랄 블럭 사믄... 노숙잉꼬 달님이처럼 되는디.;;; ㅋㅋㅋㅋ
    폰디의 파릇파릇 꼬리깃 진짜 반갑다~ 꼬리야!! ㅎㅎ
    둘다 오렌지 미네랄때문에 물들어서.. 우째..
    하얀색은 새들도 별 관심이 없을거 같긴한데.. 그치?
    폰디 눈이 아무리 큰다한들... 자꾸 폰디 눈 얘기하면 제3의 눈이 생각나 ㅎㅎㅎㅎㅎ

사랑앵무 - 이거 다 내 것임!! 브로콜리 broccoli brocoli!


 

뿌듯해진 폰디 꼬리에요.
우리 폰디도 점점 "꼬리 긴 잉꼬 몸매"가 되어가네요.







 

브로콜리군 'v'









 

사진 찍으려니까 획 가버리는 아로요.







 

아로요가 특히 브로콜리를 좋아해요.







 

부리에 덕지덕지 브로콜리 흔적이 ㅎㅎ










 

브로콜리를 향한 아로요의 인자한 눈빛.








 

브로콜리 한 알씩 톡톡 뜯어서 먹는데
밀렛만큼 인기가 좋아요.







 

아로요~ 맛있어? ^-^









 

못난이 폰디 ㅋㅋ
아니, 못난이였던 폰디.
지금은 점점 예뻐지니까요~







 

냄새 부터 맡고









 

와구와구 ㅋㅋ
우리 폰디는 다~ 잘먹어요.









 

어릴적 형제들에게 치여 못먹고 자라서 그런지 먹는 거에 관심이 많습니다.
욕심이.... 많은거죠 ㅎㅎ

옥탑방에서 잘 놀다가도
새장에 있던 아로요가 밥 먹는 소리가 들리면, 깜짝 놀라서 얼른 새장으로 가요.
그래서 아로요 옆에 붙어 먹어요.
그네 타고 놀다가도 아로요가 밥 먹으면 얼른 밥통으로 간답니다.

귀요미 폰디 ㅋㅋㅋ






 

폰디 예쁘죠? *_*
진짜 예뻐진거에요!
잘 먹으니까 눈도 커지고 털도 반들반들 해졌어요.





 

예쁜 폰디 한장 더~









 

밖에서 놀 땐 이동장 위에 브로콜리를 달아줘요.

왼쪽이 아로요 브로콜리, 오른쪽이 폰디 브로콜리인데







폰디는 꼭 왔다갔다 하면서 먹어요 ㅎㅎ








자기 것 잘 먹고 있는 아로요한테 괜히 화내는 폰디.
폰디야... 오른쪽에 네 것 있잖아 -_-;;

아로요는 폰디 저러는 거 이젠 신경도 안써요 =)








 

폰디야, 그렇게 브로콜리가 좋아?









 

그래그래, 너 다~ 먹어 ㅎㅎ








기우뚱 폰디







 

냠냠~









+







 






Comment List

  1. 햇님이네 2011.06.27 12:5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원래 남의 떡이 더 커보이고 맛있어 보이는 법~!!!! ㅋㅋㅋ
    폰디 괜히 아로요한테 성질 내내. 지꺼 뺏어먹으니 심통 난거마냥... 지꺼 아니구만 ㅋㅋ
    우리집도 배추랑 브로콜리 같이 주면 브로콜리가 더 인기가 좋아^^
    역시 새님들 입맛은 다 똑같은가벼 ㅎㅎㅎ

    폰디 정말 이뻐졌어. 이제 미남 폰디라고 불러야겠는걸? ㅎㅎ
    우리 달님이도 털갈이 샤샥~하고 지금 미남됐어.. 근데 미남인채로 몇달 못간다는 사실... >.<

  2. 불타는미소년 2011.06.27 14:1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커진 눈이 아직은 아로뽕보다 작네 ㅋㅋ 우리 폰디 아직 갈 길이 멀구나! ㅋㅋㅋㅋㅋ
    생각해보면 밀렛이랑 브로콜리 모양이 비슷해!!
    브로콜리는 데쳐서 주는거야? 그냥 씻어서?

  3. 꼬꼬맘 2011.06.27 22:3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 폰디 하악..그러거나 말거나 아로요 눈꼽만큼도 신경도 안쓰네요ㅎㅎ
    폰디 많이 샤방샤방해졌는걸요? 꼬리도 길어지고 털결도 많이 정돈되었네요
    브로콜리 뾰뾱 잘두 뽑아드시네요 아로요는 부리에까지 묻히고 ㅎㅎ
    울집애들은 한두번줘서 안먹길래 안주는데..안먹어도 자주 줘봐야겠어요

  4. 다닭다닭 2011.07.08 23:5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브로콜리가 뜯어먹는 재미가 있나봐요~ 이쁜이도 브로콜리 주면 좋다고 뜯어서 그대로 버리더라구요;;;;
    폰디 와구와구 먹는모습이 넘 귀엽네요 ^^

  5. 오주현 2012.01.02 10:4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 기특하네요

사랑앵무 - 옥탑방 잉꼬 budgie's mini house


 

옥탑방이 생겼어요.








지난 4월 소형 고급빌라로 소개되었던 그 핑크빛 하우스가

2011. 4. 6 아로요의 고급빌라 사진 보러가기








옥탑방으로 변신!
아로요랑 폰디가 새장 밖에 나와 노는 걸 어색해 하길래
새장 벽에 놀이 공간을 마련해 주었어요.









폰디야- 부르면 빼꼼 쳐다보는 폰디.








요즘 폰디에게 말을 가르치고 있어요.
"폰디야 반가워~"

불타는 미소년이 " 달님이는 '안녕하세요'를 하니까 폰디는 '반가워'를 가르쳐봐!" 하길래
반가워 가르치고 있답니다 ㅎ






사랑스러운 폰디♥







옥탑방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폰디와
아로요 뒤통수.







아로요!
요즘 아로요가 남자가 아닐까 고민돼요.
너무 신나게 노래를 불러서....
보통 잉꼬 여자아이들은 엄청 조용하던데 말이에요.






이렇게 예쁜데~♥  아로요 너 여자 맞는거지?


그리고 저 뒤에서..







스마일 폰디.
구부정하게 앉아서 어색한 미소를 짓고 있지만
2% 부족한 듯 보이는 게 폰디의 매력이지요 ㅎ






하품하는 폰디


 



 


잠이 솔솔 오는 아로요












옥탑방 앞 횃대에서만 놀던 아로요가 지붕에 올라갔어요.
이젠 지붕은 아로요 자리, 1층은 폰디 공간이랍니다.

옥탑잉꼬 폰디 아로요 *_*





지붕에서 배깔고 조는 아로요







낮잠 시간






곤히 자다가도








1층 폰디가 부스럭대면
 아로요는 깜짝 놀라서 깨요.







낮잠 자고 상쾌한 폰디







기지개 켜는 폰디









정면 폰디









얼짱각도 폰디










새장 입구와 옥탑방을 연결해주는 사다리.
이젠 새장 문 열어주면 100% 나와 놀아요 ^-^







+






아로요도 가끔 1층에 들어가긴 하는데요, 오랫동안 있진 않아요.
꼬리 때문에..







꼬리가 90도로 꺾여버리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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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슬로레시피 2011.06.21 11:39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악.....너무이쁘다진짜 ㅠㅠㅠ너무이뻐요 ㅠㅠ

  2. 꼬꼬맘 2011.06.21 14:1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옥탑방파워가 대단하네요 무조건 나와논다니..ㅎㅎ
    횃대에 앉아있는 아로요 포동포동하니 넘 사랑스럽네요 설마 남자는 아니겠죠?
    외모나 성격으로 봐도 천상 여자인데 말이죠 ㅎㅎ
    아로요가 의외로 옥탑방에 더 잘 들어가 있네요
    동영상 다 보면 다음보기로 유튜브동영상 또 있길래 지금 보고있느중..ㅋ

  3. 슬로레시피 2011.06.21 18:1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너무이뻐서 다시들어와써
    또봐요 ㅋㅋㅋㅋㅋㅋ
    너무이쁘네요...
    아주어릴대 (유치원시절) 잉꼬를 키웠던
    기억이나는데 주택시절 청소한다고 잠시 마당에 내놓은
    아이들을 들고양이들이 공격해서
    저세상으로 보낸 슬픈 ㅠㅠㅠㅠㅠㅠㅠㅠㅠ기억이있어요
    그래서그런지
    흑흑.

    갑자기생각나네요

  4. 다닭다닭 2011.06.22 15:4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느므 이쁘고 귀여운 옥탑방이예요 +_+
    특히 창문으로 내다보는거 넘넘 귀여워요 ㅎㅎㅎ

  5. 햇님이네 2011.06.23 17:5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옥탑방이 너무너무 이쁜걸~ 꼭 나무위에 지어진 집 같어 ㅎㅎ
    폰디 머리에 석삼자~ 까만줄이 매력포인트네. 아꽁 귀여워라^^
    아로요 배깔고 앉아있는거봐. 정말 아로요.. 뚱...새...;;; ㅋㅋㅋㅋㅋ
    아로요 여자 맞을거야. 세이도 꽥꽥거리면서 노래 많이 불러
    시도때도없이 떠들어야 남자지 ㅋㅋㅋ
    폰디가 반가워~ 배워서 하게되면 나중에 달님이는 안녕~ , 폰디는 반가워~ 이러면서 대화가 되겠군ㅎㅎㅎ

  6. 2011.07.24 15:0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2011.07.24 19:3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2011.07.25 19:0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 2011.07.27 20:5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사랑앵무 - 더운 날엔 목욕을 budgie bath time


평소에도 좀 없어보이는 폰디인데
생쥐꼴을 하고 있으니 더 불쌍해 보이네요ㅋㅋㅋ







아로요도 목욕 했어요.
폰디가 담그고 나온, 폰디가루 그득한 물에서...






정면잉꼬가 이렇게 예쁠 수 있다니!! ♥








폰디폰디-











발이 예쁜 남자 폰디










잉꼬마우스 폰디
꼬리 중앙에 긴 깃이 이번에 새로나는 꼬리깃이에요.
드디어 폰디에게도 긴 꼬리깃이~








폰디목욕 step 1 - 한쪽 발 입수~







setp 2 - 다른쪽 발도 입수!
사진의 포인트는 아름다운 폰디각선미







step 3 - 온몸을 구겨 넣기 ㅋㅋㅋ










step 4 - 목욕 끝내고 나오다가 미끄덩 ㅋㅋ









끝!








짧지만 강한(?) 폰디 목욕 영상









요즘 폰디가 목욕을 자주하면서 보들보들해지고 있어요.
뒤통수 털도 빼곡해졌답니다.


우리 폰디도 곧미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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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6.17 15:3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 물에 들어가서 목욕하는거 보면 항상 신기해*_*)
    작아서 저 그릇에 몸이 구겨넣어지는구나! 대박 ㅋㅋ

  2. 햇님이네 2011.06.17 16:3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 살찐거 같아~ 두둥실 해진거 같어!! 요즘 잘먹어 그런가봐^^
    폰디한테도 드디어 긴 꼬리깃이 올라오는구나~ 완전추카!!! ㅋㅋㅋㅋ
    아로요는 폰디냄시나는 물에다 목욕ㅎㅎㅎㅎ 정면사진도 이쁜이네~
    이번에 털 새로 나고 하면 폰디도 완전 미남될거야!!

  3. 꼬꼬맘 2011.06.21 13:5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우와 폰디 완전 물통에 들어가서 헤엄치네요
    넘 시원하게 목욕하는거 보니 더 큰통으로 바꿔서 대령해야 할듯하네요
    폰디 꼬리깃도 길게 나고 뒷통수털도 빼곡하다는거보니 이제 곧 샤방샤방해지겠네요
    아로요는 여전히 얌전 조신포즈네요 ㅎㅎ

  4. 다닭다닭 2011.06.22 15:43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정면에서 보니까 부리와 코가 하트모양이네요 ♥
    시원하고 목욕하고 개운해보여요~

사랑앵무 - 배추가 좋아 I love cabbage!


배추에 발 올려두고, 흐뭇한 폰디

배추를 처음 만났던 날엔 그렇게 경계를 하더니만 - 2011. 5. 27 배추를 부탁해
이젠 정말정말 좋아해요.








아로요는 아직 배추를 무서워해서
폰디가 먹는 것만 구경해요.






신나게 뜯는 폰디
20초; 폰디를 바라보는 아로요











다음날 아침
배추 뜯는 폰디 옆으로 아로요가 슬금슬금 다가와요.









아로요 "먹을 만하네?"






아로요는 먹는 것도 예뻐요.
폰디는 와구와구 뜯어버리는데 아로요는 조신하게 냠냠~





아로요가 너무 맛있게 먹으니까
폰디 "저게 더 맛있나?" 아로요 배추로 다가가요.
폰디가 먹을 것을 많이 밝히거든요 =_= ㅋㅋ






폰디가 귀찮은 아로요는 
다른쪽 배추를 먹기 시작하지만

 






남의 떡이 커보이는 폰디는
다시 아로요 쪽으로 다가옵니다 ㅎㅎ

귀요미 폰디 ㅋㅋㅋ






폰디야 맛있니?





이젠 아로요 혼자서도 배추 잘 먹어요.
폰디가 옆에 없어도 냠냠~







+




찰칵찰칵 연사 소리에 깜짝 놀란 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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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6.13 17:17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폰디 완전 왕귀요미야
    어떡해 ㅋㅋㅋㅋㅋ
    이러디 아로뽕의 입지가 마구 줄어드는거 아냐? ㅋㅋㅋ

  2. 다닭다닭 2011.06.13 21:53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오물오물 냠냠냠~ 놀라 두리번 거리는 아로요 넘 귀여워요 +_+

  3. 꼬꼬맘 2011.06.13 23:5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드뎌 폰요커플이 배추맛 들였군요
    아로요가 먹는 배추 자꾸 같이먹자고 쫓아다니는 폰디 어쩜 좋아요 ㅎㅎ
    진짜 남의떡이 더 커보이는건지 아님 머든 아로요랑 함께 하고픈 폰디마음인지..
    암튼 이제 배추맛 들여서 다행이네요
    더 건강해질거 같아요

  4. 달님마더 2011.06.14 11:3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배추 아주 잘 먹네^^ 아로요도 잘 먹고 말여 ㅎㅎㅎ
    폰디는 우적우적 잘 먹고 아로요는 조신히 먹고~ 우리 달님이랑 세이도 그런데
    아녀자들이 역시 조신한가봐ㅋㅋㅋ
    폰디랑 아로요가 배추 먹는 모습 보니 나도 배추가 땡긴다는 ㅋㅋㅋ

    • 달님마더 2011.06.14 15:19 address / modify or delete

      발정기때오면 납막색이 완전히 변하겠지만 지금으론 내가봐도 여자 맞는거 같어^^
      보통 납막이 분홍,파랑은 남자~ 흰색,살색,갈색은 여자니깐 맞을거야.

사랑앵무 - 벽딱지 잉꼬 폰디. 거기서 뭐하니?!



새벽 6시 즈음
달그락달그락 소리에 일어나면
폰디는 새장 벽에 붙어 저를 쳐다봐요.
"잠 좀 자자 -_-;;"

부시시한 털과 오렌지 미네랄에 부비 댄 짧은 꼬리의 폰디.
벽딱지 폰디 덕분에 새벽형 인간이 되었습니다.












문득 새장을 봤는데 아이들이 보이지 않으면 가슴이 철렁해요.
새장 문은 닫혀 있는데 왜 애들이 보이지 않는걸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먼저 바닥을 보게 되고, 바닥에 없는 걸 확인하면 위쪽을 보게 되는데





응?! 너희들 거기서 뭐하니?










새장 맨 꼭대기에 붙어 있는 폰요









좀 불편해 보이는 아로요 자세.
사실 그네 위 자리는 아로요 전용이었거든요.
요새 폰디 다리 힘이 좋아지면서 아로요 자리까지 올라갈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허접하게 만든 그네를 저리도 좋아해주니 고마울 뿐이에요 =)







천장에 닿을락 말락하는 폰디 머리.
머리띠가 예쁘게 났어요.


요즘 폰디가 엄청 예뻐지고 있어요.
제가 보기에만 그럴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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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6.09 19:1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이미 삭제된 덧글입니다.ㅋㅋ

  2. 다닭다닭 2011.06.10 22:57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둘이 사이가 좋아보여서 부러워요~
    이쁜이는 넘 까도남이라 아기비둘기랑 사이가 안좋거든요.
    새벽에 사람들 깨워놓고 저렇게 쳐다보면 귀여워서 화가 나려다가 쏙 들어갈것 같아요 ㅎㅎ

  3. 꼬꼬맘 2011.06.13 23:4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어머 아로요랑 폰디 꼭 붙어있네요 서로 의지하는 모습이 넘 보기좋으네요
    폰디는 벽타는 재미에 푹 빠져있네요
    아무래도 아로요 한테 잘 보일려고 다리힘 늘리는 운동중인거 같아요 ㅋㅋ

  4. 달님마더 2011.06.14 11:3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저게 그네였구나 ㅋㅋㅋ
    위쪽만 봐서는 그네는 아니고 그냥 놀게 만들어준 놀이터라고 생각했는데 밑에 그네 모양이 있구먼
    애들이 높은데를 좋아해서 저렇게 위에 매달려있나 ㅋㅋㅋ
    폰디는 벽타는게 재미있나봐. 근데 잠을 방해할 정도면...;;; 달님이랑 똑같은 밉상인데 ;ㅅ; ㅎㅎㅎ
    폰디 머리띠 더 많이 났네. 이쁘다^^

  5. 닮은새 기르는 사람 2012.07.25 22:0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앵무새가 성격까지 저 앵무새 닮았네요 ㅎ ㅎ 너무 귀여워요

사랑앵무 - 응꼬발랄 폰디의 취미는~



폰디야 안녕?

요즘 폰디가 많이 건강해졌어요.





발에 힘이 없어서 횃대에서도 기우뚱하다 바닥으로 떨어져버리고






하늘색 등털도 누가 대충 붓칠해놓은 것마냥 웃겼던 폰디









 

그랬던 폰디가!! 이제 건강해졌어요~
제 3의 눈도 없어졌어요!!
(제 3의 눈: 사진(클릭)  폰디 응꼬를 보고  불타는미소년의 댓글 
"폰디에게 제3의 눈이 있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3의 눈이 있었던 까닭은
폰디가 건강한 똥을 싸지 못하고 항상 물똥만 싸서
응꼬털이 뭉쳐 있었기 때문이에요.

아무튼 폰디는 건강해졌습니다 ^-^






요즘 폰디의 취미는 새장벽타기
발 힘이 좋아져서 새장 벽을 자유자재로 옮겨다녀요.
전에는 올라갔다 퍽- 떨어져버렸었거든요 ㅜ_ㅜ

새벽엔 항상 폰디 꽁알대는 소리로 일어나곤 하는데
오늘은 폰디 새장 벽타는 소리에 일어났어요 ㅎㅎ
은근 커요, 소리가 ;;





 

인기 좋은 오렌지 모이통!
오렌지 안에는 과일 펠렛이 들어 있어요.
폰디는 펠렛을 부셔 먹지도 못하면서 저기에 앉아 있는 걸 좋아해요.
오렌지 속에 들어갔다 나오기도 하고
펠렛을 바닥에 던져버리는 것도 폰디가 좋아하는 장난이에요 ㅎ

단지.. 펠렛을 정말 먹고 싶은 아로요는 기다리고 또 기다린 후
폰디가 잠시 자리를 비워야만 펠렛을 먹을 수 있어요.
하지만 다시 폰디가 와서 "내꺼거든!!" 하면 아로요는 내려와야 합니다.










글쎄요, 사진만 보신다면 폰디의 매력을 잘 모르실 거에요.
 폰디는 눈도 작고 털도 푸석하지만(=못생겼지만;;) 
큰웃음을 주는 존재에요. 행동 하나하나가 참 귀엽고 웃기거든요 ㅎㅎ

(연두빛 아로요는 털결도 곱고 눈도 크고~ 진짜진짜 예뻐요.)






폰디야~ 아로요야, 오래오래 건강해야 해!!


+
이건 폰디한테 비밀인데
폰디를 처음 보고..
그제서야 아로요가 얼마나 예쁜 잉꼬인지 알았어요 ㅎㅎㅎ
폰디도 털갈이 하면 보송보송 귀여워지겠죠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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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빛향기 2011.05.31 13:01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랑 아로요~~정말 귀여워요,,,키우면서 참 재미있을 것 같아요~~^^*

  2. 슬로레시피 2011.05.31 17:0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으 이뻐라 얌전하기도하지 (응?)
    꼭화장시켜놓은것같이.
    ㅎㅎㅎ

  3. 불타는미소년 2011.06.01 19:1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건강이 나빠서 그랬구나!
    난 아직 애기라서 똥꼬털이 덜 자란줄 알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건강해진건 좋지만! 제 3의 눈이 없어진건 아쉬운걸?! ㅋㅋ

  4. 꼬꼬맘 2011.06.02 23:1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요 폰디 넘 앙증맞고 귀여워서 어뜩해요...저도 잉꼬앓이 하게 생겼네요
    잉꼬 이유조들은 못키워봐서 이유도 먹여보고 싶고 ㅋㅋ 상상만 해도 즐겁네요
    폰디 응꼬털도 뽀송뽀송해지고 정말 많이 건강해졌네요
    정상적인 응아만 봐도 건강은 큰걱정 안해도 되는거니깐요
    정상적으로 소화가 되고 배변이 되니 힘도 더 나는거 같아요 새장벽도 잘타고 ㅎㅎ
    펠렛은 아로요만 잘 먹군요
    울집애들도 펠렛은 물어다가 물통에 집어넣어요
    먹기싫으면 폰디처럼 그냥 버리던가..자꾸 물통에 집어넣어서 물갈아주기 바쁘네요
    그러니 폰디 펠렛 버리는거 머라하지 마세요 ㅋㅋ 그러다 심통부리면 물통에 넣어버릴수도 있어요 ㅎㅎ

    • 꼬꼬맘 2011.06.03 18:57 address / modify or delete

      불려먹는거래요?그럼 바로 챙겨 먹든가...우띠
      먹는건지 마는건지 좀만 늦게 갈아줘도 펠렛은 퍼질때로 퍼지고 ㅋㅋ
      물색갈이 확 색소퍼진것처럼 변해버리니까 또 갈아주게 되더라구요

  5. 달님마더 2011.06.03 11:4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특히나 두번째 사진의 얼굴털 듬성한 모습~ 등에 하늘색털이 진짜 너무 사랑스러워^^
    폰디의 제 3의 눈은 좀 아쉽지만 폰디가 건강해졌다니 다행이야.
    야채나 과일 먹으면 물변 누니깐 그거도 생각해둬야해~
    오렌지 모이통에 폰디가 앉아있으니깐 아로요가 삐진거 같어 ㅎㅎㅎㅎ

  6. 다닭다닭 2011.06.03 18:0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나란히 있는 사진 보니까 사이가 좋아보여요 ㅎㅎ
    오렌지 모이통 탐나네요 +_+ 이쁜이한테도 만들어주고 싶지만 벼슬때문에 부리가 들어가지 않을듯?

사랑앵무 - 배추를 부탁해 mini cabbage and slice carrots for budgies


 

털갈이 중인 아로요는 입이 근질근질 합니다.









 

포도나무 횃대를 달아주자







신 난 아로요





갉갉갉갉-
아로요는 폰디보다 일곱 배는 빨라요 ㅎ
폰디는 아직 서투르지요.





 마구 뜯겨버린 포도나무 껍질








 

더이상 뜯기지 않는 포도나무를 아쉬워 하는 아로요를 위해
종이 장난감(?)을 만들어 줬는데
글쎄... 조금씩 뜯어서 오물오물 씹어 먹어버리는 거에요 ㅁ_ㅁ;;;

안되겠다 싶어 얼른 빼내고 마트에 갔습니다.
종이랑 질감이 비슷해 보이는 야채를 사왔어요.






길쭉한 당근과 미니 배추

원래 당근만 살 계획이었는데
달님마더님이 "빨간 것보단 하얀 걸 더 좋아해!" 라고 하셔서 배추도 샀어요.
마침 유기농 미니배추가 세일중이길래 덥석 집어왔습니다 :D






종이처럼 얇은 당근

어떻게 하면 종이 같은 질감을 낼까 고민하다가
감자깍기 칼로 얇게 잘라냈어요.









미니 배추
손바닥만한 귀여운 배추에요.









배추와 당근 등장에 멀찌감치 떨어져 앉은 아로요와 폰디















아쉽게도
사진은 여기서 끝이에요....







배추랑 당근이 무서운 아로요는 새장 구석에서 나오지 않았고
폰디는 배추에 구멍 몇 개 뚫고 관심이 없더라구요 ㅠ_ㅠ
먹어서 뚫린 게 아니라 그냥 찔러본 거..


잉꼬들이 새로운 음식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이 걸린대요.
배추도 두 포기나 있고 당근도 세 개나 있으니까
매일매일 달아줄거에요.



그럼 잘 먹겠죠?






잘 먹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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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꼬맘 2011.05.27 13:1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하하...인상파 달님이에서 빵 터졌어요 달님아 너땜시 폰디표정이 묻혔잖니..
    먼 민페라니..ㅋㅋ너 엄마한테 일러야 겠어!!!
    폰디 아로요가 아직 야채에 관심없군요
    심기불편한 폰디 저거 멍미..하는 표정..ㅋㅋ잘먹는애들 먹는거 보면 따라서 먹을텐데..우쩐대요
    배추당근에 얼굴표정 그려놓다니..넘 센스있으시당...ㅋㅋ

  2. 불타는미소년 2011.05.27 15:3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종이를 먹는구나;ㅅ;) 아로요가 모모랑 비슷한 취미가 있네 ㅠㅜ...

    배추 표정이 너무 귀여워+_+)!!! 민둥눈썹이지만 인자하게 웃는 미소에 세상고민 다 짊어진 사람같달까(뭐라는겨 ㅋㅋㅋㅋ)
    폰디는 정말 달님이 미니미인가봐 사진 비교해 놓으니까 더 잘어울려!
    얼른 반짝반짝해져서 달님이와 투샷을!!! ㅋㅋㅋ

  3. 슬로레시피 2011.05.27 15:4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굴그려진 배추가 있나
    뚫어지게 쳐다본 여기 바보....1인.....
    귀엽네요 히히

  4. 달님마더 2011.05.30 16:1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배추랑 당근 표정 넘넘 이뻐^^
    당근 저렇게 얇게 썰어주는것도 좋은거 같아~!
    아로요랑 폰디가 잘 먹어줘야할텐데 말야
    그래도 끝까지 계속계속 달아줘. 하루 아니면 이틀에 한번씩~
    저번주에 첨으로 사랑이랑 햇님이가 수박을 먹었어ㅋㅋㅋ
    울집 애들은 빨간색은 싫어해 ㅠㅠ
    인상계의 종결자는 암만 우리 달님이지~ 마스카라가 적당히 떡좀 져야되고 ㅋㅋㅋ
    폰디는 우리 달님이 부하!!! ^^ ㅋㅋㅋㅋㅋ

사랑앵무 - 매력적인 점, 뺑덕 폰디 pondi



어머 ♥







우리 폰디 참 고와요.






앙증 맞은 폰디 꼬리








또랑또랑한 눈망울







오른쪽 볼에 점이 난 뺑덕 폰디 ㅋㅋ







우아한 폰디








귀요미 아로요
아로요는 폰디보다 2개월 빠른 연상녀지만
동안이니까 괜찮아요.







ㅋㅋㅋㅋㅋ








콧구멍 위가 휑한 건 털갈이 때문이랍니다 :)






둘이 참 잘 어울려요.







폰디가 오기 전 아로요는
항상 침대 밑이나 소파 뒤로 숨었었거든요.







이젠 음지생활을 접고 온 집안을 와다다 돌아다녀요.
폰디는 그 뒤를 졸졸 따라다니구요 :)






하얀 백설기같았던 한달 전 폰디






 

요즘 폰디 머리엔 김가루가 소복~









새 꼬리깃도 올라오고 있어요 ^_^






+






동글동글한 아로요 혓바닥









하품하는 꼬마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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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5.21 21:57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역시! 같이 있으면 뚱ㅅ......(?!)
    ㅋㅋ 첫사진부터 조금 위화감 든다 싶었더니!!!!
    김가루 ㅠㅜ
    이제 생기는 것이여?! 흐규흐규 폰디뽕에게 미백에센스를!! ㅋㅋ

  2. 소드!! 2011.05.22 00:41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근데.......
    정말 말..따라 할 수 있나요?

  3. 달님마더 2011.05.23 17:4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매덩 폰디 ㅋㅋㅋ
    입 옆에 섹시 뺑덕점까지 붙이시고 폰디의 가냘픈(?) 꼬리깃이 정말 너무 이뻐
    아로요가 폰디 덕에 음지생활을 접고 온집을 와다다다 다닌다니 기특한지고!! ㅎㅎ
    아로요는 천상 여자~ 같어. 참한 섹시!!
    아로요야~ 너 우리 달님이한테 시집올래? <퍽퍽퍽 ㅋㅋ ㅋ
    우리 달님이 2년째 숫총각이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 꼬꼬맘 2011.05.27 10:5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어머..폰디랑 아로요 접사로보니 더 귀엽네요
    폰디는 처음 자세하게 본거 같아요 꼬리쪽에 하늘색도 보이고 뺑덕폰디..ㅋㅋ
    둘이 같이 있으니까 넘 즐거워하는 분위기가 느껴져요
    새초롬하던 아로요도 와다다다한다니..ㅋ
    외출해도 아가들 외롭지는 않을테니 걱정안해도 되겠어요

  5. 오주현 2012.01.03 10:1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사진 많이 붯게요!~~~~~~~~

사랑앵무 - 똥꼬발랄 잉꼬 폰디 ♪ budgie Pondi :)


폰디는 시끄러워요 ㅋㅋ
하루종일 꿍얼꿍얼 할 말이 무지 많습니다.
지금도 아로요는 낮잠 자고 있는데 폰디는 오징어뼈랑 "뽀복뽀삑삑!!" 대화중입니다 ㅎ






새장을 어슬렁거리는 한 마리의 하이에나 폰디








몇 시간 전 만들어준 그네에요.
아로요는 기겁하고 도망갔는데 폰디는 발을 척 올려주시더니 잘 타고 놉니다.







폰디 스마일~
아이쿠 >_< 예뻐요 예뻐!!






미끌어질까봐 묶어준 줄인데.. 폰디가 다 뜯어버렸어요 -_- ;;







웃는 폰디 ㅋㅋㅋㅋㅋ








손에도 덥석덥석 잘 올라오는 폰디 ♥
  뒷통수 머리털만 빼곡해지면 정말 예쁠거에요 ^-^







밥 먹는 폰디
우리 폰디 이제 28g 이에요~~
어찌나 열심히 먹는지! 아로요가 같이 먹으려고 다가가면 쾅 물어버린답니다 ㅋㅋ

밥 먹고는 꼭 날갯깃을 해요.
파바바박-!! 날갯짓에 모이껍질이 눈이 되어 떨어집니다.
새장 밖에 수북~하게 쌓이지요 ㅋㅋ -_- ㅋ


똥꼬발랄 폰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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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4.30 14:1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는 아직 애기라서 그렇겠지!!!!!!!!!!
    같이 있는 아로가 너무.....뚱........새............?!?!?!?!?!?!?!?
    ㅋㅋㅋㅋㅋㅋ 아직 애기라서 그런게지!!! 그렇다고 해죠!!!!!!!! ㅋㅋㅋㅋ

    이번 겨울엔 저 집 사서 모키 방에 하나씩 넣어줄까 방이 엄청 좁아질꺼야.....ㅋㅋ

  2. 꼬꼬맘 2011.05.02 12:1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ㅎㅎ 하이에나 폰디..ㅋㅋ개구쟁이인가봐요
    그래도 폰디가 새로운 환경이 마음에 드니까 저렇게 활발하게 잘 놀고 잘 먹고 하는거 같아요
    근데 아로요랑은 왜 같이 밥을 안먹을까요
    순딩이 아로요..폰디한테 점수 좀 따봐..어여..ㅎㅎ

  3. 달님마더 2011.05.04 10:4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도 얼굴상이 달님이상인데??? 욕인가? <퍽퍽퍽퍽 ㅎㅎㅎ
    무조건 한마리 정도는 똥꼬발랄에 정신없는 애가 있어야 생기도 돌고 좋다능^^
    폰디야~ 너를 달님이의 후계자로 임명하는 바입니다!! ㅎㅎㅎ

사랑앵무 - 럭셔리 포도나무 횃대가 생겼어요 :D budgie's luxury perch

 


새장 밖에선 마땅히 앉을 곳이 없던 아로요 ㅜ_ㅜ
작은 모이통에 불안정한 자세로 있는 게 안쓰러워 개방형 횃대를 알아봤어요.


아무리 찾아봐도 잉꼬 사이즈는 없고...
중대형 앵무용만 있더라구요.


와우버드에 초미니 횃대라는 게 있는데


 사진- 와우버드

저렇게 반들반들한 횃대는 발건강에 좋지 않다는 얘길 들어서








직접 만들었어요!
  뭔가 있어보이지 않나요? +_+







사실 집에 있던 포도나무 횃대를 이동장 철망에 단 거라는ㅋㅋ








아직도 사진기가 어색한 아로요
똑같은 사진 아니에요 ㅎㅎ 표정이 너무 한결 같아서;;






요즘 모이통뽐뿌 때문에 고민이에요.
와우버드에 완전 귀여운 모이통이 재입고 됐는데



 

사진- 와우버드


얘네들만 달아주면 새장 분위기가 확 바뀐다네요 #_#
그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용품지름신 오시는 때 ㅠ_ㅠ

사실 그닥 필요한 건 아닌데
이번에 스텐모이통도 새로 샀는데..

모르겠어요 ㅋㅋ 며칠 후에 샀다고 포스팅 할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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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4.15 22:43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나도 저 모이통 사고 싶은데!! 모란이들은 머리가 낀다고-ㅁ-ㅋㅋㅋㅋㅋㅋ..댓글선가 본거 같아서 ㅜㅡ
    아니 그전에 너무 비싸... 집에 모이통도 많은디.... 비싸...비싸...ㅠㅜ.........

    아로뽕 시선처리는 첫번째 사진부터 쭉 똑같네 ㅋㅋㅋㅋㅋㅋ 으잉 ㅋㅋㅋㅋㅋ

  2. 꼬꼬맘 2011.04.19 23:0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 표정이 한결같은 아로요 보는것만 같아요 눈만 깜빡깜빡 하는거 ㅎㅎ
    가슴털도 뽀샤시한게 얼마나 이쁠고...만져보고 싶다는..
    역시 횃대는 포도나무횃대가 고급스러워 보이는거 같아요
    지름신이 강림하셔서 우째요 근데 모이통이 이뻐서 밥맛도 더 좋을듯 하네요 ㅎㅎㅎ

  3. hamster games 2011.07.15 17:5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이 아름다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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