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꼬 - 쓸쓸함


폰디의 외로움




































 사실은 자다 깬 폰디 ;-)

아로요바라기 폰디는
아로요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잠이 들어요.







폰디의 수다는 여전합니다.
"안녕하떼~여?"

그동안 폰디는
1. 안녕하떼~여 2. 안-녕-하-세-요
두 가지를 번갈아가며 말했거든요,
요즘은 1번을 훨씬 자주 말해요.
"떼~여?" 이 부분이 마음에 드나 봅니다.

"폰디하떼~여"
폰디가 제일 좋아하는 "폰디야 폰디폰디 폰디폰디야"에 "떼~여"를 합성한 말 ㅎㅎ
중독성이 강해요.
저도 모르게 "폰디하떼~여" 따라하고 있다니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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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ins76lsw 2012.02.14 02:08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둘이라 외롭거나 쓸쓸해하진 않을 것 같은데요~^^

  2. 안드로이드 앱 개발자 2012.02.14 08:5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죄송스럽지만 앱개발할때 이 블로그 링크좀 걸어도 될까요?
    제가 요즘 사랑앵무에 관한 앱을 만들고 있어서 ayse님의 글이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서요^^

    • ayse 2012.02.14 15:5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사랑앵무 어플이라니! 기대되네요 :-D
      제 블로그에 있는 내용은 사랑앵무에 대한 정보라기보다는
      소소한 일상의 사진이 많아서요..
      좀 더 정확한 정보를 전해줄 수 있는 블로그의 글을 링크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앱 만드시면 알려주세요~ 아이폰 앱도 기다리고 있을게요 '-'

  3. 꼬꼬맘 2012.02.14 23:3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청승맞게...ㅋㅋㅋ 궁상떨고 있는듯한...ㅎㅎㅎ

  4. 동글뱅이삼돌 2012.07.05 08:5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전 새의 매력을 몰랐는데요. 요샌 참 매력적인 생명체같아서 길거리 참새만 봐도 눈이 가더라구요.
    집에 뚱거묘가 있어 감히 들일 수는 없지만 종종 들러 여기서라도 볼게요.
    (새 동생 들어오면 고양이는 좋아하겠지만 새가 염려;;; )

    아로요,폰다야, 폰디하떼여~~

사랑앵무 - 잉꼬 놀이터



흐린 날, 아로요









잉꼬 놀이터
 
바로바로 빨래 건조대!
얼마전까지만 해도 미끄덩- 했던 건조대인데 이제는 잘 놀아요.










폰디가 어느새 아로요만큼 자랐어요.
발가락은 아로요보다 조금 짧지만 ^-^









빨래 건조대에 오르면, 아로요는 신이 납니다.

꽥꽥꽥꽥 - !!

노래를 해요.



잉꼬는 뾰롱뾰롱~ 예쁘게 울기도 하지만

꽥꽥꽥꽥 !! 괴성을 지르기도 하거든요.

제법 시끄러워요..




잉꼬의 괴성을 영상으로 담고 싶은데
카메라가 다가가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조신한 잉꼬가 되는 아로요와 폰디 -_-++

아로요는 눈치도 볼 줄 알아서,
꽥꽥꽥꽥 괴성을 지르다가도 제가 한 번 쳐다보면 조용해져요.
폰디는 계속 꽥꽥꽥꽥 신나서 노래하지요 ㅎㅎ






창가의 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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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9.27 14:23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전방 이불 끝자락 응가 투척!!

  2. 불타는미소년 2011.09.27 14:2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요즘 내 댓글은.. 짧고 강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이렇게 쓰다보니 길게 주절주절 쓰는 법이 기억나지 않아..... ㅋㅋ

  3. 햇님이네 2011.09.27 15:3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요는 납막위에난 주황색 털이 매력이구먼 ㅎㅎ
    새님들 놀이터하면 빨래건조대만한게 없제~
    빨래 널기전에 건조대 세척은 필수 ㅠㅠ ㅋ

    꽥꽥꽥꽥 울면 진짜 시끄러워.
    세이도 이제 달님이 소리 다 내서 달님아~ 시끄러 조용히 해!~ 하고 보면 세이 목소리야 ㅋㅋㅋㅋ

  4. zionward_j 2011.09.27 16:09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살이 통통해 보이는 폰디 아로요네용...

    제 짹짹이는 마른듯 보이는데... 밥을 잘 안먹어서 그런가 ㅠ.ㅠ

    사진 조만간 찍어 올려볼께요. ^^;

  5. 꼬꼬맘 2011.09.27 17:0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 꽥꽥 꿍얼꿍얼..들리는거 같아요
    아로요는 쳐다보면 조용해진다니...ㅋㅋ 쳐다봐주는게 느껴지나봐요
    아님 쳐다보세요 하고 부른건가? ㅎㅎ
    안멈추는 폰디는 아마 쳐다보면 더 자랑스레 우렁차게 울어대는듯~ㅋㅋ

사랑앵무 - 어느날 밤, One night



어느날 밤, 새장에서 달그락 거리는 소리가 들려 슬쩍 보니
둘이 이렇게 벽에 붙어 있네요.










아로요, 뭐하니?











깜짝 놀란 폰디











반대편에서 보면 이런 모양이에요.
벽에 찰싹 붙어 있는 귀요미 폰디 ㅎㅎ











벽을 야무지게 물고 있답니다.









어리버리 폰디









잉꼬들을 횃대에 옮겨주고 다시 잠들었다는..

어느날 밤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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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9.20 20:5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똥침 두 방~!!

  2. 햇님이네 2011.09.21 17:1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둘이서 새장에 붙어서 뭐하는거래?? ㅎㅎㅎ
    뭐에 놀라서 붙어있는거는 아닐테고~ 달그락 달그락 소리내면서 놀고 있었나? ㅎㅎ
    둘다 쓰담해주고 싶다^^

사랑앵무 - 꼬박꼬박 조는 잉꼬 꼬마들


오랜만에 만나는 아로요 뒤통수.
언제나 보송보송 :D








아무 생각 없는 폰디 뒤통수.









잉꼬 꼬마들이 새장이 아닌 곳에 있는 이유는









새장 청소를 했기 때문이에요.

1층 건조대에는 응가판이,
2층에서는 뒤집어진 새장과 횃대가 바삭바삭 마르고 있답니다.










몇 가닥 없어 더 귀한 폰디의 파란 깃털.
 깊은 바다색이랄까요.








꼬박꼬박 조는 폰디










눈꺼풀이 스르르...







 




 





새장 밖이라 긴장한 아로요는









껌벅껌벅 졸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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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햇님이네 2011.09.11 23:4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ㅋㅋㅋ 아무생각 없은 폰디의 뒷통수~ 생각 있어 보이는구만 왜그래!! ㅋㅋㅋ
    폰디의 깊은 바다색의 등허리.. 희소성 때문에 더욱 아깝다능
    새장 깨끗이 청소해서 개운하겠어. 애들도 깨끗하게 생활하니 더 좋구^^
    꼬박꼬박 조는 폰디의 눈커풀~ 히히 넘넘 귀여워 ㅎㅎㅎ
    폰디 눈 보다가 맨 밑에 아로요의 눈을 보니 아로요는 눈이 왕눈이 같어 ㅎㅎㅎ

  2. 불타는미소년 2011.09.12 23:1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진짜! 정말!! 폰뒤뒤통수는 멍해보인다!!!!
    우와 정말 텅 빈거같아!!! 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걸 ㅋㅋㅋㅋㅋㅋㅋ
    추석은 잘 보내고 있는겨? 부모님댁 안간교?
    나 오늘 굉장한 엽사 한 장 찍어뒀어! ㅋㅋㅋㅋ

  3. 다닭다닭 2011.09.13 22:1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 뒷태는 파란 포인트때문에 더욱 돋보여요 +_+ 정말 예뻐요 ㅎㅎ

  4. 꼬꼬맘 2011.09.15 23:5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 담부터 폰디뒷태찍을때는 아로요처럼 한쪽눈 나오게 찍으세요
    이쁜폰디...서운하잖아요ㅎㅎ
    조는모습은 진짜 꼬박꼬박:껌뻑껌뻑이네요 ㅋㅋ
    폰디는 그냥 편안하게 자는데 아로요는 아직도 새장밖에서는 경계를 하네요
    글구 마지막 동영상 끝나고
    다른동영상 손바닥에서 부화되는 동영상 봤는데..우와~저도 저렇게 한번 해보고 싶네요

    • 꼬꼬맘 2011.09.18 22:56 address / modify or delete

      ㅋㅋ 봤어요 앞모습은 아로요랑 많이 닮았던데요?
      중심잡다가 떨어지니 공이 얄미운지 콕콕 쪼아대네요
      넘 귀여웠어요 ㅋ

사랑앵무 - 잉꼬 새장외출대작전


새장 천장의 동그라미 횃대








사실 저 횃대는 2인용 그네였어요.
그런데 폰디랑 아로요가 그네 윗부분에만 올라가려고 하길래 이렇게 만들어 주었답니다 :)
새장에서 가장 인기 좋은 장소에요.






알록달록 구슬이 예뻐서 한 장-









세로 사진이 많으니까 F11 누르고 보세요 =)


 

똥판+ 철망을 씻고 말리던 중
새장 밖 외출을 꺼려하는 아로요를 위해
고추씨를 새장 밖에 살짝 두었습니다.

아로요는 새장에서 나올까말까 고민중이고
폰디는 일찍부터 나와 고추씨 홀릭.





 

솔솔 나는 고추씨 냄새에 망설이는 아로요







 나올까말까 고민하는 아로요.
아로요가 한 시간 넘게 고민하는 동안
폰디는 고추씨 먹고 밥 먹고 물 마시고 날아다니다 새장 왔다갔다 바빴어요.









드디어 나왔습니다 *_*
맛있게 냠냠냠~
그동안 아로요는 깜짝 놀라 새장을 튀어나온 것 말고는 
혼자 밖에 나온 적이 없었거든요.








초조해 보이는 아로요









바삐 돌아가는 아로요 발걸음








폰디는 그저 먹지요~ ㅎㅎ







냠냠









 

고추씨가 제일 좋다는 폰디








고추씨홀릭 폰디
 


아로요 폰디 집(하겐 비젼 새장) -> http://ayse.tistory.com/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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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8.29 22:1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뽕 뒷태가...... 비츄가 생각나는 뒷태여... 역시 아로뽕도 뚱새클럽 가입해야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시간동안 폰디는 그럼 고추씨 흡입한겨? 폰디 좀 쩔어 ㅋㅋ

  2. 다닭다닭 2011.09.04 00:4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집으로 쫑쫑 걸어들어가는 모습에는 "역시 내집이 최고여~" 하는 말풍선을 달아주고 싶네요 ㅋ

  3. 꼬꼬맘 2011.09.07 09:4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요야 새장안에 금단지라도 묻어뒀니? ㅋㅋ뒤도 안돌아보고 들어가네요
    폰디는 제2의 달님이 될거 같은느낌..ㅋㅋ
    바쁘다바뻐 고추씨먹으랴 물먹으랴 밥드시랴...
    동그라미 횃대는 인기짱인데요? 아이디어 굿!!!
    저도 저렇게 위에다 동그랗게 달아줘봐야겠어요

  4. 햇님이네 2011.09.07 16:1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애들이 완전 고추씨 홀릭이네~!!
    생고추씨라 싱싱해서 더욱 더 맛이 있나봐 ㅋㅋㅋ
    아로요도 결국엔 용기내서 나와서 먹고~ 바로 후다닥 발걸음을 재촉하는구먼 ㅎ
    길쭉하게 자라난 폰디의 꼬리를 보니 기특하네^^ ㅎㅎㅎ
    저 두꺼운 철사줄~ 장난감 만들기에도 좋고 괜찮다능~!!

사랑앵무 - 그림자 둘

오후 낮잠 시간

폰디 꼬리 좀 보세요 :^D
긴 꼬리가 새(new) 꼬리고
양 옆 짧은 꼬리가 헌 꼬리에요.
헌 꼬리는 미네랄에 부비대서 더러워졌어요 ㅎㅎ
아로요 꼬리에도 주황빛이 있어요.

하얀 미네랄블럭을 사야하나봐요...









 

부스스 아로요
부풀부풀 배털은 자다 깬 흔적 :)









불편해보이는 자세로 잠자는 폰디.
폰디가 처음 왔을 땐 저렇게 고개도 못 돌렸어요.
보통 새는 고개를 파묻고 자잖아요, 폰디는 목이 짧아서 그랬나.. 암튼 정자세로 앉아서 주무셨다는 ㅎㅎ








폰디 그림자 하나, 아로요 그림자 하나.










새장 문에서 자는 것도 좋아해요.









이렇게!
  배추 한 가닥씩 옆에 두고 ^-^






아로요 등털이 예뻐서 =)
밝은 연두빛인데 형광 느낌도 나요.








 

동그란 아로요 눈.
폰디 눈이 아무리 커졌다 한들 아로요 눈만 할까요.
아로요 콧구멍 크기 정도는 될거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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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꼬맘 2011.07.05 22:4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어머 폰디꼬리 많이 길어졌네요 새꼬리가 쑥쑥 잘도 자라네요 좀있으면 아로요랑 나란히 긴꼬리 ㅎㅎ
    아로요는 털색이 참 이뻐요 라임파이드같아요 눈도 땡그랗고 ㅋ
    폰디 눈작다고 놀리지 마세요 나날이 건강해지는거 보니 대견스러워요!

  2. 불타는미소년 2011.07.06 07:4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내가 꼭!!! 도토리 미네랄 블럭 사줄테야!!!!!!!+_+)

  3. 햇님이네 2011.07.06 13:5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도토리 미네랄 블럭 사믄... 노숙잉꼬 달님이처럼 되는디.;;; ㅋㅋㅋㅋ
    폰디의 파릇파릇 꼬리깃 진짜 반갑다~ 꼬리야!! ㅎㅎ
    둘다 오렌지 미네랄때문에 물들어서.. 우째..
    하얀색은 새들도 별 관심이 없을거 같긴한데.. 그치?
    폰디 눈이 아무리 큰다한들... 자꾸 폰디 눈 얘기하면 제3의 눈이 생각나 ㅎㅎㅎㅎㅎ

사랑앵무 - 이거 다 내 것임!! 브로콜리 broccoli brocoli!


 

뿌듯해진 폰디 꼬리에요.
우리 폰디도 점점 "꼬리 긴 잉꼬 몸매"가 되어가네요.







 

브로콜리군 'v'









 

사진 찍으려니까 획 가버리는 아로요.







 

아로요가 특히 브로콜리를 좋아해요.







 

부리에 덕지덕지 브로콜리 흔적이 ㅎㅎ










 

브로콜리를 향한 아로요의 인자한 눈빛.








 

브로콜리 한 알씩 톡톡 뜯어서 먹는데
밀렛만큼 인기가 좋아요.







 

아로요~ 맛있어? ^-^









 

못난이 폰디 ㅋㅋ
아니, 못난이였던 폰디.
지금은 점점 예뻐지니까요~







 

냄새 부터 맡고









 

와구와구 ㅋㅋ
우리 폰디는 다~ 잘먹어요.









 

어릴적 형제들에게 치여 못먹고 자라서 그런지 먹는 거에 관심이 많습니다.
욕심이.... 많은거죠 ㅎㅎ

옥탑방에서 잘 놀다가도
새장에 있던 아로요가 밥 먹는 소리가 들리면, 깜짝 놀라서 얼른 새장으로 가요.
그래서 아로요 옆에 붙어 먹어요.
그네 타고 놀다가도 아로요가 밥 먹으면 얼른 밥통으로 간답니다.

귀요미 폰디 ㅋㅋㅋ






 

폰디 예쁘죠? *_*
진짜 예뻐진거에요!
잘 먹으니까 눈도 커지고 털도 반들반들 해졌어요.





 

예쁜 폰디 한장 더~









 

밖에서 놀 땐 이동장 위에 브로콜리를 달아줘요.

왼쪽이 아로요 브로콜리, 오른쪽이 폰디 브로콜리인데







폰디는 꼭 왔다갔다 하면서 먹어요 ㅎㅎ








자기 것 잘 먹고 있는 아로요한테 괜히 화내는 폰디.
폰디야... 오른쪽에 네 것 있잖아 -_-;;

아로요는 폰디 저러는 거 이젠 신경도 안써요 =)








 

폰디야, 그렇게 브로콜리가 좋아?









 

그래그래, 너 다~ 먹어 ㅎㅎ








기우뚱 폰디







 

냠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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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햇님이네 2011.06.27 12:5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원래 남의 떡이 더 커보이고 맛있어 보이는 법~!!!! ㅋㅋㅋ
    폰디 괜히 아로요한테 성질 내내. 지꺼 뺏어먹으니 심통 난거마냥... 지꺼 아니구만 ㅋㅋ
    우리집도 배추랑 브로콜리 같이 주면 브로콜리가 더 인기가 좋아^^
    역시 새님들 입맛은 다 똑같은가벼 ㅎㅎㅎ

    폰디 정말 이뻐졌어. 이제 미남 폰디라고 불러야겠는걸? ㅎㅎ
    우리 달님이도 털갈이 샤샥~하고 지금 미남됐어.. 근데 미남인채로 몇달 못간다는 사실... >.<

  2. 불타는미소년 2011.06.27 14:1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커진 눈이 아직은 아로뽕보다 작네 ㅋㅋ 우리 폰디 아직 갈 길이 멀구나! ㅋㅋㅋㅋㅋ
    생각해보면 밀렛이랑 브로콜리 모양이 비슷해!!
    브로콜리는 데쳐서 주는거야? 그냥 씻어서?

  3. 꼬꼬맘 2011.06.27 22:3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 폰디 하악..그러거나 말거나 아로요 눈꼽만큼도 신경도 안쓰네요ㅎㅎ
    폰디 많이 샤방샤방해졌는걸요? 꼬리도 길어지고 털결도 많이 정돈되었네요
    브로콜리 뾰뾱 잘두 뽑아드시네요 아로요는 부리에까지 묻히고 ㅎㅎ
    울집애들은 한두번줘서 안먹길래 안주는데..안먹어도 자주 줘봐야겠어요

  4. 다닭다닭 2011.07.08 23:5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브로콜리가 뜯어먹는 재미가 있나봐요~ 이쁜이도 브로콜리 주면 좋다고 뜯어서 그대로 버리더라구요;;;;
    폰디 와구와구 먹는모습이 넘 귀엽네요 ^^

  5. 오주현 2012.01.02 10:4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 기특하네요

사랑앵무 - 더운 날엔 목욕을 budgie bath time


평소에도 좀 없어보이는 폰디인데
생쥐꼴을 하고 있으니 더 불쌍해 보이네요ㅋㅋㅋ







아로요도 목욕 했어요.
폰디가 담그고 나온, 폰디가루 그득한 물에서...






정면잉꼬가 이렇게 예쁠 수 있다니!! ♥








폰디폰디-











발이 예쁜 남자 폰디










잉꼬마우스 폰디
꼬리 중앙에 긴 깃이 이번에 새로나는 꼬리깃이에요.
드디어 폰디에게도 긴 꼬리깃이~








폰디목욕 step 1 - 한쪽 발 입수~







setp 2 - 다른쪽 발도 입수!
사진의 포인트는 아름다운 폰디각선미







step 3 - 온몸을 구겨 넣기 ㅋㅋㅋ










step 4 - 목욕 끝내고 나오다가 미끄덩 ㅋㅋ









끝!








짧지만 강한(?) 폰디 목욕 영상









요즘 폰디가 목욕을 자주하면서 보들보들해지고 있어요.
뒤통수 털도 빼곡해졌답니다.


우리 폰디도 곧미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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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6.17 15:3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 물에 들어가서 목욕하는거 보면 항상 신기해*_*)
    작아서 저 그릇에 몸이 구겨넣어지는구나! 대박 ㅋㅋ

  2. 햇님이네 2011.06.17 16:3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 살찐거 같아~ 두둥실 해진거 같어!! 요즘 잘먹어 그런가봐^^
    폰디한테도 드디어 긴 꼬리깃이 올라오는구나~ 완전추카!!! ㅋㅋㅋㅋ
    아로요는 폰디냄시나는 물에다 목욕ㅎㅎㅎㅎ 정면사진도 이쁜이네~
    이번에 털 새로 나고 하면 폰디도 완전 미남될거야!!

  3. 꼬꼬맘 2011.06.21 13:5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우와 폰디 완전 물통에 들어가서 헤엄치네요
    넘 시원하게 목욕하는거 보니 더 큰통으로 바꿔서 대령해야 할듯하네요
    폰디 꼬리깃도 길게 나고 뒷통수털도 빼곡하다는거보니 이제 곧 샤방샤방해지겠네요
    아로요는 여전히 얌전 조신포즈네요 ㅎㅎ

  4. 다닭다닭 2011.06.22 15:43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정면에서 보니까 부리와 코가 하트모양이네요 ♥
    시원하고 목욕하고 개운해보여요~

사랑앵무 - 비오는 날의 나들이, 그 남자의 목욕



 

지난번에 폰디랑 아로요가 달님마더님 만나러 외출을 했어요.
폰요 커플의 첫외출 이었답니다.

'폰요' 어감이 귀엽지 않나요? ^-^

사실 아로요가 더 연장자니까 "아로요랑 폰디"라고 해야하는데
폰디랑 아로요가 더 자연스럽게 느껴지더라구요.
"폰디 아로요"는 꼭 풀네임(Full name) 같기도 하고~
그래서 블로그 제목도 폰디· 아로요에요.





암튼 폰디랑 아로요는 햇님언니(달님마더님) 만나러 나간거였는데
하필 그 날 비가 와서...






긴장한 아로요와 아무생각 없는 폰디.
폰디의 듬성듬성한 머리털이 사진의 포인트 입니다 ㅎ



비 때문에 야외에서 놀기로 한 계획은 무산되고
푸드코트 구석에 자리를 잡았어요.









오는 동안 목 말랐을까봐 물을 넣어주니
폰디가 물을 마십니다.







물만 마시는 줄 알았는데
갑자기 입수!









귀요미 폰디 ♥
우리 폰디는 뭘 해도 귀여워요 ㅎㅎ

했던 얘기 또 하는 것 같지만
폰디의 귀여움은 사진으로 표현하기 77% 부족해요.
사진에선 좀 없어보이는 잉꼬일 뿐이지만
실물은 얼마나 귀여운데요!!
햇님언니도 직접 보시고는 폰디 매력에 쏙 빠지셨어요~ ㅎㅎ







폰디폰디~
찬조 출연 - 햇님언니 손







폰디의 인자한 눈빛






다음번엔 해가 쨍- 한 날 나가봐야 겠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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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성호랑이 2011.06.06 09:3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ㅋ 귀여워요~ㅎ

  2. 꼬꼬맘 2011.06.07 23:0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 아..놔..폰디 어쩜 좋아요 은근 터프한 폰디군요 지하철안에서 목욕을 하다니..ㅎㅎ
    또동또동 아로요도 넘 귀엽구..요즘은 자꾸 잉꼬아가들한테 눈이가서 큰일났네요
    모란이들땜시 키울수도 없고 에흥...
    가까우니까 서로 만나기도 하고 좋겠어요 저도 끼고 싶은데...힝..

    • 꼬꼬맘 2011.06.13 23:40 address / modify or delete

      잘 지내고 있으리라 믿어요 가끔 정말 후회할때도 많아요 제일 첫 반려조였는데 무슨정신에 그리 보냈나 싶은게..
      에휴...

  3. 다닭다닭 2011.06.13 21:5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물도 먹고 멱도 감고~♥
    새들은 예상을 깨는 행동을 할때 참 귀엽더라구요 ㅎㅎㅎㅎ

    • 다닭다닭 2011.06.29 16:1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작은 대야에 물을 떠주면 가서 푸득푸득 하고 나오네요^^
      동생 머리감는데 동생 대야에 들어가겠다고 얼쩡거려서 옆에 미지근한물을 떠줬더니 아예 들어앉아서 한참있다 나온적도 있어요 ㅎㅎ

사랑앵무 - 응꼬발랄 폰디의 취미는~



폰디야 안녕?

요즘 폰디가 많이 건강해졌어요.





발에 힘이 없어서 횃대에서도 기우뚱하다 바닥으로 떨어져버리고






하늘색 등털도 누가 대충 붓칠해놓은 것마냥 웃겼던 폰디









 

그랬던 폰디가!! 이제 건강해졌어요~
제 3의 눈도 없어졌어요!!
(제 3의 눈: 사진(클릭)  폰디 응꼬를 보고  불타는미소년의 댓글 
"폰디에게 제3의 눈이 있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3의 눈이 있었던 까닭은
폰디가 건강한 똥을 싸지 못하고 항상 물똥만 싸서
응꼬털이 뭉쳐 있었기 때문이에요.

아무튼 폰디는 건강해졌습니다 ^-^






요즘 폰디의 취미는 새장벽타기
발 힘이 좋아져서 새장 벽을 자유자재로 옮겨다녀요.
전에는 올라갔다 퍽- 떨어져버렸었거든요 ㅜ_ㅜ

새벽엔 항상 폰디 꽁알대는 소리로 일어나곤 하는데
오늘은 폰디 새장 벽타는 소리에 일어났어요 ㅎㅎ
은근 커요, 소리가 ;;





 

인기 좋은 오렌지 모이통!
오렌지 안에는 과일 펠렛이 들어 있어요.
폰디는 펠렛을 부셔 먹지도 못하면서 저기에 앉아 있는 걸 좋아해요.
오렌지 속에 들어갔다 나오기도 하고
펠렛을 바닥에 던져버리는 것도 폰디가 좋아하는 장난이에요 ㅎ

단지.. 펠렛을 정말 먹고 싶은 아로요는 기다리고 또 기다린 후
폰디가 잠시 자리를 비워야만 펠렛을 먹을 수 있어요.
하지만 다시 폰디가 와서 "내꺼거든!!" 하면 아로요는 내려와야 합니다.










글쎄요, 사진만 보신다면 폰디의 매력을 잘 모르실 거에요.
 폰디는 눈도 작고 털도 푸석하지만(=못생겼지만;;) 
큰웃음을 주는 존재에요. 행동 하나하나가 참 귀엽고 웃기거든요 ㅎㅎ

(연두빛 아로요는 털결도 곱고 눈도 크고~ 진짜진짜 예뻐요.)






폰디야~ 아로요야, 오래오래 건강해야 해!!


+
이건 폰디한테 비밀인데
폰디를 처음 보고..
그제서야 아로요가 얼마나 예쁜 잉꼬인지 알았어요 ㅎㅎㅎ
폰디도 털갈이 하면 보송보송 귀여워지겠죠 :^D



Comment List

  1. 새빛향기 2011.05.31 13:01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랑 아로요~~정말 귀여워요,,,키우면서 참 재미있을 것 같아요~~^^*

  2. 슬로레시피 2011.05.31 17:0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으 이뻐라 얌전하기도하지 (응?)
    꼭화장시켜놓은것같이.
    ㅎㅎㅎ

  3. 불타는미소년 2011.06.01 19:1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건강이 나빠서 그랬구나!
    난 아직 애기라서 똥꼬털이 덜 자란줄 알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건강해진건 좋지만! 제 3의 눈이 없어진건 아쉬운걸?! ㅋㅋ

  4. 꼬꼬맘 2011.06.02 23:1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요 폰디 넘 앙증맞고 귀여워서 어뜩해요...저도 잉꼬앓이 하게 생겼네요
    잉꼬 이유조들은 못키워봐서 이유도 먹여보고 싶고 ㅋㅋ 상상만 해도 즐겁네요
    폰디 응꼬털도 뽀송뽀송해지고 정말 많이 건강해졌네요
    정상적인 응아만 봐도 건강은 큰걱정 안해도 되는거니깐요
    정상적으로 소화가 되고 배변이 되니 힘도 더 나는거 같아요 새장벽도 잘타고 ㅎㅎ
    펠렛은 아로요만 잘 먹군요
    울집애들도 펠렛은 물어다가 물통에 집어넣어요
    먹기싫으면 폰디처럼 그냥 버리던가..자꾸 물통에 집어넣어서 물갈아주기 바쁘네요
    그러니 폰디 펠렛 버리는거 머라하지 마세요 ㅋㅋ 그러다 심통부리면 물통에 넣어버릴수도 있어요 ㅎㅎ

    • 꼬꼬맘 2011.06.03 18:57 address / modify or delete

      불려먹는거래요?그럼 바로 챙겨 먹든가...우띠
      먹는건지 마는건지 좀만 늦게 갈아줘도 펠렛은 퍼질때로 퍼지고 ㅋㅋ
      물색갈이 확 색소퍼진것처럼 변해버리니까 또 갈아주게 되더라구요

  5. 달님마더 2011.06.03 11:4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특히나 두번째 사진의 얼굴털 듬성한 모습~ 등에 하늘색털이 진짜 너무 사랑스러워^^
    폰디의 제 3의 눈은 좀 아쉽지만 폰디가 건강해졌다니 다행이야.
    야채나 과일 먹으면 물변 누니깐 그거도 생각해둬야해~
    오렌지 모이통에 폰디가 앉아있으니깐 아로요가 삐진거 같어 ㅎㅎㅎㅎ

  6. 다닭다닭 2011.06.03 18:0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나란히 있는 사진 보니까 사이가 좋아보여요 ㅎㅎ
    오렌지 모이통 탐나네요 +_+ 이쁜이한테도 만들어주고 싶지만 벼슬때문에 부리가 들어가지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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