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꼬 - 안녕? 내 이름은 폰디


안녕? 내 이름은 폰디

















 매력 포인트는
"없어 보이는 외모"















 취미는 털 긁기.















 가끔은 근엄해지기도 해.















 

내가 좋아하는 볼링 장난감이야.
















잡힐 듯 말 듯 애태우게 하는 볼링핀에게

 사랑의 세레나데를 불러. 


 "폰디야 안녕하셉쓰 폰디야 안녕 폰디야 쎕쎕~ ♪"


_













룸메이트 아로요.



 











 새침해 보이기는 해도
















 바보같은 면이 많은 친구지 ㅋㅋ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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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요가 사라졌어요...



아로요가 사라졌어요...





                                                                                      

새장 바닥과 꼭대기에도 보이지 않아요.
아로요가 좋아하던 그네, 즐겨 씹던 케밥은 그대로 있는데... 












응?!
변기 모이통 위에 있는 연두색 저건 뭘까요? 















 어???!!!!












 저 익숙한 궁디는????





















아로요 ㅋㅋㅋㅋ














 

 뭐 잘못한 것도 없는데 괜히 눈치 보는 아로요


















 아로요 여기 있네!!














 

뱅글뱅글 꾸물꾸물,
빼꼼 눈치보다가













 

마지막 10초
(22초부터 집중하고 보세요)

아로요가 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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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꼬 - 몸무게의 비밀


응?!
폰디 몸무게가 60g?!





























비밀은

빛의 속도로 도망가는 아로요에게 있습니다 :-D

 내려놓자마자 쌩 도망가버리는 아로요..
 저울이 아로요보다 빠를 수는 없으니까요.



























 폰디는 28g 



60g - 폰디 = 아로요

 그러니까 아로요는 32g.


   




저울을 바라보는 아로요 눈빛에 경계심이 가득하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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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꼬 - 깊은 밤 폰디의 노래


잘 시간이 되면 아로요는 그네 위로 올라갑니다.










 폰디도 보이네요 :-)










 Z...z..z..















  깊은 밤
홀로 노래하는 폰디

"폰디야~ 폰디! 안녕하세요 폰%$$ 안녕하^&*& 폰디 폰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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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꼬 - 아로요 그네 적응법


미소 짓는 아로요:-)

지난번 와우버드 후기에 있었던 하겐 그네입니다.







크기가 제법 커요.
전체 높이 30cm, 그네 높이 15cm.
이대로 달아주면 새장이 좁아질 것 같아 로프를 최대한 짧게 해서 달아주었어요.

폰디는 겁 없이 그네에 올라갔지만 아로요는 기겁을 하고 도망가더라고요.







겁쟁이 아로요 적응시키는 법 'ㅅ'




1. 그네 한 쪽에 버드케밥을 달아줍니다.

2. 폰디를 올려줍니다.

3. 폰디가 사각사각 버드케밥을 뜯습니다.

4. 아로요 눈이 반짝 거립니다.

5. 아로요는 그네로 올라가 폰디를 쫓아 내고 버드케밥을 뜯습니다.

6. 그네는 아로요 완소 장난감이 됩니다.

(이제 폰디는 눈치 보고 그네에 올라갑니다....)




 미끼(?) 역할을 하게 된 폰디에게는 조금 미안하지만
효과 100%에요.








  신난 아로요♩

버드케밥을 처음 주었을 때엔, 한 조각을 반나절 동안 뜯었는데 
지금은 10분이면 충분해요. 
수박 먹듯 깔끔하게!









신나게 버드케밥 뜯다 급 긴장한 아로요.
6초: 카메라와 버드케밥을 번갈아 보며 '이제 뜯어도 되는 걸까' 고민하더니
 8초: 갉갉!



아로요 동영상은 항상 같은 순서입니다.

*긴장하기 -> 눈치 보기-> 하던 일 하기  

 







하던 일 하는 아로요.
뜯을 만한 부분은 모두 뜯고, 껍질 갉갉 중이에요.
 
초반에 옆으로 살짝 움직이던 그네가
13초: 아로요가 있는 힘껏 버드케밥을 뜯자 앞뒤로 움직입니다 ㅎㅎ








하던 일 제대로 하는 아로요 ㅎㅎ
버드케밥에 발을 올리고 본격적으로 뜯기 시작합니다.
그 와중에도 눈치보는 것(5초)은 잊지 않습니다.

동영상 왼쪽 밑부분에 흰색 미네랄 블럭이 있지요?
12초 쯤 그 분이 등장합니다.
놓치지 말고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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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앵무(잉꼬) - 동그라미 장난감 만들기


장난감이 마음에 드는 폰디.
만족스러운 표정이에요 '-'


 



지난번 와우버드에서 구입한 재료로 1분만에 만들었어요.
케이블타이로 묶고 버드케밥 달면 끝! 

와우버드 후기 -> http://ayse.tistory.com/108 








 신나게 놀다가도

"폰디야!" 부르면














"응?"

하고 쳐다보는 폰디












 1층에서 놀다가 지루하면 2층에서 놀아요 :-)
















 신난 폰디♩


















 버드케밥은 달아준 지 몇 분 되지 않아
짧은 생을 마감했습니다...






















뿌듯한 폰디의 미소



 


와우버드 - 석류 모이통, 버드케밥, 하겐 그네, Fiesta treat, 오징어뼈 for 잉꼬



미네랄 블럭, 석류모이통, 하겐 그네,
Fiesta treat, 오징어뼈, 고추씨. 






 




 석류
















 진짜 석류 같은 모이통.
귤 모이통보다 입구가 넓어서 사용하기 편해보여요. 

과일 시리즈 모이통이 벌써 세 개째!
모이통 받침을 횃대로 사용할 수 있어 유용하답니다 :-)








희미하게 보이는 아로요가 앉아 있는 곳이 바로 모이통 받침대.









 
 




 흰색 미네랄 블럭.

오렌지, 사과 안됩니다~
꼭 흰색 미네랄이어야 해요!! 


미네랄블럭 후기 -> http://ayse.tistory.com/117














어리버리한 잉꼬와 인상파 왕관이
Fiesta Berry, Carrot & Apple Treat.












  반응 아주 좋아요 :-D














 오징어뼈.
심심하면 한번씩 갉갉하는 오뼈에요.

아로요가 갉갉하면 폰디도 따라 갉갉♩
폰디가 갉갉하면 아로요도 갉갉~














 고추씨.
최근에 입고 된 것을 확인하고 주문했어요.
와우버드에서 먹을거리를 살 때엔 입고시기(매우 중요!)를 보고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잘 먹어요 :-)
새로운 음식을 줄 때엔 넓은 모이통을 사용하는데요,
폰디가 고추씨 위에서 어찌나 발장구를 치던지 ㅜ_ㅜ
지금은 귤 모이통에 담아주고 있습니다. 

 
고추씨를 먹은 폰디가 "폰디폰디"를 외치면 매콤한 향이 나요 ㅎㅎ
사진 오른쪽, 폰디 꼬리 맞습니다 =)











 

 알록달록 하겐 나무 그네











크기가 제법 커요.
모란 한 마리, 잉꼬 두마리가 올라갈 수 있을 정도에요.

하.지.만. 우리집 잉꼬 둘은 함께 앉을 수 없답니다.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냥 몸 맞대는 것이 싫은 거겠죠..;;
시크, 도도하신 잉꼬님 '_'










버드케밥!
이번에는 두 개나 주문했어요~
장난감 인기 1위에요.

버드케밥 후기 ->  http://ayse.tistory.com/130 





와우버드 후기 끝!




 

잉꼬 - 만만한 배추


폰디와 배추 












아로요가 맛있게 먹고 있는 그것은
















폰디가 뜯어 놓은 배추조각.
 












폰디가 갉갉 해놓은, 바닥에 떨어진 배추조각을 
폰디도 먹고 아로요 먹고♩ 
 













배부르게 먹은 후에는
















 

잠이 솔솔..

졸리면 못난이로 변하는 폰디지만













얼짱각도로 찍으면 제법 귀요미랍니다 *_*











아로요는














카메라가 가까이 다가오니












몸이 점점 기울어져요 :-)






 

잉꼬 - 폰디의 그런 매력


아로요 :-)

아로요는 폰디처럼 손에 자주 오지 않아서
가끔 이렇게 와주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답니다.














폰디를 보다가












아로요 보면
"아! 아로요가 정말 예쁜 잉꼬였구나!"
새삼 깨닫게 된다지요. 










요즘 잉꼬 꼬마들이 새장 밖에 있는 시간이 길어졌어요.
밖에서 놀 때엔 날갯짓 소리, 폰디 옹알이, 꽥꽥거리는 소리가 들려야하는데



너무 조용하다 싶어 불안한 마음에 찾아보니
둘이 구석에서 속닥속닥거리고 있더라고요.







 




먼지를 뜯고 있는 =_=;; 

잘 보면 아로요가 하는 행동을 폰디가 그대로 따라하고 있어요 ㅎㅎ












 귀요미 폰디 ♥
조금 못생겼어도 이런게 폰디의 매력 아닐까요?

뭔가 어리버리하면서, 똘똘해보이지 않는 그런 매력 ㅋㅋ













빈틈이 많아 보이지만














그래서 자꾸자꾸 돌봐주고 싶은 그런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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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꼬 - 폰디 옹알이 "안녕하세요?"


안녕? 내 이름은 폰디♩






 



 내 매력포인트는 콧구멍만큼 작은 눈이야 '_'























폰디가 "안녕하세요" 옹알이를 시작했어요 ^ㅁ^


(폰디 옹알이 1탄 -> http://ayse.tistory.com/131)










지난번에 연습했던 "폰디폰디"



1초: 폰디야 폰디폰디폰디폰디!!!

"폰디폰디" 발음은 제법 정확해졌죠?

-



"안녕하세요" 옹알이 과정을 담은 짧은 영상 4개에요.
바쁘신 분은 4번째 동영상만 보시면 된답니다 ^_^

 1. 이어폰을 끼고
2. 마음을 열어주세요 =D







8초: 폰디 폰디하세요~
23초: 폰디하세요~
26초: 안녕하떼여~

폰디+안녕하세요 = 폰디하세요(?)

"안녕하세요" 배우는 초기.
아직 안녕하세요가 잘 되지 않아, 폰디가 만들어낸 말. 폰디하세요~




 








20초: 안녕하- 떼여?
31초: 폰디야 폰디 폰디폰디야
53초: $%& 하세요!! 


"세요?" 부분이 정확하게 들리지 않죠,
그래서 밑에 동영상에서는
"안 녕 하 세 요"를 천천히 연습시켜 봤어요.





 




 1초: 안녕하세요-!! 폰디야 안녕하셉!
12초: 폰디 폰디
14초: (깜짝 놀라는 폰디)  16초: (새장 문으로 날아온 아로요)

안녕하세요를 천천히 말하는 폰디.
그런데 좀 신경질적으로 들리는 것 같아요 ㅎㅎ




 







2초: 안녕하세요 -

 


평소엔  더 신나게 "안녕하세요~, 폰디폰디, 폰디야 " 하는데
카메라 때문에 살짝 긴장한 폰디에요.

 
폰디에게 다가가 말을 하면 무한관심을 보인답니다 :-)
학구열 하나는 끝내주는 폰디!






(영상이 재생되지 않는다면 이곳을 click)









 아로요: 아.. 시끄러워 -_-;;"

하루종일 폰디 옹알이 듣는 아로요가 참 안됐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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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꼬 - 폰디야 말해봐



폰디가 말을 따라하기 시작했어요.

뾰롱뾰롱(평소 잉꼬 소리)보다 꽁알거리는 시간이 많아졌던 것이 말을 연습하기 위해서였나봐요.







"폰디야~", "폰디폰디"를 매일 얘기해주었거든요.









폰디의 '폰디야', '폰디폰디'를 듣기 전에

1. 마음을 열어주세요.
마음이 착한 사람들에게만 들리는 폰디 목소리!
말을 시작하는 단계라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요.

2. 이어폰을 사용해주세요.
조용한 곳에서 들으면 좋아요 =)
(외부 스피커로 들으면 안들릴 수도 있음.)


볼륨 업!


2초: 폰디 뿌~ 폰디야 폰디폰디야 폰디야
(5초 mp3 파일이 반복돼요.)

 폰디 목소리보다 기계음이 더 잘들리지만(...)







21초: 폰디야~
37초: 폰디야  %$!&  폰디폰디!!
51초: 폰디야 폰디폰디야
1분 4초: 폰디








옥상에서 꽁알대는 폰디.













잘 시간이 되면 아로요는 새장으로 가는데
폰디는 옥상에서 "폰디폰디"를 무한반복 ㅎ_ㅎ







Z...zz..






폰디 옹알이 2탄 - 안녕하세요? http://ayse.tistory.com/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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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앵무 - 고마워, 흰색 미네랄블럭 ;-) White mineral block


 

폰디의 꼬질함..











99%는 오렌지 미네랄 블럭  때문이었어요.











참 예쁘게 생겼는데, 그리고 향도 좋은데













오렌지 미네랄 덕분에 폰디는 항상 꼬질














꼬리도 꼬질











뒤태만! 미남이었던 폰디에게









꼬리 끝이 주황빛이던 아로요에게


















흰색 미네랄 블럭을 선물했어요 :-D













울퉁불퉁 한 달 동안의 갉갉 흔적이 보입니다.

심심하면 한 번씩 갉갉..

아로요가 갉갉하면 폰디도 갉갉,
폰디가 갉갉하면 아로요도 갉갉.

그래서 요즘 폰디와 아로요는 머리부터 꼬리 끝까지 깔끔해요.
주황빛은 더이상 없답니다 ^ㅁ^







증거사진 1 - 깔끔한 흰색!! 폰디












증거사진 2 - 뒤태까지 깔끔한 아로요




사랑앵무 - 아로요, 힘내!


털갈이 중인 아로요
이렇게나 털이 빠지고, 가시깃이 많아지는 털갈이는 처음.. ㅜ_ㅠ









예민해지고 조금 까칠해진 아로요













언제나 즐거운 폰디 :-D












옥상에서 멍- 때리는 폰디와 털 다듬는 아로요










부풀부풀 귀요미 폰디











반짝반짝 빛나는 아로요 :-)

아로요, 힘내!!



사랑앵무 - 거울아 거울아~ 꽁꽁꽁...


해바라기 앞에서 놀고 있는 아로요를 찍으려고 카메라를 드는 순간
고개를 획 돌리고 도망가는 아로요










벽을 타고











멀리 있는 횃대로 가버려요.
그리고.... 폰디.
폰디야 뭐하니?










엉거주춤, 폰디는 정지 모드










오랜만에 해바라기 거울을 달아줬더니 인기가 좋아요.
거울이랑 모이통을 이어주는 부분이 떨어져서 오랫동안 쓰지 못했거든요.
그 부분을 붙여주고 면줄(사진)로 묶어줬어요.
하나 더 사주고 싶은데 와우버드에서는 오랫동안 품절..







즐거운 폰디 ♩









쩍벌녀(?) 아로요.
훨훨 날고 난 후 몸에 열이 나는지 만세!를 부릅니다.

요즘 아로요가 진짜 잘 날아다니거든요.








잠시 쉬었다











또 만세!
심오한 그녀의 표정 ㅎㅎ








뒤태도 참 예쁜 아로요 =)











폰디는 거울이랑 얘기해요.
"거울아 거울아~ 꽁알꽁알 꽁꽁 쨋쨋.."







거울을 향한 폰디의 세레나데







폰디야, 거울이 대답은 해 주니?









날아다녔더니 슬슬 졸린 아로요








밖에 나와 놀 때도 아로요는 항상 폰디를 챙겨요.
폰디가 안보이면 뾰롱뾰롱- 폰디를 부른답니다.









겁이 많아서 새로운 장난감이나 과일을 보면 무조건 도망가는 소심녀이기도 하지만요 ^_^











폰디는 요즘 소리에 관심이 많아서
"폰디야-, 안녕하세요? 안녕!" 얘기해주면 눈을 크게 뜨고 경청해요 :-)

언젠가 폰디 입에서 "폰디! 폰디!"를 들을 수 있겠죠?

 

사랑앵무 - 잉꼬 놀이터



흐린 날, 아로요









잉꼬 놀이터
 
바로바로 빨래 건조대!
얼마전까지만 해도 미끄덩- 했던 건조대인데 이제는 잘 놀아요.










폰디가 어느새 아로요만큼 자랐어요.
발가락은 아로요보다 조금 짧지만 ^-^









빨래 건조대에 오르면, 아로요는 신이 납니다.

꽥꽥꽥꽥 - !!

노래를 해요.



잉꼬는 뾰롱뾰롱~ 예쁘게 울기도 하지만

꽥꽥꽥꽥 !! 괴성을 지르기도 하거든요.

제법 시끄러워요..




잉꼬의 괴성을 영상으로 담고 싶은데
카메라가 다가가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조신한 잉꼬가 되는 아로요와 폰디 -_-++

아로요는 눈치도 볼 줄 알아서,
꽥꽥꽥꽥 괴성을 지르다가도 제가 한 번 쳐다보면 조용해져요.
폰디는 계속 꽥꽥꽥꽥 신나서 노래하지요 ㅎㅎ






창가의 아로요




사랑앵무 - 이불 꽁꽁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요즘
잉꼬들 잠자는 시간이 되면 이불을 덮어준다.











살짝쿵 보이는 폰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음 :^)










찹쌀떡(모찌) 두 덩이.
흰색 찹쌀떡, 연두색 찹쌀떡











새장 문 열어주면 옥상으로 올라오는 것이 생활화가 된 폰디와 아로요.
옥상에서 밥 먹고 물 먹고 목욕하고 노래하고(주로 폰디)  몸 단장까지.
옥상 부메랑이 무지 잘 됨. 날아갔다가 무조건 옥상 횃대로 돌아온다.

사람에게 부메랑은... 글쎄 ;;;
가끔 어쩌다 내게 잘못 날아올 때가 있긴 하다 ㅎㅎ







그러다 잠이 오면 횃대에서 내려와 옥상 끝에서 잠을 잔다.
이 사진도 잠자다 찍힌 것임.











잠잘 땐 평평한 곳이 좋나 보다.
폰디의 살짝 들린 오른발이 '잠자고 있었음'을 말해준다. 

















까닥까닥 :-)


사랑앵무 - 꽁알꽁알 꽁꽁꽁 쨋쨋쨋 budgie song, when he is sleepy


펠렛이 왔어요~
작은 노란 펠렛이 MD 펠렛 Maintenance Diet Parrot Pellets, 
큰 것은 파라다이스 펠렛 Paradise Pellets,
그리고 엉겅퀴와 아마씨.







 두 펠렛을 양쪽에 담으려고 했는데
MD펠렛이 너무 많이 나와버리는 바람에..
오늘은 md펠렛만 먹기로 했어요.









먼저 관심 보이는 아로요










아로요는 언제나 신중하거든요 :)












으쌰으쌰~





아로요는 펠렛 먹고 갸웃..
처음 먹는 맛이라 그런지 갸웃갸웃 ㅎㅎ

폰디는 아로요가 먹는 거 보고는 얼른 따라와 먹습니다.
와그작와그작 잘 씹어 먹어요 :D









밥 먹고 배 따뜻하면 부르는 폰디의 노래




폰디가 졸릴 때 부르는 노래에요.
꽁알꽁알 꽁꽁꽁 짹 쨋쨋쨋.....



폰디 사촌형 달님이네 http://blog.daum.net/milledefleur

사랑앵무 - 어느날 밤, One night



어느날 밤, 새장에서 달그락 거리는 소리가 들려 슬쩍 보니
둘이 이렇게 벽에 붙어 있네요.










아로요, 뭐하니?











깜짝 놀란 폰디











반대편에서 보면 이런 모양이에요.
벽에 찰싹 붙어 있는 귀요미 폰디 ㅎㅎ











벽을 야무지게 물고 있답니다.









어리버리 폰디









잉꼬들을 횃대에 옮겨주고 다시 잠들었다는..

어느날 밤 이야기 :^)



사랑앵무 - 폰디에게도 하트점이?!



사진 찍으려니, 이리저리 눈치 보다가







 

 

쌩 날아가버린 폰디.... 그리고 민망한 엄지 손가락 ;;
요즘 폰디가 훨훨 날아다니거든요 ㅎ












우리 폰디에게도 하트점이 생겼어요!!!!
파란 하트에요 =D



















그런데  하트가 거꾸로 있다는 거..... ㅜ_ㅜ;;;


그래도 하트는 하트인거죠? ㅎㅎ



사랑앵무 - 꼬박꼬박 조는 잉꼬 꼬마들


오랜만에 만나는 아로요 뒤통수.
언제나 보송보송 :D








아무 생각 없는 폰디 뒤통수.









잉꼬 꼬마들이 새장이 아닌 곳에 있는 이유는









새장 청소를 했기 때문이에요.

1층 건조대에는 응가판이,
2층에서는 뒤집어진 새장과 횃대가 바삭바삭 마르고 있답니다.










몇 가닥 없어 더 귀한 폰디의 파란 깃털.
 깊은 바다색이랄까요.








꼬박꼬박 조는 폰디










눈꺼풀이 스르르...







 




 





새장 밖이라 긴장한 아로요는









껌벅껌벅 졸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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