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꼬 - 안녕? 내 이름은 폰디


안녕? 내 이름은 폰디

















 매력 포인트는
"없어 보이는 외모"















 취미는 털 긁기.















 가끔은 근엄해지기도 해.















 

내가 좋아하는 볼링 장난감이야.
















잡힐 듯 말 듯 애태우게 하는 볼링핀에게

 사랑의 세레나데를 불러. 


 "폰디야 안녕하셉쓰 폰디야 안녕 폰디야 쎕쎕~ ♪"














룸메이트 아로요.



 











 새침해 보이기는 해도
















 바보같은 면이 많은 친구지 ㅋㅋ














  안녕! 



 


'Pondi and Arroyo'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잉꼬 - 미남잉꼬 달님이와 그의 친구들  (9) 2012.02.14
잉꼬 - 쓸쓸함  (7) 2012.02.11
잉꼬 - 안녕? 내 이름은 폰디  (10) 2012.01.30
아로요가 사라졌어요...  (9) 2012.01.24
잉꼬 - 몸무게의 비밀  (8) 2012.01.20
잉꼬 - 아로요 아로요!  (4) 2012.01.16

Comment List

  1. 다닭다닭 2012.01.30 17:1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재미있는 장난감에 바보같은 친구까지!
    정말 노래가 절로 나겠어요~~~

    • ayse 2012.01.30 18:41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폰디는 어떤 장난감을 가져다 줘도 잘 가지고 놀거든요~
      폰디 노래는 언제나 같은 가사 ㅍ_ㅍ ㅋㅋ 하지만 맨날 들어도 안질려요 =D

  2. 햇님이네 2012.01.30 17:3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매력포인트는 없어보이는 외모.. 여기서 빵 터졌어 ㅋㅋㅋ
    우리 집에도 없어보이는 외모 있쪄요!!!! ㅋㅋㅋㅋ
    바보 같은 면이 많은 아로요(?) ㅎㅎㅎㅎㅎㅎ
    1인칭 시점의 글.. 요거 요거 읽는 매력있네
    나도 나중에 달님이를 주인공으로 한번 써보겠어ㅎㅎㅎㅎ

    • ayse 2012.01.30 18:4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나는 모란이다. 나는 모란이다. 나는 모란이다." ㅋㅋㅋ 달님이 1인칭 시점 ㅋㅋㅋ
      모란 스토커 달님이편도 진짜 재밌었어요 ㅎㅎ
      기대하겠습니다 'ㅁ' 달님이는 조잘조잘 말이 많을 것 같다는!! ㅎㅎ

  3. 불타는미소년 2012.01.31 13:28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저 장난감 사이로 머리가 들어가는게 정말 놀라워!
    잉꼬는 정말 작구나!....인가 폰디가 작은가! 인가 아로요는 안들어가지?!?!?! ㅋㅋㅋㅋ

    • ayse 2012.01.31 20:3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폰디가 눈이 작아서 아로요보다 많이 작아보이는 거지 머리 크기는 고만고만해 ㅋㅋ
      아로요 머리도 충분히 들어가!! ㅋㅋㅋ

  4. 꼬꼬맘 2012.02.03 11:5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오~볼링장난감은 어떻게 갖고노는건가 궁금했는데 머리디밀고 노네요.ㅎㅎ
    없어보이는 외모라니..ㅎㅎ담엔 얼짱각도로 포즈잡거라...알았지?

    • ayse 2012.02.05 20:3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잉꼬는 각도에 따라 많이 달라보이잖아요! 특히 폰디는 더!! ㅎㅎ
      처음에는 볼링핀 목 잡고 싸우더니만 요샌 저렇게 들이밀고 노래해주며 놀더라구요 ㅎㅎ

  5. jins76lsw 2012.02.05 11:3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녀석들 볼링도 하네요~ㅋ'
    근데 요즘 날씨 꽤 추운데 잉꼬는 기온에 민감한가요?
    추운 날씨에도 괜찮은지 궁금하네요.

    • ayse 2012.02.05 20:3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잉꼬는 호주 출신이라 너무 춥게 두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외출할 때와 밤에는 꼭 담요 덮어주고
      집 안에서 가장 따뜻한 곳에 새장을 두었어요.
      춥지 않게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아로요가 사라졌어요...



아로요가 사라졌어요...





                                                                                      

새장 바닥과 꼭대기에도 보이지 않아요.
아로요가 좋아하던 그네, 즐겨 씹던 케밥은 그대로 있는데... 












응?!
변기 모이통 위에 있는 연두색 저건 뭘까요? 















 어???!!!!












 저 익숙한 궁디는????





















아로요 ㅋㅋㅋㅋ














 

 뭐 잘못한 것도 없는데 괜히 눈치 보는 아로요


















 아로요 여기 있네!!














 

뱅글뱅글 꾸물꾸물,
빼꼼 눈치보다가













 

마지막 10초
(22초부터 집중하고 보세요)

아로요가 툭! 



 

'Pondi and Arroyo'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잉꼬 - 쓸쓸함  (7) 2012.02.11
잉꼬 - 안녕? 내 이름은 폰디  (10) 2012.01.30
아로요가 사라졌어요...  (9) 2012.01.24
잉꼬 - 몸무게의 비밀  (8) 2012.01.20
잉꼬 - 아로요 아로요!  (4) 2012.01.16
잉꼬 - 깊은 밤 폰디의 노래  (11) 2012.01.12

Comment List

  1. 불타는미소년 2012.01.25 13:2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이런 낚시글 옳지않아 ㅋㅋ
    아로요가 사라졌어요 첫 줄 위아래로 여백이 많아서 로딩중인가.. 하고 한참 기다렸다잉 ㅋㅋ

  2. 다닭다닭 2012.01.26 16:0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어흑 깜짝 놀랬어요^^ 빼꼼 하고 나오는 모습이 이뻐요 +_+

    • ayse 2012.01.30 07:01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펠렛 담아주는 통이거든요,
      꺼내 먹으면 자꾸 떨어져버리니까 들어가서 먹는 방법을 택했나봐요 :-D

  3. 햇님이네 2012.01.26 18:1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ㅋㅋㅋ 저 기다랗고 삐죽 나온 그것은 무엇일까요?
    첫 사진부터 웃었네^^ 이쁜 아로요!!!

    • ayse 2012.01.30 07:0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옷!! 첫사진부터 알아채신거에요?
      첫사진은 아로요 꼬리가 제일 안보이는걸로 골랐는데 ㅎㅎ

  4. 꼬꼬맘 2012.02.03 11:4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 저도 먼일난줄 알고 제목보고 제일먼저 클릭했네요..ㅎㅎ
    아로요 물구나무서기 하는 재주도 있었군요...ㅋㅋ
    안쪽도 보이게 찍어주세요..ㅎㅎ

    • ayse 2012.02.05 20:3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안쪽도 보이게 사진 찍을라치면 아로요가 쑥!! 하고 나와버려서 T T
      이 사진도 몰래몰래 멀리서 줌 당겨서 찍은거에요 ㅎㅎ
      아로요가 사진기에 익숙해지면 안쪽 사진도 찍어볼게요, 정말 귀여워요 >_<

  5. 잉꼬 이뻐 2013.01.05 12:3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요가 들어있는 저 통은 무었인가요??

잉꼬 - 몸무게의 비밀


응?!
폰디 몸무게가 60g?!





























비밀은

빛의 속도로 도망가는 아로요에게 있습니다 :-D

 내려놓자마자 쌩 도망가버리는 아로요..
 저울이 아로요보다 빠를 수는 없으니까요.



























 폰디는 28g 



60g - 폰디 = 아로요

 그러니까 아로요는 32g.


   




저울을 바라보는 아로요 눈빛에 경계심이 가득하네요 ▶_◀
 


'Pondi and Arroyo'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잉꼬 - 안녕? 내 이름은 폰디  (10) 2012.01.30
아로요가 사라졌어요...  (9) 2012.01.24
잉꼬 - 몸무게의 비밀  (8) 2012.01.20
잉꼬 - 아로요 아로요!  (4) 2012.01.16
잉꼬 - 깊은 밤 폰디의 노래  (11) 2012.01.12
잉꼬 - 아로요 그네 적응법  (7) 2011.12.30

Comment List

  1. 불타는미소년 2012.01.21 17:3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뽕 몸무게는 마른 모란이들이랑 비숫비슷하네!(ᵒ̤̑ ₀̑ ᵒ̤̑)wow!*

    • ayse 2012.01.24 23:1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아로요도 잉꼬 사이에선 가벼운 편이라구!!!
      폰디는 미니 사이즈 잉꼬라 적게 나가는데다 워낙 뽈뽈대며 돌아다녀서 살이 안쪄 ;_;

  2. 다닭다닭 2012.01.26 15:51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깃털같은 무게네요 ㅎㅎㅎ
    의외로 아로요가 무려 4g이나 더 나가는군요 +_+

    • ayse 2012.01.30 07:0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직접 보시면 딱 알아채실거에요.
      폰디는 진짜 가볍거든요.
      폰디 발 보다가 아로요 발 보면 '잉꼬 발이 이렇게 컸었나..' 놀라요 ㅎㅎ
      사실 아로요도 잉꼬 사이에선 그렇게 큰 아이는 아니지만요 :-)

  3. 햇님이네 2012.01.26 18:0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요는 무게 많이 나가네~
    폰디도 얼른 아로요 누나(?) 따라 잡자!!! ㅎㅎ
    우리 달님이는 윙컷 안하니깐 요즘엔 오래도 잘 안와
    지가 오고 싶을때만 오고... 괴씸한 것!! ㅋㅋㅋ

    • ayse 2012.01.30 07:08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저희집은 아로요가 ㅋㅋㅋ
      제 손을 새장 데려다주는 교통수단으로 인식하는 듯? ㅎㅎ
      달님이 진짜 오랫동안 못 본 것 같아요.
      폰디랑 달님이 나란히 사진 찍어주고 싶은데!!

  4. 꼬꼬맘 2012.02.03 11:5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 빛의속도 아로요 깃털휘날리며 도망가네요
    글구 아직도 가만있는 폰디를 바라보는 아로요 눈빛 좀 보세요..
    저거..무서운거 아니였어?계속 있어도 되는거였듬?하는 표정...ㅋㅋ

  5. 초하씨 2013.06.22 23:0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이걸 보니 폰디랑 아로요 몸무게가 우리집 와서 더 불었군요 :D

잉꼬 - 깊은 밤 폰디의 노래


잘 시간이 되면 아로요는 그네 위로 올라갑니다.










 폰디도 보이네요 :-)










 Z...z..z..















  깊은 밤
홀로 노래하는 폰디

"폰디야~ 폰디! 안녕하세요 폰%$$ 안녕하^&*& 폰디 폰디야"
 

 

'Pondi and Arroyo'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잉꼬 - 몸무게의 비밀  (8) 2012.01.20
잉꼬 - 아로요 아로요!  (4) 2012.01.16
잉꼬 - 깊은 밤 폰디의 노래  (11) 2012.01.12
잉꼬 - 아로요 그네 적응법  (7) 2011.12.30
잉꼬 - 키위라는 과일 kiwi  (8) 2011.12.27
잉꼬 - 만만한 배추  (6) 2011.12.20

Comment List

  1. 꼬꼬맘 2012.01.13 12:3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야~안자고 머하니~~~ㅋㅋㅋ
    꾸덕꾸덕 춤추면서 자기이름 부르고 있네요.ㅋㅋ
    아로요는 조신하게 포즈잡고 취침준비 완료!!! 폰디꿍얼이 자장가로 들리나봐요

    • ayse 2012.01.13 14:0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폰디가 저녁잠이 없어요 ㅋㅋㅋㅋ
      새장에 안넣어주면 밤새 "폰디야 폰디야" 할 기세 ㅋㅋㅋ
      폰디의 꽁알소리에도 잘 자는 아로요가 신기하죠 :-)

  2. 햇님이네 2012.01.17 18:0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의 아름다운 노랫소리는 언제 들어도 황홀하단 말이지 ㅎㅎㅎ
    폰디야~ 사랑해!!! ㅋㅋㅋㅋ
    아로요는 더 토실하고 털결이 넘넘 좋아보여^^

    • ayse 2012.01.17 21:07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폰디는 지금도 "삐요삐요삐요요요요 폰디야 삑삑삑 안녕 뾰뾰뾰...."
      아름답죠~ 아름다운 노랫소리지요 ㅎㅎ

  3. 다닭다닭 2012.01.17 20:5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노래할때마다 곁들이는 헤드뱅잉이 멋져요 ㅎㅎㅎㅎ

    • ayse 2012.01.17 21:08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그 작은 머리를 위아래로 까-닥-까-닥 까닥까닥 까닥까닥(2배속) ㅋㅋㅋㅋ
      그래서 폰디는 많이 먹어도 말랐나봐요.

  4. We::우리 2012.01.30 01:2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와아...늦은 시간에 듣는 노랫소리 정말 묘하네요. 굉장히 평화롭고...뭐라고 표현해야할 지 모르겠지만, 정말 듣는 마음이 편안해져요! +_+b 어쩜 저리 이쁜 목소리를 가졌을까요~

    • ayse 2012.01.30 07:0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정말요?? 마음이 편해지신다구요?
      사실 폰디는 깨방정 + 촐랑 + 엄살쟁이라 평화로운거랑은 거리가 멀거든요~
      폰디 목소리가 귀여운 건 저도 동의!! ㅎㅎ

    • We::우리 2012.02.01 08:0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제가 새 소리를 워낙 좋아하기도 하지만, 이렇게 방안에서 직접 듣는 노랫소리를 처음이라 더 편안한 느낌이에요. ^^ 종종 놀러와서 들어야겠어요~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5. jeehoo 2014.01.21 11:5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잉꼬도 말을..?

  6. 도레미 2014.06.24 16:1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우와~귀여워요~!!

잉꼬 - 아로요 그네 적응법


미소 짓는 아로요:-)

지난번 와우버드 후기에 있었던 하겐 그네입니다.







크기가 제법 커요.
전체 높이 30cm, 그네 높이 15cm.
이대로 달아주면 새장이 좁아질 것 같아 로프를 최대한 짧게 해서 달아주었어요.

폰디는 겁 없이 그네에 올라갔지만 아로요는 기겁을 하고 도망가더라고요.







겁쟁이 아로요 적응시키는 법 'ㅅ'




1. 그네 한 쪽에 버드케밥을 달아줍니다.

2. 폰디를 올려줍니다.

3. 폰디가 사각사각 버드케밥을 뜯습니다.

4. 아로요 눈이 반짝 거립니다.

5. 아로요는 그네로 올라가 폰디를 쫓아 내고 버드케밥을 뜯습니다.

6. 그네는 아로요 완소 장난감이 됩니다.

(이제 폰디는 눈치 보고 그네에 올라갑니다....)




 미끼(?) 역할을 하게 된 폰디에게는 조금 미안하지만
효과 100%에요.








  신난 아로요♩

버드케밥을 처음 주었을 때엔, 한 조각을 반나절 동안 뜯었는데 
지금은 10분이면 충분해요. 
수박 먹듯 깔끔하게!









신나게 버드케밥 뜯다 급 긴장한 아로요.
6초: 카메라와 버드케밥을 번갈아 보며 '이제 뜯어도 되는 걸까' 고민하더니
 8초: 갉갉!



아로요 동영상은 항상 같은 순서입니다.

*긴장하기 -> 눈치 보기-> 하던 일 하기  

 







하던 일 하는 아로요.
뜯을 만한 부분은 모두 뜯고, 껍질 갉갉 중이에요.
 
초반에 옆으로 살짝 움직이던 그네가
13초: 아로요가 있는 힘껏 버드케밥을 뜯자 앞뒤로 움직입니다 ㅎㅎ








하던 일 제대로 하는 아로요 ㅎㅎ
버드케밥에 발을 올리고 본격적으로 뜯기 시작합니다.
그 와중에도 눈치보는 것(5초)은 잊지 않습니다.

동영상 왼쪽 밑부분에 흰색 미네랄 블럭이 있지요?
12초 쯤 그 분이 등장합니다.
놓치지 말고 보세요!


'Pondi and Arroyo'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잉꼬 - 아로요 아로요!  (4) 2012.01.16
잉꼬 - 깊은 밤 폰디의 노래  (11) 2012.01.12
잉꼬 - 아로요 그네 적응법  (7) 2011.12.30
잉꼬 - 키위라는 과일 kiwi  (8) 2011.12.27
잉꼬 - 만만한 배추  (6) 2011.12.20
잉꼬 - 폰디의 그런 매력  (7) 2011.12.12

Comment List

  1. 꼬꼬맘 2011.12.31 01:2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겁쟁이 아로요가 아니라 신중한 아로요네요..
    누가 머라하는것도 아닌데 눈치보고...웃겨요ㅎㅎ
    그네 알록달록 참 이뻐요 근데 모란이들한테는 며칠 못갈거 같아요 나무구슬 다 아작낼듯..ㅎㅎ
    아로요가 점점더 연하고 이쁜 파스텔톤으로 변해가네요
    폰디 뒷통수 방가방가~~~ㅋㅋ

    • ayse 2011.12.31 02:07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노란털이 많아지고 있어요. 전체적으로 털갈이 끝나면 더 예뻐질 것 같아요 :-)
      아직 아로요가 그네 갉갉 시도를 하진 않았는데,
      아로요도 충분히 갉갉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속도는 모란이보다 느리겠지만요.
      어찌나 갉갉을 좋아하는지!

  2. 불타는미소년 2011.12.31 11:5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앗 저 그네 우리집에도 있었어! ㅋㅋㅋ
    지금은...... -ㅅ-)... 모모가 실 끊어먹고 운명의 갈림길에 헤맬때 속상해서 싸다 버린 장난감중 하나인듭...ㅜㅡ...
    그나저나 이집은 케이블타이를 참 알차게 쓰는고만! ㅋㅋㅋㅋㅋㅋㅋ

    • ayse 2011.12.31 14:2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버드케밥 달아줄 때 케이블타이 만한 게 없어!!
      나도 실이 맘에 걸려서 그 부분만 다른 걸로 바꿔줄까 생각중..

  3. 햇님이네 2011.12.31 15:0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그분 ㅎㅎㅎ 우리집에도 그분이 계시다뇨 ㅎ 그네가 알록달록 넘 이뻐 아로요도 그네에 잘적응하고 ^^

  4. 앵무날개 2012.07.07 18:5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들렀가 이쁜아가들에게 넋놓고가요~
    초하씨님네 블로그에서 몇번 보았는데, 아로요는 종류가 뭔지요..??

사랑앵무(잉꼬) - 동그라미 장난감 만들기


장난감이 마음에 드는 폰디.
만족스러운 표정이에요 '-'


 



지난번 와우버드에서 구입한 재료로 1분만에 만들었어요.
케이블타이로 묶고 버드케밥 달면 끝! 

와우버드 후기 -> http://ayse.tistory.com/108 








 신나게 놀다가도

"폰디야!" 부르면














"응?"

하고 쳐다보는 폰디












 1층에서 놀다가 지루하면 2층에서 놀아요 :-)
















 신난 폰디♩


















 버드케밥은 달아준 지 몇 분 되지 않아
짧은 생을 마감했습니다...






















뿌듯한 폰디의 미소



 


Comment List

  1. 햇님이네 2011.12.23 15:2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는 저 안에 들어가서 노는구나 ㅎ
    난 연결된거 샀는데 모란이들 부리에 완전 너덜너덜해서 얼마 못가더라구
    역시 물고노는건 잉꼬들이 얌전하고 좋아^^

    • ayse 2011.12.26 18:37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요즘 잉꼬 부리에 너덜너덜해지고 있습니다 ㅎㅎ
      잉꼬들은 조금씩, 오랫동안 끈질기게 뜯는 것 같아요.
      한 번 마음에 드는 씹을 거리 발견하면 며칠을 오물오물... 며칠 후엔 너덜너덜 ㅋㅋ

  2. 꼬꼬맘 2011.12.28 15:0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 신났네요 아로요는 구경중? 사이좋게 1층 2층에 타고있으면 그림이 넘 이쁠듯...ㅎㅎ

    • ayse 2011.12.28 15:3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음..................... 그런 아름다운 광경은 보기 힘들답니다 ㅋㅋㅋㅋㅋ
      우리집 잉꼬들만 그런걸까요? ㅜㅜㅜ
      1조(鳥) 1장난감이에요 ㅋㅋ 서로를 쫓아내는 ㅋㅋ
      아로요도 동그라미 장난감 좋아해요. 버드케밥 달아주니까 엄청 좋아하던걸요 'ㅅ'

  3. 루비언니 2012.02.27 20:2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저두 그래요 ㅠㅠ 그네에서 같이 노늘걸 못봐요 ㅈ제가 방금 휴지를 조그맛게 말아서 똥글똥글하게 타이어모양으로 말아줬는데 루비가 제옆에서 그거 물고 이리저리 날뛰고 막도는게 웃겨요 ㅎㅎㅎㅎㅎㅎ

와우버드 - 석류 모이통, 버드케밥, 하겐 그네, Fiesta treat, 오징어뼈 for 잉꼬



미네랄 블럭, 석류모이통, 하겐 그네,
Fiesta treat, 오징어뼈, 고추씨. 






 




 석류
















 진짜 석류 같은 모이통.
귤 모이통보다 입구가 넓어서 사용하기 편해보여요. 

과일 시리즈 모이통이 벌써 세 개째!
모이통 받침을 횃대로 사용할 수 있어 유용하답니다 :-)








희미하게 보이는 아로요가 앉아 있는 곳이 바로 모이통 받침대.









 
 




 흰색 미네랄 블럭.

오렌지, 사과 안됩니다~
꼭 흰색 미네랄이어야 해요!! 


미네랄블럭 후기 -> http://ayse.tistory.com/117














어리버리한 잉꼬와 인상파 왕관이
Fiesta Berry, Carrot & Apple Treat.












  반응 아주 좋아요 :-D














 오징어뼈.
심심하면 한번씩 갉갉하는 오뼈에요.

아로요가 갉갉하면 폰디도 따라 갉갉♩
폰디가 갉갉하면 아로요도 갉갉~














 고추씨.
최근에 입고 된 것을 확인하고 주문했어요.
와우버드에서 먹을거리를 살 때엔 입고시기(매우 중요!)를 보고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잘 먹어요 :-)
새로운 음식을 줄 때엔 넓은 모이통을 사용하는데요,
폰디가 고추씨 위에서 어찌나 발장구를 치던지 ㅜ_ㅜ
지금은 귤 모이통에 담아주고 있습니다. 

 
고추씨를 먹은 폰디가 "폰디폰디"를 외치면 매콤한 향이 나요 ㅎㅎ
사진 오른쪽, 폰디 꼬리 맞습니다 =)











 

 알록달록 하겐 나무 그네











크기가 제법 커요.
모란 한 마리, 잉꼬 두마리가 올라갈 수 있을 정도에요.

하.지.만. 우리집 잉꼬 둘은 함께 앉을 수 없답니다.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냥 몸 맞대는 것이 싫은 거겠죠..;;
시크, 도도하신 잉꼬님 '_'










버드케밥!
이번에는 두 개나 주문했어요~
장난감 인기 1위에요.

버드케밥 후기 ->  http://ayse.tistory.com/130 





와우버드 후기 끝!




 

Comment List

  1. 꼬꼬맘 2011.12.22 10:4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모이통 받침대 유용하네요 아로요가 냉큼 차지하고 있는거 보니 맘에 쏙 드는 눈치네요 ㅎㅎ
    고추씨 진짜 맵죠..ㅠㅠ 전 모이에 다 섞어버려서 진짜 괜히 섞었다고 후회하고 있는중이네요
    그네도 알록달록 이쁜데 사준 엄마성의 생각해서라도 둘이 좀 나란히 앉아서 포즈좀 취해주지..ㅎㅎ

    • ayse 2011.12.22 10:58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모이에 섞어볼까 생각했는데 그냥 따로 담아줘야겠어요.
      꼬꼬맘님네는 새방 들어가면 매콤한 향이 가득하겠어요 :-)

  2. 햇님이네 2011.12.23 15:2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석류가 입구가 넓어서 더 좋네~ 하겐 저 그네 나도 살까말까 하다가..
    모란이들 갉갉하면 한달은 커녕.. 일주일도 못갈거 같아서 걍 안샀어ㅎ
    피에스타 스틱 애들 잘 먹어? 나도 나중엔 저거 함 사봐야지
    난 요즘 후기샷 찍기도 귀찮아서 아예 안찍네 그려 ㅠㅠ ㅋㅋ
    고추씨 매운내~ 켁켁ㅎㅎ


    • ayse 2011.12.30 02:21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찍어주세요!!!!!!!!!!!!!!! 'ㅁ' 언니 후기 진짜 재밌단 말이에요!!!!

      모란이들은 하겐 그네를 갉갉용으로 쓰는군요 ㅎㅎ
      말린 고추씨는 과자처럼 부셔먹더라구요. 가루가 좀 날리기는 하지만~ 애들이 잘 먹으니까 :-D

  3. adsf 2013.01.01 14:1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잉꼬 오징어뼈가 뭔진........
    저 오징어 뼈가 몬지 알려주시면 않되나요?

잉꼬 - 만만한 배추


폰디와 배추 












아로요가 맛있게 먹고 있는 그것은
















폰디가 뜯어 놓은 배추조각.
 












폰디가 갉갉 해놓은, 바닥에 떨어진 배추조각을 
폰디도 먹고 아로요 먹고♩ 
 













배부르게 먹은 후에는
















 

잠이 솔솔..

졸리면 못난이로 변하는 폰디지만













얼짱각도로 찍으면 제법 귀요미랍니다 *_*











아로요는














카메라가 가까이 다가오니












몸이 점점 기울어져요 :-)






 

Comment List

  1. jins76lsw 2011.12.20 21:3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요는 점점 예뻐지는 것 같아요.
    근데 잉꼬는 채식만 하나요?

    • ayse 2011.12.22 00:4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자연에 사는 앵무새는 계절 열매, 씨앗, 목초 등을 먹는다고 알고 있어요.
      반려조 앵무새는 알곡모이(귀리, 기장, 메조, 홍화씨 등. 큰 앵무새는 더 큰 알곡도 먹어요),
      펠렛(분쇄한 알곡모이+ 여러가지 영양소), 과일, 채소 등을 주식으로 하고
      영양 보충제(미네랄블럭, 오징어뼈, 기타 영양제)를 준답니다 ^_^

  2. 꼬꼬맘 2011.12.21 22:4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 둘이라 더 잘 먹는거 같아요 한녀석이 먹으면 따라먹느라...
    근데 아로요...포동포동해진거 같아요 폰디랑 비교돼서 그런가?
    머리도 더 노래진거 같고...ㅎㅎ

    • ayse 2011.12.22 02:4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아로요는 긴장하면 통통해진답니다. 털이 딱 붙어서 :-D
      아로요 머리에 노란털이 많아지고 있어요~

  3. 햇님이네 2011.12.23 15:2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요랑 폰디 둘다 색이 더 고와지고 이뻐진거 같아
    배추는 가격도 싸고 잘 먹고 진짜 만만하고 젤 좋은 영양식 ㅎㅎㅎ
    둘다 야채도 잘 먹고 넘넘 이쁘네^^

잉꼬 - 폰디의 그런 매력


아로요 :-)

아로요는 폰디처럼 손에 자주 오지 않아서
가끔 이렇게 와주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답니다.














폰디를 보다가












아로요 보면
"아! 아로요가 정말 예쁜 잉꼬였구나!"
새삼 깨닫게 된다지요. 










요즘 잉꼬 꼬마들이 새장 밖에 있는 시간이 길어졌어요.
밖에서 놀 때엔 날갯짓 소리, 폰디 옹알이, 꽥꽥거리는 소리가 들려야하는데



너무 조용하다 싶어 불안한 마음에 찾아보니
둘이 구석에서 속닥속닥거리고 있더라고요.







 




먼지를 뜯고 있는 =_=;; 

잘 보면 아로요가 하는 행동을 폰디가 그대로 따라하고 있어요 ㅎㅎ












 귀요미 폰디 ♥
조금 못생겼어도 이런게 폰디의 매력 아닐까요?

뭔가 어리버리하면서, 똘똘해보이지 않는 그런 매력 ㅋㅋ













빈틈이 많아 보이지만














그래서 자꾸자꾸 돌봐주고 싶은 그런 매력...?



 

'Pondi and Arroyo'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잉꼬 - 키위라는 과일 kiwi  (8) 2011.12.27
잉꼬 - 만만한 배추  (6) 2011.12.20
잉꼬 - 폰디의 그런 매력  (7) 2011.12.12
잉꼬 - 나도 한입만~  (8) 2011.11.25
사랑앵무 - 스트레스엔 버드케밥! Bird Kabob  (10) 2011.11.03
사랑앵무 - 코코넛 coconut  (5) 2011.11.02

Comment List

  1. 감성호랑이 2011.12.12 13:5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오오~ 귀여워용-0ㅎ

  2. 불타는*** 2011.12.12 15:3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이젠 내 아이디 로그인도 귀찮타!
    못생긴 폰디 내가 줏어갈꺼야!!!! ㅋㅋ

  3. 꼬꼬맘 2011.12.31 01:3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이거 왜 못봤죠? 폰디 부수수한 머리...금방 자다 일어난거 같은..ㅋㅋ
    부풀부풀하고 있으니 쓰담해주고싶네요
    그때 손가락에 앉아있던 그 가녀린 발느낌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폰디 어리버리하긴요...폴짝폴짝 다다다다 잽싸기만 하던데요?

    • ayse 2012.01.21 21:3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폰디는 도도도도 뛰어다니다가도 한 번씩 미끄덩 ㅋㅋ
      어리버리해요 ㅋㅋ 그게 폰디의 매력~~

      부스스한 사진, 잠자다가 찍힌 거 맞아요.
      폰디는 어두워지면 새장 입구에서 꿈벅꿈벅 졸아요 '-'

  4. jeehoo 2014.01.25 14:5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가 아로요 좋아하는 듯>??

잉꼬 - 폰디 옹알이 "안녕하세요?"


안녕? 내 이름은 폰디♩






 



 내 매력포인트는 콧구멍만큼 작은 눈이야 '_'























폰디가 "안녕하세요" 옹알이를 시작했어요 ^ㅁ^


(폰디 옹알이 1탄 -> http://ayse.tistory.com/131)










지난번에 연습했던 "폰디폰디"



1초: 폰디야 폰디폰디폰디폰디!!!

"폰디폰디" 발음은 제법 정확해졌죠?

-



"안녕하세요" 옹알이 과정을 담은 짧은 영상 4개에요.
바쁘신 분은 4번째 동영상만 보시면 된답니다 ^_^

 1. 이어폰을 끼고
2. 마음을 열어주세요 =D







8초: 폰디 폰디하세요~
23초: 폰디하세요~
26초: 안녕하떼여~

폰디+안녕하세요 = 폰디하세요(?)

"안녕하세요" 배우는 초기.
아직 안녕하세요가 잘 되지 않아, 폰디가 만들어낸 말. 폰디하세요~




 








20초: 안녕하- 떼여?
31초: 폰디야 폰디 폰디폰디야
53초: $%& 하세요!! 


"세요?" 부분이 정확하게 들리지 않죠,
그래서 밑에 동영상에서는
"안 녕 하 세 요"를 천천히 연습시켜 봤어요.





 




 1초: 안녕하세요-!! 폰디야 안녕하셉!
12초: 폰디 폰디
14초: (깜짝 놀라는 폰디)  16초: (새장 문으로 날아온 아로요)

안녕하세요를 천천히 말하는 폰디.
그런데 좀 신경질적으로 들리는 것 같아요 ㅎㅎ




 







2초: 안녕하세요 -

 


평소엔  더 신나게 "안녕하세요~, 폰디폰디, 폰디야 " 하는데
카메라 때문에 살짝 긴장한 폰디에요.

 
폰디에게 다가가 말을 하면 무한관심을 보인답니다 :-)
학구열 하나는 끝내주는 폰디!














 아로요: 아.. 시끄러워 -_-;;"

하루종일 폰디 옹알이 듣는 아로요가 참 안됐다는 ..... 


 

'Pondi and Arroyo > 폰디야 말해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잉꼬 - 폰디 옹알이 "안녕하세요?"  (9) 2011.12.09
잉꼬 - 폰디야 말해봐  (4) 2011.11.05

Comment List

  1. 불타는미소년 2011.12.09 19:3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에서는 동영상이 바로 안보이네-
    아 컴퓨터를 켜야하나 ㅋㅋ

    그래도 눈인대! 콧구멍이랑 비교하다니 흑흑흑
    폰디의 위엄이 흐극흑 ㅋㅋ

    • ayse 2011.12.09 20:47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진짜??? 안보인단 말이야????
      내 폰에서는 보이는데 ㅜ_ㅜ
      유투브보다 vimeo 로딩속도가 빨라서 이걸로 올렸어.

      비츄 말하는 것도 올려줘!!!

  2. 꼬꼬맘 2011.12.09 20:1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꺄흐 첫번째 동영상에서두 40~42초 완전 잘들려요 폰디야~자기이름 부르고 있네요
    안녕하떼요 ***쎄요..ㅋㅋㅋ찝어준데 말구도 자주 들리네요
    기특한 폰디..ㅋㅋ애들아빠가 부러워서 하나 데려다 말가르켜봐 하네요...ㅎㅎ
    (콧구멍만한 눈은 심했떠여...아로요랑 비교해보다 보니 작아보이는거지 폰디 이목구비 이쁘다는....)

    • 꼬꼬맘 2011.12.10 19:51 address / modify or delete

      완전 잘들려요 폰디폰디폰디 폰디야~~~
      흐미...폰디앓이 하게 생겼어요..무한재생중..ㅋㅋ

    • ayse 2011.12.10 20:5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폰디 한참 보다가 아로요 보면, 아로요가 어찌나 이뻐 보이던지! ㅎㅎ
      동영상 하나 더 올렸어요.
      "폰디야 폰디폰디폰디폰디" 하는건데 이제 "폰디폰디" 발음은 많이 정확해졌어요 :-D

  3. jins76lsw 2011.12.09 21:3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신기하네요~ㅋ'
    조금 전 연지가 옆에 오더니 뭐냐고 묻네요~
    폰디라고 했더니 자기도 갖고 싶데요.ㅋ'

    • ayse 2011.12.09 21:5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와!! 이제 연지가 폰디 아는거에요? 폰디 유명해졌는걸요~
      잉꼬는 남자아이가 말을 잘 따라해요. 성격도 좋구요 :-)

  4. 다닭다닭 2011.12.17 20:47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와~ 저렇게 작고 귀여운애들도 말을 하는지 몰랐어요 +_+
    하루종일 옆에서 옹알이를 듣는 아로요는 다크서클이 생겼군요 ㅎㅎㅎ

    • ayse 2011.12.17 21:07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폰디가 요즘 아로요에게 다가가서 쫑알쫑알 말을 많이 하거든요,
      근데 그 말의 80%가 "폰디폰디"에요 ㅎㅎ
      아로요.. 많이 피곤할거에요 요즘 ㅎㅎ

잉꼬 - 폰디야 말해봐



폰디가 말을 따라하기 시작했어요.

뾰롱뾰롱(평소 잉꼬 소리)보다 꽁알거리는 시간이 많아졌던 것이 말을 연습하기 위해서였나봐요.







"폰디야~", "폰디폰디"를 매일 얘기해주었거든요.









폰디의 '폰디야', '폰디폰디'를 듣기 전에

1. 마음을 열어주세요.
마음이 착한 사람들에게만 들리는 폰디 목소리!
말을 시작하는 단계라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요.

2. 이어폰을 사용해주세요.
조용한 곳에서 들으면 좋아요 =)
(외부 스피커로 들으면 안들릴 수도 있음.)


볼륨 업!


2초: 폰디 뿌~ 폰디야 폰디폰디야 폰디야
(5초 mp3 파일이 반복돼요.)

 폰디 목소리보다 기계음이 더 잘들리지만(...)







21초: 폰디야~
37초: 폰디야  %$!&  폰디폰디!!
51초: 폰디야 폰디폰디야
1분 4초: 폰디








옥상에서 꽁알대는 폰디.













잘 시간이 되면 아로요는 새장으로 가는데
폰디는 옥상에서 "폰디폰디"를 무한반복 ㅎ_ㅎ







Z...zz..






폰디 옹알이 2탄 - 안녕하세요? http://ayse.tistory.com/136

'Pondi and Arroyo > 폰디야 말해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잉꼬 - 폰디 옹알이 "안녕하세요?"  (9) 2011.12.09
잉꼬 - 폰디야 말해봐  (4) 2011.11.05

Comment List

  1. 꼬꼬맘 2011.11.11 12:4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26 2829 1 분2초에서도 들려요 폰디야~ㅋㅋ
    아예 주문처럼 외우다가 잠이 들었네요
    안녕도 어여 배워주세요 그럼 폰디안녕?할거 같아요 ㅎㅎ

    • 꼬꼬맘 2011.11.16 17:11 address / modify or delete

      엥? 아저씨 목소리요?ㅋㅋ
      중저음으로 안녕하나봐요?귀여운 자슥..보고싶네요

  2. 햇님이네 2011.12.07 16:5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동영상에 담느라 고생했네^^
    직접 들으면 진짜 잘 들리는데 그치?
    지금은 더 발음이 또록해졌겠어. 안녕하세요~도 얼른 단련(?)시켜서 보여줘 ㅋ
    나는 달님이 그냥 안시켜ㅋ 했다 안했다 하니깐 따라하지도 않고 귀찮구 ㅎㅎㅎ
    폰디 말 여러가지 가르쳐서 많이 들을 수 있게 해줘~ 대리만족 ㅋㅋㅋ

    • ayse 2011.12.08 23:0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폰디 보면 확실히 조용한 저녁에 집중을 잘 하는 것 같아요.
      근데 달님이는 여기저기 따라 할 소리(=모란 소리)가 많으니까.. ㅎㅎ
      달님이도 꾸준히 가르쳐보세요!!! 'ㅁ'

사랑앵무 - 고마워, 흰색 미네랄블럭 ;-) White mineral block


 

폰디의 꼬질함..











99%는 오렌지 미네랄 블럭  때문이었어요.











참 예쁘게 생겼는데, 그리고 향도 좋은데













오렌지 미네랄 덕분에 폰디는 항상 꼬질














꼬리도 꼬질











뒤태만! 미남이었던 폰디에게









꼬리 끝이 주황빛이던 아로요에게


















흰색 미네랄 블럭을 선물했어요 :-D













울퉁불퉁 한 달 동안의 갉갉 흔적이 보입니다.

심심하면 한 번씩 갉갉..

아로요가 갉갉하면 폰디도 갉갉,
폰디가 갉갉하면 아로요도 갉갉.

그래서 요즘 폰디와 아로요는 머리부터 꼬리 끝까지 깔끔해요.
주황빛은 더이상 없답니다 ^ㅁ^







증거사진 1 - 깔끔한 흰색!! 폰디












증거사진 2 - 뒤태까지 깔끔한 아로요




Comment List

  1. jins76lsw 2011.10.10 22:2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색이 참~ 예쁘네요.
    살포시 등을 매만져 보고 싶어집니다~^^

  2. 꼬꼬맘 2011.10.11 18:1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ㅎㅎ 진짜 흰색미네랄 달아주니 샤방샤방 하네요
    폰디 하마터면 오페될뻔...ㅎㅎ

  3. 햇님이네 2011.10.17 14:4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의 꼬질함 ㅋㅋㅋ
    갑자기 달님이 노숙잉꼬였을때가 생각나네
    진짜 흰색 미네랄 블럭만큼 고마운게 또 어디있을까~ ㅎㅎㅎ
    나도 이젠 흰색만 사려고.. 근데 이것도 유통기한이 안적혀있어서 쫌...;;;

사랑앵무 - 아로요, 힘내!


털갈이 중인 아로요
이렇게나 털이 빠지고, 가시깃이 많아지는 털갈이는 처음.. ㅜ_ㅠ









예민해지고 조금 까칠해진 아로요













언제나 즐거운 폰디 :-D












옥상에서 멍- 때리는 폰디와 털 다듬는 아로요










부풀부풀 귀요미 폰디











반짝반짝 빛나는 아로요 :-)

아로요, 힘내!!



Comment List

  1. 2011.10.01 07:0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다닭다닭 2011.10.02 11:3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털갈이 시즌이 되면 저렇게 새로 나는 깃이 저렇게 눈에 띄고, 성격도 예민해지는거군요 +_+
    이쁜이는 별로 티가 안나서 몰랐던 사실이네요 +_+

  3. 꼬꼬맘 2011.10.05 14:3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요 가시깃 쑝쑝 털갈이 중이군요~
    털갈이때는 긁긁도 더 많이 하더라구요 간질간질 한가봐요 그래서 더 예민해지는거 같기도 하구요
    아로요야~털갈이 무사히 잘 마치고 더 샤방샤방 이뻐지렴~

  4. 햇님이네 2011.10.05 16:2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365일 털갈이하는 잉꼬님들 진짜 대단혀 ㅠㅠ
    달님이도 얼마전에 털갈이하더니만 또여.. 징해 진짜.. 흑
    윙컷된 날개로 막 날아다니던 폰디가 마구 떠올라. 이쁜이^-^
    아로요랑 폰디 많이 예뻐해주지 못하고 멀리서만 보고 온게 미안해 ㅠㅠ

사랑앵무 - 거울아 거울아~ 꽁꽁꽁...


해바라기 앞에서 놀고 있는 아로요를 찍으려고 카메라를 드는 순간
고개를 획 돌리고 도망가는 아로요










벽을 타고











멀리 있는 횃대로 가버려요.
그리고.... 폰디.
폰디야 뭐하니?










엉거주춤, 폰디는 정지 모드










오랜만에 해바라기 거울을 달아줬더니 인기가 좋아요.
거울이랑 모이통을 이어주는 부분이 떨어져서 오랫동안 쓰지 못했거든요.
그 부분을 붙여주고 면줄(사진)로 묶어줬어요.
하나 더 사주고 싶은데 와우버드에서는 오랫동안 품절..







즐거운 폰디 ♩









쩍벌녀(?) 아로요.
훨훨 날고 난 후 몸에 열이 나는지 만세!를 부릅니다.

요즘 아로요가 진짜 잘 날아다니거든요.








잠시 쉬었다











또 만세!
심오한 그녀의 표정 ㅎㅎ








뒤태도 참 예쁜 아로요 =)











폰디는 거울이랑 얘기해요.
"거울아 거울아~ 꽁알꽁알 꽁꽁 쨋쨋.."







거울을 향한 폰디의 세레나데







폰디야, 거울이 대답은 해 주니?









날아다녔더니 슬슬 졸린 아로요








밖에 나와 놀 때도 아로요는 항상 폰디를 챙겨요.
폰디가 안보이면 뾰롱뾰롱- 폰디를 부른답니다.









겁이 많아서 새로운 장난감이나 과일을 보면 무조건 도망가는 소심녀이기도 하지만요 ^_^











폰디는 요즘 소리에 관심이 많아서
"폰디야-, 안녕하세요? 안녕!" 얘기해주면 눈을 크게 뜨고 경청해요 :-)

언젠가 폰디 입에서 "폰디! 폰디!"를 들을 수 있겠죠?

 

Comment List

  1. 불타는미소년 2011.09.30 11:0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 ... 조신했던 아로요 이미지가 한방에 깨져버렸어! 우짤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
    완벽한 하트모양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zionward_j 2011.09.30 11:1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요 윙컷 안해주세요? 날개가 길어보이는뎁 ^^;;
    근데 후배한테 배운게 날개가 길게 나오면 윙컷을 해주라고 하던데요
    날지 못하게 윙컷을 하는건지, 후배말로는 야생의 습성을 없애준다나 머래나 ㅋㅋ
    윙컷 해주는 이유는 먼가요? 제가 잘 몰라서 왕쵸보 ;ㅁ; 또 궁금..^^

  3. 다닭다닭 2011.09.30 16:1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날개를 들고 있는 모습이 마치.. 바바리 ㅁ..... 아...죄송 ㅎㅎㅎㅎㅎ
    거울보고 좋아하는건 다른 잉꼬라고 행각해서 그러는건가요? 아님 실제 자기 모습인지 알아보는건가요?

  4. 꼬꼬맘 2011.10.05 14:2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는 거울아 거울아~세상에서 누가 제일이쁘니? 하는거 같네요 꿍얼꿍얼..ㅋㅋ
    장난감도 질려한다니 잠시 떼두었다가 다시 달아주는것도 좋은방법이네요
    아로요는 ㅋㅋ 포즈가 넘 웃겨요 위에 바바리ㅁ보고 빵 터졌어요 ㅋㅋ
    폰디는 꼬리깃세우니 멀리서 얼핏보면 백자매같네요 ㅎㅎ

  5. 햇님이네 2011.10.05 16:2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 벽타던 모습이 생각나 ㅋㅋㅋㅋㅋㅋ 백설기 폰디~!!! ^^
    계속 꽁알꽁알하는 폰디니깐 좀 후에 말하는 동영상을 보길 완전 기대해 ㅎ
    이쁜이 아로요도 안녕^-^

사랑앵무 - 잉꼬 놀이터



흐린 날, 아로요









잉꼬 놀이터
 
바로바로 빨래 건조대!
얼마전까지만 해도 미끄덩- 했던 건조대인데 이제는 잘 놀아요.










폰디가 어느새 아로요만큼 자랐어요.
발가락은 아로요보다 조금 짧지만 ^-^









빨래 건조대에 오르면, 아로요는 신이 납니다.

꽥꽥꽥꽥 - !!

노래를 해요.



잉꼬는 뾰롱뾰롱~ 예쁘게 울기도 하지만

꽥꽥꽥꽥 !! 괴성을 지르기도 하거든요.

제법 시끄러워요..




잉꼬의 괴성을 영상으로 담고 싶은데
카메라가 다가가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조신한 잉꼬가 되는 아로요와 폰디 -_-++

아로요는 눈치도 볼 줄 알아서,
꽥꽥꽥꽥 괴성을 지르다가도 제가 한 번 쳐다보면 조용해져요.
폰디는 계속 꽥꽥꽥꽥 신나서 노래하지요 ㅎㅎ






창가의 아로요




Comment List

  1. 불타는미소년 2011.09.27 14:23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전방 이불 끝자락 응가 투척!!

  2. 불타는미소년 2011.09.27 14:2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요즘 내 댓글은.. 짧고 강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이렇게 쓰다보니 길게 주절주절 쓰는 법이 기억나지 않아..... ㅋㅋ

  3. 햇님이네 2011.09.27 15:3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요는 납막위에난 주황색 털이 매력이구먼 ㅎㅎ
    새님들 놀이터하면 빨래건조대만한게 없제~
    빨래 널기전에 건조대 세척은 필수 ㅠㅠ ㅋ

    꽥꽥꽥꽥 울면 진짜 시끄러워.
    세이도 이제 달님이 소리 다 내서 달님아~ 시끄러 조용히 해!~ 하고 보면 세이 목소리야 ㅋㅋㅋㅋ

  4. zionward_j 2011.09.27 16:09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살이 통통해 보이는 폰디 아로요네용...

    제 짹짹이는 마른듯 보이는데... 밥을 잘 안먹어서 그런가 ㅠ.ㅠ

    사진 조만간 찍어 올려볼께요. ^^;

  5. 꼬꼬맘 2011.09.27 17:0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 꽥꽥 꿍얼꿍얼..들리는거 같아요
    아로요는 쳐다보면 조용해진다니...ㅋㅋ 쳐다봐주는게 느껴지나봐요
    아님 쳐다보세요 하고 부른건가? ㅎㅎ
    안멈추는 폰디는 아마 쳐다보면 더 자랑스레 우렁차게 울어대는듯~ㅋㅋ

사랑앵무 - 이불 꽁꽁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요즘
잉꼬들 잠자는 시간이 되면 이불을 덮어준다.











살짝쿵 보이는 폰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음 :^)










찹쌀떡(모찌) 두 덩이.
흰색 찹쌀떡, 연두색 찹쌀떡











새장 문 열어주면 옥상으로 올라오는 것이 생활화가 된 폰디와 아로요.
옥상에서 밥 먹고 물 먹고 목욕하고 노래하고(주로 폰디)  몸 단장까지.
옥상 부메랑이 무지 잘 됨. 날아갔다가 무조건 옥상 횃대로 돌아온다.

사람에게 부메랑은... 글쎄 ;;;
가끔 어쩌다 내게 잘못 날아올 때가 있긴 하다 ㅎㅎ







그러다 잠이 오면 횃대에서 내려와 옥상 끝에서 잠을 잔다.
이 사진도 잠자다 찍힌 것임.











잠잘 땐 평평한 곳이 좋나 보다.
폰디의 살짝 들린 오른발이 '잠자고 있었음'을 말해준다. 

















까닥까닥 :-)


Comment List

  1. 불타는미소년 2011.09.23 13:18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나도 집에있는 무릎담요란 담요는 다 모아다가 덮어주고 있어. 작년에 큰맘먹고 돈주고 산 무릎담요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꼬꼬맘 2011.09.24 15:0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맞어요 요즘 아침저녁으로 쌀쌀...저도 애들땜시 자기전에 보일러 한번씩 돌리고 자네요
    이불덮어주니 포근해서 더 잘 잘거 같아요 ㅎㅎ
    밧줄횃대 옥상에다 해주니 실용성짱이네요 울집애들은 저 횃대 갉갉많이해서 너덜너덜..ㅠㅠ

  3. 햇님이네 2011.09.26 17:4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벌써 겨울이 걱정이야.. 새님들 추울까봐 ㅠㅠ
    발줄횃대 옥상에 저렇게 달아주는것도 좋은 아이디어다 ^^
    저 하얀색과 연두색 모찌는 얼마나 하나요? 사고 싶어요!! ㅎ
    마지막 움짤 사진.. 나도 모르게 나도 까딱까딱 하고 있었어 ㅋㅋㅋㅋ

사랑앵무 - 꽁알꽁알 꽁꽁꽁 쨋쨋쨋 budgie song, when he is sleepy


펠렛이 왔어요~
작은 노란 펠렛이 MD 펠렛 Maintenance Diet Parrot Pellets, 
큰 것은 파라다이스 펠렛 Paradise Pellets,
그리고 엉겅퀴와 아마씨.







 두 펠렛을 양쪽에 담으려고 했는데
MD펠렛이 너무 많이 나와버리는 바람에..
오늘은 md펠렛만 먹기로 했어요.









먼저 관심 보이는 아로요










아로요는 언제나 신중하거든요 :)












으쌰으쌰~





아로요는 펠렛 먹고 갸웃..
처음 먹는 맛이라 그런지 갸웃갸웃 ㅎㅎ

폰디는 아로요가 먹는 거 보고는 얼른 따라와 먹습니다.
와그작와그작 잘 씹어 먹어요 :D









밥 먹고 배 따뜻하면 부르는 폰디의 노래




폰디가 졸릴 때 부르는 노래에요.
꽁알꽁알 꽁꽁꽁 짹 쨋쨋쨋.....



폰디 사촌형 달님이네 http://blog.daum.net/milledefleur

Comment List

  1. 햇님이네 2011.09.21 17:1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달님마더 ㅋㅋㅋ 오래만에 달님마더 들으니 이상해 ㅋㅋㅋㅋ
    네~ 달님이는 저희집 셋째 아들이에요 <퍽
    근데 MD펠렛 너무 남용해서 많이 담아준거 아니야? ㅎㅎㅎㅎ
    아로요가 띵띵~하게 부풀리고선 펠렛 앞에 먼저 왔네^^
    폰디도 잘먹고 아로요도 폰디따라 잘 먹을거 같아~ 맛있게 먹으렴!!

    폰디의 노랫소리... 달님이하고 비슷해. 어디서 많이 들어본 소리 ㅎㅎㅎ

  2. 달님마더 2011.09.22 10:5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나 또 남겨 ㅋㅋㅋ
    이번엔 달님마더야ㅎㅎㅎ
    아로요 폰디 보고 싶다~ 날 더 추워지기 전에 만나야하는뎅!!! ㅠㅠ
    햇님이랑 사랑이는 윙컷했어. 데리고 나갈 수 있을거 같아^^ ㅋㅋ

  3. 다닭다닭 2011.09.22 17:3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이쁜이도 병아리 때는 졸리면 저렇게 쫑알쫑알 거렸었어요 ㅎㅎㅎ
    쓰다듬 하고 싶어지는 소리네요 +_+

  4. jins76lsw 2011.09.22 20:4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노래 잘하는데요~ㅋ'
    가끔 이 친구들도 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지 않나요?

  5. 꼬꼬맘 2011.09.24 14:5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몸푸는 아로요 도리도리 뱅뱅~ㅋㅋ부풀부풀하니 더 이뻐보이는거 같아요
    폰디총각은 지긋이...카메라 응시중..ㅋㅋ아직도 카메라 적응안됐나봐요
    밥그릇 넘 이뻐요 초록색이 새들한테 좋다네요^^

사랑앵무 - 어느날 밤, One night



어느날 밤, 새장에서 달그락 거리는 소리가 들려 슬쩍 보니
둘이 이렇게 벽에 붙어 있네요.










아로요, 뭐하니?











깜짝 놀란 폰디











반대편에서 보면 이런 모양이에요.
벽에 찰싹 붙어 있는 귀요미 폰디 ㅎㅎ











벽을 야무지게 물고 있답니다.









어리버리 폰디









잉꼬들을 횃대에 옮겨주고 다시 잠들었다는..

어느날 밤 이야기 :^)



Comment List

  1. 불타는미소년 2011.09.20 20:5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똥침 두 방~!!

  2. 햇님이네 2011.09.21 17:1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둘이서 새장에 붙어서 뭐하는거래?? ㅎㅎㅎ
    뭐에 놀라서 붙어있는거는 아닐테고~ 달그락 달그락 소리내면서 놀고 있었나? ㅎㅎ
    둘다 쓰담해주고 싶다^^

사랑앵무 - 폰디에게도 하트점이?!



사진 찍으려니, 이리저리 눈치 보다가







 

 

쌩 날아가버린 폰디.... 그리고 민망한 엄지 손가락 ;;
요즘 폰디가 훨훨 날아다니거든요 ㅎ












우리 폰디에게도 하트점이 생겼어요!!!!
파란 하트에요 =D



















그런데  하트가 거꾸로 있다는 거..... ㅜ_ㅜ;;;


그래도 하트는 하트인거죠? ㅎㅎ



Comment List

  1. 다닭다닭 2011.09.16 10:2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잉꼬들은 정면얼굴의 부리가 하트처럼 보이는데, 볼에도 하트를 숨겨놨네요~♡

  2. 햇님이네 2011.09.16 10:5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 털갈이 하는구나^^
    폰디 하트점 파란하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집어진 하트 맞네!!! ㅎㅎㅎㅎㅎㅎ
    근데 아직 털갈이중이라 털 다 나면 하트 모양이 변하는거 아니야? 신기하다~
    폰디 하트점 보니깐 이전에 하트점 나리가 생각난다. 폰디는 파란하트 멋쟁이!!!

  3. jins76lsw 2011.09.17 11:0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는 노래도 잘 하나요?

  4. 꼬꼬맘 2011.09.18 23:1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오호..하트 뿅~.. 등도 파란색이더니 하트점도 파란색이네요
    매력포인트 하나추가요~ㅎㅎ

사랑앵무 - 꼬박꼬박 조는 잉꼬 꼬마들


오랜만에 만나는 아로요 뒤통수.
언제나 보송보송 :D








아무 생각 없는 폰디 뒤통수.









잉꼬 꼬마들이 새장이 아닌 곳에 있는 이유는









새장 청소를 했기 때문이에요.

1층 건조대에는 응가판이,
2층에서는 뒤집어진 새장과 횃대가 바삭바삭 마르고 있답니다.










몇 가닥 없어 더 귀한 폰디의 파란 깃털.
 깊은 바다색이랄까요.








꼬박꼬박 조는 폰디










눈꺼풀이 스르르...







 




 





새장 밖이라 긴장한 아로요는









껌벅껌벅 졸아요.



Comment List

  1. 햇님이네 2011.09.11 23:4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ㅋㅋㅋ 아무생각 없은 폰디의 뒷통수~ 생각 있어 보이는구만 왜그래!! ㅋㅋㅋ
    폰디의 깊은 바다색의 등허리.. 희소성 때문에 더욱 아깝다능
    새장 깨끗이 청소해서 개운하겠어. 애들도 깨끗하게 생활하니 더 좋구^^
    꼬박꼬박 조는 폰디의 눈커풀~ 히히 넘넘 귀여워 ㅎㅎㅎ
    폰디 눈 보다가 맨 밑에 아로요의 눈을 보니 아로요는 눈이 왕눈이 같어 ㅎㅎㅎ

  2. 불타는미소년 2011.09.12 23:1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진짜! 정말!! 폰뒤뒤통수는 멍해보인다!!!!
    우와 정말 텅 빈거같아!!! 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걸 ㅋㅋㅋㅋㅋㅋㅋ
    추석은 잘 보내고 있는겨? 부모님댁 안간교?
    나 오늘 굉장한 엽사 한 장 찍어뒀어! ㅋㅋㅋㅋ

  3. 다닭다닭 2011.09.13 22:1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 뒷태는 파란 포인트때문에 더욱 돋보여요 +_+ 정말 예뻐요 ㅎㅎ

  4. 꼬꼬맘 2011.09.15 23:5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 담부터 폰디뒷태찍을때는 아로요처럼 한쪽눈 나오게 찍으세요
    이쁜폰디...서운하잖아요ㅎㅎ
    조는모습은 진짜 꼬박꼬박:껌뻑껌뻑이네요 ㅋㅋ
    폰디는 그냥 편안하게 자는데 아로요는 아직도 새장밖에서는 경계를 하네요
    글구 마지막 동영상 끝나고
    다른동영상 손바닥에서 부화되는 동영상 봤는데..우와~저도 저렇게 한번 해보고 싶네요

    • 꼬꼬맘 2011.09.18 22:56 address / modify or delete

      ㅋㅋ 봤어요 앞모습은 아로요랑 많이 닮았던데요?
      중심잡다가 떨어지니 공이 얄미운지 콕콕 쪼아대네요
      넘 귀여웠어요 ㅋ

|  1  |  2  |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