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버드 - 석류 모이통, 버드케밥, 하겐 그네, Fiesta treat, 오징어뼈 for 잉꼬



미네랄 블럭, 석류모이통, 하겐 그네,
Fiesta treat, 오징어뼈, 고추씨. 






 




 석류
















 진짜 석류 같은 모이통.
귤 모이통보다 입구가 넓어서 사용하기 편해보여요. 

과일 시리즈 모이통이 벌써 세 개째!
모이통 받침을 횃대로 사용할 수 있어 유용하답니다 :-)








희미하게 보이는 아로요가 앉아 있는 곳이 바로 모이통 받침대.









 
 




 흰색 미네랄 블럭.

오렌지, 사과 안됩니다~
꼭 흰색 미네랄이어야 해요!! 


미네랄블럭 후기 -> http://ayse.tistory.com/117














어리버리한 잉꼬와 인상파 왕관이
Fiesta Berry, Carrot & Apple Treat.












  반응 아주 좋아요 :-D














 오징어뼈.
심심하면 한번씩 갉갉하는 오뼈에요.

아로요가 갉갉하면 폰디도 따라 갉갉♩
폰디가 갉갉하면 아로요도 갉갉~














 고추씨.
최근에 입고 된 것을 확인하고 주문했어요.
와우버드에서 먹을거리를 살 때엔 입고시기(매우 중요!)를 보고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잘 먹어요 :-)
새로운 음식을 줄 때엔 넓은 모이통을 사용하는데요,
폰디가 고추씨 위에서 어찌나 발장구를 치던지 ㅜ_ㅜ
지금은 귤 모이통에 담아주고 있습니다. 

 
고추씨를 먹은 폰디가 "폰디폰디"를 외치면 매콤한 향이 나요 ㅎㅎ
사진 오른쪽, 폰디 꼬리 맞습니다 =)











 

 알록달록 하겐 나무 그네











크기가 제법 커요.
모란 한 마리, 잉꼬 두마리가 올라갈 수 있을 정도에요.

하.지.만. 우리집 잉꼬 둘은 함께 앉을 수 없답니다.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냥 몸 맞대는 것이 싫은 거겠죠..;;
시크, 도도하신 잉꼬님 '_'










버드케밥!
이번에는 두 개나 주문했어요~
장난감 인기 1위에요.

버드케밥 후기 ->  http://ayse.tistory.com/130 





와우버드 후기 끝!




 

와우버드 잉꼬 장난감 - 볼링 장난감, 스키볼, 하겐 장난감, 도자기 모이통, 자연목 횃대


와우버드- 볼링 장난감 birdie bowling, 스키볼 skeeball,
하겐 장난감, Superpet 도자기 모이통, 자연목 횃대(갈색),
사과꽂이, 딸랑이, 마닐라줄.









와우버드에 입고되었을 때부터 "이건 사야 해!!" 외치던 볼링 장난감.
잉꼬들이 정말 귀엽죠?
 아로요랑 폰디 같아요 :)










횃대 앞에 설치해 놓으면













폰디가 오다가다 건들어요 =D
아로요는 아직 무섭다네요.









스키볼 장난감.
볼링 장난감이랑 일주일씩 번갈아가며 달아줄 계획이에요.













하겐 장난감 Junglewood.
아직은 적응단계이지만 가끔 가죽을 물고 놀아요.












Superpet 도자기 모이통.
견고하고 고급스러워요.









모이통 앞에 횃대를 달아줘야 할지 고민 중이에요.
밥 먹는 아로요가 조금 안쓰러워 보이죠 ㅜ_ㅜ

















밥 먹는 아로요를 발견한 폰디











"나도 먹을래!"
폰디는 아로요가 밥 먹고 있으면 무조건 달려옵니다 ㅎㅎ
와서 많이 먹는 것도 아니고 한 입, 두 입 먹을 거면서 아로요가 먹고 있으면 자신도 꼭 먹어야 한다는 폰디.













갈색 자연목 횃대에요.
1. 얆고 2. 깨끗하고 3. 짧은(새장에 설치하기 위해) 것을 부탁한다고  배송메세지에 썼어요 :-)









아쉽게도 짧은 횃대는 아니었지만 깨끗하고 사랑앵무 발에 꼭 맞는 굵기.
이렇게 세우면 옥상에 설치할 수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만족! ^-^

옥상에 설치한 자연목 횃대 -> http://ayse.tistory.com/115










사과꽂이.
폰디와 아로요는 여전히 사과를 보면 도망가지만......
언젠간 먹어주겠죠 ;_;








장난감 재료로 샀어요.
와우버드 제품명은 딸랑이 ㅎㅎ


딸랑이로 만든 장난감 ->  http://ayse.tistory.com/149 








역시나 장난감을 만들기 위한 마닐라줄.




이번 와우버드 주문은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

*주문할 때 요청사항이 있다면 와우버드에 전화를 해서 확실하게 부탁하는 것이 좋아요.

사랑앵무 - 구슬& 로프 장난감 만들기, 수세미 장난감 Bird toy


 

구슬& 로프장난감 만들기!








와우버드에서 구입한 나무 구슬










다이소 카드 링










알파(문구) 면줄.
면줄에서 냄새가 나길래, 장난감에 쓸 만큼의 줄을 자른 다음
끓는 물을 부어주었습니다 :-)











 
구슬& 로프 장난감 만들기!


1. 구슬을 줄에 넣고 매듭을 짓는다.

2. 1번을 반복한다.

끝!


역시나 간단합니다 ^ㅁ^
지난번 구슬장난감과 만드는 법이 똑같아요!
지난번 구슬장난감 만들기








마지막에 종을 달아주면 더욱 근사한 장난감이 돼요.
 소심한 폰디와 아로요는 종소리에 기겁을 하며 도망갔다는... 슬픈이야기가 전해져 오지만요 ㅎㅎ

시간이 지나면 종소리에 익숙해져서 잘 가지고 논답니다 :-D











장난감 응용편!



 

수세미 장난감 from 와우버드.
아로요가 뜯고 놀던 장난감이에요.








그런데 장난감이 길어서 아랫부분은 거의 만지지 않더라구요.
 








이렇게 하나씩 떼어내 달아주었어요.
구슬을 단 이유는, 수세미만 달아주면 새장 밖으로 수세미 부스러기가 나올 것 같아서!
나름 치밀한(?) 계획 아래 설치한 거랍니다 ㅎㅎ








안쪽에서 보면 이런 모양.
확실히 더 잘 뜯고 놀아요 :^)







와우버드 - 버드케밥, 자연목 횃대, 포도나무 횃대, 로프 횃대, 수세미 장난감 for 잉꼬






오랜만의 와우버드.
버드케밥, 자연목 횃대, 포도나무 횃대, 수세미 장난감, 로프 횃대 등








 

아로요를 위한 선물.







요즘 아로요는 부리가 근질근질 하나봐요.
뭐든 다 뜯어버리거든요.







하나씩 빼서 장난감이나 횃대에 달아주면 좋아요.


 버드케밥 후기 -> http://ayse.tistory.com/130

 




 



 


10분도 안돼 뜯겨 나간 버드케밥...







왼쪽 위에 희미하게 보이는 그들.






하루만에 깔끔히 벗겨진 버드케밥이에요.
인기 엄청 좋아요ㅎ








 

와우버드 자연목 횃대






반들반들하고 깨끗해요.
다른 나무 횃대와 달리 뜯을 게 없어서, 아로요가 조금 아쉬워하는 눈치?






잉꼬에게는 아주 조금 두꺼워요.




 




 


발가락이 횃대의 2/3 정도 감싸는 게 이상적인 굵기라고 하는데
자연목 횃대는 1/2 정도 감싸지거든요.
모란앵무에게 딱 맞을 것 같아요.






포도나무 횃대



횃대에 검은 부분이 많아서 좀 실망.
예전에는 아주 깔끔했었는데 말이죠 -_- ;;

 

 






 

수세미 장난감
크기가 커서 그런지 적응 시간이 필요하더라고요.

적응이 되면 밑 부분 마끈이랑




수세미를 잘글잘근 씹고 놀아요 :)
아로요의 완소 장난감.
폰디는 모든 장난감이 완소 장난감이에요 ㅎㅎ

수세미 장난감 응응편 -> http://ayse.tistory.com/111









로프 횃대






바나나향은 나지 않지만








아주 유용한 횃대에요.
잘 구부러지는데다 어디든 설치할 수 있으니까요.

옥상에 설치한 로프 횃대 -> http://ayse.tistory.com/99

폰디 덕분에 새 집! 하겐 비젼 새장 Hagen vision bird cage M01 (와우버드 홈포버드)


아로요와 졸린 폰디






꽁알꽁알 좀 시끄러운 폰디
폰디는 잠자면서도 말해요 -_- ;;





신난 폰디

아로요는 해바라기 거울에 다가가는데 며칠이나 걸렸는데
폰디는 적응? 이런 거 없어요, 그냥 막 올라가서 놀아요 ㅎ



폰디 취미가 날갯짓이라는 거 기억하시죠?
저녁에 집에 돌아오면 새장은 정말 깨끗합니다.
모이통엔 알곡 껍질이 없어요.

대신... 그 모든 것이 새장 밖 앞.옆.뒤에 수북히 쌓여있습니다 =_=
상상 초월이에요..
며칠을 껍질+털+펠렛조각과 싸우다가

질렀어요!!!!
새장 질렀습니다 +ㅁ+








와우버드에서 온 엄청난 크기의 박스








헐 ㅋㅋ 와우버드 사장님의 센스~








2층 작은 박스엔 오렌지모이통이랑 오렌지 미네랄블럭이 있구요

오렌지 모이통 -> http://ayse.tistory.com/123







1층 뽁뽁이를 열다가 만난 반가운 얼굴!
두랑아 너 거기서 뭐해?!

사랑이도 모모도 키키도, 레비도 아닌 두랑이에요!! ㅋ






크기는 가로 세로 높이 61cm 38cm 53cm 에요.
날림장 S, M 정도 크기랍니다.






큰 박스에 차곡차곡 담겨있는 하겐 비젼 새장.
와우버드에는 '홈포버드'라는 이름으로 나와있어요.







뿌듯 *_*







밑판이 투명 플라스틱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폰디가 아무리 날갯짓을 해도 껍질이 밖으로 나오지 않아요.








모이통과 횃대
밑에 있는 안내서에 조립방법이 설명되어 있어요.






위엄이 느껴지는 비젼 새장






모이통은 아래쪽에 있고 모이통 입구가 있어서 편해요.
횃대도 밖에서 설치할 수 있게 되어있구요.
일반 날림장에 비해 문 크기가 조금 작지만 불편할 정도는 아니에요.







새집이 마음에 드는 아로요와 폰디







폰디야 뭐하니 ㅋㅋ




아무튼 폰디 덕분에 미국산 새장도 써보고~
폰디에게 참 고맙네요 ^-^




장점
1. 새장 밖이 깨끗하다.

단점
1. 가로 창살이라 기존 모이통을 쓰지 못한다 - 나사 걸이식은 가능
(기존 모이통: 반달 모이통, 달걀컵 모이통)

2. 사랑앵무 두 마리에게는 크기가 작다

3. 비싸다 ㅠ_ㅠ
해외직구로 사면 좀 더 저렴할까요..?


2011. 7. 31 추가: 두 달 써 본 결과, 폰디가 날갯짓을 하면 
바닥에 있던 가벼운 털은 바깥으로 나온답니다... ㅜ_ㅜ
날갯짓을 자주 하지 않는 아이라면 이 부분은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지만요.
모이껍질(바닥에 떨어진)은 나오지 않아요.

새장 자체가 작은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사랑앵무 두 마리에게는 조금 작은 감이 있어요.

다시 살 수 있다면 L 사이즈(L01, L12)를 살 것 같아요.






이 곳에 다양한 후기 사진이 있네요

http://www.zooplus.de/customerpicturedisplay/shop/vogel/kaefig/wellensittich/hagen/42308




여기 동영상 소개

https://www.youtube.com/watch?v=5ggsBKJIqxU

https://www.youtube.com/watch?v=b4gacKxYyRw












Oct, 2011









비젼 새장 상세 설명 - http://www.hagen.com/pdf/birds/VisionII-UK.pdf


사랑앵무 - 새집이 왔어요 새집이! - 와우버드 날림장 Arroyo's new house



새집이 왔다.
새장을 좋아하는 아로요는 거부감 없이 쏙~ 들어간다.






와우버드 날림장m
앞의 큰 문, 모이그릇 문 외에도 양 옆에 문이 2개나 있다.
뒤에 보이는 알록달록한 계단은 하겐사다리 :)





튼튼하게 마감이 잘 되어있어 만족스럽다.







 

얕은 스텐그릇 s
생각보다 크지만(지름 11.5cm) 아로요가 먹는데 불편함은 없어보인다, 아니 더 편해보인다 :)



걸이와 그릇을 따로 살 수 있는 유일한 스텐 그릇.
(보통의 스텐모이통은 걸이+ 그릇이 세트로 나와있다.)
나 같은 경우 모이그릇은 하루 쓰고 하루 말리기 때문에 그릇은 두개, 걸이는 하나만 필요하다.
모이통 걸이는 핀치류 둥지걸이라  튼튼하기까지 해 마음에 쏙~ 든다 ^-^






카메라가 다가오자 눈을 동그랗게 뜬 아로요 *_*
아직은 새장에 최소한의 것만 넣어준 상태.
아로요가 적응을 하면 하나씩 새로운 걸 달아줘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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