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꼬 - 아로요 그네 적응법


미소 짓는 아로요:-)

지난번 와우버드 후기에 있었던 하겐 그네입니다.







크기가 제법 커요.
전체 높이 30cm, 그네 높이 15cm.
이대로 달아주면 새장이 좁아질 것 같아 로프를 최대한 짧게 해서 달아주었어요.

폰디는 겁 없이 그네에 올라갔지만 아로요는 기겁을 하고 도망가더라고요.







겁쟁이 아로요 적응시키는 법 'ㅅ'




1. 그네 한 쪽에 버드케밥을 달아줍니다.

2. 폰디를 올려줍니다.

3. 폰디가 사각사각 버드케밥을 뜯습니다.

4. 아로요 눈이 반짝 거립니다.

5. 아로요는 그네로 올라가 폰디를 쫓아 내고 버드케밥을 뜯습니다.

6. 그네는 아로요 완소 장난감이 됩니다.

(이제 폰디는 눈치 보고 그네에 올라갑니다....)




 미끼(?) 역할을 하게 된 폰디에게는 조금 미안하지만
효과 100%에요.








  신난 아로요♩

버드케밥을 처음 주었을 때엔, 한 조각을 반나절 동안 뜯었는데 
지금은 10분이면 충분해요. 
수박 먹듯 깔끔하게!









신나게 버드케밥 뜯다 급 긴장한 아로요.
6초: 카메라와 버드케밥을 번갈아 보며 '이제 뜯어도 되는 걸까' 고민하더니
 8초: 갉갉!



아로요 동영상은 항상 같은 순서입니다.

*긴장하기 -> 눈치 보기-> 하던 일 하기  

 







하던 일 하는 아로요.
뜯을 만한 부분은 모두 뜯고, 껍질 갉갉 중이에요.
 
초반에 옆으로 살짝 움직이던 그네가
13초: 아로요가 있는 힘껏 버드케밥을 뜯자 앞뒤로 움직입니다 ㅎㅎ








하던 일 제대로 하는 아로요 ㅎㅎ
버드케밥에 발을 올리고 본격적으로 뜯기 시작합니다.
그 와중에도 눈치보는 것(5초)은 잊지 않습니다.

동영상 왼쪽 밑부분에 흰색 미네랄 블럭이 있지요?
12초 쯤 그 분이 등장합니다.
놓치지 말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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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꼬맘 2011.12.31 01:2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겁쟁이 아로요가 아니라 신중한 아로요네요..
    누가 머라하는것도 아닌데 눈치보고...웃겨요ㅎㅎ
    그네 알록달록 참 이뻐요 근데 모란이들한테는 며칠 못갈거 같아요 나무구슬 다 아작낼듯..ㅎㅎ
    아로요가 점점더 연하고 이쁜 파스텔톤으로 변해가네요
    폰디 뒷통수 방가방가~~~ㅋㅋ

    • ayse 2011.12.31 02:07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노란털이 많아지고 있어요. 전체적으로 털갈이 끝나면 더 예뻐질 것 같아요 :-)
      아직 아로요가 그네 갉갉 시도를 하진 않았는데,
      아로요도 충분히 갉갉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속도는 모란이보다 느리겠지만요.
      어찌나 갉갉을 좋아하는지!

  2. 불타는미소년 2011.12.31 11:5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앗 저 그네 우리집에도 있었어! ㅋㅋㅋ
    지금은...... -ㅅ-)... 모모가 실 끊어먹고 운명의 갈림길에 헤맬때 속상해서 싸다 버린 장난감중 하나인듭...ㅜㅡ...
    그나저나 이집은 케이블타이를 참 알차게 쓰는고만! ㅋㅋㅋㅋㅋㅋㅋ

    • ayse 2011.12.31 14:2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버드케밥 달아줄 때 케이블타이 만한 게 없어!!
      나도 실이 맘에 걸려서 그 부분만 다른 걸로 바꿔줄까 생각중..

  3. 햇님이네 2011.12.31 15:0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그분 ㅎㅎㅎ 우리집에도 그분이 계시다뇨 ㅎ 그네가 알록달록 넘 이뻐 아로요도 그네에 잘적응하고 ^^

  4. 앵무날개 2012.07.07 18:5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들렀가 이쁜아가들에게 넋놓고가요~
    초하씨님네 블로그에서 몇번 보았는데, 아로요는 종류가 뭔지요..??

와우버드 - 석류 모이통, 버드케밥, 하겐 그네, Fiesta treat, 오징어뼈 for 잉꼬



미네랄 블럭, 석류모이통, 하겐 그네,
Fiesta treat, 오징어뼈, 고추씨. 






 




 석류
















 진짜 석류 같은 모이통.
귤 모이통보다 입구가 넓어서 사용하기 편해보여요. 

과일 시리즈 모이통이 벌써 세 개째!
모이통 받침을 횃대로 사용할 수 있어 유용하답니다 :-)








희미하게 보이는 아로요가 앉아 있는 곳이 바로 모이통 받침대.









 
 




 흰색 미네랄 블럭.

오렌지, 사과 안됩니다~
꼭 흰색 미네랄이어야 해요!! 


미네랄블럭 후기 -> http://ayse.tistory.com/117














어리버리한 잉꼬와 인상파 왕관이
Fiesta Berry, Carrot & Apple Treat.












  반응 아주 좋아요 :-D














 오징어뼈.
심심하면 한번씩 갉갉하는 오뼈에요.

아로요가 갉갉하면 폰디도 따라 갉갉♩
폰디가 갉갉하면 아로요도 갉갉~














 고추씨.
최근에 입고 된 것을 확인하고 주문했어요.
와우버드에서 먹을거리를 살 때엔 입고시기(매우 중요!)를 보고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잘 먹어요 :-)
새로운 음식을 줄 때엔 넓은 모이통을 사용하는데요,
폰디가 고추씨 위에서 어찌나 발장구를 치던지 ㅜ_ㅜ
지금은 귤 모이통에 담아주고 있습니다. 

 
고추씨를 먹은 폰디가 "폰디폰디"를 외치면 매콤한 향이 나요 ㅎㅎ
사진 오른쪽, 폰디 꼬리 맞습니다 =)











 

 알록달록 하겐 나무 그네











크기가 제법 커요.
모란 한 마리, 잉꼬 두마리가 올라갈 수 있을 정도에요.

하.지.만. 우리집 잉꼬 둘은 함께 앉을 수 없답니다.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냥 몸 맞대는 것이 싫은 거겠죠..;;
시크, 도도하신 잉꼬님 '_'










버드케밥!
이번에는 두 개나 주문했어요~
장난감 인기 1위에요.

버드케밥 후기 ->  http://ayse.tistory.com/130 





와우버드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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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꼬맘 2011.12.22 10:4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모이통 받침대 유용하네요 아로요가 냉큼 차지하고 있는거 보니 맘에 쏙 드는 눈치네요 ㅎㅎ
    고추씨 진짜 맵죠..ㅠㅠ 전 모이에 다 섞어버려서 진짜 괜히 섞었다고 후회하고 있는중이네요
    그네도 알록달록 이쁜데 사준 엄마성의 생각해서라도 둘이 좀 나란히 앉아서 포즈좀 취해주지..ㅎㅎ

    • ayse 2011.12.22 10:58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모이에 섞어볼까 생각했는데 그냥 따로 담아줘야겠어요.
      꼬꼬맘님네는 새방 들어가면 매콤한 향이 가득하겠어요 :-)

  2. 햇님이네 2011.12.23 15:2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석류가 입구가 넓어서 더 좋네~ 하겐 저 그네 나도 살까말까 하다가..
    모란이들 갉갉하면 한달은 커녕.. 일주일도 못갈거 같아서 걍 안샀어ㅎ
    피에스타 스틱 애들 잘 먹어? 나도 나중엔 저거 함 사봐야지
    난 요즘 후기샷 찍기도 귀찮아서 아예 안찍네 그려 ㅠㅠ ㅋㅋ
    고추씨 매운내~ 켁켁ㅎㅎ


    • ayse 2011.12.30 02:21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찍어주세요!!!!!!!!!!!!!!! 'ㅁ' 언니 후기 진짜 재밌단 말이에요!!!!

      모란이들은 하겐 그네를 갉갉용으로 쓰는군요 ㅎㅎ
      말린 고추씨는 과자처럼 부셔먹더라구요. 가루가 좀 날리기는 하지만~ 애들이 잘 먹으니까 :-D

  3. adsf 2013.01.01 14:1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잉꼬 오징어뼈가 뭔진........
    저 오징어 뼈가 몬지 알려주시면 않되나요?

잉꼬 - 폰디야 말해봐



폰디가 말을 따라하기 시작했어요.

뾰롱뾰롱(평소 잉꼬 소리)보다 꽁알거리는 시간이 많아졌던 것이 말을 연습하기 위해서였나봐요.







"폰디야~", "폰디폰디"를 매일 얘기해주었거든요.









폰디의 '폰디야', '폰디폰디'를 듣기 전에

1. 마음을 열어주세요.
마음이 착한 사람들에게만 들리는 폰디 목소리!
말을 시작하는 단계라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요.

2. 이어폰을 사용해주세요.
조용한 곳에서 들으면 좋아요 =)
(외부 스피커로 들으면 안들릴 수도 있음.)


볼륨 업!


2초: 폰디 뿌~ 폰디야 폰디폰디야 폰디야
(5초 mp3 파일이 반복돼요.)

 폰디 목소리보다 기계음이 더 잘들리지만(...)







21초: 폰디야~
37초: 폰디야  %$!&  폰디폰디!!
51초: 폰디야 폰디폰디야
1분 4초: 폰디








옥상에서 꽁알대는 폰디.













잘 시간이 되면 아로요는 새장으로 가는데
폰디는 옥상에서 "폰디폰디"를 무한반복 ㅎ_ㅎ







Z...zz..






폰디 옹알이 2탄 - 안녕하세요? http://ayse.tistory.com/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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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꼬맘 2011.11.11 12:4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26 2829 1 분2초에서도 들려요 폰디야~ㅋㅋ
    아예 주문처럼 외우다가 잠이 들었네요
    안녕도 어여 배워주세요 그럼 폰디안녕?할거 같아요 ㅎㅎ

    • 꼬꼬맘 2011.11.16 17:11 address / modify or delete

      엥? 아저씨 목소리요?ㅋㅋ
      중저음으로 안녕하나봐요?귀여운 자슥..보고싶네요

  2. 햇님이네 2011.12.07 16:5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동영상에 담느라 고생했네^^
    직접 들으면 진짜 잘 들리는데 그치?
    지금은 더 발음이 또록해졌겠어. 안녕하세요~도 얼른 단련(?)시켜서 보여줘 ㅋ
    나는 달님이 그냥 안시켜ㅋ 했다 안했다 하니깐 따라하지도 않고 귀찮구 ㅎㅎㅎ
    폰디 말 여러가지 가르쳐서 많이 들을 수 있게 해줘~ 대리만족 ㅋㅋㅋ

    • ayse 2011.12.08 23:0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폰디 보면 확실히 조용한 저녁에 집중을 잘 하는 것 같아요.
      근데 달님이는 여기저기 따라 할 소리(=모란 소리)가 많으니까.. ㅎㅎ
      달님이도 꾸준히 가르쳐보세요!!! 'ㅁ'

사랑앵무 - 잉꼬들의 아침 (부제: 애잔한 폰디)


달님마더님과 비츄언니가 놀러 온 아침
포토타임이 있었습니다.

이에 대비해서 폰디와 아로요는 이틀 전 목욕도 했어요.
"못난이 폰디가 이렇게 예뻐졌다!" 자랑하려고 했는데














으잉.. 털갈이 시작 TㅁT
눈 주위 털이 숭숭 빠져 버렸어요.

폰디는 응꼬발랄한 게 매력인데
애잔해 보여요...











우리집에 놀러온 달투.
달투는 달님이 동생이에요. 폰디 사촌 동생!










하품하는 폰디와
달님마더님 손 위에서 얼음이 되어버린 아로요

















 
















펠렛 먹는 아로요











귤에서 펠렛 한 알 꺼낸 다음, 귤 꼭지를 앞접시 삼아 먹는답니다.
펠렛 다 떨어뜨리는 폰디와는 다르게 똑똑하게 먹는 아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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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ionward_j 2011.10.31 12:2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가 완전 헬쓱해보이네요....

    그러고 보니 다롱이도 요즘 말라보이던데.. 그게 털갈이중이었네요.. 음~~~ㅎㅎㅎ ^^:;

    그나저나 샘플로 받은 오가닉 크럼플렛을 조금 줘봤는데, 거들떠도 안봐요...

    어떻게 하면 펠렛을 먹일수 있을까용? ^^;

  2. zionward_j 2011.10.31 15:2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 그런가요? 지금 아롱이와 다롱이가 하단에 있는 모이통에 완전 적응을 했어요..
    다롱이가 먼저 하단 모이통에 내려가 모이를 먹을정도니까요.. ^^*

    그래서 저도 오렌지 모이통에 펠렛을 넣어봤는데.... 펠렛을 거들떠도 안보더라구요..

    잘 먹을수 있을 만한 펠렛 추천할 것 있나요? ^^

    지금 아롱이는 완전 반애조가 된 듯 보여요..

    사람 손에는 올리면 올라와서 움직이고 하는데, 먼저 올라오려고 하지는 않아요 ㅠ.ㅠ

    그동안 다롱이의 큰 변화가 있었어요.. 아롱이 덕분인거 같아요..

    다롱이가 손을 덜 무서워하게 되었어요.. 경계하는 눈빛을 보이는듯 하면서
    발은 이미 제 손가락에 한발짝 올려놓구요.. ㅎㅎ
    손 손 하면서 발을 제 손에 들이 밀으면 한발걸쳐놔요.. ^^

    새장 문을 열어놓고 새장이 높이 있어서, 올라가지를 못하면 그때서야 제 손가락에 올라와요.
    마음을 조금 열은듯 싶어요... 실은 지금 윙컷을 안했거든요..

    제일 바깥쪽 날개 1쌍만 길고 나머진 아직 자라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날지는 못하더라구요..ㅎㅎ

    참..... 침대... 안들어가요... 호기심으로 아롱이가 들락날락은 거리는데..
    계속 안에 있지는 않더라구요 ㅎㅎ

  3. zionward_j 2011.10.31 16:0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롱이가 시크한것 같지는 않아요.. 완전 얌전한 성격인거 같아요..
    새장에서 가만히만 있다가, 모이먹으러 내려가기만 하고.. 이런게 시크(?)한 건가요? ㅎㅎ

    새장에서 꺼낼때만 다롱이가 울면... 뾰로롱뾰로롱 그때 울고...
    다롱이 보면 그쪽으로 날라가려고 폼잡으면서 푸드덕 날라가는데..
    아직날지 못해 다시 제손에 올라오지만^^;

    다롱이는 완전 촘방대고... 시끄럽게 울어요... 새장을 누비면서 다니고요.. ㅎㅎ

  4. *반짝반짝 빛나는* 2011.11.02 19:3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꺅~ 귤 위에서 모이 먹는 거 너무 귀여워요~ >.<

  5. 꼬꼬맘 2011.11.02 23:5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 아로요~~~방가방가~~
    잠간봤는데도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폰디 제 손가락에 앉아있던 가늘고 긴 발가락 감촉! 아흐...보고싶네요 ㅋ
    아로요는 영리하네요 딱 저기다 놓고 안흘리고 먹네요.
    펠렛은 뽀샥뽀샥 하다가 다 못먹고 뚝 떨어뜨릴때가 많던데..ㅎㅎ
    폰디야~털갈이 무사히 마치렴..

  6. 햇님이네 2011.12.07 16:4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달투 ㅋㅋㅋ
    달투 그때 아로요 집에 갔다온 이후로 어디에 있는지 행방을 모르겠어 ㅋㅋㅋㅋ
    아직 모이 남아서 오렌지그릇 못시켰는데 곧 지를때가 됐어 빨리 사고 싶어 ㅎ

    • ayse 2011.12.08 23:0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그때 그 캔버스 가방에 들어있는 거 아닐까요?
      마지막에 집에서 나갈 때 그 가방에 넣어준 거 기억나거든요!
      안꺼내준다고 달투가 서운해하고 있을 것 같다는 ㅎㅎ

  7. 앵무사랑 잉꼬 2012.05.05 20:5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달투 인형같음 살아잇는게아니라 ..

사랑앵무 - 새장 문을 열면


 

오늘도 폰디는 오렌지에 머리를 넣고 조잘조잘-



















새장 밖에 나오는 것을 두려워했던 아로요를 위해
<새장외출작전> 포스팅을 한지 한 달도 채 안 되었는데
이젠 문 열어달라고 뾰롱뾰롱 소리쳐요.

문 열어주면 바로 튀어나와(진짜 튀어나와요..) 집 안을 한 바퀴 돌고 
옥상에 앉아 털을 다듬지요 : ) 














아로요 오른발은 어디..?





















 

핑크빛 하우스와 아로요.
아파트 옥탑방 광고 하나 찍어도 되겠어요!






















"폰디야!"















폰디 눈웃음 ♥_♥














만만한 배추.
마트에 브로콜리가 없어서 미니배추 사왔거든요.
조신하게 톡톡 떼어 오물오물 먹는 아로요













숨은 폰디 찾기.
아로요 시선을 따라가보세요 :-)














공이 된 아로요.

아로요야, 미안... 이런 안티 사진 ㅜ_ㅜ
팔자주름이 귀여워서 그랬어ㅎㅎ
















얼짱각도 폰디


















"응? 뭐야뭐야뭐야뭐야??" 

조금 놀란 폰디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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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10.20 20:0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옥탑방을 쌔벼와야긋다!

  2. 햇님이네 2011.10.21 10:0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근데 폰디 눈웃음 맞아? 인상쓴거 같은데? ㅋㅋ
    공이 된 아로요.. 안티샷 어쩔거야 ㅎㅎㅎㅎ
    마지막 움짤사진 폰디 넘 귀여워^^

  3. 꼬꼬맘 2011.10.21 21:0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 폰디 움짤...진짜 뭐야뭐야뭐야 에 맞춰보니 넘 웃긴데요? ㅎㅎ
    드뎌 아로요는 바깥세상맛을 알아버렸네요 잘했어 아로요야~~~
    아로요는 주택모델 리오는 공기청정기모델하고 ㅋㅋ어디 섭외 안들어오나?
    상상만 해도 기분좋으네요 ㅎㅎ
    팔자주름...풉..진짜 그러고보니 딱 八자네요 똥글똥글 넘 귀여워요
    새장은 역시 비싼거라 그런지 분위기부터 다르네요~넘 이쁘게 잘 꾸미셨어요 부럽^^



  4. 슬로레시피 2011.10.22 01:2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 새장..............
    너무이쁘다.......
    저렇게 해놓으니까 정말 다 인형의집같아요.
    당연히 아로 폰디도 이쁘구요:)

  5. 별이 2012.06.16 23:2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ㅎ 저는 사랑앵무 한마리를 저번달에 처음으로 입양한 애조인이랍니다!!!
    아로요랑 폰디 너무 이뻐요ㅠㅠㅠㅠ

사랑앵무 - 꼼꼼하게 budgie bath time 2


폰디 퐁당~

폰디와 아로요는 목욕을 즐겨 해요.
목욕물을 받아주면 폰디가 먼저 와서 물맛을 봐요.









동영상 찍는 징-하는 소리에 정지모드가 되어버린 폰디












겨드랑이 씻는 폰디.
깔끔한 남자랍니다 :-D














아로요도 목욕탕으로 다가옵니다.












폰디가 세수를 하는 사이















아로요도 퐁당~













머리털 휘날리며 목욕하는 아로요












사이좋게 첨벙첨벙~












구석구석 깨끗하게 씻었어요 :^)













목욕 후에는.. 조금 없어보이는 폰디















폰디보다 더 불쌍해 보이는 아로요 ㅎㅎ












 목욕하고 상쾌한 폰디













어깨에 힘 들어간 남자폰디













보송보송 폰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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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10.06 16:28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으이ㄷ그 남자다리가 저리 가늘어서 어디다 쓸꼬! ㅋㅋ
    면줄 횃대 좋아보이는데! 우리 애들은 새장 근처에서 안 노는디.. 다른곳에 설치해 줄 곳이 없어 ;-(
    그래도 살까!!!!

  2. jins76lsw 2011.10.06 16:5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혼자서도 잘하는군요.

  3. zionward_j 2011.10.07 14:4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목욕 잘하네요... 우리 짹짹이 목욕하는거 한번도 못봤어요. ;ㅁ;

    참 질문 있는데요. 제 블로그에 올려놓은 짹짹이의 행동변화는 무슨이유일까요? ㅜ.ㅜ

  4. 꼬꼬맘 2011.10.11 18:1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정지모드 폰디..ㅋㅋ 아직도 메라씨랑은 서먹서먹하군요 ㅎㅎ
    겨드랑이도 꼼꼼 좌욕까지 제대로 하는데요?
    폰디 어깨에 힘준거 보니 이젠 제법 남자티가 나네요
    언제가부터 폰디한테 밀린 아로요..ㅋㅋ 미안..아로요..너두 많이 이뻐~

  5. 햇님이네 2011.10.17 14:4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의 부풀린 볼털.. 아응 귀요미!!! ㅎㅎ
    정말 꼼꼼하게 잘 씻었네^^ 반신욕도 하고 ㅋㅋㅋㅋㅋ
    잉꼬들은 저렇게 목욕통에 들어가서 파닥파닥 하는 모습이 넘넘 이뻐ㅎ

  6. 앵무사랑 잉꼬 2012.05.05 20:5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음?! 폰디 여자아닌가염?

사랑앵무 - 이불 꽁꽁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요즘
잉꼬들 잠자는 시간이 되면 이불을 덮어준다.











살짝쿵 보이는 폰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음 :^)










찹쌀떡(모찌) 두 덩이.
흰색 찹쌀떡, 연두색 찹쌀떡











새장 문 열어주면 옥상으로 올라오는 것이 생활화가 된 폰디와 아로요.
옥상에서 밥 먹고 물 먹고 목욕하고 노래하고(주로 폰디)  몸 단장까지.
옥상 부메랑이 무지 잘 됨. 날아갔다가 무조건 옥상 횃대로 돌아온다.

사람에게 부메랑은... 글쎄 ;;;
가끔 어쩌다 내게 잘못 날아올 때가 있긴 하다 ㅎㅎ







그러다 잠이 오면 횃대에서 내려와 옥상 끝에서 잠을 잔다.
이 사진도 잠자다 찍힌 것임.











잠잘 땐 평평한 곳이 좋나 보다.
폰디의 살짝 들린 오른발이 '잠자고 있었음'을 말해준다. 

















까닥까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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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9.23 13:18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나도 집에있는 무릎담요란 담요는 다 모아다가 덮어주고 있어. 작년에 큰맘먹고 돈주고 산 무릎담요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꼬꼬맘 2011.09.24 15:0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맞어요 요즘 아침저녁으로 쌀쌀...저도 애들땜시 자기전에 보일러 한번씩 돌리고 자네요
    이불덮어주니 포근해서 더 잘 잘거 같아요 ㅎㅎ
    밧줄횃대 옥상에다 해주니 실용성짱이네요 울집애들은 저 횃대 갉갉많이해서 너덜너덜..ㅠㅠ

  3. 햇님이네 2011.09.26 17:4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벌써 겨울이 걱정이야.. 새님들 추울까봐 ㅠㅠ
    발줄횃대 옥상에 저렇게 달아주는것도 좋은 아이디어다 ^^
    저 하얀색과 연두색 모찌는 얼마나 하나요? 사고 싶어요!! ㅎ
    마지막 움짤 사진.. 나도 모르게 나도 까딱까딱 하고 있었어 ㅋㅋㅋㅋ

사랑앵무 - 어느날 밤, One night



어느날 밤, 새장에서 달그락 거리는 소리가 들려 슬쩍 보니
둘이 이렇게 벽에 붙어 있네요.










아로요, 뭐하니?











깜짝 놀란 폰디











반대편에서 보면 이런 모양이에요.
벽에 찰싹 붙어 있는 귀요미 폰디 ㅎㅎ











벽을 야무지게 물고 있답니다.









어리버리 폰디









잉꼬들을 횃대에 옮겨주고 다시 잠들었다는..

어느날 밤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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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9.20 20:5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똥침 두 방~!!

  2. 햇님이네 2011.09.21 17:1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둘이서 새장에 붙어서 뭐하는거래?? ㅎㅎㅎ
    뭐에 놀라서 붙어있는거는 아닐테고~ 달그락 달그락 소리내면서 놀고 있었나? ㅎㅎ
    둘다 쓰담해주고 싶다^^

사랑앵무 - 폰디에게도 하트점이?!



사진 찍으려니, 이리저리 눈치 보다가







 

 

쌩 날아가버린 폰디.... 그리고 민망한 엄지 손가락 ;;
요즘 폰디가 훨훨 날아다니거든요 ㅎ












우리 폰디에게도 하트점이 생겼어요!!!!
파란 하트에요 =D



















그런데  하트가 거꾸로 있다는 거..... ㅜ_ㅜ;;;


그래도 하트는 하트인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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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닭다닭 2011.09.16 10:2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잉꼬들은 정면얼굴의 부리가 하트처럼 보이는데, 볼에도 하트를 숨겨놨네요~♡

  2. 햇님이네 2011.09.16 10:5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 털갈이 하는구나^^
    폰디 하트점 파란하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집어진 하트 맞네!!! ㅎㅎㅎㅎㅎㅎ
    근데 아직 털갈이중이라 털 다 나면 하트 모양이 변하는거 아니야? 신기하다~
    폰디 하트점 보니깐 이전에 하트점 나리가 생각난다. 폰디는 파란하트 멋쟁이!!!

  3. jins76lsw 2011.09.17 11:0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는 노래도 잘 하나요?

  4. 꼬꼬맘 2011.09.18 23:1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오호..하트 뿅~.. 등도 파란색이더니 하트점도 파란색이네요
    매력포인트 하나추가요~ㅎㅎ

사랑앵무 - 꼬박꼬박 조는 잉꼬 꼬마들


오랜만에 만나는 아로요 뒤통수.
언제나 보송보송 :D








아무 생각 없는 폰디 뒤통수.









잉꼬 꼬마들이 새장이 아닌 곳에 있는 이유는









새장 청소를 했기 때문이에요.

1층 건조대에는 응가판이,
2층에서는 뒤집어진 새장과 횃대가 바삭바삭 마르고 있답니다.










몇 가닥 없어 더 귀한 폰디의 파란 깃털.
 깊은 바다색이랄까요.








꼬박꼬박 조는 폰디










눈꺼풀이 스르르...







 




 





새장 밖이라 긴장한 아로요는









껌벅껌벅 졸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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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햇님이네 2011.09.11 23:4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ㅋㅋㅋ 아무생각 없은 폰디의 뒷통수~ 생각 있어 보이는구만 왜그래!! ㅋㅋㅋ
    폰디의 깊은 바다색의 등허리.. 희소성 때문에 더욱 아깝다능
    새장 깨끗이 청소해서 개운하겠어. 애들도 깨끗하게 생활하니 더 좋구^^
    꼬박꼬박 조는 폰디의 눈커풀~ 히히 넘넘 귀여워 ㅎㅎㅎ
    폰디 눈 보다가 맨 밑에 아로요의 눈을 보니 아로요는 눈이 왕눈이 같어 ㅎㅎㅎ

  2. 불타는미소년 2011.09.12 23:1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진짜! 정말!! 폰뒤뒤통수는 멍해보인다!!!!
    우와 정말 텅 빈거같아!!! 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걸 ㅋㅋㅋㅋㅋㅋㅋ
    추석은 잘 보내고 있는겨? 부모님댁 안간교?
    나 오늘 굉장한 엽사 한 장 찍어뒀어! ㅋㅋㅋㅋ

  3. 다닭다닭 2011.09.13 22:1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 뒷태는 파란 포인트때문에 더욱 돋보여요 +_+ 정말 예뻐요 ㅎㅎ

  4. 꼬꼬맘 2011.09.15 23:5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 담부터 폰디뒷태찍을때는 아로요처럼 한쪽눈 나오게 찍으세요
    이쁜폰디...서운하잖아요ㅎㅎ
    조는모습은 진짜 꼬박꼬박:껌뻑껌뻑이네요 ㅋㅋ
    폰디는 그냥 편안하게 자는데 아로요는 아직도 새장밖에서는 경계를 하네요
    글구 마지막 동영상 끝나고
    다른동영상 손바닥에서 부화되는 동영상 봤는데..우와~저도 저렇게 한번 해보고 싶네요

    • 꼬꼬맘 2011.09.18 22:56 address / modify or delete

      ㅋㅋ 봤어요 앞모습은 아로요랑 많이 닮았던데요?
      중심잡다가 떨어지니 공이 얄미운지 콕콕 쪼아대네요
      넘 귀여웠어요 ㅋ

사랑앵무 - 쓸쓸한 아로요


햇살 좋은 날
낮잠 자는 아로요








아로요가 쓸쓸해 보이는 건 왜일까요.









짠해 보이는 아로요.
털갈이를 하는데 눈 위쪽 털만 쏙 빠졌어요.







평소에는

귀엽고





새침, 도도한 아로요인데







털 몇가닥이 아로요 조鳥상을 이렇게 바꿔버렸네요.
근심 가득 슬퍼보이는 아로요 ㅎㅎ









눈을 크게 뜨면







조금은 덜 슬퍼보이는 아로요가 된다지요 :^)









 

평범한 목욕 사진일 뿐인데도








왠지 처량해 보이는 아로요.







역시 새는 털빨인가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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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성호랑이 2011.09.01 10:5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ㅜㅜ 덩달아 저도 슬퍼지네요-

  2. 윌펫 2011.09.01 11:1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애완동물 커뮤니티 윌펫(www.willpet.co.kr) 인데요.. 추천해 드렸고요, 사랑앵무에 관한 좋은 글이라 저희 펫커뮤니티 코너에도 올려놔 드렸어요.. 문제되시면 댓글달아 주시면 삭제해 드릴께요.. 애완동물 커뮤니티 이니까 한번 놀러와 주시구요!! 글쿠~ 커뮤니티 글쓰기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는데 추천많으심 상도 드려요^^

  3. 불타는미소년 2011.09.01 13:31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슬퍼보인다 보단 억울해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털갈이의 계절이라 ㅠㅜ
    비츄도날개깃이 홀랑 빠져서 솜털 삐져나와 ㅋㅋㅋㅋㅋ

  4. 다닭다닭 2011.09.04 00:43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슬프고 억울해 보여요 ㅎㅎㅎ
    다크서클 생긴 것 같기도 하구요 ㅋㅋ

    • 다닭다닭 2011.09.05 22:18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이쁜이는 추워질때, 더워질때 털이 슬슬 빠지고 새로 나요~
      바닥에 털이 많이 떨어져서 '아 털갈이 중이구나~' 할 정도로 겉으로 표는 잘 안납니다^^

  5. 꼬꼬맘 2011.09.07 09:5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 털빨...
    아로요는 털갈이해도 이쁜데요?
    꼭 이유조들이 처음 털 날때 가시깃이 귀여운것처럼...
    마지막 마주보고 있는 사진 ㅎㅎ서로 의지가 많이 되겠어요

  6. 햇님이네 2011.09.07 16:1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사진에 설명글 보니 진짜 쓸쓸... 청승맞은 아로요 같이 느껴지잖어!!! ㅜ
    목욕한 사진은 진짜 처량해보여... ㅠㅠ
    아로요의 색은 언제봐도 신비스러워.
    우리집도 요래요래 이쁜색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다 노랗고 녹색이고... 못생긴 달님이만 있고ㅋㅋㅋ

  7. 잉여토기 2011.09.10 01:0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병아리 같이 예쁜 노란색이네요.
    그래도 털갈이를 마치고 새 털이 자라면
    더 예뻐지겠죠.

사랑앵무 - 잉꼬 새장외출대작전


새장 천장의 동그라미 횃대








사실 저 횃대는 2인용 그네였어요.
그런데 폰디랑 아로요가 그네 윗부분에만 올라가려고 하길래 이렇게 만들어 주었답니다 :)
새장에서 가장 인기 좋은 장소에요.






알록달록 구슬이 예뻐서 한 장-









세로 사진이 많으니까 F11 누르고 보세요 =)


 

똥판+ 철망을 씻고 말리던 중
새장 밖 외출을 꺼려하는 아로요를 위해
고추씨를 새장 밖에 살짝 두었습니다.

아로요는 새장에서 나올까말까 고민중이고
폰디는 일찍부터 나와 고추씨 홀릭.





 

솔솔 나는 고추씨 냄새에 망설이는 아로요







 나올까말까 고민하는 아로요.
아로요가 한 시간 넘게 고민하는 동안
폰디는 고추씨 먹고 밥 먹고 물 마시고 날아다니다 새장 왔다갔다 바빴어요.









드디어 나왔습니다 *_*
맛있게 냠냠냠~
그동안 아로요는 깜짝 놀라 새장을 튀어나온 것 말고는 
혼자 밖에 나온 적이 없었거든요.








초조해 보이는 아로요









바삐 돌아가는 아로요 발걸음








폰디는 그저 먹지요~ ㅎㅎ







냠냠









 

고추씨가 제일 좋다는 폰디








고추씨홀릭 폰디
 


아로요 폰디 집(하겐 비젼 새장) -> http://ayse.tistory.com/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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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8.29 22:1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뽕 뒷태가...... 비츄가 생각나는 뒷태여... 역시 아로뽕도 뚱새클럽 가입해야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시간동안 폰디는 그럼 고추씨 흡입한겨? 폰디 좀 쩔어 ㅋㅋ

  2. 다닭다닭 2011.09.04 00:4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집으로 쫑쫑 걸어들어가는 모습에는 "역시 내집이 최고여~" 하는 말풍선을 달아주고 싶네요 ㅋ

  3. 꼬꼬맘 2011.09.07 09:4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요야 새장안에 금단지라도 묻어뒀니? ㅋㅋ뒤도 안돌아보고 들어가네요
    폰디는 제2의 달님이 될거 같은느낌..ㅋㅋ
    바쁘다바뻐 고추씨먹으랴 물먹으랴 밥드시랴...
    동그라미 횃대는 인기짱인데요? 아이디어 굿!!!
    저도 저렇게 위에다 동그랗게 달아줘봐야겠어요

  4. 햇님이네 2011.09.07 16:1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애들이 완전 고추씨 홀릭이네~!!
    생고추씨라 싱싱해서 더욱 더 맛이 있나봐 ㅋㅋㅋ
    아로요도 결국엔 용기내서 나와서 먹고~ 바로 후다닥 발걸음을 재촉하는구먼 ㅎ
    길쭉하게 자라난 폰디의 꼬리를 보니 기특하네^^ ㅎㅎㅎ
    저 두꺼운 철사줄~ 장난감 만들기에도 좋고 괜찮다능~!!

와우버드 - 버드케밥, 자연목 횃대, 포도나무 횃대, 로프 횃대, 수세미 장난감 for 잉꼬






오랜만의 와우버드.
버드케밥, 자연목 횃대, 포도나무 횃대, 수세미 장난감, 로프 횃대 등








 

아로요를 위한 선물.







요즘 아로요는 부리가 근질근질 하나봐요.
뭐든 다 뜯어버리거든요.







하나씩 빼서 장난감이나 횃대에 달아주면 좋아요.


 버드케밥 후기 -> http://ayse.tistory.com/130

 




 



 


10분도 안돼 뜯겨 나간 버드케밥...







왼쪽 위에 희미하게 보이는 그들.






하루만에 깔끔히 벗겨진 버드케밥이에요.
인기 엄청 좋아요ㅎ








 

와우버드 자연목 횃대






반들반들하고 깨끗해요.
다른 나무 횃대와 달리 뜯을 게 없어서, 아로요가 조금 아쉬워하는 눈치?






잉꼬에게는 아주 조금 두꺼워요.




 




 


발가락이 횃대의 2/3 정도 감싸는 게 이상적인 굵기라고 하는데
자연목 횃대는 1/2 정도 감싸지거든요.
모란앵무에게 딱 맞을 것 같아요.






포도나무 횃대



횃대에 검은 부분이 많아서 좀 실망.
예전에는 아주 깔끔했었는데 말이죠 -_- ;;

 

 






 

수세미 장난감
크기가 커서 그런지 적응 시간이 필요하더라고요.

적응이 되면 밑 부분 마끈이랑




수세미를 잘글잘근 씹고 놀아요 :)
아로요의 완소 장난감.
폰디는 모든 장난감이 완소 장난감이에요 ㅎㅎ

수세미 장난감 응응편 -> http://ayse.tistory.com/111









로프 횃대






바나나향은 나지 않지만








아주 유용한 횃대에요.
잘 구부러지는데다 어디든 설치할 수 있으니까요.

옥상에 설치한 로프 횃대 -> http://ayse.tistory.com/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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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꼬맘 2011.08.20 01:3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와우~요즘은 저 수세미가 대세인가봐요
    햇님이네도 한뭉텅이 샀더만 장난감에도 꽂혀져 있네요
    포도나무횃대에 로프횃대까지 폰디아로요 살림살이 늘어서 좋아하겠어요
    자연목횃대에 앉아있는 폰디 완전 포동포동해 보이는데요?
    몸무게 부쩍 늘어난거 같네요

    • 꼬꼬맘 2011.08.23 08:30 address / modify or delete

      ㅋㅋ 털빨... 폰디 아마 맘속으로는 털빨은 아무나 하나..할거같은데요?ㅎㅎ

  2. 2011.08.20 02:0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2011.08.20 15:0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햇님이네 2011.08.23 09:1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버드케밥은 진짜 하나씩만 줘야해..;;;
    자연목 횃대는 잉꼬들이 사용하기엔 조금 굵지? 모란이가 쓰긴 딱인데...
    조금 미끄러운 감도 있구...
    포도나무 횃대는 조금 실망이네.. 검은 부분이 지저분.. 전엔 깨끗했는데 진짜...
    수세미 장난감은 애들 다 좋아하는거 같어^^
    나도 어제 면줄횃대 하나 구매했는데 이거 오래가고 좋은거 같어 ㅎㅎ

까꿍이네 - LM 잉꼬, 유기농 펠렛 Top Organic Bird Crumplets




까꿍이네 첫구매

탑 오가닉 펠렛 680g과 LM 잉꼬 907g이에요.
Totally Organics - Top Organic Bird CrumpletsLM Parakeet diet

알곡을 먼저 먹기 시작한 아이들은 펠렛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는다고 하지만
오가닉 펠렛은 대부분의 앵무새들이 잘 먹는다고 해서 함께 구입했어요.
알곡모이 50%, 펠렛 50%  폰디랑 아로요 매일 밥상 식단표 입니다 :-D







 

LM 잉꼬

저 잉꼬들 어디서 본 것 같지 않으세요? ㅎㅎ




지난번 버드파파 후기 보난자 잉꼬에서 보았던 그 아이들! :D








LM 잉꼬 뒷면









 LM 잉꼬는 작은 알곡이 대부분이라 큰 알곡이 있는 모이랑 함께 주면 좋을 것 같아요.
폰디랑 아로요에게는 보난자 잉꼬 + LM 잉꼬 섞어서 주고 있어요.










유기농 펠렛
Totally Organics - Top Organic Bird Crumplets

까꿍이네에서 구매하기 전, 샘플을 먹여봤는데 정말 잘 먹더라고요.
향도 좋아요. 녹차 향 비슷해서 냄새가 거의 없답니다. 





680g(반 팩) 사서 200g, 480g 나눴어요.











유기농 펠렛은 아로요도 잘 먹고







폰디도 좋아해요.





  카메라가 너무 신경쓰이는 폰디ㅎ
13초까지는 오물오물 거리다가
14초부터: 먹고는 싶은데 카메라는 신경쓰이고...







카메라를 가지고 가지 않아서 까꿍이네 애들 사진을 담아오지 못해 아쉽지만~
까꿍이네 아이들이 궁금하시다면 -> 지난번 까꿍이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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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8.11 08:4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오 진짜 잘먹네! 나도 살까말까 아 고민돼 ㅋㅋ

  2. 꼬꼬맘 2011.08.12 17:4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 아로요 ㅋㅋ 니들이 나보다 더 맛있고 비싼거 먹는거 알고있니? ㅎㅎ
    폰디는 먹으면서도 카메라를 응시하네요
    달랑 두녀석이라 900그람짜리도 한참 먹겠는걸요
    우리집은 보름정도면 없어질듯..ㅋㅋ
    아까 봤는데 댓글 못달아서 다시 왔어요 ㅋㅋ

  3. 햇님이네 2011.08.23 09:2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보난자 표지에 있던 아이들이 LM모이에도 똑같이 있네 ㅋㅋㅋ
    LM모이도 아마랑 엉겅퀴만 추가해서 주면 아주 좋을거 같어
    오가닉 펠렛은 진짜 잔 가루가 너무 많이 남아서 그게 좀 아쉽....
    폰디 엄청 잘 먹네~ 먹으면서 신경쓰여가지구 ㅎㅎㅎㅎ

  4. 다닭다닭 2011.08.23 23:39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전문 모델 잉꼬들이군요 ㅎㅎ
    이쁜이도 모듬알곡을 먹으면 좋지 않을까 해서 구매했다가 참새들 뿌려줬던 모이네요 ㅎㅎㅎ

사랑앵무 - 보송보송 아로요, 털갈이 끝!


보송보송 아로요 ♥
격한 털갈이를 마치고 반짝반짝해졌어요.








생긋 웃는 것 같아요 *_*









폰디도 빼꼼~








아로요 오른쪽 날개깃은 났는데 왼쪽은 아직..
얼마 전 새장 바닥에 떨어져 있던긴 깃이 아로요 왼쪽 날개깃이었나봐요.











아로요의 연두빛 뒤태
꼬리깃은 역시나 오렌지 미네랄 흔적입니다 ;_;
흰색 미네랄 와우버드에서 주문할거에요!







잉꼬는 보는 각도에 따라 표정이 달라요.
정면잉꼬는 어리버리-





측면잉꼬는 새침데기








비스듬하게 앉은 사진관 증명사진.
이건 그냥 아로요 같아요.
소심하고 순한 아로요 성격 그대로 =)









감동적인 소식 하나!!!
아로요가 드디어..

드디어!!!







쓰담을 받아요 >ㅁ<  이마 쓰담!
손을 엄청 무서워했던 아이가 머리 쓰담 받는 받는 걸 보니 감동이.. ♥

단, 아로요가 졸릴 때만 쓰담이 가능해요.
잠 안 올 때 쓰담하려고 하면 슬쩍 피해요 ㅎㅎ
그래도 엄청 발전한 거에요~
잉꼬는 독립적이라서 성조가 되면 쓰담을 싫어한다고 들었는데
아로요가 마음을 많이 열어준 것 같아요 =D

폰디는 아직 이마 쓰담 못해요.
늦게 이유식을 먹기 시작해서 '사람 좋아' 성격은 아니거든요.
그래도 워낙에 호기심이 많아, 폰디야폰디야- 불러주면 손에 깡충 올라온답니다 :)
아로요는 손에 올라올 때면 고민이 많아 보여요.
한 발 올리고 갈까말까 한참을 망설이다가 다른 한 발을 올리거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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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성호랑이 2011.08.03 10:2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ㅋㅋ 앵그리버드가 생각나는...ㅎ

  2. 꼬꼬맘 2011.08.03 22:0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첫번째 사진에 머리쫑끗 아로요 ㅋㅋ우관머리띠 해주고 싶어요 ㅎㅎ
    볼쪽에 깃털은 부채처럼 샤샥~펴져있어서 넘 이쁘고
    역시 꼬리깃은..ㅋㅋ알아서 염색했네요
    드뎌 쓰담을 허락했다니~추카추카..진짜 많이 발전했네요 뿌듯하시겠어요
    저도 노을이 처음 쓰담해줄때 얼마나 감동적이던지요
    노을이도 잘들러붙긴 하는데 쓰담하려고 하면 도망갔거든요 폰디도 쓰담허락할날이 올꺼얘요

  3. 다닭다닭 2011.08.18 00:39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잉꼬들의 하트 코는 봐도봐도 귀여워요~
    뒷태가 정말 이쁜네요~

사랑앵무 - 잉꼬가 먹을 수 있는 채소와 과일


Parakeets for Dummies
얇아서 들고다니기 좋은 사랑앵무 책 =)








잉꼬가 먹을 수 있는 채소(야채)

 배추   ->    http://ayse.tistory.com/49 
브로콜리 ->  http://ayse.tistory.com/63 
고추씨 1 ->  http://ayse.tistory.com/67 
고추씨 2 ->  http://ayse.tistory.com/72 
  






먹어도 되는 과일



















먹지 말아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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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7.29 00:4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다닭다닭 2011.08.23 23:4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오오오~ 닭도 저런 책이 있을까요?
    이쁜이한테 영양제 주고 싶은데, 닭 전용은 파는데가 없거나, 양계장용 대형포장밖에 없어서 앵무새용 먹이고 있어요 ㅋ

    • 다닭다닭 2011.08.27 15:3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우와아아아 정말 있네요 +_+
      페이지의 압박 ㅋㅋㅋㅋ
      정말 고마워요~ 과연 영어의 압박을 이길 수 있을 것인가!

Pondi is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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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꼬맘 2011.07.25 10:0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 매혹적인 뒷모습이 예술이네요 이젠 꼬리깃도 다 자란것 같아요
    새꼬리깃 길게 나니 내가 알던 폰디가 맞나 싶을 정도얘요
    꼬리깃만 봐도 흐뭇하시겠어요
    하얀 뒷모습에 파란점이 매력포인트네요 ㅎㅎ

사랑앵무 - 밥보다 고추씨 (못난이 폰디)


못난이 폰디

폰디가 처음 온 그날부터, 의식적으로 폰디 못난 사진은 올리지 않았어요.
폰디가 진짜 못났었거든요ㅎㅎ

하지만 이제 폰디는 미남이니까!
미남 인증이 되었으니



[폰디 미남 인증 사진]


미남 인증 사진이 있으니까
못난 사진 마구 올려도 마음이 편해요.


실물이 미남이라는 것만 기억해주세요!

잉꼬는 붉은 계열의 털이 안난대요.
그래서 알비노, 크리미노, 노멀, 루티노, 블루, 그린은 있어도 빨간 계열은 없잖아요.
근데 우리 폰디 이마에서는 주황색 머리띠가 납니다 ㅋㅋㅋ

진짜 털은 아니구요,




이렇게 맨날 올라가서 부비대니까..ㅍ_ㅍ
동그란 주황색은 미네랄블럭(영양제)에요.
주황색(오렌지), 핑크색(사과), 갈색(도토리) 등이 있는데
그 중에서는 오렌지 미네랄블럭이 가장 양호한 색이에요.

양호하다 = 털에 묻어도 그다지 지저분해 보이지 않는다는 의미ㅋ



도토리(갈색 미네랄 블럭) 같은 경우는
 

진짜 노숙자가 되어버려요.
사진 속 잉꼬는 이웃집 달님이 ㅋ






오렌지 이마 폰디는
고추씨를 맛있게 먹습니다.








고추씨를 주면
아로요가 저렇게 귀여운 척을 해요.








텃밭에서 키운 오이고추의 씨앗.








털갈이 하는 아로요







이마에 가시깃이 송송 올라와요.
신기하게도 가시깃 끝은 회색인데 털은 노랑색이에요.







 

고추씨 반응은 정말 최고에요.

고추씨 >>>>>>>>>>>>>>>>>>>>>>>>>>>>>>>>브로컬리>>>>배추






다만 갈변이 너무 빠르다는 거....
5분도 안돼서 이렇게;;





냠냠 맛있게 먹고 있으면 어느새 갈색으로 변하는 고추씨







 

기분 좋은 아로요







동글동글 아로요





 

폰디의 아름다운 뒤태.
비록 앞모습은 조금 못났지만 뒤태만큼은 아름다운 소년, 폰디






 

아로요 고추씨가 탐나는 폰디








심통난 폰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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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닭다닭 2011.07.22 16:18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고추씨가 맵지 않을까 싶은데, 새들은 잘 먹더라구요. 이쁜이도 주면 조금 먹구요.
    가을에 옥상에 고추 널어놓으면 고추씨가 많이 떨어지는데, 새들이 떼로 날아와서 먹고가요^^
    고추씨를 먹을때도 귀여운 모습을 유지하는 아로요와 폰디군요 +_+

  2. 햇님이네 2011.07.22 16:2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애들이 고추씨에 홀릭이구먼^^
    말려진거 아니구 유기농에 싱싱한 고추씨라 더 맛있나봐 ㅎㅎ
    폰디는 이마에 주황색 물들이고 좋다네~ ㅋ
    아로요는 털갈이중인거보니 보양식 잘 챙겨줘야겠어
    밀웜!!! 메뚜기!!! ㅋㅋㅋㅋㅋㅋ
    아로요랑 폰디 보고 싶다 ㅠㅠ

  3. 꼬꼬맘 2011.07.22 19:1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는 나날이 건강해지더니 이젠 미남대열에 합류하였네요 추카추카 폰디야~
    ㅋㅋ 삼콧구멍 얼핏보면 진짜 같아요
    직접 텃밭에서 기른 고추인데 잘 먹어주니 뿌듯하시겠어요
    오이고추 쌈장에 찍어먹으면 진짜 맛있는데...ㅎㅎ
    사실 아로요가 먼저와서 아로요부터 써야 하는데..안쓰럽던 폰디가 자꾸 생각나 폰디부터 쓰게 되네요
    아로요야 미안...ㅎㅎ
    아로요도 털갈이 하면 더 파스텔톤으로 될거 같아요
    양쪽으로 뻗친 가슴쪽털이 넘 샤방샤방 하네요

  4. 불타는미소년 2011.07.23 09:47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중간에 소년만 보면 내 닉네임인줄 알고 흠칫흠칫.. 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매운고추는 있는데.... 매운맛을 못 느낀다고 해도 주기가 쫌.. 그시기그시기...
    폰디가 조금만 더 크면 아로뽕한테 좀 맞을거같애 ㅋㅋㅋ
    자꾸 뺏어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2011.08.09 15:4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사랑앵무 - 그림자 둘

오후 낮잠 시간

폰디 꼬리 좀 보세요 :^D
긴 꼬리가 새(new) 꼬리고
양 옆 짧은 꼬리가 헌 꼬리에요.
헌 꼬리는 미네랄에 부비대서 더러워졌어요 ㅎㅎ
아로요 꼬리에도 주황빛이 있어요.

하얀 미네랄블럭을 사야하나봐요...









 

부스스 아로요
부풀부풀 배털은 자다 깬 흔적 :)









불편해보이는 자세로 잠자는 폰디.
폰디가 처음 왔을 땐 저렇게 고개도 못 돌렸어요.
보통 새는 고개를 파묻고 자잖아요, 폰디는 목이 짧아서 그랬나.. 암튼 정자세로 앉아서 주무셨다는 ㅎㅎ








폰디 그림자 하나, 아로요 그림자 하나.










새장 문에서 자는 것도 좋아해요.









이렇게!
  배추 한 가닥씩 옆에 두고 ^-^






아로요 등털이 예뻐서 =)
밝은 연두빛인데 형광 느낌도 나요.








 

동그란 아로요 눈.
폰디 눈이 아무리 커졌다 한들 아로요 눈만 할까요.
아로요 콧구멍 크기 정도는 될거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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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꼬맘 2011.07.05 22:4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어머 폰디꼬리 많이 길어졌네요 새꼬리가 쑥쑥 잘도 자라네요 좀있으면 아로요랑 나란히 긴꼬리 ㅎㅎ
    아로요는 털색이 참 이뻐요 라임파이드같아요 눈도 땡그랗고 ㅋ
    폰디 눈작다고 놀리지 마세요 나날이 건강해지는거 보니 대견스러워요!

  2. 불타는미소년 2011.07.06 07:4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내가 꼭!!! 도토리 미네랄 블럭 사줄테야!!!!!!!+_+)

  3. 햇님이네 2011.07.06 13:5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도토리 미네랄 블럭 사믄... 노숙잉꼬 달님이처럼 되는디.;;; ㅋㅋㅋㅋ
    폰디의 파릇파릇 꼬리깃 진짜 반갑다~ 꼬리야!! ㅎㅎ
    둘다 오렌지 미네랄때문에 물들어서.. 우째..
    하얀색은 새들도 별 관심이 없을거 같긴한데.. 그치?
    폰디 눈이 아무리 큰다한들... 자꾸 폰디 눈 얘기하면 제3의 눈이 생각나 ㅎㅎㅎㅎㅎ

사랑앵무 - 이거 다 내 것임!! 브로콜리 broccoli brocoli!


 

뿌듯해진 폰디 꼬리에요.
우리 폰디도 점점 "꼬리 긴 잉꼬 몸매"가 되어가네요.







 

브로콜리군 'v'









 

사진 찍으려니까 획 가버리는 아로요.







 

아로요가 특히 브로콜리를 좋아해요.







 

부리에 덕지덕지 브로콜리 흔적이 ㅎㅎ










 

브로콜리를 향한 아로요의 인자한 눈빛.








 

브로콜리 한 알씩 톡톡 뜯어서 먹는데
밀렛만큼 인기가 좋아요.







 

아로요~ 맛있어? ^-^









 

못난이 폰디 ㅋㅋ
아니, 못난이였던 폰디.
지금은 점점 예뻐지니까요~







 

냄새 부터 맡고









 

와구와구 ㅋㅋ
우리 폰디는 다~ 잘먹어요.









 

어릴적 형제들에게 치여 못먹고 자라서 그런지 먹는 거에 관심이 많습니다.
욕심이.... 많은거죠 ㅎㅎ

옥탑방에서 잘 놀다가도
새장에 있던 아로요가 밥 먹는 소리가 들리면, 깜짝 놀라서 얼른 새장으로 가요.
그래서 아로요 옆에 붙어 먹어요.
그네 타고 놀다가도 아로요가 밥 먹으면 얼른 밥통으로 간답니다.

귀요미 폰디 ㅋㅋㅋ






 

폰디 예쁘죠? *_*
진짜 예뻐진거에요!
잘 먹으니까 눈도 커지고 털도 반들반들 해졌어요.





 

예쁜 폰디 한장 더~









 

밖에서 놀 땐 이동장 위에 브로콜리를 달아줘요.

왼쪽이 아로요 브로콜리, 오른쪽이 폰디 브로콜리인데







폰디는 꼭 왔다갔다 하면서 먹어요 ㅎㅎ








자기 것 잘 먹고 있는 아로요한테 괜히 화내는 폰디.
폰디야... 오른쪽에 네 것 있잖아 -_-;;

아로요는 폰디 저러는 거 이젠 신경도 안써요 =)








 

폰디야, 그렇게 브로콜리가 좋아?









 

그래그래, 너 다~ 먹어 ㅎㅎ








기우뚱 폰디







 

냠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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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햇님이네 2011.06.27 12:5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원래 남의 떡이 더 커보이고 맛있어 보이는 법~!!!! ㅋㅋㅋ
    폰디 괜히 아로요한테 성질 내내. 지꺼 뺏어먹으니 심통 난거마냥... 지꺼 아니구만 ㅋㅋ
    우리집도 배추랑 브로콜리 같이 주면 브로콜리가 더 인기가 좋아^^
    역시 새님들 입맛은 다 똑같은가벼 ㅎㅎㅎ

    폰디 정말 이뻐졌어. 이제 미남 폰디라고 불러야겠는걸? ㅎㅎ
    우리 달님이도 털갈이 샤샥~하고 지금 미남됐어.. 근데 미남인채로 몇달 못간다는 사실... >.<

  2. 불타는미소년 2011.06.27 14:1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커진 눈이 아직은 아로뽕보다 작네 ㅋㅋ 우리 폰디 아직 갈 길이 멀구나! ㅋㅋㅋㅋㅋ
    생각해보면 밀렛이랑 브로콜리 모양이 비슷해!!
    브로콜리는 데쳐서 주는거야? 그냥 씻어서?

  3. 꼬꼬맘 2011.06.27 22:3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 폰디 하악..그러거나 말거나 아로요 눈꼽만큼도 신경도 안쓰네요ㅎㅎ
    폰디 많이 샤방샤방해졌는걸요? 꼬리도 길어지고 털결도 많이 정돈되었네요
    브로콜리 뾰뾱 잘두 뽑아드시네요 아로요는 부리에까지 묻히고 ㅎㅎ
    울집애들은 한두번줘서 안먹길래 안주는데..안먹어도 자주 줘봐야겠어요

  4. 다닭다닭 2011.07.08 23:5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브로콜리가 뜯어먹는 재미가 있나봐요~ 이쁜이도 브로콜리 주면 좋다고 뜯어서 그대로 버리더라구요;;;;
    폰디 와구와구 먹는모습이 넘 귀엽네요 ^^

  5. 오주현 2012.01.02 10:4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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