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꼬 - 안녕? 내 이름은 폰디


안녕? 내 이름은 폰디

















 매력 포인트는
"없어 보이는 외모"















 취미는 털 긁기.















 가끔은 근엄해지기도 해.















 

내가 좋아하는 볼링 장난감이야.
















잡힐 듯 말 듯 애태우게 하는 볼링핀에게

 사랑의 세레나데를 불러. 


 "폰디야 안녕하셉쓰 폰디야 안녕 폰디야 쎕쎕~ ♪"














룸메이트 아로요.



 











 새침해 보이기는 해도
















 바보같은 면이 많은 친구지 ㅋㅋ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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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닭다닭 2012.01.30 17:1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재미있는 장난감에 바보같은 친구까지!
    정말 노래가 절로 나겠어요~~~

    • ayse 2012.01.30 18:41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폰디는 어떤 장난감을 가져다 줘도 잘 가지고 놀거든요~
      폰디 노래는 언제나 같은 가사 ㅍ_ㅍ ㅋㅋ 하지만 맨날 들어도 안질려요 =D

  2. 햇님이네 2012.01.30 17:3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매력포인트는 없어보이는 외모.. 여기서 빵 터졌어 ㅋㅋㅋ
    우리 집에도 없어보이는 외모 있쪄요!!!! ㅋㅋㅋㅋ
    바보 같은 면이 많은 아로요(?) ㅎㅎㅎㅎㅎㅎ
    1인칭 시점의 글.. 요거 요거 읽는 매력있네
    나도 나중에 달님이를 주인공으로 한번 써보겠어ㅎㅎㅎㅎ

    • ayse 2012.01.30 18:4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나는 모란이다. 나는 모란이다. 나는 모란이다." ㅋㅋㅋ 달님이 1인칭 시점 ㅋㅋㅋ
      모란 스토커 달님이편도 진짜 재밌었어요 ㅎㅎ
      기대하겠습니다 'ㅁ' 달님이는 조잘조잘 말이 많을 것 같다는!! ㅎㅎ

  3. 불타는미소년 2012.01.31 13:28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저 장난감 사이로 머리가 들어가는게 정말 놀라워!
    잉꼬는 정말 작구나!....인가 폰디가 작은가! 인가 아로요는 안들어가지?!?!?! ㅋㅋㅋㅋ

    • ayse 2012.01.31 20:3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폰디가 눈이 작아서 아로요보다 많이 작아보이는 거지 머리 크기는 고만고만해 ㅋㅋ
      아로요 머리도 충분히 들어가!! ㅋㅋㅋ

  4. 꼬꼬맘 2012.02.03 11:5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오~볼링장난감은 어떻게 갖고노는건가 궁금했는데 머리디밀고 노네요.ㅎㅎ
    없어보이는 외모라니..ㅎㅎ담엔 얼짱각도로 포즈잡거라...알았지?

    • ayse 2012.02.05 20:3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잉꼬는 각도에 따라 많이 달라보이잖아요! 특히 폰디는 더!! ㅎㅎ
      처음에는 볼링핀 목 잡고 싸우더니만 요샌 저렇게 들이밀고 노래해주며 놀더라구요 ㅎㅎ

  5. jins76lsw 2012.02.05 11:3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녀석들 볼링도 하네요~ㅋ'
    근데 요즘 날씨 꽤 추운데 잉꼬는 기온에 민감한가요?
    추운 날씨에도 괜찮은지 궁금하네요.

    • ayse 2012.02.05 20:3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잉꼬는 호주 출신이라 너무 춥게 두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외출할 때와 밤에는 꼭 담요 덮어주고
      집 안에서 가장 따뜻한 곳에 새장을 두었어요.
      춥지 않게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잉꼬 - 아로요 그네 적응법


미소 짓는 아로요:-)

지난번 와우버드 후기에 있었던 하겐 그네입니다.







크기가 제법 커요.
전체 높이 30cm, 그네 높이 15cm.
이대로 달아주면 새장이 좁아질 것 같아 로프를 최대한 짧게 해서 달아주었어요.

폰디는 겁 없이 그네에 올라갔지만 아로요는 기겁을 하고 도망가더라고요.







겁쟁이 아로요 적응시키는 법 'ㅅ'




1. 그네 한 쪽에 버드케밥을 달아줍니다.

2. 폰디를 올려줍니다.

3. 폰디가 사각사각 버드케밥을 뜯습니다.

4. 아로요 눈이 반짝 거립니다.

5. 아로요는 그네로 올라가 폰디를 쫓아 내고 버드케밥을 뜯습니다.

6. 그네는 아로요 완소 장난감이 됩니다.

(이제 폰디는 눈치 보고 그네에 올라갑니다....)




 미끼(?) 역할을 하게 된 폰디에게는 조금 미안하지만
효과 100%에요.








  신난 아로요♩

버드케밥을 처음 주었을 때엔, 한 조각을 반나절 동안 뜯었는데 
지금은 10분이면 충분해요. 
수박 먹듯 깔끔하게!









신나게 버드케밥 뜯다 급 긴장한 아로요.
6초: 카메라와 버드케밥을 번갈아 보며 '이제 뜯어도 되는 걸까' 고민하더니
 8초: 갉갉!



아로요 동영상은 항상 같은 순서입니다.

*긴장하기 -> 눈치 보기-> 하던 일 하기  

 







하던 일 하는 아로요.
뜯을 만한 부분은 모두 뜯고, 껍질 갉갉 중이에요.
 
초반에 옆으로 살짝 움직이던 그네가
13초: 아로요가 있는 힘껏 버드케밥을 뜯자 앞뒤로 움직입니다 ㅎㅎ








하던 일 제대로 하는 아로요 ㅎㅎ
버드케밥에 발을 올리고 본격적으로 뜯기 시작합니다.
그 와중에도 눈치보는 것(5초)은 잊지 않습니다.

동영상 왼쪽 밑부분에 흰색 미네랄 블럭이 있지요?
12초 쯤 그 분이 등장합니다.
놓치지 말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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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꼬맘 2011.12.31 01:2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겁쟁이 아로요가 아니라 신중한 아로요네요..
    누가 머라하는것도 아닌데 눈치보고...웃겨요ㅎㅎ
    그네 알록달록 참 이뻐요 근데 모란이들한테는 며칠 못갈거 같아요 나무구슬 다 아작낼듯..ㅎㅎ
    아로요가 점점더 연하고 이쁜 파스텔톤으로 변해가네요
    폰디 뒷통수 방가방가~~~ㅋㅋ

    • ayse 2011.12.31 02:07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노란털이 많아지고 있어요. 전체적으로 털갈이 끝나면 더 예뻐질 것 같아요 :-)
      아직 아로요가 그네 갉갉 시도를 하진 않았는데,
      아로요도 충분히 갉갉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속도는 모란이보다 느리겠지만요.
      어찌나 갉갉을 좋아하는지!

  2. 불타는미소년 2011.12.31 11:5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앗 저 그네 우리집에도 있었어! ㅋㅋㅋ
    지금은...... -ㅅ-)... 모모가 실 끊어먹고 운명의 갈림길에 헤맬때 속상해서 싸다 버린 장난감중 하나인듭...ㅜㅡ...
    그나저나 이집은 케이블타이를 참 알차게 쓰는고만! ㅋㅋㅋㅋㅋㅋㅋ

    • ayse 2011.12.31 14:2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버드케밥 달아줄 때 케이블타이 만한 게 없어!!
      나도 실이 맘에 걸려서 그 부분만 다른 걸로 바꿔줄까 생각중..

  3. 햇님이네 2011.12.31 15:0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그분 ㅎㅎㅎ 우리집에도 그분이 계시다뇨 ㅎ 그네가 알록달록 넘 이뻐 아로요도 그네에 잘적응하고 ^^

  4. 앵무날개 2012.07.07 18:5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들렀가 이쁜아가들에게 넋놓고가요~
    초하씨님네 블로그에서 몇번 보았는데, 아로요는 종류가 뭔지요..??

사랑앵무(잉꼬) - 동그라미 장난감 만들기


장난감이 마음에 드는 폰디.
만족스러운 표정이에요 '-'


 



지난번 와우버드에서 구입한 재료로 1분만에 만들었어요.
케이블타이로 묶고 버드케밥 달면 끝! 

와우버드 후기 -> http://ayse.tistory.com/108 








 신나게 놀다가도

"폰디야!" 부르면














"응?"

하고 쳐다보는 폰디












 1층에서 놀다가 지루하면 2층에서 놀아요 :-)
















 신난 폰디♩


















 버드케밥은 달아준 지 몇 분 되지 않아
짧은 생을 마감했습니다...






















뿌듯한 폰디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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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햇님이네 2011.12.23 15:2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는 저 안에 들어가서 노는구나 ㅎ
    난 연결된거 샀는데 모란이들 부리에 완전 너덜너덜해서 얼마 못가더라구
    역시 물고노는건 잉꼬들이 얌전하고 좋아^^

    • ayse 2011.12.26 18:37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요즘 잉꼬 부리에 너덜너덜해지고 있습니다 ㅎㅎ
      잉꼬들은 조금씩, 오랫동안 끈질기게 뜯는 것 같아요.
      한 번 마음에 드는 씹을 거리 발견하면 며칠을 오물오물... 며칠 후엔 너덜너덜 ㅋㅋ

  2. 꼬꼬맘 2011.12.28 15:0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 신났네요 아로요는 구경중? 사이좋게 1층 2층에 타고있으면 그림이 넘 이쁠듯...ㅎㅎ

    • ayse 2011.12.28 15:3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음..................... 그런 아름다운 광경은 보기 힘들답니다 ㅋㅋㅋㅋㅋ
      우리집 잉꼬들만 그런걸까요? ㅜㅜㅜ
      1조(鳥) 1장난감이에요 ㅋㅋ 서로를 쫓아내는 ㅋㅋ
      아로요도 동그라미 장난감 좋아해요. 버드케밥 달아주니까 엄청 좋아하던걸요 'ㅅ'

  3. 루비언니 2012.02.27 20:2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저두 그래요 ㅠㅠ 그네에서 같이 노늘걸 못봐요 ㅈ제가 방금 휴지를 조그맛게 말아서 똥글똥글하게 타이어모양으로 말아줬는데 루비가 제옆에서 그거 물고 이리저리 날뛰고 막도는게 웃겨요 ㅎㅎㅎㅎㅎㅎ

잉꼬 - 만만한 배추


폰디와 배추 












아로요가 맛있게 먹고 있는 그것은
















폰디가 뜯어 놓은 배추조각.
 












폰디가 갉갉 해놓은, 바닥에 떨어진 배추조각을 
폰디도 먹고 아로요 먹고♩ 
 













배부르게 먹은 후에는
















 

잠이 솔솔..

졸리면 못난이로 변하는 폰디지만













얼짱각도로 찍으면 제법 귀요미랍니다 *_*











아로요는














카메라가 가까이 다가오니












몸이 점점 기울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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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ins76lsw 2011.12.20 21:3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요는 점점 예뻐지는 것 같아요.
    근데 잉꼬는 채식만 하나요?

    • ayse 2011.12.22 00:4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자연에 사는 앵무새는 계절 열매, 씨앗, 목초 등을 먹는다고 알고 있어요.
      반려조 앵무새는 알곡모이(귀리, 기장, 메조, 홍화씨 등. 큰 앵무새는 더 큰 알곡도 먹어요),
      펠렛(분쇄한 알곡모이+ 여러가지 영양소), 과일, 채소 등을 주식으로 하고
      영양 보충제(미네랄블럭, 오징어뼈, 기타 영양제)를 준답니다 ^_^

  2. 꼬꼬맘 2011.12.21 22:4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 둘이라 더 잘 먹는거 같아요 한녀석이 먹으면 따라먹느라...
    근데 아로요...포동포동해진거 같아요 폰디랑 비교돼서 그런가?
    머리도 더 노래진거 같고...ㅎㅎ

    • ayse 2011.12.22 02:4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아로요는 긴장하면 통통해진답니다. 털이 딱 붙어서 :-D
      아로요 머리에 노란털이 많아지고 있어요~

  3. 햇님이네 2011.12.23 15:2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요랑 폰디 둘다 색이 더 고와지고 이뻐진거 같아
    배추는 가격도 싸고 잘 먹고 진짜 만만하고 젤 좋은 영양식 ㅎㅎㅎ
    둘다 야채도 잘 먹고 넘넘 이쁘네^^

사랑앵무 - 고마워, 흰색 미네랄블럭 ;-) White mineral block


 

폰디의 꼬질함..











99%는 오렌지 미네랄 블럭  때문이었어요.











참 예쁘게 생겼는데, 그리고 향도 좋은데













오렌지 미네랄 덕분에 폰디는 항상 꼬질














꼬리도 꼬질











뒤태만! 미남이었던 폰디에게









꼬리 끝이 주황빛이던 아로요에게


















흰색 미네랄 블럭을 선물했어요 :-D













울퉁불퉁 한 달 동안의 갉갉 흔적이 보입니다.

심심하면 한 번씩 갉갉..

아로요가 갉갉하면 폰디도 갉갉,
폰디가 갉갉하면 아로요도 갉갉.

그래서 요즘 폰디와 아로요는 머리부터 꼬리 끝까지 깔끔해요.
주황빛은 더이상 없답니다 ^ㅁ^







증거사진 1 - 깔끔한 흰색!! 폰디












증거사진 2 - 뒤태까지 깔끔한 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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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ins76lsw 2011.10.10 22:2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색이 참~ 예쁘네요.
    살포시 등을 매만져 보고 싶어집니다~^^

  2. 꼬꼬맘 2011.10.11 18:1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ㅎㅎ 진짜 흰색미네랄 달아주니 샤방샤방 하네요
    폰디 하마터면 오페될뻔...ㅎㅎ

  3. 햇님이네 2011.10.17 14:4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의 꼬질함 ㅋㅋㅋ
    갑자기 달님이 노숙잉꼬였을때가 생각나네
    진짜 흰색 미네랄 블럭만큼 고마운게 또 어디있을까~ ㅎㅎㅎ
    나도 이젠 흰색만 사려고.. 근데 이것도 유통기한이 안적혀있어서 쫌...;;;

사랑앵무 - 꼼꼼하게 budgie bath time 2


폰디 퐁당~

폰디와 아로요는 목욕을 즐겨 해요.
목욕물을 받아주면 폰디가 먼저 와서 물맛을 봐요.









동영상 찍는 징-하는 소리에 정지모드가 되어버린 폰디












겨드랑이 씻는 폰디.
깔끔한 남자랍니다 :-D














아로요도 목욕탕으로 다가옵니다.












폰디가 세수를 하는 사이















아로요도 퐁당~













머리털 휘날리며 목욕하는 아로요












사이좋게 첨벙첨벙~












구석구석 깨끗하게 씻었어요 :^)













목욕 후에는.. 조금 없어보이는 폰디















폰디보다 더 불쌍해 보이는 아로요 ㅎㅎ












 목욕하고 상쾌한 폰디













어깨에 힘 들어간 남자폰디













보송보송 폰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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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10.06 16:28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으이ㄷ그 남자다리가 저리 가늘어서 어디다 쓸꼬! ㅋㅋ
    면줄 횃대 좋아보이는데! 우리 애들은 새장 근처에서 안 노는디.. 다른곳에 설치해 줄 곳이 없어 ;-(
    그래도 살까!!!!

  2. jins76lsw 2011.10.06 16:5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혼자서도 잘하는군요.

  3. zionward_j 2011.10.07 14:4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목욕 잘하네요... 우리 짹짹이 목욕하는거 한번도 못봤어요. ;ㅁ;

    참 질문 있는데요. 제 블로그에 올려놓은 짹짹이의 행동변화는 무슨이유일까요? ㅜ.ㅜ

  4. 꼬꼬맘 2011.10.11 18:1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정지모드 폰디..ㅋㅋ 아직도 메라씨랑은 서먹서먹하군요 ㅎㅎ
    겨드랑이도 꼼꼼 좌욕까지 제대로 하는데요?
    폰디 어깨에 힘준거 보니 이젠 제법 남자티가 나네요
    언제가부터 폰디한테 밀린 아로요..ㅋㅋ 미안..아로요..너두 많이 이뻐~

  5. 햇님이네 2011.10.17 14:4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의 부풀린 볼털.. 아응 귀요미!!! ㅎㅎ
    정말 꼼꼼하게 잘 씻었네^^ 반신욕도 하고 ㅋㅋㅋㅋㅋ
    잉꼬들은 저렇게 목욕통에 들어가서 파닥파닥 하는 모습이 넘넘 이뻐ㅎ

  6. 앵무사랑 잉꼬 2012.05.05 20:5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음?! 폰디 여자아닌가염?

사랑앵무 - 아로요, 힘내!


털갈이 중인 아로요
이렇게나 털이 빠지고, 가시깃이 많아지는 털갈이는 처음.. ㅜ_ㅠ









예민해지고 조금 까칠해진 아로요













언제나 즐거운 폰디 :-D












옥상에서 멍- 때리는 폰디와 털 다듬는 아로요










부풀부풀 귀요미 폰디











반짝반짝 빛나는 아로요 :-)

아로요,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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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0.01 07:0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다닭다닭 2011.10.02 11:3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털갈이 시즌이 되면 저렇게 새로 나는 깃이 저렇게 눈에 띄고, 성격도 예민해지는거군요 +_+
    이쁜이는 별로 티가 안나서 몰랐던 사실이네요 +_+

  3. 꼬꼬맘 2011.10.05 14:3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요 가시깃 쑝쑝 털갈이 중이군요~
    털갈이때는 긁긁도 더 많이 하더라구요 간질간질 한가봐요 그래서 더 예민해지는거 같기도 하구요
    아로요야~털갈이 무사히 잘 마치고 더 샤방샤방 이뻐지렴~

  4. 햇님이네 2011.10.05 16:2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365일 털갈이하는 잉꼬님들 진짜 대단혀 ㅠㅠ
    달님이도 얼마전에 털갈이하더니만 또여.. 징해 진짜.. 흑
    윙컷된 날개로 막 날아다니던 폰디가 마구 떠올라. 이쁜이^-^
    아로요랑 폰디 많이 예뻐해주지 못하고 멀리서만 보고 온게 미안해 ㅠㅠ

사랑앵무 - 거울아 거울아~ 꽁꽁꽁...


해바라기 앞에서 놀고 있는 아로요를 찍으려고 카메라를 드는 순간
고개를 획 돌리고 도망가는 아로요










벽을 타고











멀리 있는 횃대로 가버려요.
그리고.... 폰디.
폰디야 뭐하니?










엉거주춤, 폰디는 정지 모드










오랜만에 해바라기 거울을 달아줬더니 인기가 좋아요.
거울이랑 모이통을 이어주는 부분이 떨어져서 오랫동안 쓰지 못했거든요.
그 부분을 붙여주고 면줄(사진)로 묶어줬어요.
하나 더 사주고 싶은데 와우버드에서는 오랫동안 품절..







즐거운 폰디 ♩









쩍벌녀(?) 아로요.
훨훨 날고 난 후 몸에 열이 나는지 만세!를 부릅니다.

요즘 아로요가 진짜 잘 날아다니거든요.








잠시 쉬었다











또 만세!
심오한 그녀의 표정 ㅎㅎ








뒤태도 참 예쁜 아로요 =)











폰디는 거울이랑 얘기해요.
"거울아 거울아~ 꽁알꽁알 꽁꽁 쨋쨋.."







거울을 향한 폰디의 세레나데







폰디야, 거울이 대답은 해 주니?









날아다녔더니 슬슬 졸린 아로요








밖에 나와 놀 때도 아로요는 항상 폰디를 챙겨요.
폰디가 안보이면 뾰롱뾰롱- 폰디를 부른답니다.









겁이 많아서 새로운 장난감이나 과일을 보면 무조건 도망가는 소심녀이기도 하지만요 ^_^











폰디는 요즘 소리에 관심이 많아서
"폰디야-, 안녕하세요? 안녕!" 얘기해주면 눈을 크게 뜨고 경청해요 :-)

언젠가 폰디 입에서 "폰디! 폰디!"를 들을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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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9.30 11:0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 ... 조신했던 아로요 이미지가 한방에 깨져버렸어! 우짤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
    완벽한 하트모양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zionward_j 2011.09.30 11:1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로요 윙컷 안해주세요? 날개가 길어보이는뎁 ^^;;
    근데 후배한테 배운게 날개가 길게 나오면 윙컷을 해주라고 하던데요
    날지 못하게 윙컷을 하는건지, 후배말로는 야생의 습성을 없애준다나 머래나 ㅋㅋ
    윙컷 해주는 이유는 먼가요? 제가 잘 몰라서 왕쵸보 ;ㅁ; 또 궁금..^^

  3. 다닭다닭 2011.09.30 16:14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날개를 들고 있는 모습이 마치.. 바바리 ㅁ..... 아...죄송 ㅎㅎㅎㅎㅎ
    거울보고 좋아하는건 다른 잉꼬라고 행각해서 그러는건가요? 아님 실제 자기 모습인지 알아보는건가요?

  4. 꼬꼬맘 2011.10.05 14:2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는 거울아 거울아~세상에서 누가 제일이쁘니? 하는거 같네요 꿍얼꿍얼..ㅋㅋ
    장난감도 질려한다니 잠시 떼두었다가 다시 달아주는것도 좋은방법이네요
    아로요는 ㅋㅋ 포즈가 넘 웃겨요 위에 바바리ㅁ보고 빵 터졌어요 ㅋㅋ
    폰디는 꼬리깃세우니 멀리서 얼핏보면 백자매같네요 ㅎㅎ

  5. 햇님이네 2011.10.05 16:2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 벽타던 모습이 생각나 ㅋㅋㅋㅋㅋㅋ 백설기 폰디~!!! ^^
    계속 꽁알꽁알하는 폰디니깐 좀 후에 말하는 동영상을 보길 완전 기대해 ㅎ
    이쁜이 아로요도 안녕^-^

사랑앵무 - 이불 꽁꽁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요즘
잉꼬들 잠자는 시간이 되면 이불을 덮어준다.











살짝쿵 보이는 폰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음 :^)










찹쌀떡(모찌) 두 덩이.
흰색 찹쌀떡, 연두색 찹쌀떡











새장 문 열어주면 옥상으로 올라오는 것이 생활화가 된 폰디와 아로요.
옥상에서 밥 먹고 물 먹고 목욕하고 노래하고(주로 폰디)  몸 단장까지.
옥상 부메랑이 무지 잘 됨. 날아갔다가 무조건 옥상 횃대로 돌아온다.

사람에게 부메랑은... 글쎄 ;;;
가끔 어쩌다 내게 잘못 날아올 때가 있긴 하다 ㅎㅎ







그러다 잠이 오면 횃대에서 내려와 옥상 끝에서 잠을 잔다.
이 사진도 잠자다 찍힌 것임.











잠잘 땐 평평한 곳이 좋나 보다.
폰디의 살짝 들린 오른발이 '잠자고 있었음'을 말해준다. 

















까닥까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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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9.23 13:18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나도 집에있는 무릎담요란 담요는 다 모아다가 덮어주고 있어. 작년에 큰맘먹고 돈주고 산 무릎담요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꼬꼬맘 2011.09.24 15:0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맞어요 요즘 아침저녁으로 쌀쌀...저도 애들땜시 자기전에 보일러 한번씩 돌리고 자네요
    이불덮어주니 포근해서 더 잘 잘거 같아요 ㅎㅎ
    밧줄횃대 옥상에다 해주니 실용성짱이네요 울집애들은 저 횃대 갉갉많이해서 너덜너덜..ㅠㅠ

  3. 햇님이네 2011.09.26 17:4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벌써 겨울이 걱정이야.. 새님들 추울까봐 ㅠㅠ
    발줄횃대 옥상에 저렇게 달아주는것도 좋은 아이디어다 ^^
    저 하얀색과 연두색 모찌는 얼마나 하나요? 사고 싶어요!! ㅎ
    마지막 움짤 사진.. 나도 모르게 나도 까딱까딱 하고 있었어 ㅋㅋㅋㅋ

사랑앵무 - 알록달록 구슬 장난감 만들기 bird toy



알록달록 구슬









줄.
이 줄 이름이 뭘까요? 마줄이라고 하기엔 너무 얆은데..








 알록달록 구슬 장난감 만들기



1. 구슬을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2. 줄에 넣고 매듭을 지어요.



끝!!!










완성!
오른쪽 하나, 폰디 옆에 하나.
두 개 만들었어요 :)








잘 가지고 놀다가
카메라가 다가오자 멀리 가버린 아로요.

초간단 허접 장난감이지만 반응은 괜찮아요~
주로 매듭을 오물거리며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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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12 15:4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꼬꼬맘 2011.08.12 17:3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ㅎㅎ 인기가 좋은데요? 폰디 완전 폭풍오물이네요
    아로요쪽 구슬줄도 흔들리는거보니 아로요도 잘 갖고 노나봐요
    울집애들도 끈오물거리기 좋아하더라구요
    알록달록 구슬 한접시 꼭 알사탕 같아요 ㅎㅎ

  3. 햇님이네 2011.08.23 09:2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구슬 찍은 사진 넘넘 이쁘다.
    만들어준 장난감을 잘 가지고 노는 모습 보면 완전 뿌듯^^
    동영상에 폰디 완전 신났네. 딱보니깐 달님이가 생각나.
    같은 성격임이 확실해 ㅋㅋㅋ

  4. 다닭다닭 2011.08.23 23:43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우와아 잘 가지고 노니까 정말 만든 보람이 있겠어요!

    • 다닭다닭 2011.08.27 15:41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지금은 기력이 딸려 갖고 놀지 못하지만, 직접 만들어준 인형, 사다 준 인형 등등해서 이쁜이가 아끼는 인형이 4~5개 정도 있었어요 ㅎ

사랑앵무 - 식빵 굽는 잉꼬


 

옥상에서 낮잠 자던 폰디와 아로요.
낮잠을 방해하는 카메라가 불만인 폰디.






자다 깬 인상파 폰디.











식빵 굽는 아로요.
잉꼬도 고양이처럼 식빵 굽는 자세로 자요 :D


식빵 굽는 고양이 자세란~

진짜 귀요미 ㅋㅋ







아로요의 식빵 굽기






부스스 뒷모습







오잉!?
깜짝 놀란 아로요.








반짝반짝 귀요미 아로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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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8.09 22:5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ㅋ 왠지 삐쳐나온 똥꼬털이 안쓰럽다!!!!

  2. 꼬꼬맘 2011.08.12 17:4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오잉? 귀요미 아로요 ㅋㅋ 완벽 S라인 포즈네요 부럽부럽^^
    냥이 납작자세보면서 상상하다가 아로요보니..ㅋㅋ
    응꼬침 한방 발사!!!푸핫!

  3. 다닭다닭 2011.08.18 00:39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삐죽삐죽한 궁둥털이 매력포인트군요 +_+

  4. 잉꼬엄마 2013.02.22 21:1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완전 귀요미~~ 저도 잉꼬키우거든요... 근데, 못만져요ㅠㅠ

사랑앵무 - 고추씨 갈변의 영향



고추씨 주는 방법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어요.
큰 접시에 저렇게 주니까 튀는 씨가 줄어들었답니다.

고추씨 1편 -> http://ayse.tistory.com/67






파란손 집게는 다이소에서 산 건데 아주 유용하게 쓰여요.







촘촘히 박힌 고추씨









두 개를 줘야 해요.
하나만 주면 작은 다툼이 일어나거든요 ㅎ







아름다운 뒤태의 폰디.
폰디 뒤태 정말 예쁘지 않나요? ♥


하지만 고개를 돌리면








입가에 때국물 질질 ;;
부리에는 고추씨 갈변이 묻어있고
밑에는 오렌지미네랄 흔적..







표정은 참 귀여운데 말이에요.
하얀털이라 때국물이 눈에 잘 띄어요.






꼬리에도 미네랄 흔적이..










하지만 폰디는 더러워도 귀여우니까~ ㅎㅎ









26g에서 28g으로 통통해지면서
배에는 근육(?)도 생겼어요.







털갈이를 다시 시작하면서 가시깃이 뿅뿅









고추씨 갈변이 입가에 덕지덕지 묻어도
다행인 건








폰디가 목욕을 좋아한다는 거!
욕조에 물 받아주면 바로 첨벙첨벙~






귀요미 폰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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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7.28 22:3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롤링패밀리 2011.07.29 09:43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잉꼬새는 고추씨를 먹나요? 상상외인데요 :)

  3. 2011.07.30 00:2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꼬꼬맘 2011.08.03 21:5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 폰디 앞모습은 달님이랑 막상막하네요
    아우~ 넘 웃겨요 폰디 발바닥도 오렌지색인데요?
    아름다운 뒷태에 이런 반전이 있다니..ㅋㅋ
    손모양 집게는 넘 앙증맞네요 싱싱한 고추씨가 넘 먹음직스럽다는..
    폰디가 몸무게도 늘어서 넘 다행이네요

사랑앵무 - 이거 다 내 것임!! 브로콜리 broccoli brocoli!


 

뿌듯해진 폰디 꼬리에요.
우리 폰디도 점점 "꼬리 긴 잉꼬 몸매"가 되어가네요.







 

브로콜리군 'v'









 

사진 찍으려니까 획 가버리는 아로요.







 

아로요가 특히 브로콜리를 좋아해요.







 

부리에 덕지덕지 브로콜리 흔적이 ㅎㅎ










 

브로콜리를 향한 아로요의 인자한 눈빛.








 

브로콜리 한 알씩 톡톡 뜯어서 먹는데
밀렛만큼 인기가 좋아요.







 

아로요~ 맛있어? ^-^









 

못난이 폰디 ㅋㅋ
아니, 못난이였던 폰디.
지금은 점점 예뻐지니까요~







 

냄새 부터 맡고









 

와구와구 ㅋㅋ
우리 폰디는 다~ 잘먹어요.









 

어릴적 형제들에게 치여 못먹고 자라서 그런지 먹는 거에 관심이 많습니다.
욕심이.... 많은거죠 ㅎㅎ

옥탑방에서 잘 놀다가도
새장에 있던 아로요가 밥 먹는 소리가 들리면, 깜짝 놀라서 얼른 새장으로 가요.
그래서 아로요 옆에 붙어 먹어요.
그네 타고 놀다가도 아로요가 밥 먹으면 얼른 밥통으로 간답니다.

귀요미 폰디 ㅋㅋㅋ






 

폰디 예쁘죠? *_*
진짜 예뻐진거에요!
잘 먹으니까 눈도 커지고 털도 반들반들 해졌어요.





 

예쁜 폰디 한장 더~









 

밖에서 놀 땐 이동장 위에 브로콜리를 달아줘요.

왼쪽이 아로요 브로콜리, 오른쪽이 폰디 브로콜리인데







폰디는 꼭 왔다갔다 하면서 먹어요 ㅎㅎ








자기 것 잘 먹고 있는 아로요한테 괜히 화내는 폰디.
폰디야... 오른쪽에 네 것 있잖아 -_-;;

아로요는 폰디 저러는 거 이젠 신경도 안써요 =)








 

폰디야, 그렇게 브로콜리가 좋아?









 

그래그래, 너 다~ 먹어 ㅎㅎ








기우뚱 폰디







 

냠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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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햇님이네 2011.06.27 12:58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원래 남의 떡이 더 커보이고 맛있어 보이는 법~!!!! ㅋㅋㅋ
    폰디 괜히 아로요한테 성질 내내. 지꺼 뺏어먹으니 심통 난거마냥... 지꺼 아니구만 ㅋㅋ
    우리집도 배추랑 브로콜리 같이 주면 브로콜리가 더 인기가 좋아^^
    역시 새님들 입맛은 다 똑같은가벼 ㅎㅎㅎ

    폰디 정말 이뻐졌어. 이제 미남 폰디라고 불러야겠는걸? ㅎㅎ
    우리 달님이도 털갈이 샤샥~하고 지금 미남됐어.. 근데 미남인채로 몇달 못간다는 사실... >.<

  2. 불타는미소년 2011.06.27 14:1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커진 눈이 아직은 아로뽕보다 작네 ㅋㅋ 우리 폰디 아직 갈 길이 멀구나! ㅋㅋㅋㅋㅋ
    생각해보면 밀렛이랑 브로콜리 모양이 비슷해!!
    브로콜리는 데쳐서 주는거야? 그냥 씻어서?

  3. 꼬꼬맘 2011.06.27 22:3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ㅋㅋ 폰디 하악..그러거나 말거나 아로요 눈꼽만큼도 신경도 안쓰네요ㅎㅎ
    폰디 많이 샤방샤방해졌는걸요? 꼬리도 길어지고 털결도 많이 정돈되었네요
    브로콜리 뾰뾱 잘두 뽑아드시네요 아로요는 부리에까지 묻히고 ㅎㅎ
    울집애들은 한두번줘서 안먹길래 안주는데..안먹어도 자주 줘봐야겠어요

  4. 다닭다닭 2011.07.08 23:5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브로콜리가 뜯어먹는 재미가 있나봐요~ 이쁜이도 브로콜리 주면 좋다고 뜯어서 그대로 버리더라구요;;;;
    폰디 와구와구 먹는모습이 넘 귀엽네요 ^^

  5. 오주현 2012.01.02 10:43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 기특하네요

사랑앵무 - 옥탑방 잉꼬 budgie's mini house


 

옥탑방이 생겼어요.








지난 4월 소형 고급빌라로 소개되었던 그 핑크빛 하우스가

2011. 4. 6 아로요의 고급빌라 사진 보러가기








옥탑방으로 변신!
아로요랑 폰디가 새장 밖에 나와 노는 걸 어색해 하길래
새장 벽에 놀이 공간을 마련해 주었어요.









폰디야- 부르면 빼꼼 쳐다보는 폰디.








요즘 폰디에게 말을 가르치고 있어요.
"폰디야 반가워~"

불타는 미소년이 " 달님이는 '안녕하세요'를 하니까 폰디는 '반가워'를 가르쳐봐!" 하길래
반가워 가르치고 있답니다 ㅎ






사랑스러운 폰디♥







옥탑방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폰디와
아로요 뒤통수.







아로요!
요즘 아로요가 남자가 아닐까 고민돼요.
너무 신나게 노래를 불러서....
보통 잉꼬 여자아이들은 엄청 조용하던데 말이에요.






이렇게 예쁜데~♥  아로요 너 여자 맞는거지?


그리고 저 뒤에서..







스마일 폰디.
구부정하게 앉아서 어색한 미소를 짓고 있지만
2% 부족한 듯 보이는 게 폰디의 매력이지요 ㅎ






하품하는 폰디


 



 


잠이 솔솔 오는 아로요












옥탑방 앞 횃대에서만 놀던 아로요가 지붕에 올라갔어요.
이젠 지붕은 아로요 자리, 1층은 폰디 공간이랍니다.

옥탑잉꼬 폰디 아로요 *_*





지붕에서 배깔고 조는 아로요







낮잠 시간






곤히 자다가도








1층 폰디가 부스럭대면
 아로요는 깜짝 놀라서 깨요.







낮잠 자고 상쾌한 폰디







기지개 켜는 폰디









정면 폰디









얼짱각도 폰디










새장 입구와 옥탑방을 연결해주는 사다리.
이젠 새장 문 열어주면 100% 나와 놀아요 ^-^







+






아로요도 가끔 1층에 들어가긴 하는데요, 오랫동안 있진 않아요.
꼬리 때문에..







꼬리가 90도로 꺾여버리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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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슬로레시피 2011.06.21 11:39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악.....너무이쁘다진짜 ㅠㅠㅠ너무이뻐요 ㅠㅠ

  2. 꼬꼬맘 2011.06.21 14:10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옥탑방파워가 대단하네요 무조건 나와논다니..ㅎㅎ
    횃대에 앉아있는 아로요 포동포동하니 넘 사랑스럽네요 설마 남자는 아니겠죠?
    외모나 성격으로 봐도 천상 여자인데 말이죠 ㅎㅎ
    아로요가 의외로 옥탑방에 더 잘 들어가 있네요
    동영상 다 보면 다음보기로 유튜브동영상 또 있길래 지금 보고있느중..ㅋ

  3. 슬로레시피 2011.06.21 18:1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너무이뻐서 다시들어와써
    또봐요 ㅋㅋㅋㅋㅋㅋ
    너무이쁘네요...
    아주어릴대 (유치원시절) 잉꼬를 키웠던
    기억이나는데 주택시절 청소한다고 잠시 마당에 내놓은
    아이들을 들고양이들이 공격해서
    저세상으로 보낸 슬픈 ㅠㅠㅠㅠㅠㅠㅠㅠㅠ기억이있어요
    그래서그런지
    흑흑.

    갑자기생각나네요

  4. 다닭다닭 2011.06.22 15:4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느므 이쁘고 귀여운 옥탑방이예요 +_+
    특히 창문으로 내다보는거 넘넘 귀여워요 ㅎㅎㅎ

  5. 햇님이네 2011.06.23 17:5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옥탑방이 너무너무 이쁜걸~ 꼭 나무위에 지어진 집 같어 ㅎㅎ
    폰디 머리에 석삼자~ 까만줄이 매력포인트네. 아꽁 귀여워라^^
    아로요 배깔고 앉아있는거봐. 정말 아로요.. 뚱...새...;;; ㅋㅋㅋㅋㅋ
    아로요 여자 맞을거야. 세이도 꽥꽥거리면서 노래 많이 불러
    시도때도없이 떠들어야 남자지 ㅋㅋㅋ
    폰디가 반가워~ 배워서 하게되면 나중에 달님이는 안녕~ , 폰디는 반가워~ 이러면서 대화가 되겠군ㅎㅎㅎ

  6. 2011.07.24 15:0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2011.07.24 19:36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2011.07.25 19:04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 2011.07.27 20:57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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