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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랑앵무 - 잉꼬들의 아침 (부제: 애잔한 폰디) (9) 2011.10.31

사랑앵무 - 잉꼬들의 아침 (부제: 애잔한 폰디)


달님마더님과 비츄언니가 놀러 온 아침
포토타임이 있었습니다.

이에 대비해서 폰디와 아로요는 이틀 전 목욕도 했어요.
"못난이 폰디가 이렇게 예뻐졌다!" 자랑하려고 했는데














으잉.. 털갈이 시작 TㅁT
눈 주위 털이 숭숭 빠져 버렸어요.

폰디는 응꼬발랄한 게 매력인데
애잔해 보여요...











우리집에 놀러온 달투.
달투는 달님이 동생이에요. 폰디 사촌 동생!










하품하는 폰디와
달님마더님 손 위에서 얼음이 되어버린 아로요

















 
















펠렛 먹는 아로요











귤에서 펠렛 한 알 꺼낸 다음, 귤 꼭지를 앞접시 삼아 먹는답니다.
펠렛 다 떨어뜨리는 폰디와는 다르게 똑똑하게 먹는 아로요 :-)



Comment List

  1. zionward_j 2011.10.31 12:25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가 완전 헬쓱해보이네요....

    그러고 보니 다롱이도 요즘 말라보이던데.. 그게 털갈이중이었네요.. 음~~~ㅎㅎㅎ ^^:;

    그나저나 샘플로 받은 오가닉 크럼플렛을 조금 줘봤는데, 거들떠도 안봐요...

    어떻게 하면 펠렛을 먹일수 있을까용? ^^;

  2. zionward_j 2011.10.31 15:26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 그런가요? 지금 아롱이와 다롱이가 하단에 있는 모이통에 완전 적응을 했어요..
    다롱이가 먼저 하단 모이통에 내려가 모이를 먹을정도니까요.. ^^*

    그래서 저도 오렌지 모이통에 펠렛을 넣어봤는데.... 펠렛을 거들떠도 안보더라구요..

    잘 먹을수 있을 만한 펠렛 추천할 것 있나요? ^^

    지금 아롱이는 완전 반애조가 된 듯 보여요..

    사람 손에는 올리면 올라와서 움직이고 하는데, 먼저 올라오려고 하지는 않아요 ㅠ.ㅠ

    그동안 다롱이의 큰 변화가 있었어요.. 아롱이 덕분인거 같아요..

    다롱이가 손을 덜 무서워하게 되었어요.. 경계하는 눈빛을 보이는듯 하면서
    발은 이미 제 손가락에 한발짝 올려놓구요.. ㅎㅎ
    손 손 하면서 발을 제 손에 들이 밀으면 한발걸쳐놔요.. ^^

    새장 문을 열어놓고 새장이 높이 있어서, 올라가지를 못하면 그때서야 제 손가락에 올라와요.
    마음을 조금 열은듯 싶어요... 실은 지금 윙컷을 안했거든요..

    제일 바깥쪽 날개 1쌍만 길고 나머진 아직 자라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날지는 못하더라구요..ㅎㅎ

    참..... 침대... 안들어가요... 호기심으로 아롱이가 들락날락은 거리는데..
    계속 안에 있지는 않더라구요 ㅎㅎ

  3. zionward_j 2011.10.31 16:0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아롱이가 시크한것 같지는 않아요.. 완전 얌전한 성격인거 같아요..
    새장에서 가만히만 있다가, 모이먹으러 내려가기만 하고.. 이런게 시크(?)한 건가요? ㅎㅎ

    새장에서 꺼낼때만 다롱이가 울면... 뾰로롱뾰로롱 그때 울고...
    다롱이 보면 그쪽으로 날라가려고 폼잡으면서 푸드덕 날라가는데..
    아직날지 못해 다시 제손에 올라오지만^^;

    다롱이는 완전 촘방대고... 시끄럽게 울어요... 새장을 누비면서 다니고요.. ㅎㅎ

  4. *반짝반짝 빛나는* 2011.11.02 19:32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꺅~ 귤 위에서 모이 먹는 거 너무 귀여워요~ >.<

  5. 꼬꼬맘 2011.11.02 23:51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폰디 아로요~~~방가방가~~
    잠간봤는데도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폰디 제 손가락에 앉아있던 가늘고 긴 발가락 감촉! 아흐...보고싶네요 ㅋ
    아로요는 영리하네요 딱 저기다 놓고 안흘리고 먹네요.
    펠렛은 뽀샥뽀샥 하다가 다 못먹고 뚝 떨어뜨릴때가 많던데..ㅎㅎ
    폰디야~털갈이 무사히 마치렴..

  6. 햇님이네 2011.12.07 16:49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달투 ㅋㅋㅋ
    달투 그때 아로요 집에 갔다온 이후로 어디에 있는지 행방을 모르겠어 ㅋㅋㅋㅋ
    아직 모이 남아서 오렌지그릇 못시켰는데 곧 지를때가 됐어 빨리 사고 싶어 ㅎ

    • ayse 2011.12.08 23:00 신고 address / modify or delete

      그때 그 캔버스 가방에 들어있는 거 아닐까요?
      마지막에 집에서 나갈 때 그 가방에 넣어준 거 기억나거든요!
      안꺼내준다고 달투가 서운해하고 있을 것 같다는 ㅎㅎ

  7. 앵무사랑 잉꼬 2012.05.05 20:52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달투 인형같음 살아잇는게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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