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리오 Rio 2011


 
오랫동안 기다려온 영화 :)
꿈벅꿈벅 귀여운 블루.





섬세한 깃털의 움직임, 뒤뚱거리며 걷는 자세 등 정말 사실적이었지만
앵무새의 발가락이 세 개 뿐이었던 것은 옥의 티.
그래도 진짜진짜 재밌었던 Rio!
Tag // rio, 리오, 영화

영화 - 워낭소리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를 좋아하지만
워낭소리는 정말 있는 그대로를 보여줘서 너무 슬펐다.
소가 묻히는 장면에서는 눈물이 펑펑...

책 - 존재의 소중함, 일기일회. 법정스님



 



삶이 힘들 때 보면 좋은 책
껍데기가 아닌, 존재의 소중함을 말하는 책

단순하고 소박한 삶을 부럽게 만드는 책
꼭 소유하고 싶은 책

하지만 내 것이 되면 그 소중함을 잊게 될까봐
다시 되돌려주는 책
  


일기일회
국내도서>비소설/문학론
저자 : 법정
출판 : 문학의숲 200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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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빅화이트 Big White


 



깜짝깜짝 놀라면서 봤다.
 코미디라길래 본건데...

알고보니 장르가 코미디, 범죄 -_-, 드라마.





빅 화이트
감독 마크 마이로드 (2005 / 미국)
출연 로빈 윌리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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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 길고양이의 삶, 명랑하라 고양이




제목이 참 좋다.

오랜만에 본 고양이 책
길고양이의 삶을 이야기 해주는 따뜻한 책

바람이가 좋은 곳에서 행복하기를..


명랑하라 고양이
국내도서>비소설/문학론
저자 : 이용한
출판 : 북폴리오 201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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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 길고양이 안녕! '나는 길고양이에 탐닉한다'






고경원님 블로그 덕분에 이제는 길고양이가 무섭지 않다.
눈인사 정도는 하는 사이 =)
물론 인사를 받아주지 않는 고양이들도 있지만...

고경원님의 첫번째 책 '나는 길고양이에 탐닉한다'.
책이 아담사이즈라 들고다니며 읽기 참 좋다.
책은 밖에서 읽어야 하기 때문에 휴대성이 매우 중요!
집에선 책을 안읽게 된다 =_=

담백한 글체가 좋다.

반가운 마리캣님 이야기가 나와서 눈 동그랗게 뜨고 봤음 ㅋㅋㅋ
마리캣님 사이트에서 애들 소식 들을 때마다 몇 마리를 키우시는지 궁금했는데
이 책이 나의 궁금증을 모두 해결해주었다 ^_^

사실 읽은 지 좀 돼서 그때의 아련한 감흥은 거의 잊어버렸지만
조금이라도 생각이 날 때 적어야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쓰고 있다.

읽을 가치가 충~분한 좋은 책이다 :D



나는 길고양이에 탐닉한다
국내도서>비소설/문학론
저자 : 고경원
출판 : 갤리온 200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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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 사진기를 탓하게 될 때엔 '나는 똑딱이 포토그래퍼다'



 




'카메라 때문에 사진이 별로인건가?'
생각이 들 때 읽어보면 좋을 책.

사실 사진기를 탓하기 전에 읽어도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사진을 재미로 대하기보다 노력을 통해 만들어 내는 작가.

사진 제목을 짓는 센스가 남다르신 것 같다.
특히 [가족 나들이] 사진에서는 제목을 보곤 미소가 방긋 :)    -> 가족나들이

꼭 추천 하고 싶은 책.



나는 똑딱이 포토그래퍼다
국내도서>예술/대중문화
저자 : 안태영
출판 : 한빛미디어 201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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