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워낭소리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를 좋아하지만
워낭소리는 정말 있는 그대로를 보여줘서 너무 슬펐다.
소가 묻히는 장면에서는 눈물이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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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햇님이네 2011.09.27 11:55 address / modify or delete / reply

    나도 워낭소리 극장에서 개봉할때 봤는데.. 몇년전이지 아마...
    역시 사람이나 동물이나 자연에서 나는 그대로를 먹고 살아야겠구나...
    농약이나 가공된 식품으로 인해서 생명도 맘껏 못누리는구나 싶은게...
    이 소가 40년을 살았나 그랬지...
    나도 소 묻히는 장면에서 마음이 넘 아파서..
    할아버지랑 할머니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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